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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短想

내마음의 사랑 사랑한다는 말이 적혀 있는 꽃... 그리고...아직도 사랑한단 말을 가슴에 조차 새기지 못한..나.. 내년엔..내마음에 누군가를 새기며 살아가고 있을까??.. 더보기
완벽주의자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깨어남 깨어나지 못하면 난 언제나 잠들어 있어야 한다. 더보기
남자와 여자의 차이 남자는 여자가 좋아하는 노래를 몰래 연습하여 마치 알고 있었던 듯 시치미 떼며 불러주지만 여자는 시치미 떼며 불러주는 노래보다 자기를 위해 연습했다는 사실에 더욱 감동을 받는다. 더보기
  나는 남이다.. 너가 아니기 때문에 남이다..   나는 남이다. 여자가 아니기 때문에 남이다.   나는 그런 남이다. 가끔은 이런 남인게 싫다 더보기
좋아할때 싫어할때 언젠가..누가 나한테 `넌 좋을때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야?`라고 묻는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대답할것이다.. 그리고.. `그럼 우울할때 생각나는 사람은?'이라고 묻는다면..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라고 대답하겠지.. 하지만.. 좋아할때와 우울할때 생각나는 사람이 같았으면 하는건 내 바램일까..? 더보기
사랑한다면 사랑한다면 사랑하는사람을 놓아줄줄도 알아야.. 그게 진정한 사랑이라는데.. 난 떠나려 하면서도..사꾸 사람에 미련이 생기는건.. 사람을 정말 사랑하지 않아서 일까.. 더보기
당신께 갑니다 .. 간다구요.. 어차피 잡으려고 해도 가고 있었던 시간 아니였던가요.. 하지만 산소가 충분해 숨쉬는게 당연한것처럼.. 오늘도 똑같은 시간에 주어짐을 너무나 사치해버렸습니다.. 가겠습니다.. 그래서 나태한 나의 모습 버리고 오겠습니다.. 지름길이 빠르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길이 아닌곳은 길이 아닐거라 가끔 단정짓기도 하지만.. 그걸 누가안답니까.. 그리고 그끝은 누가 안답니까.. 제가 가는것은..배우고자 함이 아닙니다.. 버리고 다시 오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