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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컴퓨터가 한대 필요해진 상황이 되어

새로 PC를 조립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하려니 달라진 것도 많고해서 참 많이 해맸네요ㅠㅠ




인텔  옵테인 메모리 설치 : http://angelondal.tistory.com/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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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제품을 조립할 때 제일 뿌듯한 장면이죠

바로 박스 탑샷입니다!!

밥 안먹어도 배부르는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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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박스의 모습입니다.

ASUS ROG제품은 처음 사용이라 참 낯설지만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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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위한 메인보드라 그런지 방문에 걸어둘 수 있는 

방해금지 표시도 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저는 게임은 안하지만 방문에 왠지 저걸 걸어두고 싶어지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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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도 담아봅니다~

어서와~ 검정 메인보드는 처음이지?

라고 속삭이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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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컬러에 이미 한번 놀란 상황이지만

케이블 연결하는 곳이

통째로 다 연결이 되어 있는 점도 

무척 신기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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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체로 그냥 케이스에 연결하면 됩니다.

검정색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데 검정색으로 되어 있어 참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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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급의 메인보드이기 때문에 당연히 메모리 슬롯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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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보란듯이 메모리카드는 1개만 끼어주는 센스!!

듀얼이고 나발이고 돈이 없는 관계로ㅠ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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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하게 비춰지는 STRIX가 메인보드의 위용을 뽐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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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CPU를 뜯어 달아줘봅니다.

커피레이크부터 코어가 더 많다고 해서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커피레이크를 달아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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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쿨러는 또 기쿨로!!!

뭔가 남자의 냄새가 느껴지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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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또한 2개를 끼울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내장이면 충분하죠~

왜냐? 게임을 안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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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달아주고 메인보드를 케이스에 장착해줍니다.

케이스가 미들케이스 중 최고 인기인

ABKO 아수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SUITMASTER가 좋지만

이것들도 가격이 또 넘사라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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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케이스와 일체형인 것처럼

메인보드와 찰떨궁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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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도 일반ATX인데 

케이스도 크다보니 

메인보드가 작아보이는 기현상이 발생하네요~

메인보드가 23Cm인가 그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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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장착을 다했으니 파워 온!!!

빨간 불빛이 영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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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적으로도 고려하여 조립한 컴퓨터인데

쿨링성능도 그렇지만 기쿨은 뭔가 모르게 이질감마저 들게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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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팬이 불빛을 비추니 참 멋집니다~

단, 기쿨제외..ㅠㅠ

계속 신경쓰이는 가운데 있는 기쿨...어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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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판에도 LED팬을 달아주어 좀 더 맛깔스런 연출을 이끌어 냈습니다.

여러분도 보이시죠??

가운데 있는 기쿨의 이질감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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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쿨만 제외하면 참 이쁜데라고 최면을 걸어보며

이상 조립을 마칩니다.



CPU INTEL I5 8400 커피레이크

MAINBOARD ASUS ROG STRIX B360

RAM SAMSUNG 8GB RAM

SSD SAMSUNG 860EVO

VGA GFORCE GTX1050TI











기존 컴도 I5였지만

생각보다 큰 차이는 느낄 수 없었고

오히려 최적화를 잘못한 건지 신경쓰이는 부분들이 발생하였습니다.

큰 프로그램인(?)라이트룸과 포토샾을 사용 시 

오히려 더 느린느낌도 들었고요.





좀 더 사용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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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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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옵테인메모리에 대한 얘기를 듣고

저게 뭘까하고 막연히 검색을 시작했었습니다.


하지만 뉴스에서 쏟아낸 일괄(HDD속도가 SDD처럼된다는)적인 기사로

정확한 속도 증가나 사용환경등에 대한 정보는 얻기 어려웠는데요.

때마침 지인분께서 옵테인 메모리를 보내주셨기에

테스트 하여 글을 남깁니다.



인텔 I5 8400 조립 http://angelondal.tistory.com/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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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테인 메모리를 받고 설레는 마음에 박스를 열었습니다.

옵테인 메모리는 처음 보는데 생각보다 훨~씬 작네요~

박스만 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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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게 큰 도움이 된다는 말에

귀가 팔랑거려 설치하게 되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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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곡히 집도되어있는 회로는 아니라

속도 향상이 과연 될까 하는 의구심이 든 것도 사실이에요;;;ㅎㅎ






우선적으로 옵테인 메모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카비레이크 이상 지원하는 메인보드여야 하고

I3이상의 CPU여야 하며

M.2슬롯을 지원하는 메인보드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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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는 커피레이크 컴퓨터를 조립하였는데

다행히 메인보드가 옵테인 메모리를 지원하더라고요.






옵테인 메모리를 설치 유의사항


1. HDD나 SSD가 GPT방식의 파티션으로 포맷을 한 제품이어야 합니다.

2. 메인보드 슬롯2에 설치해야 합니다.


위 2가지를 꼭 참고하시고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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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를 통한 윈도우 설치 시 

윈도우를 USB에 담을 경우 GPT파티션 부분을 반드시 체크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컴퓨터 셋업에서 부팅옵션 순서 체크하는 곳에

위 사진처럼 UEFI Sandisk Partition이라고 된 항목이 나오고 그것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USB가 GPT가 아니면 위 항목이 안나옵니다.



저의 경우 새로 조립한 SSD, HDD 둘 다 MBR방식으로 파티션이 이루어져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파티션 재설치를 위해  포맷을 해야했습니다ㅠㅠ

검색하다보니 파티션 변경하는 것도 보이던데

포맷없이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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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설치한 지 하루 밖에 안된 컴에

옵테인 메모리를 설치하기 위해 다시 GPT로 파티션을 잡고

윈도우 재설치를 하였습니다...

헥헥;;; 



그리고 검색한 것처럼 SATA모드에서 

Intel RST with Inetl Optane System Acceleration 항목을 선택하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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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블루스크린..ㅠㅠ

Windows10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블루스크린이 부팅할때마다 보여집니다ㅠㅠ

어쩔 수 없이 다시 밀고 윈도우 재설치에 들어갑니다.

2일 동안 윈도우 3번깔다보니 현타가 오네요ㅠㅠ








윈도우를 설치하고 난 뒤

곧장 인텔 옵테인 메모리를 검색하시어 설치합니다.

CMOS나 UEFI에서 셋팅 건드리거나

검색에서 가끔 보여주던 인텔 빠른 네트워크 기술 같은 건 설치하실 필요 없습니다.






빠른 네트워크 기술을 컴퓨터에 설치하면 

인텔 옵테인 메모리가 설치 되지 않습니다.







드디어 옵테인 메모리를 우여곡절 끝에 설치하고 활성화까지 시켰습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맨 땅에 헤딩하느라 힘들었네요.







옵테인 메모리는 Intel Solid State Drive Toolbox에서 업데이트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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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을 건드린 것이 없이 옵테인 메모리 활성화만 하였는데

세팅에 들어가서 확인 해 보니 

SATA모드 선택이 Intel RST With Intel Optane System Acceleration으로 바뀐 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옵테인 메모리 적용 전 SSD의 속도입니다.

5번의 1기가 테스트를 2번에 걸쳐하였고 그 결과는 위와 같습니다.







옵테인 메모리 적용 후 SSD의 속도입니다.

마찬가지로 5번의 1기가 테스트를 2번에 걸쳐 시행하였으며 결과는 위와 같습니다.




일반 SATA 방식의 SSD를 사용하는데 옵테인 메모리 적용결과 위 수치처럼 

속도향상이 있었으며 

부팅도 또한 약 2초 단축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옵테인 메모리는 위 사진처럼 MBR형식에서는 

활성화가 되지 않습니다.







보다 진보된 파티션인 GPT로 파티션이 잡혀야 옵테인 메모리 활성화가 가능하니

꼭 기억하세요^^




옵테인 메모리는 HDD와 SSD 모두 사용 가능하지만

GPT방식으로 파티션을 잡아야 가능합니다.

또한, 인텔에서 나온만큼

인텔제품에만 적용되며 카비레이크 이상의 사양이고

메인보드가 SATA M.2 소켓을 지원해야 합니다.



옵테인 메모리를 사용예정이시거나

호기심있으신 분들은 

이 점 반드시 참고하시어 설치하시길 바랍니다^^


써보고 있는 옵테인 메모리의 속도는 직접 체감할 정도는 아니지만

수치 상으로는 월등히 향상되는 것으로 나오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간단한 웹서핑보다는

고용량의 파일 To 파일 복사나

HDD및 SSD의 읽기 쓰기가 빈번하신 분들에겐

한 번 쯤 추천 드려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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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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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얼마 전 잘쓰고 있던 펜티엄 PC를 

생전처음으로 i5로 교체하게 되었는데요.

아무렇지도 않게 고르던 케이스에 이렇게 몇 날 며칠을 리뷰 찾아가며

고르기는 난생 처음이었습니다.



3Rsys 의 에스프레소를 잘 쓰던 저로서는 

3R 제품에 신뢰가 가 이번에도 동사의 X500 White제품으로 선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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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박스의 모습입니다.

앙칼진 느낌의 푸른색 테이프가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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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고 크고 묵직하네요;;;

하지만 배송은 거꾸로 왔다는 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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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케이스 박스와 비교를 위해 박스 비교샷 한번 찍어봅니다.

높이는 생각외로 비슷한데 

옆으로는 2배네요.

저처럼 포근하게 느껴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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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케이스와 상사병에 걸릴 수도 있구나 생각할만큼 꼭 써보고 싶었던 X500 큐브형 케이스입니다.

두툼한 스폰지와 비닐에 잘 싸여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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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500 케이스 상단의 버튼입니다.

블랙 & 화이트의 조합이 인상적이네요~~!!

그리고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이 SD슬롯이 케이스에 내장되어 있다는 점!!!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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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와 비닐을 다 제거하고 찍어봤습니다.

처음 느낌은 거대하다였고

그 다음 느낌은 이거 화이트 맞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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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500 케이스 옆면의 아크릴은 기스방지를 위해 

안팍으로 정전기를 이용해서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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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기를 이용하여 비닐을 밀착시켜서 사실 떼기가 어려웠어요ㅠㅠ

조심스럽게 볼펜으로 살짝 드러난 곳을 파고 들었죠~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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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500의 받침입니다.

타 케이스와 달리 통으로 달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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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mm 쿨러 장착 가능한 케이스 후면의  모습입니다.

메인보드를 눕혀서 쓰는 스타일이라 백패널 구멍도 가로로 뚫려 있네요~

하단에는 파워가 위치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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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카드등의 외장카드 설치 시 

사진에 보이는 나사를 풀고 케이스에 설치해야 합니다.

전 사실 이렇게 되어 있는 게 좋아요.

외장 그래픽카드나 외장카드를 쓰다가 안쓰게 되면 

횡한 구멍이 너무 슬프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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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형이지만 

케이스 상단 앞쪽에 버튼 있는 곳만 위로 돌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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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의 모습입니다.

하얀색의 ODD장착 부위는 장착하지 않으면

너무 이질감이 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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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로고가 바뀐 3RSYS입니다.

전에도 멋있었는데 이번건 세련되어 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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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500 제품에는 나사와 케이블 타이 외에도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드라이버도 동봉되어 있습니다.

깨알같은 고객의 배려에 

소비자는 감동을 받죠~~~!!




ILCE-7M2 | Manual | 1/20sec | F/2.8 | 0.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케이스를 열면 나사와 케이블 타이가 들어 있는 박스가 내부에 있는데

처음엔 이게 잘 안빠집니다ㅠㅠ

힘으로 빼려다 땀 꾀나 쏟았네요ㅠㅠ

쉽게 빼는 방법은 아래에서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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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내부의 모습입니다.

제가 본 케이스 중 제일 넓은 케이스네요.

당연한 것이 큐브형은 처음이니까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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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가 장착되는 곳 안쪽을 찍어봤습니다.

저가형 케이스나 작은 케이스 일수록 

케이블과 ODD가 서로 간섭이 생기거나 설치가 불편하게 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다행히 위로 공간이 있어 ODD 설치가 용이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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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상단의 매쉬그릴의 모습입니다.

맘 같아선 쿨러도 달고 싶지만 

저가형 메인보드라

쿨러 연결 단자가 하나뿐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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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에  장착되어 있던 흰색 쿨러입니다.

다행히 MOON LED쿨러가 동봉되어 냉큼 교체를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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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케이스 버튼이 나가버리는 증상이 나타나곤 하는데

x500은 버튼 케이블 결속이 잘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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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의 그릴을 열면 쿨러를 장착할 수 있는 구멍들이 보이는데요.

사실 120MM 이상의 쿨러는 설치 시 

아래 구멍에 나사를 박기 위해 고생을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의 경우는 위에도 언급했다시피

메인보드에 쿨러 장착할수 있는 슬롯이 하나 뿐이라

정면 쿨러는 과감하게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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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장착 시 백패널 모습입니다.

가로로 되어 있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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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형이고 공간이 크지만 의외로 ATX보드는 장착이 안되더라고요.

제 M-ATX보드를 설치하니 공간이 딱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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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상판을 제거하고 찍어본 메인보드의 모습입니다~!!

예전에 쓰던 컴퓨터 조립이라 화려하거나 멋지진 않지만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을 내치기는 그래서 다시 조립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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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서플라이도 장착해 줍니다~

블랙 앤 화이트가 컨셉이라고 했는데 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하니

뒷 모습도 블랙 앤 화이트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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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ODD장착을 위해 앞에 가려져 있는 가이드를 제거합니다.

나사로 되거나 버튼식이 아니라

철판과 결합되어 있어서 제거하느라 살짝 힘들었네요.

뭣 모르고 120MM 쿨러를 전면에 장착했던 모습이 살짝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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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및 케이블 타이가 들어 있는 박스를 꺼내기 위해 진짜 고생했는데

옆에 돌출된 부분을 살짝 누르면

쉽게 쭈욱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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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엄지 손가락 위로 걸림쇠가 보이시죠?

그게 해제가 되면서 쉽게 탈부착 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모르고 땀을 한바가지 흘렸으니

역시 사람은 배워야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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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분리한 가드에 HDD나 SSD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3R은 저번 케이스에서도 느꼈지만 가드를 참 잘 만드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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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장착 시에는 이렇게 옆으로 당겨주면

늘어나서 설치가 용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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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5인치 HDD도 문제없이 설치할 수 있습니다.

든든한 보험 같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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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HDD 설치 시 주위하셔야 하는데요

위 사진과 같이 장착을 하시면 

케이스에 장착 후 분리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제가 이렇게 장착했다가 또 다시 땀으로 샤워를 했거든요ㅠㅠ

사진처럼 장착하면 분리를 위해 가드를 누를 수가 없어요ㅠㅠ

진짜 이거 분리하느라 별에별 공구 다 출동해서 어렵게 분리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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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장착 외에도 옆쪽으로 SSD 장착 할 수 있도록 

따로 공간이 있습니다.

파워 간섭을 피하기 위해 옆으로 장착을 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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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처럼 장착하고 밀어넣으면 아래에 꼭꼭 SSD가 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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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아크릴 패널의 비닐 제거한 후 모습입니다~

깨끗하니 참 좋네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케이스 윗 블랙 패널 상판은 

모서리 4곳 다 자석이 아니라 2곳이지만

자석으로 되어 있어 탈부착이 편합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8sec | F/4.0 | 0.0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드디어 조립하고 가동해봅니다!!

두둥!!!!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4.0 | 0.0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문라이드 LED 은은하니 조명으로 쏴주니 너무 좋네요~~

지인이 SATA는 꼬아야 제맛이라길래 꼬아 봤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또 다른 각도에서 한 컷 담아봅니다!!




ILCE-7M2 | Manual | 1/80sec | F/1.4 | 0.0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가동을 하니 케이스 윗 LED에 불이 들어옵니다.

케이스 조립하시는 분들은 아마 이 불빛을 보고 

`내가 조립을 잘했구나` 생각하실 거에요.




ILCE-7M2 | Manual | 1/8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전면에 ODD 설치하고 난 뒤의 사진입니다.

역시 전면은 화이트를 그대로 두지 말고

ODD나 표시 창 같은 것을 설치해야 이쁘네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250 | Off Compulsory


전면 샷을 끝으로 조립을 마쳤습니다.

조립하랴 사진찍으랴 중간에 땀 빼느라

정말 고생했네요.



3RSYS X500 WHITE 큐브형 케이스의 장점을 꼽자면


- 소비자 편의를 위한 드라이버 제공

 - 기존 제품과는 다르게 메인보드가 눕는 방식

- 양쪽의 아크릴 패널이 있어 책상 왼쪽 오른쪽 상관없이 놓은 수 있음

- 케이스에 SD카드 슬롯 장착

- 조립이 용이함



단점을 적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화이트가 밀크나 크림같은 화이트가 아님

- 설명서의 부재

- 생각보다 사이즈가 큼(사이즈가 큼에도 ATX보드 장착 불가)





타 케이스와 사진 찍은 것도 비교하시라고 올려봅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13sec | F/2.0 | 0.0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13sec | F/2.0 | 0.0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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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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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너무 더워 집 밖엔 한발짝도 나가고 싶지 않은 요즘인데요.

요새 산책 한번 하게 되면 몸에서 자동으로 비(?)가 내리는 탓에 

강제 샤워를 해야하는 정말 혀를 내두르는 날씨입니다.

다행히 이번에 소개해드릴 TPLINK Archer C3200 유무선 공유기는 

집에 있는 시간을 좀 더 즐겁게 해줄 녀석이라고 생각되네요



   제품구성   


거대한 박스가 집에 도착했습니다.

설마 이게 공유기?라고 의심을 했지만

끝판왕 공유기라면 이해가 되는 크기더군요~




박스를 개봉하니 원박스가 저를 맞아줍니다~

방가방가~!!!!

원박스도 제가 알던 공유기보다 큰 것이 

예사롭지 않네요.ㄷㄷ




뒷면을 보니 C3200의 성능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WIFI 품질 - 최상

동시 사용 가능 기기수 - 최상

4K 스트리밍 - 최상

온라인게임 - 최상


이 정도면 뭐 부러울 것 없는 끝판왕이 맞죠~




원 박스를 오픈하니 구성품들이 하나하나 비닐에 쌓여 

특수 스티로폼에 안겨있네요.


C3200 본체부터 크기와 무게가 하이엔드임을 말해줍니다.

묵직하고 사이즈도 큰 것이 내 상대는 없다는 인상이네요.

디자인 자체도 끝판왕 급에서나 볼 수 있는 우주선 디자인이구요~^^




특수 스티로폼 재질은 

마치 고급계란사면 계란 깨지지 말라고 보호하던 재질과 흡사해 보이네요.




구성품은 왼쪽 메인 공유기 본체를 필두로

어댑터, 어댑터 전원케이블, 랜선,

그리고 메뉴얼 입니다.




메인본체의 정면샷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본체 디자인이 스타워즈에서 나올 법한 우주선의 느낌인데요~

사견이지만 각 제조사의 끝판왕급 공유기들은 

우주(?)에서 온 것 같은 인상의 디자인이더라구요;;;


사실 크기가 일반 공유기에 비해 월등히 크지만 저는 만족스럽네요.

공유기가 커져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성능일테고

성능을 위해서는 발열도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C3200는 TPLINK에서 나온 끝판왕 유무선 공유기로 

5GHz X2개와 2.4GHz X1개의 트라이밴드로 구성되어 

 빠른 속도의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1GHz 듀얼코어 CPU와 3개의 Co-Processor로 구성된 본체는

3개의 Co-Processor가 각각 대역대(5GHz 2개, 2.4GHz 1개)를 맡아서 처리하므로

원할하고 빠르게 인터넷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전원이 켜지면 맨 왼쪽 전원버튼에 불이 들어오고

나머지 WIFI 환경세팅에 따라 

2.4GHz, 5GHz-1,5GHz-2 대역의 불이 들어옵니다.

인터넷이 연결되면 WIFI 옆컴퓨터와 지구모양 램프에도 불이들어오구요^^




C3200 공유기의 뒷면입니다.

맨 왼쪽 작은 구멍이 리셋구멍이고

USB 2.0

그리고 파란색으로 된 기가비트 인터넷 포트 X 1 과 노란색의 기가비트 Ethernet 포트 X 4

USB 3.0

전원버튼

전원컨센트로 되어 있습니다.




전원버튼은 돌출 되어 있어 되어 있어도

손짐작으로 쉽게 찾을 수 있게 배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날개를 피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사실 날개가 아니라 안테나죠~

SF영화를 너무 많이 봐서인지  제 눈에는 우주선의 날개처럼 느껴지네요ㅠㅠ

이런 6개의 안테나로 신호를 보내기 때문에 

신호를 훨씬 강하고 멀리 보낼 수 있습니다.




왼쪽 아이폰의 신호가 LTE로 잡히는 것 보이시죠??ㅠㅠ

WIFI를 끊상태가 아니라 방에 들어오니 잡질 못하는 상태입니다.


사실 제가 끝판왕 공유기에 목을 매는 이유는 

바로 WIFI성능인데요.

와이프 폰은 방에만 들어오면 WIFI를 잡지 못하고

제 폰 또한 들어오면 신호가 왔다 갔다 하다가 끊어지기 일수였습니다.




유튜브 동영상을 보거나 화상전화나 카카오전화를 종종하는데 

이게 한번만 끊기면 그래도 참을만한데 하는 내내 끊겼다가 연결됐다하면

정말 속에서 열불이 납니다.

아마 경험해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여보세요와 안들려를 몇번을 말해야 하는지;;ㅠㅠ

당연히 웹서핑도 안열리기 일수였구요ㅠㅠ


이런 안타까운 환경 속에서

C3200은 저에게 한줄기 빛이 되었습니다;;ㅠ


이젠 이런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안하게 

카카오전화나 화상통화를 이용해도 되겠어요~!!




   설치   


C3200의 성능을 체험해보고자 기가인터넷을 설치했습니다.

기가 인터넷이라고 막 특별하고 그럴 줄 알았는데

기존 인터넷 연결했던 것처럼

인터넷모뎀에서 나오는 랜선을 C3200의 Internet포트에 꽂으시면 인터넷과 연결이 되더라구요.


뒷면 파란색으로 되어있던 포트 기억하시죠? 바로 그 포트입니다^^

그리고 노란색 ethernet포트와 원하는 디바이스와 랜선으로 연결하시면 

연결 끝~~~~~~~!! 이에요^^

참~ 쉽죠?^^




저희집 같은 경우는 지어진 지 오래된 아파트라

현재 공유기의 위치를 TV 쪽으로 바꾸지 못하고 결국 쇼파 밑에 두게 되었습니다ㅠㅠ

그래도 새로 설치한 기가인터넷 모뎀과 함께라니 

외롭지는 않을텐데

6개의 외장안테나를 펴서 그 위용과 능력을 뽑내야 할텐데 

그 점이 안타깝네요ㅠㅠ




   기능   


강력한 외장안테나 6개의 신호와 함께 C3200에는 빔포밍과 스마트 커넥트라는 기술이 접목되어 있는데요.


고성능 외장안테나 6개가 Acrcher C3200의 커버리지와 신호 안정을 크게 향상시키는 빔포밍(Beamforming)은

외장안테나에서 신호의 범위를 유기적으로 적용하여 신호가 약한 곳에 디바이스가 있을 시

해당 디바이스와 안테나 사이의 간섭과 제한을 최소화 시켜 WIFI를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스마트 커넥트는(Smart Connect)는 장치를 최적의 채널에 할당하여 네트워크 수요의 균형을 맞춰 

장치가 더 빨리 작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입니다.

즉, 여러사람이 몰릴 경우 한 채널에 몰리지 않도록 각각의 채널에 할당을 해주어

최대한 최적화 된 WIFI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이죠.




   사용기   


우선 기가인터넷과 공유기의 성능 파악을 위해 기존 인터넷 속도를 테스트해보았습니다.

다운로드 업로드 속도가 약 95Mbps로 100Mbps 속도에 근접하게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꾼 기가인터넷과 C3200의 속도입니다.

환경적인 제약으로 인해 1기가 인터넷 설치는 하지 못하고

500메가 기가인터넷을 설치하였지만 

그래도 기존보다 4배 속도로 다운되는 것을 보니 뭔가 뿌듯해지네요~




인터넷속도테스트 하는 상황을 동영상으로 촬영해봤습니다.

꾸준하게 떨어지지 않고 속도가 잘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가인터넷과 C3200으로 연결 후 

테스트를 위해 유료사이트에서 파일을 받아보니 

약 2.5기가의 파일을 받는데 불과 1분도 안걸리네요;;;ㄷㄷㄷ

약 4.5기가의 파일은 2분도 안걸리구요;;;;;

예전에 다운걸어 놓고 다른거 하던 생각하면 

정말 격세지감이네요;;;ㄷㄷㄷ




이번엔 무선 WIFI속도를 한번 체크해 볼게요!


우선 기존 공유기의 WIFI 속도를 테스트 해봤는데요.

5회는 WIFI가 잘 안잡히는 작은방,

5회는 공유기가 있는 거실에서

총 10회에 걸쳐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위에서 2번째 측정중지는 WIFI 신호가 잘 안잡히던 작은 방에서 

테스트 중 중간에 WIFI가 잡히지 않아 중지하게 되었네요.


작은 방 평균다운로드 속도는 약 7~13Mbps

거실에서 평균 다운로드 속도가 약 37~44Mbps 측정되었습니다.




C3200 공유기 2.4GHz 대역대로 연결 후 WIFI속도 테스트를 해보았는데요.

맨처음 작은방에서 테스트 시 다운로드 속도가 15.6Mbps로 약간 떨어졌던 것 빼고는

평균적으로 거실과 작은방 구분없이

기존 공유기 속도보다 상당히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C3200 공유기 5GHz - 1 대역대의 테스트 값입니다.

WIFI속도가 거실에서 200Mbps가 넘게 나옵니다;;;

거기에 무선이 잘안잡히던 작은방에서의 다운로드 속도도

25Mbps까지 떨어진적도 있지만

최대 94Mbps까지 나오네요;;;

왠만한 유선 속도가 무선에서 나오다보니

입이 절로 벌어지네요;;;




C3200 공유기 5GHz -2 대역대의 테스트 값입니다.

작은방에서 테스트 시 다운로드 속도가 약간 떨어졌지만 

거실에서의 속도는 역시나 어마어마 하네요.




현 시점에서 WIFI없는 가정이 없을 정도로 포화상태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2.4GHz영역은 넓은 커버리지를 자랑하지만 사실 전쟁터나 다름없습니다.

집에 있는 무선 신호들을 한번 살펴보시면 무선 마우스,무선 키보드,블루투스 리모컨 등 

무선으로 된 것들은 대부분 2.4GHz 대역대를 사용하는 것들로 서로 얽히고 얽혀 있거든요. 

이런 대역대 속에서 쾌적하게 인터넷을 하기란 쉽지 않죠.


이런 2.4GHz의 상황을 고속도로로 예를 들어 볼게요.

예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A고속도로가 있습니다. 

오래된 A고속도로라 습관적으로 이용하기도 해서

자주 이용하지만 종종 막히기도 하고 사고도 발생하곤 합니다.


하지만 얼마 전 새로 지어진 B고속도로가 있다고 가정해 본다면

지어진지 얼마 안되어 차도 거의 없고 차선도 넓어 운전이 쾌적합니다.

도로도 잘 깔려있고요.


이게 바로 2.4GHz와 5GHz대역대의 차이입니다.

종종 신호가 끊기거나 느닷없이 WIFI가 잘 안잡히고 버벅거리는 건 

다 A고속도로처럼 이용하는 차들이 많아서 입니다.


하지만 C3200은 6개의 안테나와 트라이밴드의 적용으로

A고속도로(2.4GHz대역대)를 이용하더라도 보다 쾌적하게

그리고 2개의 B고속도로(5GHz대역대)를 이용할 수 있게 기술을 적용되어 있어

WIFI를 좀 더 편안하고 쾌적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C3200을 집에 설치하기 전에 직장에 설치해보고 

커버리지를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외부 WIFI 신호가 정상적으로 잡히는 곳에서 부터 와이파이 있는 곳까지

타임랩스 동영상을 찍어봤습니다. 


공유기는 2층 제일 구석진 방에 위치해 있고 

저는 1층에서 근무를 하는데 

2층 구석진 방에 있는 기존 공유기로는 1층에서 WIFI 신호를 잡을 수 없어 

미니공유기를 1층 컴퓨터에 설치하여 WIFI를 연결했었지만 

C3200을 설치하고 나서는 2층 구석진 방에 공유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니공유기 없이도 1층에서 쾌적하게 WIFI신호가 잡히네요.

오히려 1층 외부에서까지도 WIFI가 잡혀 깜짝 놀랬습니다.


그렇다고 WIFI신호가 안좋거나 웹서핑하기가 불편하지도 않고

오히려 바로 근처에서 WIFI를 잡은 것처럼 

빠르고 안정적이었습니다.




WIFI 신호를 테스트 하기 위해 본 얼티메이텀을 한편 재생해보았습니다.


LG 블루레이 플레이어 프라이빗 사운드는 플레이어와 스마트폰이 같은 공유기에 연결되어 있을 경우

재생되는 영화를 스마트폰을 통해 이어폰으로 사운드를 출력해주는 기능입니다.




예전엔 종종 끊겨서 흐름을 방해하는 이유로 몇번 프라이빗 사운드로 영화를 보다가

말았는데 이번에 본 얼티메이텀을 보니 끊기지도 않고 아주 좋네요~




   결론   



유선인터넷


카테고리6의 케이블을 사용하지 못하는 열악한 환경에서 테스트 했음에도

안정적으로 속도가 나오는 것에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테스트 기간 내 피라온라인3을 해보았지만 

끊어지거나 인터넷렉 등의 불편함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었네요.



무선WIFI


지인 중에 랜선 없이 

모든 디바이스가 무선으로 연결되어 있는 분이 있습니다.

저는 안정적인 인터넷을 포기하고 

깔끔하게 인테리어하고 싶은가보다 생각했었지만 

C3200을 사용해보니 

왠만한 가정에선

충분히 무선으로 환경을 구축해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마 이런 강력한 신호를 출력하는 공유기를 바탕으로 무선환경을 구축하셨을 것 같은데

왠만한 유선속도가 나오는 무선환경은 정말 신세계네요.


저도 현재 무선을 지원하는 모든 디바이스는

무선으로 바꾸어 구축해놓은 상태인데요.

충분히 무선으로 연결 하여도 신호 손실없이

유선으로 연결된것처럼 빠르고 안정적이네요.

게다가 각 디바이스 마다 랜케이블 하나씩 줄어드니 

선들이 조금은 깔끔해졌습니다.

앞으로 들이게 될 제품들도 아마 

무선연결만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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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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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 System Espresso ST 컴퓨터 케이스





장점                                                      

120mm 쿨링 팬 5개로 강한 쿨링효과(팬속도조절가능)

하드디스크노이즈킬러2 장착

측면 클린 윈도우 적용

                                             

단점                                                       

생각보다 얇은 샷시 두께

마감부분의 아쉬움




PC를 조립하기로 마음먹고
처음엔 미니타워 정도의 작은 크기로 케이스를 선택해 책상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려 했으나
미니타워 중에서 케이스를 고르고 골라도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 결국 조금 더 큰 것으로 타협을 하고
다시 검색을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엔 싼거 아무거나 하자라고 생각을 했는 데 
검색하면서 이것 저것 정보를 알게 되고 그러면서 스펙이 점점 올라가더니 결국 선택된 제품은 
Espresso ST! 입니다.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2.8 | 0.00 EV | 17.0mm | ISO-500 | Off Compulsory

배송을 받았을 때 

미들 케이스는 사용했지만 빅타워 급의 미들타워는 처음이라 박스 사이즈에서 부터 압도당한 것이 사실인데요.

케이스 크기에 비해 무게는 가벼워(?) 당황하기도 하였습니다.(케이스만 들어있으니 당연한거겠죠ㅠ)

원하는 물건을 받으면 그날 밤 잠을 못 이루는 성격에 얼른 오픈하였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케이스가 오기 전 이미 다른 PC 부품들을 주문해 놓고 

일주일을 넘게 케이스 오기만을 기다렸으니 말이죠.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15sec | F/2.8 | -1.00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오픈하고 처음 보게 된 에스프레소ST의 윗모습입니다.
케이스의 이름이 맛깔나게 프린트 되어 있네요.
너무 늦은 시간이라 커피는 안땡기는 데 더워서 인지 맥주가 땡기네요;;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13sec | F/2.8 | -1.00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윗면 앞쪽엔 마이크,헤드폰, USB 2.0 단자x2, USB 3.0x1, 그리고 쿨링 속도를 조절 할 수 있는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단자들이 위에 위치한 것은 미관상으로는 좋지만 

의자에 앉아서는 꼽는 것이 어렵기에 실용성은 떨어지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위 사진처럼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마개를 미리 껴 놓아 오작동 및 망가지는 것에 대한 대비는 

3R System의 꼼꼼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인 것 같네요.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2.8 | -1.00 EV | 38.0mm | ISO-640 | Off Compulsory

케이스의 윗부분이 평평한 일자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약간 경사지게 되어 있어 

단자 마개 혹은 기타 여러 USB 같은 물체들을 어느 정도 올려 두기 수월하게 되어 있는 게 무척 인상적입니다.

(자꾸만 케이스 위에 먼가 올려 놓게 된다는;; 현재는 아이폰을 충전시킨 채 올려놓고 있네요^^)

위 사진의 단자 중 

제가 사용해본 단자는 USB 2.0, USB3.0, 헤드폰, 쿨링팬 조절 버튼인데요.


USB단자들은 정상적으로 잘 작동했지만

헤드폰 단자는 약간 한쪽으로 치우쳐 있어서인지 헤드폰을 꽂으니 잘 작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헤드폰을 단자에 연결했을 당시 제가 컴퓨터 조립을 잘못했나 다시 메인보드를 확인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쿨링팬 조절 버튼의 경우 

끄는 것과 Low는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의 팬소리만 들렸으나

High는 좀 강한 정도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 부분은 왠종일 High 상태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off, Low 정도의 팬소리는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순전히 케이스 옆쪽 투명 아크릴 때문에 에스프레소 ST를 책상위로 올리기로 마음먹고 힘들게 올렸는데

내부의 CPU 팬소리는 제법 귀에 거슬리네요.

케이스가 좀 더 두꺼웠어도 CPU 펜소리가 지금처럼 들렸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25sec | F/2.8 | 0.00 EV | 17.0mm | ISO-640 | Off Compulsory

윗부분 쿨링 되는 부분의 모습입니다.

두개의 120mm의 펜이 나란히 있네요.

지금까지 120mm의 펜은 처음인데 케이스를 고르면서 귓동냥을 해보니

`제대로 된 쿨링은 120mm이 진리`라는 말이 뇌리에 남아

케이스 선택의 밑거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부분 2개, 윗부분 2개, 그리고 뒷부분 1개까지 120mm펜이 총 5개로 쿨링을 돕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5sec | F/2.8 | 0.00 EV | 17.0mm | ISO-640 | Off Compulsory

쿨링과 먼지는 상극이지만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죠.

먼지를 막기 위해 상판에는 위 사진과 같이 필터가 되어 먼지 유입을 최대한 줄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케이스가 스트라이프 형식으로 되어 있어 먼지 제거용 브러쉬도 같이 제공되는 부분은 

칭찬해줘도 아깝지 않네요.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15sec | F/2.8 | 0.00 EV | 17.0mm | ISO-640 | Off Compulsory

윗부분을 어떻게 여는 것인지 열기전에 이리보고 저리보고 고민도 많이 했지만

결국엔 똑닥이 식으로 누르면 열리고 다시 누르면 잠기는 방식으로 되어 있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똑닥이 방식은 조립과 분리가 쉽도록 설계 되어 있지만 

단점이 우연히 누르게 되면 똑딱하고 열리고 만다는 것인데요. 

조립하면서도 계속 똑닥이 부분이 눌리는 바람에 계속 뚜껑(?)열리는 경우도 발생하니 

주의하세요.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3sec | F/2.8 | 0.00 EV | 23.0mm | ISO-640 | Off Compulsory

케이스 뒷부분의 쿨링펜입니다. 

이 또한, 120mm의 쿨링펜이죠.

위 사진의 쿨러 옆 구멍이 메인보드의 단자부분이 들어가게될 위치 입니다.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5sec | F/2.8 | 0.00 EV | 26.0mm | ISO-640 | Off Compulsory

뒷부분의 아래에는 파워가 장착되는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아무도 뒤를 관심있게 안볼텐데 왜이리 파워가 아래에 장착되는 케이스만 고집하게 되는지

그 이유는 며느리도 모른다는;;;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8sec | F/2.8 | -1.33 EV | 26.0mm | ISO-640 | Off Compulsory

케이스 내부의 파워가 장착되는 부분은 파워의 소음을 최소화 하고자 쿠션패드(?)가 4모서리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또한, 케이스에 신경 쓴 부분이겠죠?^^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15sec | F/2.8 | 0.00 EV | 38.0mm | ISO-640 | Off Compulsory

케이스의 하단 지지대 입니다.

일반적인 케이스들에 비해 상당히 높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심지어 쓰고있던 GMC 코로나도 중급기이지만 이정도 깔창은 아니네요;;)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4sec | F/2.8 | 0.00 EV | 38.0mm | ISO-640 | Off Compulsory

그리고 케이스 하단에는 먼지필터를 뒤로 빼서 분리하게끔 설치 되어 있습니다.

파워 부분의 먼지를 최대한 억제하기 위한 좋은 방법인 것 같네요.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10sec | F/2.8 | 0.00 EV | 17.0mm | ISO-640 | Off Compulsory

투명 윈도우가 적용되지 않은 반대편쪽 입니다.

케이블 매립을 위한 약간의 배려가 눈에 띄는데요.

저는 케이스 내부에 케이블을 매립한 적이 없는데

왠지 이 부분을 보니 이번엔 케이블 매립에 도전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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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정면 모습입니다.

쿨링팬 2개가 아스라이 보이고 앞에는 3R system의 마크가 심플하게 붙어 있어 고급스러움을 한껏 뽑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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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단점으로 지적한 마감부분이 바로 투명 윈도우의 상태입니다.

평들을 보니 투명윈도우 쪽에 대한 불평이 많은데 아무래도 중국에서 수입되다 보니 

그런게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다행히 투명윈도우와 케이스의 조립이 어렵지 않아 제대로 조립은 해놓았으나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새제품을 샀을때 흠이 없는 좋은 제품을 소비자들은 원하기 마련이죠.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4sec | F/2.8 | 0.00 EV | 17.0mm | ISO-640 | Off Compulsory

케이스를 열면 펼쳐지는 케이스 내부의 모습입니다.

아까 시도하겠다고 한 케이블 매립에 대한 열정이 또한번 불끈불끈!!!

(저는 여지껏 케이블 매립에 대해 시도해본적도 그런게 있다는 것자체도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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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고정하는 부분입니다.

제가 위 사진처럼 고정하는 것을 접한게 처음이라 그럴 수도 있지만

위 사진의 고정하는 것만으로는 ODD고정이 제대로 되었다고 확언하기가 어려울 정도가 되어

나사로 조이고 사진의 고장하는 것까지 사용하여 ODD를 매립고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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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처럼 하얀색 ODD버튼 가운데를 돌리면 고정되고 풀리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것인데
처음 사용해봐서 그런지 확실한 고정은 안되네요.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2.8 | -1.33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처음에 ODD 매립 시 예전에 검색했던 것을 까맣게 잊고
그냥 예전에 했던 것처럼 습관적으로 안에서 넣으려고 했지만
ODD는 밖에서 안으로 밀어넣으면 식은 죽 먹기라는 것을 거듭 강조하여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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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이 하노킬2(하드디스크 노이즈 킬러2)입니다.

직접 보기전까지 스프링이 공중에 떠있는 건가 했는데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제가 직접보고 하드를 장착해보니 

스프링 처럼 생긴 원안에 나사가 들어가는 구멍으로 하드와 하노킬을 고정하는 방식이더군요.

그러면 스프링은 위 사진처럼 대롱대롱 매달린채로 하드에 나오는 소리를 최소화 하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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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킬2의 내부에는 위 사진처럼 고정판이 있어 유격이나 흔들림에 대비하였네요.

저는 어차피 하드가 한개라 상관없지만 

여러개를 설치하는 분은 3개 초과는 어려울 것 같네요.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3sec | F/2.8 | 0.00 EV | 20.0mm | ISO-640 | Off Compulsory

Espresso ST에 부품들을 조립한 모습입니다.

처음으로 하는 케이블 매립에 조금은 시행착오(?)를 겪기도 하였으나(중간중간에 구멍을 통해서 케이블을 빼는 줄 몰랐네요ㅠㅠ)

초보인 제가 조립하기에도 그다지 어렵지 않게 부품들을 조립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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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케이스에 대해 한번 더 언급하면

새것임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기스와 케이스와 벌어진 채로 온 부분에 대한 부분도 신경을 써서 포장해야겠지만

순전히 투명윈도우 때문에 책상 위, 즉 귀와 더 가까운 곳에 위치하게 된 본체이지만

약간의 틈들로 인해 쿨링소리가 조금은 거슬리는 것 같습니다.

이런 틈들을 확실히 매꿔주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CPU 쿨러 소리로 추정되는 소리가 계속 제 귀에 거슬리는데 CPU쿨러를 갈면 조용해질까 하는 생각이 요새 부쩍 드네요ㅠㅠ)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6sec | F/2.8 | 0.00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케이스의 앞에는 어떻게 보면 심플하지만 어떻게 보면 저렴(?)해보이는 전원과 리셋 버튼이 존재하고

저렴하지 않은 하드LED와 전원LED가 포근하게 보여집니다.


Canon EOS 40D | Aperture priority | 1/6sec | F/2.8 | 0.00 EV | 17.0mm | ISO-640 | Off Compulsory

이번에 내부구성은 같고 케이스만 다르게 PC 2대를 조립하게 되었는데요.

케이스의 크기 비교를 위해 케이스 뒷부분을 나란히 맞히고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왼쪽의 PC는 ABKO의 헥사곤 USB3.0 으로 Espresso ST에 비해 높이와 뒤에서 앞까지 길이가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체감할 수 있을 만큼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조립을 하여 사용을 해보니..


제가 생각하기에 Espresso ST 케이스는 출시 당시 가격이 40,000원으로 형성되었는데

포지션이 참 애매한 가격대여서 조금 더 가격을 낮춰 확실한 포지셔닝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케이스입니다.

제품이 나빠서가 아니라 바로 4만원 대에 스텔스 EX라는 어마어마한 케이스가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확실한 쿨링과 세련된 케이스 디자인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정말 만족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스텔스 EX 혹은 3R System의 이클립스도 한번 사용하여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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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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