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이폰 6플러스를 사용중인데요.

언제인가부터 버벅거림과 배터리 조루에

정말이지 답답함만 쌓이고 있던차에

이번 베타버전부터 배터리 제한을 풀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부랴부랴 베타임에도 불구하고 올려보았습니다.







베타가 올라오면 처음에는 관망하는데 이번만큼은 제한이 풀린버전이라

광속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업데이트 전 백업은 항상 필수이니 참고하세요~

저는 무엇에 홀렸는지 백업을 잊고 업데이트를 해버려

다시 롤백하기도 힘들듯 합니다ㅠㅠ







이번 베타버전 IOS 11.3 Beta3부터 배터리 소모로 인한 성능제한을 풀었는데요.

사실, 정말 제한에 걸린 폰은 말도 못하는 렉에 걸려 답답함을 참아가며

폰을 사용해야 했습니다.

카톡이나 메모를 할때에도 한참뒤에 타이핑 하면

나중에 자동적으로 글이 주루룩 올라가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가슴을 쓸어내렸는지..ㅠㅠ







이번 펌웨어를 업데이트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설정에 추가가 되는데요.

성능제한을 켤 수 있는 것은 

배터리성능 최대치가 80%이하일 경우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즉, 버전업을 하면 아이폰은 성능제한에 걸리지 않은 상태가 되고

배터리 과부하 및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충돌이 발생하면

자동적으로 성능제한을 하게 되는데 

위 옵션에서 성능제한에 걸린 아이폰을 

다시 성능제한 걸리기 전으로 복구 할 수 있다는 얘기죠.







위 사진처럼 성능제한이 발동되면 메시지 창이 대기화면에 표시됩니다.







이게 성능제한 걸린 뒤 설정의 모습인데요.

3번째 업로드 한 사진과 비교하면 아래 부분의 글이 다르게 적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성능제한 켬/끔을 버튼으로 작동되는줄 알았는데

최고성능 기능에서 비활성화를 누르면 경고 메시지가 출력되고

계속 진행하면 성능제한을 해지하는 방식이여서 당황하였네요.





베타가 올라오자마자 올려서

지금까지 써본 결과




베타3은 쓸만하다.

성능제한은 존재했다.

렉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배터리 교체만으로 제대로 된 성능 발휘를 하는 구 아이폰6플러스임을 확인


정도가 되겠네요^^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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