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날씨에 

에어컨 옆에서 얼마 전 올린 ios10 PB1의 사용기를 써봅니다.





언제부턴가 업데이트를 하면 앱들이 이렇게 비활성화 되네요.

이번 IOS10도 마찬가지구요.

그래도 다행인 건 예전 업데이트 할 땐 비활성화 된 앱들이

업데이트가 안되고 계속 비활성화 상태여서 죄다 재설치를 했었는데 

이번 IOS10은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전부 재설치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짠 IOS10입니다!@!! 두둥~!!




전부 활성화 된 아이폰 앱들입니다~ 

행여 안되면 어쩌나 트라우마로 조마조마 했었네요^^;;





화면을 아래로 내리면 나오는 검색화면 입니다.

검색화면과 함께 현재 받은 메시지가 같이 보여지네요.

기존보다 좀 더 안드로이드틱해진 느낌입니다.





화면을 내린상태에서 왼쪽으로 스크롤하면 이렇게 위젯화면이 나옵니다.

예전처럼 편집에 들어가면 원하는 앱을 위젯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위젯화면은 메인화면에서 그냥 왼쪽으로 해도 나옵니다.

다만 배경색상만 다를 뿐이구요.





스크린 아래에서 위로 올리면 여러기능들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어센터가 보여집니다.

기존과 다르게 크게 바뀐 디자인이 눈에 확 뛰네요.

또한 아이콘에 컬러가 들어가서 

활성화 시에는 컬러가 적용되는 것도 

좋아졌습니다.





숨은미로찾기를 하는것마냥

제어센터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하면

현재 듣는 음악을 비롯하여

볼륨 그리고 연결할 수 있는 디바이스가 보여집니다.





WIFI는 기존대비 좀 더 향상된 느낌이고

더 빨리 잡습니다.

또한 비번 없는 오픈형 WiFI는 

위 사진처럼 보안 상 권장사항이라는 문구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스팟라이트는 아직 최적화가 덜 된것인지

제안에 대한 설명이 영문으로 설명이 되어 있네요.





Siri 제안과 스팟라이프 in search, in look up을 적용한 화면입니다.





설정 - 디스플레이조절 - 색상조절 옵션에 들어가시면

오줌액정을 비롯 마음에 맞게 컬러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컬러 변경을 하고 스크린샷을 찍었는데 스크린샷에는 적용이 안되네요.





새로운 바탕화면이라 한번 올려봅니다.





중간에 잠시 충전하긴 했지만 배터리효율이 몹시 마음에 듭니다.

기존 IOS9 대비 10~20% 더 좋아진 느낌이네요.





판올림 업그레이드 답게 쉬리도 업그레이드 되어

좀 더 정교해졌습니다.





기존 대비 연락처와 메시지가 아이콘화 되어

보기 편하고 사용하기 편리해졌습니다.





사진도 좀 더 업그레이드 되었는데요.





사진을 선택하시고 밑으로 내리면





사진찍었던 장소가 나오고 해당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이 보여집니다.

추억의 사진으로 말이죠^^

이런 감성적인 부분은 참 마음에 드네요^^




며칠 사용해 본 IOS 10 PUBLIC BETA1은

약간의 버그는 있지만 실생활에서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며

업데이트 된 몇몇 기능으로 IOS10의 정식을 더 기대하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럼 며칠 사용해 본 IOS10의 장단점을 말씀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 폰마다 사용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폰들에 제가 사용했을 때와 같게 적용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제 아이폰6PLUS를 사용하며 느낀 주관적인 생각임을 밝힙니다.




장점


- 확 좋아진 배터리 효율

- 확 좋아진 WIFI 

- 사용하기 편해진 전화,메시지 아이콘

- 사진의 추억 업데이트

- 더 정교해진 SIRI

- 보다 시안성 높고 편해진 위젯과 제어센터




단점


- 종종 발생하는 키보드 렉

- 카카오톡 개인프로필 클릭 시 멈춤 발생

- 화면 회전이 자동으로 되면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않음

(재부팅해야 가능할 정도로 되돌아오기 쉽지 않음)

- IOS10 업데이트 시 엄청난 발열 발생

- 잠금화면 풀 때 버튼을 눌러야 풀림

- 유튜브 음악 재생 시 이미지 안보임

- 우리은행 앱 튕김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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