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잡이 중 할 수 있는 건

그저 기다리는 게 전부라

계속 기다리고만 있습니다ㅠㅠ

정말 1~2주는 좀 버티겠는데

한달이 지나니 몸에 좀이 쑤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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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보다 갈조가 확연해졌습니다.

누가봐도 이젠 갈조가 왔구나 느껴질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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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 내 변화에 조금은 기운을 내 봅니다~

아라고나이트락과 데드락의 색 대비가 사실 마음에 안들었는데

점점 갈조가 오면서 비스므리 해지니

조금은 조화가 자연스럽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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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을 안켜도 위에서 갈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는 고요하지만

위에서 바라보면

수류가 어느 정도 있는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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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에도 갈조가 점점 덮어가는지

얼룩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이런 변화라도 없었으면

뭐라도 봉달해다가 집어 넣었을 것 같네요^^;;;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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