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을 해보니 어항은 닦아줘야 나중에 

손이 덜 간다고 해서

긴급 투입하게 된 와이즈 자석닦이 입니다.

 이넘들 자력이 너무 강해서 서로 붙여 놓으면

떼어내기가 정말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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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 자석닦이의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한 쪽은 어항 바깥에

그리고 나머지 한 쪽은 어항 안쪽에서

자력으로 붙어서 움직이면

어항의 이끼등을 제거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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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양쪽 하얀색이 유리창 닦이 원리처럼

물이나 이물질을 긁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가운데는 살짝 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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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을 가운데두고 한번 붙여 봅니다.

자력이 상당해서 붙일 때 조심해야 합니다.

자칫 잘못했다간 어항이 잘못될 수 있겠단 생각이 들 정도로 

자력이 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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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살짝 붙여 놓고 인증샷!!!

아직 닦기 전의 어항은 엄청 뿌옇고 더러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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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닦이를 이용해 닦아보았습니다.

사진의 왼쪽은 자석닦이로 닦은 부분이고

오른쪽은 아직 닦지 않은 부분입니다.

어때요??^^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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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손을 댔으니 3면을 골고루 닦고

인증샷을 담아봅니다.

처음 닦기 전보다 엄청 깨끗해진게 느껴지시나요??^^

이렇게 또 물잡이 시간을 보내보네요^^

어서 갈조가 오기만을 바라면서 이번 글을 마칩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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