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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드의 차량용 공기청정기 

아이에어(iAIR)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 미세먼지가 좋은 날씨가 계속되어

테스트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마음 졸이며 다녔는데

요 근래 미세먼지가 좋지 않은 날씨가 반복되어

안 좋은 날씨에도 테스트 해볼 수 있었네요.




공간이 적으면 적을 수록 

밀폐된 곳일 수록 

미세먼지에 더 취약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안좋은 날씨에

차 안은 정말 최악의 조건인데요.

이런 조건에서 

운전을 자주 하시거나

아이를 동반하신다면

공기청정기는 이제 옵션이 아니라

필수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0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처음 받았을 때

생각보다 큰 크기에 놀라고

생각보다 이쁜 디자인에 놀라고

그리고 생각보다 조용한 소음에 또 놀랐던 

아이에어(iAIR)입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7 | 0.0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차에 설치하기 위해서는 

아이에어와 컵홀더를 결합해줘야 하는데요.

제품을 받고서 

설치방법을 몰라 애먹었던 것이 떠오르네요^^;;;

이래서 설명서 정독이 필요하다는 걸 또 한번 실감헀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7 | 0.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아이에어(iAIR)와 컵홀더를 결합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한데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아이에어의 뒷 면에 LOCK이라고 씌여 있는 부분과

컵홀더에 컵받침대 끼우는 구멍 옆에 2개의 표시가 된 곳을

맞춰서 끼운 후

LOCK방향으로 돌리면 됩니다.

참 쉽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7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컵 받침대도 컵홀더에 

사진과 같은 방향으로 끼워주면

컵홀더에 정상적으로 장착할 수 있습니다.

이 것도 설명서 없이 장착하려다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쳤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8 | -1.30 EV | 35.0mm | ISO-2500 | Off Compulsory


아이에어(iAIR)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소음인데요.

소음이 얼마나 발생하는 지 최대한 귀 위치에

폰을 설치하고

소음측정기로 발생하는 소음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5 | 0.00 EV | 35.0mm | ISO-2500 | Off Compulsory


[ 시동 OFF / iAIR OFF ]


우선, 가장 조용할 때의 차 안 소음 정도입니다.

객관적인 수치를 위해 숨도 참고 있었는데

약간의 숨소리가 나도 수치가 확 올라가네요.







[ 시동 OFF / iAIR OFF ]


시동을 끈 상태임에도 

지하라서 그런지 미세하게 들리는 소음과 함께

35~44정도의 수치가 측정되었습니다.







[ 시동 OFF / iAIR ON ]


자동차 시동을 끈 상태에서

오직 iAIR만 작동시켜보았습니다.

약 39~46정도의 소음정도를 보이는데 

영상 중 갑자기 높아지는 수치는 

제가 숨을 참다 못해 쉬거나

밖에서 유입된 소음인 점을 감안하면

시동 끈 상태에서 iAIR사용 시 

단지 약 3db~4db 정도의 소음 증가만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5 | 0.00 EV | 35.0mm | ISO-2500 | Off Compulsory


[ 시동 ON / iAIR OFF ]


시동을 켜면 엔진 소리로 인해

소음수치가 확 증가하는 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시동 ON / iAIR OFF ]


차의 시동을 켠 상태에서 

소음 정도를 측정해보았습니다.

그래야 아이에어(iAIR)가 얼마나 소음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으니까요.

시동을 켜면 약 59~78정도의 수치가 측정되었습니다.







[ 시동 ON / iAIR ON ]


시동이 켜졌을 경우 iAIR를 작동시켜도

소음수치가 거의 증가하지 않음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 만큼 iAIR 작동 시 발생하는 소음 자체는 미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2.2 | -1.3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iAIR는

자동차의 시동이 켜진 상태에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려면

LED 불빛으로 가늠해야 할 만큼 

조용한 공기청정기거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6 | -1.30 EV | 35.0mm | ISO-2000 | Off Compulsory


인테리어적인 요소로

차에 둬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금상첨화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5.0 | -1.30 EV | 35.0mm | ISO-2000 | Off Compulsory


자동차 컵 홀더 자리에 

iAIR를 꽂게 되면 컵홀더가 줄어드는 것을

염려하여 iAIR에 컵받침대를 따로 만들어 설치할 수있게 한 것은

정말 신의 한수라고 보여집니다.

이 부분은 특허까지 냈다고 하니

얼마나 이 부분을 고심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sec | F/5.0 | +1.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다만, 

커피샾에서 파는 커피 컵들은 

어느 정도 사이즈가 맞는 반면에

편의점 커피 및 종이컵을 거치할 경우 

밑으로 빠지는 크기로 설계되어 있는 점은

컵 받침대의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추후 작은 사이즈의 컵받침대도 출시되어

소비자가 원하는 크기의 컵받침대를 

끼울 수 있게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5 | -1.00 EV | 35.0mm | ISO-5000 | Off Compulsory


차량용 공기청정기라고 해서

꼭 차에만 사용하라는 법은 없죠.

작은 방이나 주방 등 

공간이 크지 않은 미세먼지가 많은 곳에

두고 사용하면 미니 공기청정기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주는 기특한 녀석입니다.





USB로 연결할 수도 있어서 보조배터리나

혹은 핸드폰 충전기에 꽂아 사용하시면 

차 아닌 곳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체험단(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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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6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공기청정에 관심을 갖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는데요.

미세먼지 상태가 안좋으면

집에서는 대게 창문을 닫고 공기청정기를 틀지만

차에서는 그저 창문만 닫으면 된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작은 공간에서는 더더욱 미세먼지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데

이는 차에서 어쩌면 더 많은 미세먼지에 노출될 수도 있다는 걸 의미하기도 하죠.

거기에 면역력이 취약한 아이가 자주타는 차라면

미세먼지가 안 좋을 때는 그것을 대비할 방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모 광고문구 중에 작은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소소하게 소비자를 배려한 애니케어 제품은

사용해보면서 작은부분 하나하나에서 

소비자를 생각하며 만들었구나 생각이 들었는데요.





우선 자동차의 시동이켜지면 같이 전원이 들어오게 한 부분은

운전자나 사용자가 일부러 전원을 켜는 번거로움을 줄이는 편안함을 주었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전원 ON/OFF 부터 공기청정세기까지 조절할 수 있는

원터치로 이루어진 버튼은

사용의 간편함으로 버튼을 찾는 시간을 단축시켜주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이것저것 버튼이 많다면

그걸 누르기 위해 한번은 시선이 가야하고

인식을 해야하지만

애니케어 공기청정기는 그럴필요없이

그저 터치하면 전원이 켜지고

누를때마다 강약조절

2초동안 누르면 전원이 꺼지는 

눈감고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4.0 | +0.30 EV | 35.0mm | ISO-250 | Off Compulsory


전원얘기를 하니 동봉되어 있던 어댑터는 

인체에 해롭지않게 배려한

RoHS인증제품인 점도 떠오르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2 | +0.30 EV | 35.0mm | ISO-640 | Off Compulsory


또한

공기청정기 애니케어를 최대한 차에 제대로 거치할수있게

고정밴드까지 만들어 놓은점은

팔거치대없는 경차까지 배려한 좋은판단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뒤에 아이가 타고있다가 무심코 애니케어의 뚜껑을 열경우

극단적으로는 돌아가는 모터에 손을 다칠 수도있는데

사용 중 애니케어의 뚜껑이 열리면

애니케어의 작동이 바로 멈추게 설계되어

이런 위험에서 안전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4 | -1.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00 EV | 35.0mm | ISO-250 | Off Compulsory


물론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상태표시LED색이 빨강-파랑-초록으로 단계별로 바뀌는데

대부분의 미세먼지 앱이나 날씨에서는

파란색이 청정으로

초록은 보통으로 표시되어있어

처음 사용 시 이 부분이 혼란스러웠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2.8 | +0.3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헤드레스트 장착을 위해

드라이버로 나사를 돌려서 고정밴드를 애니케어에 설치해야 하는데

물론 한번 설치해놓으면 위치를 바꾸거나 하지 않겠지만

이 부분은 고무밴드를 내장시켜 번거로움을 줄였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체에 해가 없다고하나 음이온이 미량발생하는데

이 부분은 상당히 민감한 부분으로

음이온발생하는것을 옵션으로 켜고 끌 수 있게하면 

좋을 것 같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00 EV | 35.0mm | ISO-250 | Off Compulsory


계속 사용해보면 좋은 점 나쁜점이 더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사용해도 애니케어는 정말 소비자를 생각하고 만든

좋은제품이라는 제 결론은 바뀌지 않을 것 같네요.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체험단(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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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6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차안에서 열일하며 자신의 맞은바 본분에 충실했던 애니케어!!

애니케어의 차가 아닌 곳에서의 성능은 어떨까하는 호기심에

거실에서 사용해보았는데요.

저의 경우는 거실에 따로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고있는데

그것과 비교하여 느낌점을 서술해보려고 합니다.

테스트 환경은 일반적인 아파트의 거실과 작은방입니다.







먼저 거실에서 사용해봤습니다.

더운 날씨에 아이들과 함께 거실에서 자고 일어나 이불을 정리하면서 

공기청정기 애니케어를 켜놓았는데요.

처음엔 파란색LED로 표시되다가 초록색LED로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이불을 정리하면 분명 먼지가 날 것이고

제가 일부러 이불을 털어가며 더 먼지가 나도록 했는데도

좋음 상태를 유지하는 부분은 면적이 큰 곳에서는 

제대로 공기분석 및 청정이 이루어지지 않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작은방에서 애니케어를 사용해보았는데요.

얼마 전 사용했을때는 빨간LED로 바뀌고 초록LED로 변하는 상태가 유지되었는데

창과 문을 닫고 이불을 지속적으로 털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처음에 유지된 초록LED만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 중간즈음엔 심하게 터는 그림자도 보이실텐데

바로 가까이에 터는데도 상태변화가 없는 것이 좀 의아하더라고요.











이렇게 차가 아닌 다른 곳에서 애니케어를 사용해보았는데요.

 거실은 아무래도 범위가 넓고

모터가 작은 차량용 공기청정기라는 한계에서 생각한다면

정상적인 미세먼지 계측 및 정화능력은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데

작은방에서 정말 이불을 신나게 흔들었음에도

상태표시의 변화없는 모습은 

애니케어의 능력을 높이평가했는데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해주지 못하는 아쉬움 남네요.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체험단(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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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6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요근래 청정하늘을 보여주던 날씨가 무슨 변덕인지 
갑자기 미세먼지 수치가 안좋게 변해버렸습니다.
더운 날시에 창문을 못열어 놓으면 정말 찜통더위라는 걸 더 실감하는데



그렇다고 미세먼지가 안좋으니
문을 열어놓을 수도 없는 노릇이죠. 
이럴 때 간절히 필요한 것이 공기청정기인데요.
에어컨과 더불어 어느 새 완소제품이 되어버린 공기청정기는
직장과 집에서는 공기청정을 위해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자동차 공기청정기는 굳이 있을 필요있나 하며 소외 받아온 것이 사실입니다.
작은 공간일수록 밀폐된 공간일 수록 미세먼지에 취약한데 말이죠^^





서론이 길었네요~~ㅎㅎㅎ
박스 개봉한 제이비랩 애니케어 공기청정기 외관을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JB.lab이니셜만 딱!! 상판에 새겨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심플한 걸 좋아하는 데요.
 블랙의 심플 디자인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작동은 사진에서 보여지는 버튼 하나로 다 이루어 집니다.
사실 누르는 버튼처럼 보이지만 알고보면 터치하는 버튼식인데요.
운전을 하다 누를경우도 있어 되도록이면 버튼 누르기 용이하도록 만든 제조사의
세심한 배려가 아닐까 생각되는 부분이었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그리고 상판은 필터의 교체를 위해 분리가 되는데 
이 부분은 자석식으로 되어 있어 살짝만 갔다대도 딱 달라붙습니다~






탈/부탁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GKoAEZQetu4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4.5 | +0.3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자 이제 뚜껑을 열어볼게요~
뚜껑을 열면 하얀 필터가 눈에 들어옵니다.
필터는 일반과 고급 2종류가 있는데 고급필터만 헤파등급H13을 지원합니다.
필터교체 주기는 약 6개월이니 참고하세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필터 앞과 뒤의 모습입니다.
제가 집에 사용하는 공기청정기를 구매할 때 고려했던 것이
헤파등급 H13등급 이상이었는데요.
H13이상은 99.95이상 미세먼지를 걸러주기 때문입니다.



애니케어 공기청정기의 공기청정 방식을 살펴보면
겉 커버가 우선 굵직한 이물질은 막아주고
하얀색의 필터를 거치면서 미세먼지를 한번 걸러주고
활성탄을 거쳐 
UV나노 광촉매에서 세균과 회발성 유기화합물을 산화시켜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음이온을 거쳐 깨끗한 공기가 분산되는 방식이죠.

사실 음이온은 좋지 않다고 하는 글들이 있는데
발생하는 0.01PPM의 극소량은 인체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하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필터를 열어보면 작은 공기청정기 안에 
공기를 빨아들이는 모터가 장착되어 있는 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작은 크기에도 시간 당 23.9㎥/h 의 공기정화능력을 보여주는 모터입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공기청정기 밑면의 모습입니다.
하단에 다리 같이 생긴 것이 있어서 
메뉴얼을 보니 거치할 수 있는 곳이 없는 차량의 경우
헤드레스트(밴드)를 이용하여 좌석에 장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더라고요
사실 제 차 모닝에 장착해보기 전엔 밴드의 필요성을 전혀 인식하지 못했는데요.
모닝에 막상 설치하려고 보니 설치 위치가 애매하더라고요.
제 차는 더군다나 사이드 브레이크에 보통 존재하는 거치대 조차 없기 때문에
더욱 공기청정기 장착이 무척이나 에로사항이었죠ㅠ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50sec | F/4.0 | +0.3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밑면은 평평하지만 정화된 공기가 제대로 배출될 수 있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0 | +0.30 EV | 35.0mm | ISO-4000 | Off Compulsory


왼쪽의 그릴과 오른쪽의 그릴안쪽이 살짝 다른데요.
확인해 보시라고 같이 사진 올려봅니다.
우선 왼쪽 그릴의 모습이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0 | +0.3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오른쪽 그릴의 모습입니다.
오른쪽에만 매쉬스타일이 안쪽에 위치해 있는데
왜그런지 궁금하네요~ㅎㅎㅎ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그리고 버튼 오른쪽 아래에는 USB슬롯 1개가 존재합니다.
시거잭이 1개인 차가 많은데
공기청정기 전원을 시거잭 전원으로 공급할 경우
휴대폰 충전이나 기존 시거잭 전원으로 사용하던 것들을 사용할 수 없게 되죠.
그럴 경우 USB 슬롯을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게 
편의성을 높여 놓은 점은 칭찬해주고 싶네요.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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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6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택배 도착할 게 없는 데 왔다고 하길래 궁금함에 집에 가보니 
거대한 박스가 도착해 있더라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6 | +0.30 EV | 35.0mm | ISO-1250 | Off Compulsory


생각보다 거대한 박스에 JB.lab이 딱!! 새겨있습니다.
사실 JB.lab이라고 하면 음향으로 유명한 회사인데요.
이 회사에서 공기청정기를 만들었다고 하니 잘 매칭이 되질 않았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0 | +0.3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택배 박스를 열어보니 JB.lab의 공기정청기 박스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더불어 RoHS 박스엔 차 아닌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어댑터가 들어있더라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4.0 | +0.30 EV | 35.0mm | ISO-250 | Off Compulsory


RoHS가 뭔가 해서 찾아보니 
유럽연합 위원회가 협의한 지침으로 시장에 판매되는 전기전자장비는 
유해물질 6종(납,수은,카드뮴,크롬,브롬계난연제)를 제한하는 유해물질 규제지침(RoHS)를 
준수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 안에서 나온 어댑터가 브로드밴드 어댑터라니 살짝 당황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4.0 | +0.30 EV | 35.0mm | ISO-250 | Off Compulsory


본 박스 뒷 면엔 여러 기능들에 대한 설명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4.0 | +0.3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윗 면엔 제가 좋아하는 파란색 바탕의 JB.lab AnyCare글씨가 씌여있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0 | +0.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본 박스를 여니 공기청정기 본체가 두꺼운 비닐에 랩핑된 채 저를 맞이합니다.
사실 좀 두꺼워 제품의 마감재 보호는 제대로 될 듯한데 너무 두껍다보니 
뜯다가 상처라도 낼까봐 조마조마 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2.0 | +0.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중요한 건 아니지만 박스를 제끼지도 않았는데 접합부위가 뜯어져 있더라고요.
누군가 저 말고 열어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ㅎㅎ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0 | +0.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공기청정기를 들추니 그 밑에는 설명서와 논슬립패드가 살포시 모습을 드러냅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0 | +0.30 EV | 35.0mm | ISO-125 | Off Compulsory


박스 옆 쪽을 열어보면 시거잭과 연결 가능한 전원어댑터와 
센터페시아 위, 뒷 좌석 뒤가 없는 SUV, 그리고 팔거치대가 없어 공기청정기 설치가 불편한 사용자를 위해
헤드레스트(밴드)가 들어있습니다.
참 이 건 생각을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더라고요.
제 모닝에 설치하려고 보니 거치대도 없고 뒷 좌석위에 올릴 공간도 없어 난감했거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2 | -0.30 EV | 35.0mm | ISO-125 | Off Compulsory


이렇게 구성품을 한 곳에 모아 놓고 담아봤습니다.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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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얼마전 미세먼지가 기승을 하도 부려서

어쩔 수 없이(?) 구입한 공기청정기입니다.

조금 써보고 느낀점과 함께 기록에 남겨봅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3.2 | +0.70 EV | 35.0mm | ISO-320 | Off Compulsory


이정도나 컸던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박스 크기에 

정말이지 깜놀할 수 밖에 없었네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워낙 크다보니 사진욕심에 정면샷도 한번...에헴;;;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0 | +0.7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아뿔사!!

이건 멍미;;

박스를 열자마자 확인한 스티로폼의 파손에

또 한번 놀랐네요;;

박스에 놀라고

스티로폼 파손에 또 놀라고;;

이래저래 제품을 얼른 꺼내서 

이상이 있나 살펴봤으나 다행히 어디 찍히거나 깨진 곳은 없더라고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제품 왼쪽면의 통풍구입니다.

시원시원하게 빠진게 인상적입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160 | Off Compulsory


통풍구 하단에는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보여지네요.

1등급은 아니라 아쉽지만 그래도 2등급에 만족합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1.4 | +2.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블루스카이를 위에서 찍어봤습니다.

부드러운 곡선미가 인체공학적인 느낌이 들게 하네요.

하지만 요새 트랜드는 각진거같은데;;;ㄷㄷㄷ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2.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메뉴를 좀 더 자세히 찍어봅니다.

사실 한 달 정도를 사용하다보니

누르는 버튼은 전원뿐이네요;;;ㄷㄷㄷㄷ

처음엔 풍량에 스피드에 취짐에 애들이 만져서

잠금도 걸어놓았지만

저만 그런걸지 모르겠지만

결국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전원버튼 외에 건드릴 게 없더라고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2.30 EV | 35.0mm | ISO-320 | Off Compulsory


오른쪽의 모습입니다.

좌측과는 달리

미세먼지 센서와 가스센서가 달려있습니다.

처음 사용 시 미세먼지 센서 구멍을 막고있는

테이프를 제거하셔야 정확한 측정된 값으로 공기청정이 이루어지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조리 시 가스렌지를 사용하는데

음식을 만들 때마다 수치가 엄청 올라갑니다.

아마 제일 많이 올라갈 때가 음식 만들 때인것같네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2.3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뒷면의 모습입니다.

뒷면의 손잡이로 끌어당기면 

무거운 제품 들지않아도 가볍게 이동할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실제로 들어보니 여성 분은 들고 이동하기엔 약간 무리가 있을정도의 무게더라고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6.3 | +2.3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이렇게 바닥면에 바퀴가 달려 있어서 뒷부분 손잡이만 잡아 당겨도 

이동이 용이하죠.

하지만 바퀴 크기가 작아서 완전 부드럽게 끌려오진 않아요.

직선거리는 비교적 어렵지 않은데

운전도 그렇지만 커브가 약간 기술을 요합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1.4 | +0.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공기청정기 앞면의 모습입니다.

심플한걸 선호하는데 나름 모양도 공기청정기스럽고 좋네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3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전면의 패널을 제거하면

이렇게 필터가 비닐에 쌓여있는데요.

저도 이거 모르고 잠시 돌렸는지만

반드시 사용 전 비닐을 제거하시고 사용하셔야 

제대로 공기청정기능을 누릴 수 있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거실 한켠에 위치하고 사용중입니다.

한달 여 사용해보니 확실히 먼지가 줄었습니다.

한달만 있어도 청소기 먼지통이 먼지로 가득찼을텐데

먼지가 확실히 줄어든 것이 느껴집니다.

또한 제품에 쌓이는 먼지들의 양도 줄어서 

1~2주에 한번씩 닦지 않아도 편하네요.

무엇보다 평소엔 거실에

잠잘 땐 방에 사용 중인데

공기가 상쾌하다는 느낌이듭니다.

미세먼지 없어 마음껏 문 열어놓고 사는게 최고지만

미세먼지가 있는 요즘엔

그나마 우리가족을 지켜줄 좋은 대안인 것 같네요.



블루스카이 구입 시 고려사항



1. 필터의 헤파등급


H13의 필터 등급은  99.95%까지 미세먼지를 걸러줍니다.


 

[다나와에서 발췌]


H13보다 낮은 등급과의 차이는 0.45% 차이고

윗 등급과의 차이는 0.095% 차이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가격과 실용성


H13등급의 제품이 몇 가지 되지 않으며

그 중에서 이동이 용이한 제품을 고려하니 블루스카이가 남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살 때 과연 이 제품이 공기청정효과가 있을가 의구심이 들었지만

막상 사용해보니 값어치는 해서 좋네요.

요 근래 미세먼지가 너무 많아서 창문을 열지 못하는데

그래도 조금은 안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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