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키노트가 생중계 될때 뜬금없이 잠이 안와 유튜브로 라이브 시청을 하다가

문득 IOS12가 지금 쯤이면 안정적이겠지란 생각으로 

IOS12설치를 시도해봤습니다.

우선 Beta버전이기 때문에 충돌이나 버그 등이 존재할 수 있으니 

항상 업데이트 전엔 백업은 필수지만 

어차피 조만간 정식버전이 나올거란 

믿도 끝도 없는 믿음으로 

백업없이 베타설치를 강행했네요^^;;;ㄷㄷㄷ

(백업X 업데이트는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ㅠㅠ)







우선 Beta 설치를 위해서는 Beta Software Profile을 다운 받아야 정상적으로 Beta 설치가 가능합니다.




Beta Software Profile 설치 방법

http://angelondal.tistory.com/entry/IOS-10-%EC%84%A4%EC%B9%98%ED%95%98%EA%B8%B0?category=568621







IOS 12는 처음 설치인데 Beta버전이 10이나 되네요.

그 동안 많이 갈고 닦은게 느껴집니다.

처음 설치라 용량도 제법되는데 지루한 키노트를 보면서 업데이트를 진행하니 금새 설치가 되더라고요^^;;







짠! IOS 12.0으로 업데이트를 완료하였습니다.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건 자동 업데이트 유/무를 물어보는 탭이 새로 생겼네요.

설치하고 너무 피곤한 나머지 잠을 잤는데

일어나보니 GM버전 IOS12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습니다ㅠㅠ

지지리 복도 없이 미처 제대로 사용해보기도 전에

다시 업데이트라니요ㅠㅠ







바로 이렇게 Beta표시 없이 GM버전이 업데이트에 떠서 바로 업데이트 해줬습니다.

새벽에 IOS12업데이트 할 때처럼 시간이 제법 걸리더라고요.


















이렇게 제법 바뀌거나 새로 추가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아이폰 자체 성능(속도 및 로딩 향상)과 스와이프 시 상당히 부드러워 진 건 

업데이트 후 바로 확인할 수 있었고


보통은 덜 사용하고도 저녁 때 되면 저전력모드인 20%이하로 배터리가 떨어지는데 

30%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배터리 타임 자체도 IOS11 대비 

10%이상 좋아진 걸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방해금지모드가 잠금화면에서 메시지로 출력되어 

방해금지 모드를 한눈에 더욱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바뀌었고

메시지 및 알람들이 여러개 올 경우 

기존처럼 알림창으로 도배되지 않고

잠금화면에 묶음으로 표시되어 

개인적으로 심플한 것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 알림창의 바뀐 부분을

격하게 환영하게 되더라고요^^







GM버전이긴 해도 버그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한나절 사용해보니

정말 빨라졌음을 체감할 수 있는 속도와

더욱 부드러워진 스와이프

그리고 배터리타임 만으로도

마치 새폰을 산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업데이트 였습니다.




사용기종은 아이폰 6S 128GB이며

중요한 것은 어느 시점부터 IOS의 업데이트가 누구에게는 득이 다른 누구에게는 실이 되는 업데이트가 되었기에

제 글과 경험은 업데이트하면 이럴 수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만

생각하시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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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항


2018.9.18날짜로 정식버전이 올라왔는데

빌드번호가 GM과 같네요.

IOS12 GM=IOS12 정식버전입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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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이폰 6플러스를 사용중인데요.

언제인가부터 버벅거림과 배터리 조루에

정말이지 답답함만 쌓이고 있던차에

이번 베타버전부터 배터리 제한을 풀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부랴부랴 베타임에도 불구하고 올려보았습니다.







베타가 올라오면 처음에는 관망하는데 이번만큼은 제한이 풀린버전이라

광속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업데이트 전 백업은 항상 필수이니 참고하세요~

저는 무엇에 홀렸는지 백업을 잊고 업데이트를 해버려

다시 롤백하기도 힘들듯 합니다ㅠㅠ







이번 베타버전 IOS 11.3 Beta3부터 배터리 소모로 인한 성능제한을 풀었는데요.

사실, 정말 제한에 걸린 폰은 말도 못하는 렉에 걸려 답답함을 참아가며

폰을 사용해야 했습니다.

카톡이나 메모를 할때에도 한참뒤에 타이핑 하면

나중에 자동적으로 글이 주루룩 올라가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가슴을 쓸어내렸는지..ㅠㅠ







이번 펌웨어를 업데이트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설정에 추가가 되는데요.

성능제한을 켤 수 있는 것은 

배터리성능 최대치가 80%이하일 경우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즉, 버전업을 하면 아이폰은 성능제한에 걸리지 않은 상태가 되고

배터리 과부하 및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충돌이 발생하면

자동적으로 성능제한을 하게 되는데 

위 옵션에서 성능제한에 걸린 아이폰을 

다시 성능제한 걸리기 전으로 복구 할 수 있다는 얘기죠.







위 사진처럼 성능제한이 발동되면 메시지 창이 대기화면에 표시됩니다.







이게 성능제한 걸린 뒤 설정의 모습인데요.

3번째 업로드 한 사진과 비교하면 아래 부분의 글이 다르게 적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성능제한 켬/끔을 버튼으로 작동되는줄 알았는데

최고성능 기능에서 비활성화를 누르면 경고 메시지가 출력되고

계속 진행하면 성능제한을 해지하는 방식이여서 당황하였네요.





베타가 올라오자마자 올려서

지금까지 써본 결과




베타3은 쓸만하다.

성능제한은 존재했다.

렉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배터리 교체만으로 제대로 된 성능 발휘를 하는 구 아이폰6플러스임을 확인


정도가 되겠네요^^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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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며칠 전 IOS 11.0이 올라왔는데요.

얼마 전 GM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한 저의 경우는 

GM버전이 정식버전이 되어 버려서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처음 IOS11 을 올렸을 때 배터리 타임도 좋았는데

점점 업데이트를 하면 할 수록 배터리 타임이 줄어드네요;;ㅠㅠ

아이폰 6PLUS 사용자라서 그런건지 몰라도 왠지 슬퍼집니다ㅠㅠ







IOS 11.0의 정식과 GM 버전이 같다보니 GM때 업데이트 하여 지금까지 써본 결과를 

말씀드려봅니다.







버전 업데이트는 결과가 좋던 안 좋던 되는 것으로 상당한 만족도를 주기에 충분하죠.

하지만 버전업이 되면 하위 기종일수록 버벅임은 심해집니다.

제 아이폰 6PLUS도 예외는 아닌데요.








처음 업데이트 시 이동통신사 버전이 29.0이었지만





오늘 아침 29.1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카톡도 오늘 같이 업데이트가 되었네요.

IOS11을 설치하고 제일 불편했던 것이

카카오톡 알림이 뜨지 않아 다음날 확인한 메시지도 있을 만큼

욕도 많이 먹었는데요.

오늘 업데이트 되었으니 한번 사용해 봐야겠어요.






아이폰 6PLUS에 IOS 11을 쭈욱~ 사용해본 결과


- 배터리 타임 짦아짐

- 사파리랙도 많이 생김

- 동영상 전체보기 불편

- 자동회전이 예전에 잘 안되던때로 돌아감

- 동영상 재생 여러개 재생 시 최초 재생했던 동영상이 처음에 자동재생되는 현상

- 카카오톡은 알림이 간헐적으로 울리지 않음

이번 업데이트로 카톡은 좋아지길 바래봅니다.







업데이트가 마냥 나쁘지 않은 것이 

제어센터를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다는 거죠^^



더불어

플래쉬 광량 조절도 가능해졌습니다^^

조절은 꽉~~ 누르고 있으면 게이지가 나오고 조절 가능하단 사실!!!





100% 만족스럽지는 않은 보통의 업데이트였지만

그래도 업데이트했으니 

잘 사용해 봐야겠어요.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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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얼마 전 IOS11 업데이트를 올리고 부던히 사용을 해보았는데요.

실사용하기에 크게 무리없을만큼

IOS11 업데이트 완성도가 높네요.





기본적으로 

App Store 아이콘과 설정 아이콘의 변화가 눈에 띕니다.


 





당연히 Beta버전이라 Feedback아이콘도 생겼고요^^







카메라의 깨알같은 흰색 가로줄은 없어지고 

심플하게 변경되었으며

지도 이미지 또한 변경되었습니다.

캘린더 폰트도 약간 더 커지고 진해지신거 보이시죠?

시계 숫자 폰트도 커지고 진해졌고요.

전반적으로 아이폰에 보여지는 폰트가 진해지고 커졌습니다.







계산기는 진짜 계산기 모양으로 변경되었고요.

미리알림 아이콘은 보다 심플해졌죠?







무엇보다 바뀐 티가 나는 잠김화면의 암호입력입니다.








그리고 아이폰 액정의 맨 아래에서 위로 올리면 보여지던

제어센터도 좀 더 여러가지 사용가능한 앱들이 추가되어 

기본적으로 설정에 들어가거나 별도로 그 앱실행을 않더라도

편하게 실행되게 바뀌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어센터에 있는 앱을 제외하고

아래 손전등을 포함한 4개의 앱들은 

변경하거나 추가할 수 있게 되었네요~~







사실 제가 제일 사용해보고 싶던 기능은

다크모드였는데요.

다크모드로 변환 시 리소스를 엄청 잡아 먹는지 버벅거림도 심하고

대부분 보여지는 사진 컬러의 반전으로 인해

기존 모드를 사용할 수 밖에 없었네요ㅠㅠ


다크모드으로 스크린샷을 찍어도 

일반 모드에서 보는 화면처럼 스크린샷이 보여집니다.








App Store는 아이콘만 바뀐것이 아니라 메뉴도 싹 다 바뀌었네요~

사실 좀 적응이 안되더라고요^^;;







QR코드는 따로 앱없이 카메라 앱을 대면

QR코드를 인식시켜준다고 하네요.







이 기능은 기존에도 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IOS10.3.3만해도 얼굴인식을 해서인지 사람별로 사진 정렬이 되었는데

IOS11은 한 명만 구별을 해서 보여주네요.







이미지와 폰트가 전체적으로 커지고 두꺼워진 것이 메시지(문자)에서도 

확연히 들어납니다.







IOS11을 올리실 때 제일 유념하셔야 할 부분 중 하나는

바로 32bit 앱은 더이상 지원을 하지 않아

사용할 수 없다는 건데요.

아쉽게도 제가 종종 애용하던 ICleaner 앱은 이제 사용할 수 없게 되었네요.










아이폰 6플러스 사용자로써

며칠 동안 IOS11을 사용한 소감을 말씀드리면



간혹 렉이 발생할 때도 있지만

실제 사용하기에 크게 무리 없는 완성도의 베타로서

대부분은 빠릿하고 배터리타임도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잠금화면에서 아이폰으로 들어가는 속도와

앱 종료 등의 실행 및 취소의 속도는 

아마 사용하시는 분들 대부분 속도의 차이를 느낄만큼 좋아졌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다만, 그 동안 홍보하던 다크모드는 

엄청난 과부하와 사진반전을 일일히 잡아야 하므로

당분간 업데이트된다해도 온전히 사용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되네요.




IOS11 PB6 설치기 http://angelondal.tistory.com/316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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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며칠 전에 아이폰 IOS 10.3이 올라왔습니다.

사실 펌웨어가 올라오면 기다리기 너무 힘든 나머지 

바로 올려버리곤 하는데요.

펌업 후 특별한 증상이나 전반적인 느낌을 적으려다가

시간만 지체하고 이내 글로 옮기지 못한 이전 버젼과 달리


이번 버젼은 메이저 업데이트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좋아진 배터리 타임과

앱의 딜레이 및 부드러움을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부랴부랴 글을 남깁니다.







IOS 업데이트 전 

아이튠즈 버전 업그레이드를 먼저 해주었구요.


이번 업데이트는 APFS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 까닭에

백업 / 초기화를 거쳐 업데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APFS(Apple File System)의 약어로 아이폰 속의 파일시스템을 APFS로 변경하여

좀 더 쾌적하고 보안적으로 철저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사실 기존 IOS 버젼에서 버벅대는 것도 심하고

49%만 되면 절전모드가 되는 것처럼 화면이 어두워지는등의

만족스럽지 못한 사용이 계속 된 까닭에

이번 업데이트를 벼루고 있었어요;;;;;





이번 업데이트의 내용을 보여줍니다.

전반적으로 보기에 크게 향상됐다고 느낄만한 포인트가 눈에 뛰지 않지만

잠수함 패치 같은게 있고

앞서 말씀드린 APFS도 상당히 기대하게 만드는 시스템이기에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IOS에 만족하지 못하신 분이라면

꼭 하시길 권해드리는 바입니다.






IOS 10.3을 다운로드 중입니다;;;

제일 설레이는 시간이 아닌가 싶네요^^



이렇게 기다리면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저는 초기화 후 업데이트를 선택하였기 때문에

새로 아이폰을 시작할 것인지 

기존 백업을 복원할 것인지 묻습니다.







복원하는 데 암호를 까먹어 무척 애를 먹었습니다ㅠㅠ

다행히도 천신만고 끝에 복원을 무사히 하게 되었네요;;;휴

십년 감수 했네요;;;ㅎㅎㅎ




하지만 산넘어 산이라고 했던가요;;;

앱들이 다 재설치가 되기 시작하네요~

아놔~ 거기에 지문인식도 초기화되었구요ㅠㅠ




되지도 않는 이중인증은 하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국가번호가 없어서 문자를 받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그냥 이중인증은 다음에 하는 걸로 ~~~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로그인 하거나

이렇게 정보를 불러오는 앱들은 죄다 초기화 되어

새로 다시 잡아줘야 합니다ㅠㅠ




업데이트 하면 이것도 일이네요ㅠㅠㅠㅠ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40sec | F/2.8 | +0.7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매번 느끼는 거지만 업데이트보다 어려운건 복원같아요ㅠㅠ






IOS 10.3의 장점




우선 상당히 부드러워 졌습니다.

스크롤도 훨씬 가볍고 

사파리 열고 닫기도 가볍습니다.

그러다 보니 체감상으로 빠르고 부드러워진것이 확연히 느껴집니다.



거기에 배터리 타임이 10%이상 좋아졌습니다.

현재 저는 아이폰 6+를 사용중인데요

게임은 하지 않지만 배터리 많이 잡아먹는 밴드를 자주 하는편이나

IOS 10.2 보다 배터리 타임이 좋아진것이 확연히 느껴집니다.





IOS 10.3의 단점




사실 단점은 기존부터 존재하던 것들이 제대로 픽스되지 않은 것들이라

10.3의 단점이라고 말하긴 그러지만

우선 배터리가 20%가 되지 않았음에도 저전력모드처럼

화면이 누르스름해집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게 은근히 거슬리더라구요.



그리고 카메라가 바로 안찍힐때가 있고

찍혀도 사진저장이 약 2초 뒤 저장 될때가 있어요.



거기에 덧붙여 자동회전이

정상적이지 못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가령, 제가 자동회전을 한 상태에서 폰을 눕히면

화면이 옆으로 돌아가는데

이 상태에서 앱 실행을 한 채로 

전원버튼을 눌러 화면을 꺼버린 후

다시 켜게 되면

가끔씩 화면을 바로 세워도

예전 누워있을 때로 화면이 계속 돌아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물론 이럴 때 다시 전원버튼으로 화면을 껐다 켜주면

돌아오긴 합니다만,

저에게는 은근 거슬리더라구요ㅠㅠ



버그를 발견하지 못한 제품은 있어도

버그 없는 제품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점점 실 사용에서도 버그의 범위나

사용하기 편해지는 IOS를 접하면서

더 좋은 다음 버전의 IOS를 상상하게 되네요^^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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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날씨에 

에어컨 옆에서 얼마 전 올린 ios10 PB1의 사용기를 써봅니다.





언제부턴가 업데이트를 하면 앱들이 이렇게 비활성화 되네요.

이번 IOS10도 마찬가지구요.

그래도 다행인 건 예전 업데이트 할 땐 비활성화 된 앱들이

업데이트가 안되고 계속 비활성화 상태여서 죄다 재설치를 했었는데 

이번 IOS10은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전부 재설치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짠 IOS10입니다!@!! 두둥~!!




전부 활성화 된 아이폰 앱들입니다~ 

행여 안되면 어쩌나 트라우마로 조마조마 했었네요^^;;





화면을 아래로 내리면 나오는 검색화면 입니다.

검색화면과 함께 현재 받은 메시지가 같이 보여지네요.

기존보다 좀 더 안드로이드틱해진 느낌입니다.





화면을 내린상태에서 왼쪽으로 스크롤하면 이렇게 위젯화면이 나옵니다.

예전처럼 편집에 들어가면 원하는 앱을 위젯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위젯화면은 메인화면에서 그냥 왼쪽으로 해도 나옵니다.

다만 배경색상만 다를 뿐이구요.





스크린 아래에서 위로 올리면 여러기능들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어센터가 보여집니다.

기존과 다르게 크게 바뀐 디자인이 눈에 확 뛰네요.

또한 아이콘에 컬러가 들어가서 

활성화 시에는 컬러가 적용되는 것도 

좋아졌습니다.





숨은미로찾기를 하는것마냥

제어센터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하면

현재 듣는 음악을 비롯하여

볼륨 그리고 연결할 수 있는 디바이스가 보여집니다.





WIFI는 기존대비 좀 더 향상된 느낌이고

더 빨리 잡습니다.

또한 비번 없는 오픈형 WiFI는 

위 사진처럼 보안 상 권장사항이라는 문구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스팟라이트는 아직 최적화가 덜 된것인지

제안에 대한 설명이 영문으로 설명이 되어 있네요.





Siri 제안과 스팟라이프 in search, in look up을 적용한 화면입니다.





설정 - 디스플레이조절 - 색상조절 옵션에 들어가시면

오줌액정을 비롯 마음에 맞게 컬러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컬러 변경을 하고 스크린샷을 찍었는데 스크린샷에는 적용이 안되네요.





새로운 바탕화면이라 한번 올려봅니다.





중간에 잠시 충전하긴 했지만 배터리효율이 몹시 마음에 듭니다.

기존 IOS9 대비 10~20% 더 좋아진 느낌이네요.





판올림 업그레이드 답게 쉬리도 업그레이드 되어

좀 더 정교해졌습니다.





기존 대비 연락처와 메시지가 아이콘화 되어

보기 편하고 사용하기 편리해졌습니다.





사진도 좀 더 업그레이드 되었는데요.





사진을 선택하시고 밑으로 내리면





사진찍었던 장소가 나오고 해당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이 보여집니다.

추억의 사진으로 말이죠^^

이런 감성적인 부분은 참 마음에 드네요^^




며칠 사용해 본 IOS 10 PUBLIC BETA1은

약간의 버그는 있지만 실생활에서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며

업데이트 된 몇몇 기능으로 IOS10의 정식을 더 기대하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럼 며칠 사용해 본 IOS10의 장단점을 말씀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 폰마다 사용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폰들에 제가 사용했을 때와 같게 적용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제 아이폰6PLUS를 사용하며 느낀 주관적인 생각임을 밝힙니다.




장점


- 확 좋아진 배터리 효율

- 확 좋아진 WIFI 

- 사용하기 편해진 전화,메시지 아이콘

- 사진의 추억 업데이트

- 더 정교해진 SIRI

- 보다 시안성 높고 편해진 위젯과 제어센터




단점


- 종종 발생하는 키보드 렉

- 카카오톡 개인프로필 클릭 시 멈춤 발생

- 화면 회전이 자동으로 되면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않음

(재부팅해야 가능할 정도로 되돌아오기 쉽지 않음)

- IOS10 업데이트 시 엄청난 발열 발생

- 잠금화면 풀 때 버튼을 눌러야 풀림

- 유튜브 음악 재생 시 이미지 안보임

- 우리은행 앱 튕김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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