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6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공기청정에 관심을 갖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는데요.

미세먼지 상태가 안좋으면

집에서는 대게 창문을 닫고 공기청정기를 틀지만

차에서는 그저 창문만 닫으면 된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작은 공간에서는 더더욱 미세먼지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데

이는 차에서 어쩌면 더 많은 미세먼지에 노출될 수도 있다는 걸 의미하기도 하죠.

거기에 면역력이 취약한 아이가 자주타는 차라면

미세먼지가 안 좋을 때는 그것을 대비할 방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모 광고문구 중에 작은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소소하게 소비자를 배려한 애니케어 제품은

사용해보면서 작은부분 하나하나에서 

소비자를 생각하며 만들었구나 생각이 들었는데요.





우선 자동차의 시동이켜지면 같이 전원이 들어오게 한 부분은

운전자나 사용자가 일부러 전원을 켜는 번거로움을 줄이는 편안함을 주었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전원 ON/OFF 부터 공기청정세기까지 조절할 수 있는

원터치로 이루어진 버튼은

사용의 간편함으로 버튼을 찾는 시간을 단축시켜주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이것저것 버튼이 많다면

그걸 누르기 위해 한번은 시선이 가야하고

인식을 해야하지만

애니케어 공기청정기는 그럴필요없이

그저 터치하면 전원이 켜지고

누를때마다 강약조절

2초동안 누르면 전원이 꺼지는 

눈감고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4.0 | +0.30 EV | 35.0mm | ISO-250 | Off Compulsory


전원얘기를 하니 동봉되어 있던 어댑터는 

인체에 해롭지않게 배려한

RoHS인증제품인 점도 떠오르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2 | +0.30 EV | 35.0mm | ISO-640 | Off Compulsory


또한

공기청정기 애니케어를 최대한 차에 제대로 거치할수있게

고정밴드까지 만들어 놓은점은

팔거치대없는 경차까지 배려한 좋은판단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뒤에 아이가 타고있다가 무심코 애니케어의 뚜껑을 열경우

극단적으로는 돌아가는 모터에 손을 다칠 수도있는데

사용 중 애니케어의 뚜껑이 열리면

애니케어의 작동이 바로 멈추게 설계되어

이런 위험에서 안전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4 | -1.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00 EV | 35.0mm | ISO-250 | Off Compulsory


물론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상태표시LED색이 빨강-파랑-초록으로 단계별로 바뀌는데

대부분의 미세먼지 앱이나 날씨에서는

파란색이 청정으로

초록은 보통으로 표시되어있어

처음 사용 시 이 부분이 혼란스러웠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2.8 | +0.3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헤드레스트 장착을 위해

드라이버로 나사를 돌려서 고정밴드를 애니케어에 설치해야 하는데

물론 한번 설치해놓으면 위치를 바꾸거나 하지 않겠지만

이 부분은 고무밴드를 내장시켜 번거로움을 줄였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체에 해가 없다고하나 음이온이 미량발생하는데

이 부분은 상당히 민감한 부분으로

음이온발생하는것을 옵션으로 켜고 끌 수 있게하면 

좋을 것 같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00 EV | 35.0mm | ISO-250 | Off Compulsory


계속 사용해보면 좋은 점 나쁜점이 더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사용해도 애니케어는 정말 소비자를 생각하고 만든

좋은제품이라는 제 결론은 바뀌지 않을 것 같네요.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체험단(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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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6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차안에서 열일하며 자신의 맞은바 본분에 충실했던 애니케어!!

애니케어의 차가 아닌 곳에서의 성능은 어떨까하는 호기심에

거실에서 사용해보았는데요.

저의 경우는 거실에 따로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고있는데

그것과 비교하여 느낌점을 서술해보려고 합니다.

테스트 환경은 일반적인 아파트의 거실과 작은방입니다.







먼저 거실에서 사용해봤습니다.

더운 날씨에 아이들과 함께 거실에서 자고 일어나 이불을 정리하면서 

공기청정기 애니케어를 켜놓았는데요.

처음엔 파란색LED로 표시되다가 초록색LED로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이불을 정리하면 분명 먼지가 날 것이고

제가 일부러 이불을 털어가며 더 먼지가 나도록 했는데도

좋음 상태를 유지하는 부분은 면적이 큰 곳에서는 

제대로 공기분석 및 청정이 이루어지지 않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작은방에서 애니케어를 사용해보았는데요.

얼마 전 사용했을때는 빨간LED로 바뀌고 초록LED로 변하는 상태가 유지되었는데

창과 문을 닫고 이불을 지속적으로 털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처음에 유지된 초록LED만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 중간즈음엔 심하게 터는 그림자도 보이실텐데

바로 가까이에 터는데도 상태변화가 없는 것이 좀 의아하더라고요.











이렇게 차가 아닌 다른 곳에서 애니케어를 사용해보았는데요.

 거실은 아무래도 범위가 넓고

모터가 작은 차량용 공기청정기라는 한계에서 생각한다면

정상적인 미세먼지 계측 및 정화능력은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데

작은방에서 정말 이불을 신나게 흔들었음에도

상태표시의 변화없는 모습은 

애니케어의 능력을 높이평가했는데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해주지 못하는 아쉬움 남네요.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체험단(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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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6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것 저것 살펴봤으니 제대로 작동 하는지 알아봐야겠죠??^^
얼마 전 가족끼리 나들이 다녀오는 동안 
뒤에서 집중적으로 작동시켜보고 관찰해보았는데요
생각보다 야무진 녀석이더라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40sec | F/2.8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처음엔 녹색이 보통 상태인줄알고 어찌나 전전긍긍했던지 모릅니다.

사실, 나들이 다녀온 날 미세먼지 매우좋음이었는데 계속 녹색으로 떠서

부끄럽지만 기기고장인가 하는 생각도 했었으니까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4 | -1.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부랴부랴 고장은 아닐거라고 앞 대쉬보드에도 올려보고

거치대 위에도 올려봐도 계속 초록색이라 

가족들 앞에서 망신을 당할 뻔 했지만 

빠른 검색으로 알아보니 초록색이 공기좋음을 표시하는거더라고요;;
진짜 이 때의 충격은 멘붕 그 자체였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00 EV | 35.0mm | ISO-160 | Off Compulsory

주행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빨간LED이 점등되고 나니 
슬슬 애니케어의 진가가 발휘되는구나 느꼈습니다.
5인가족이 타고있어서 미세먼지량이 많았거나 
바깥에서 유입된 먼지들이 있었는지
주행 중 수시로 빨간LED가 들어오더라고요.


빨간LED가 들어오면 자동적으로 미세먼지를 없애기 위해 
팬이 고속회전을 하여 공기를 빨아드리거든요.
모터 소음은 저속일때는 상당히 만족스러운데
일반모드일때는 거슬릴 만큼 소리가 커지고
고속모드는 휴대용선풍기 틀어놓은 정도의 소음이 발생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1.4 | -1.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빨간LED에서 미세먼지를 없애려고 고속펜으로 열심히 일해서인지
상태표시LED가 이내 곧 파란LED로 바귀더라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00 EV | 35.0mm | ISO-250 | Off Compulsory


가끔씩 상태표시 불빛이 초록LED로 바뀌기도 했지만 

차안에 사람도 많이타고 도심을 주행하다보니 먼지량도 많아서인지

부던히 빨간LED와 파랑LED를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공기가 안좋으면 공기청정을 열심히 하는 애니케어 덕분에

무사히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나들이를 하고 왔네요^^

 

 



 

주행 중 애니케어 작동영상링크     https://youtu.be/7EV_gqiOLfo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체험단(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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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6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번엔 제이비랩 애니케어 공기청정기를 자동차에 설치해보려고 합니다.
애니케어는 넉넉하게  전원선을 공급하여 설치를 용이하게하고
전에도 언급했듯이 헤드레스트설치를 위한 고정밴드까지 지원하여 
운전석이나 보조석시트에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물론 대쉬보드나 거치대위, 승용차라면 뒷좌석 뒷편 공간에 설치하는것도가능하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5sec | F/2.0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이렇게 여러가지 설치할  있게 지원하지만
정작  차는 거치대 조차없는 구닥다리라 그저 눈물만 훔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7 | +0.30 EV | 35.0mm | ISO-2500 | Off Compulsory


우선 고정밴드 설치를 위해 애니케어 공기청정기 하단의 나사를 풀어줍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7 | +0.3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이렇게 나사를 제거하고 막고있는 스틱(?)을제거하면
 공간이 나오는데 이곳에 고정밴드를 넣고 다시 조립하시면 
공기청정기를 자동차 헤드레스트에 설치할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6 | +0.3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겉은 블랙이지만 알고보면 하얀 속살의 스틱 2형제입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2.8 | +0.3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이렇게 고정밴드를 끼우고스틱으로 닫고 나사로 조여주면 끝!!
 쉽죠??
그런데 사진처럼 고정밴드를 설치하시면 정말 피봅니다.
까끌까끌한 면이 애니케어를 바라보게 설치해야 
제대로 헤드레스트에 설치할  있거든요.
 그런지는 밑에 설명해 드릴게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0 | +0.30 EV | 35.0mm | ISO-640 | Off Compulsory


고정밴드를 애니케어에 장착하고 헤드레스트에 설치하기위해 살펴보니
헤드레스트와 좌석사이 공간이  아설치를   없네요.
이렇다고 설치를 못하는  아니냐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0 | +0.3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헤드레스트  쪽에 버튼을 누르고 헤드레스트를 올리면
슝!!!하고 헤드레스트가 올라갑니다~
그렇다고 너무 많이 올리면 그냥 뽑혀버리니 주의하세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4.0 | +0.30 EV | 35.0mm | ISO-5000 | Off Compulsory


이렇게 넓어진 공간에 애니케어를 설치하려고 하는데
아뿔사!! 뭔가 이상하다 싶었더니
아까 말씀드린 처럼 고정밴드를 거꾸로 설치해서
고정시키기가 엄청 애먹었네요ㅠㅠ
드라이버는 집에 있고 가족끼리 어디가려고 차에 타있고ㅠㅠ
어렵게 우선 고정하고 다녀왔는데
  보시는 분들은 저와 같은 실수하 마시길 바랍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2 | +0.30 EV | 35.0mm | ISO-640 | Off Compulsory


설치하고   모습입니다
납작하게 설계된 애니케어 공간차지도 거의 하지않고
효율적으로 설치를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125 | Off Compulsory



버튼이 아래로 향하게 설치도 가능하지만
버튼이 위로 향하도록 설치해야 
전원선이 에니케어의 왼쪽으로 연결되어
전선이 거슬리는 것을 최소화   있습니다.






헤드레스트 설치 동영상링크   https://youtu.be/or3jHg234xg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0sec | F/3.2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이번엔 자동차 대쉬보드 위에 설치해 보려고 해요~!!
 차는 대쉬보드가 납작한 편이고
공간이 있어 설치하기가 수월했습니다.
우선 동봉되어 있는 논슬립패드를 알맞은 위치에 세팅하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애니케어 공기청정기 올려 놓으면 끝!!
이번에도  쉽죠?
다만 논슬립패드는 상당히 마찰력이좋아
어지간해서 애니케어가 떨어질 일은 없지만
완벽하게 고정된 상태는 아니니  점은 주의할 필요가 있을  같아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7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대쉬보드에 설치한 김에 운전석에서도 한번 담아봅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1.7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운전석에서 한컷찍었으니
보조석에서도 한번 찍어줘야겠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2.3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운전석 가까이에도 설치해보고 찍어봅니다.

혼자 타고 다니시는 분들은 운전석에 가깝게 설치하시면

좀더 공기청정효과를 누리실  있을거에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7 | 0.00 EV | 35.0mm | ISO-2000 | Off Compulsory


사용하던 애니케어 공기청정기를 다른 곳에서 사용하기 위해
논슬립패드에서 제거할 경우
논슬립패드는 기존 비닐로 덮어주시는게 쫀쫀이성능을
위해 좋을  같아요~
먼지가 논슬립패드에 달라붙으면
쫀쫀이효과가 점점 약해질테니까요~!






애니케어 사용 동영상링크   https://youtu.be/tefEtvzgR_c










공기상태에따라 LED컬러가 바뀌는데요.

초록색이 제일좋고 보통이 파란색인데

가끔은 파란색이 좋은거라고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ㅠㅠ

차라리 파랑이나 초록을 공기좋음으로 하고

보통을 주황으로 했으 어땠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체험단(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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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6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요근래 청정하늘을 보여주던 날씨가 무슨 변덕인지 
갑자기 미세먼지 수치가 안좋게 변해버렸습니다.
더운 날시에 창문을 못열어 놓으면 정말 찜통더위라는 걸 더 실감하는데



그렇다고 미세먼지가 안좋으니
문을 열어놓을 수도 없는 노릇이죠. 
이럴 때 간절히 필요한 것이 공기청정기인데요.
에어컨과 더불어 어느 새 완소제품이 되어버린 공기청정기는
직장과 집에서는 공기청정을 위해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자동차 공기청정기는 굳이 있을 필요있나 하며 소외 받아온 것이 사실입니다.
작은 공간일수록 밀폐된 공간일 수록 미세먼지에 취약한데 말이죠^^





서론이 길었네요~~ㅎㅎㅎ
박스 개봉한 제이비랩 애니케어 공기청정기 외관을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JB.lab이니셜만 딱!! 상판에 새겨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심플한 걸 좋아하는 데요.
 블랙의 심플 디자인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작동은 사진에서 보여지는 버튼 하나로 다 이루어 집니다.
사실 누르는 버튼처럼 보이지만 알고보면 터치하는 버튼식인데요.
운전을 하다 누를경우도 있어 되도록이면 버튼 누르기 용이하도록 만든 제조사의
세심한 배려가 아닐까 생각되는 부분이었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그리고 상판은 필터의 교체를 위해 분리가 되는데 
이 부분은 자석식으로 되어 있어 살짝만 갔다대도 딱 달라붙습니다~






탈/부탁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GKoAEZQetu4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4.5 | +0.3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자 이제 뚜껑을 열어볼게요~
뚜껑을 열면 하얀 필터가 눈에 들어옵니다.
필터는 일반과 고급 2종류가 있는데 고급필터만 헤파등급H13을 지원합니다.
필터교체 주기는 약 6개월이니 참고하세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필터 앞과 뒤의 모습입니다.
제가 집에 사용하는 공기청정기를 구매할 때 고려했던 것이
헤파등급 H13등급 이상이었는데요.
H13이상은 99.95이상 미세먼지를 걸러주기 때문입니다.



애니케어 공기청정기의 공기청정 방식을 살펴보면
겉 커버가 우선 굵직한 이물질은 막아주고
하얀색의 필터를 거치면서 미세먼지를 한번 걸러주고
활성탄을 거쳐 
UV나노 광촉매에서 세균과 회발성 유기화합물을 산화시켜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음이온을 거쳐 깨끗한 공기가 분산되는 방식이죠.

사실 음이온은 좋지 않다고 하는 글들이 있는데
발생하는 0.01PPM의 극소량은 인체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하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필터를 열어보면 작은 공기청정기 안에 
공기를 빨아들이는 모터가 장착되어 있는 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작은 크기에도 시간 당 23.9㎥/h 의 공기정화능력을 보여주는 모터입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공기청정기 밑면의 모습입니다.
하단에 다리 같이 생긴 것이 있어서 
메뉴얼을 보니 거치할 수 있는 곳이 없는 차량의 경우
헤드레스트(밴드)를 이용하여 좌석에 장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더라고요
사실 제 차 모닝에 장착해보기 전엔 밴드의 필요성을 전혀 인식하지 못했는데요.
모닝에 막상 설치하려고 보니 설치 위치가 애매하더라고요.
제 차는 더군다나 사이드 브레이크에 보통 존재하는 거치대 조차 없기 때문에
더욱 공기청정기 장착이 무척이나 에로사항이었죠ㅠ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50sec | F/4.0 | +0.3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밑면은 평평하지만 정화된 공기가 제대로 배출될 수 있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0 | +0.30 EV | 35.0mm | ISO-4000 | Off Compulsory


왼쪽의 그릴과 오른쪽의 그릴안쪽이 살짝 다른데요.
확인해 보시라고 같이 사진 올려봅니다.
우선 왼쪽 그릴의 모습이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0 | +0.3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오른쪽 그릴의 모습입니다.
오른쪽에만 매쉬스타일이 안쪽에 위치해 있는데
왜그런지 궁금하네요~ㅎㅎㅎ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그리고 버튼 오른쪽 아래에는 USB슬롯 1개가 존재합니다.
시거잭이 1개인 차가 많은데
공기청정기 전원을 시거잭 전원으로 공급할 경우
휴대폰 충전이나 기존 시거잭 전원으로 사용하던 것들을 사용할 수 없게 되죠.
그럴 경우 USB 슬롯을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게 
편의성을 높여 놓은 점은 칭찬해주고 싶네요.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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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6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택배 도착할 게 없는 데 왔다고 하길래 궁금함에 집에 가보니 
거대한 박스가 도착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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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거대한 박스에 JB.lab이 딱!! 새겨있습니다.
사실 JB.lab이라고 하면 음향으로 유명한 회사인데요.
이 회사에서 공기청정기를 만들었다고 하니 잘 매칭이 되질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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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박스를 열어보니 JB.lab의 공기정청기 박스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더불어 RoHS 박스엔 차 아닌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어댑터가 들어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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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S가 뭔가 해서 찾아보니 
유럽연합 위원회가 협의한 지침으로 시장에 판매되는 전기전자장비는 
유해물질 6종(납,수은,카드뮴,크롬,브롬계난연제)를 제한하는 유해물질 규제지침(RoHS)를 
준수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 안에서 나온 어댑터가 브로드밴드 어댑터라니 살짝 당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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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박스 뒷 면엔 여러 기능들에 대한 설명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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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면엔 제가 좋아하는 파란색 바탕의 JB.lab AnyCare글씨가 씌여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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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박스를 여니 공기청정기 본체가 두꺼운 비닐에 랩핑된 채 저를 맞이합니다.
사실 좀 두꺼워 제품의 마감재 보호는 제대로 될 듯한데 너무 두껍다보니 
뜯다가 상처라도 낼까봐 조마조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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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아니지만 박스를 제끼지도 않았는데 접합부위가 뜯어져 있더라고요.
누군가 저 말고 열어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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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를 들추니 그 밑에는 설명서와 논슬립패드가 살포시 모습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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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옆 쪽을 열어보면 시거잭과 연결 가능한 전원어댑터와 
센터페시아 위, 뒷 좌석 뒤가 없는 SUV, 그리고 팔거치대가 없어 공기청정기 설치가 불편한 사용자를 위해
헤드레스트(밴드)가 들어있습니다.
참 이 건 생각을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더라고요.
제 모닝에 설치하려고 보니 거치대도 없고 뒷 좌석위에 올릴 공간도 없어 난감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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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구성품을 한 곳에 모아 놓고 담아봤습니다.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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