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제가 현재 AV시스템에서 사용하고 있는 리시버를 포스팅해볼까합니다.

처음 AV시작할 때 AV는 야마하다라는 말이 각인되어

야마하 보급형 제품을 들였던 게 엊그제 같은데

호기심으로 인한 몇번의 바꿈질로 

파이오니아까지 오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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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제품을 사용하기 전 모델도 파이오니아 모델이었습니다.



파이오니아 VSX-1122K리시버 

http://angelondal.tistory.com/category/Hardware/Receivers




처음 파이오니아를 접한 것은 지인이 사용하던 SC-55제품이었는데요.

그때만 해도 대부분 야마하를 사용할거라고 생각하던 때였습니다.

하지만 파이오니아 SC-55를 보는 순간

충격 받은 것이 2가지 였는데 

하나는 

그 당시 제가 쓰던 야마하 리시버보다 큰 덩치와 무게였고

나머지 하나는

야마하보다 귀가 참 편하고 부드럽게 뻗는 사운드였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sec | F/4.5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그렇게 고심하다가 처음에 샀던 파이오니아 제품은

볼륨도 0부터 시작하는 제일 보급기였는데

이름도 기억나지 않네요

영 마음에 들지 않아

바로 내쳤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지인의 집에서 들었던 그때의 그 사운드가 

계속 제 마음을 움직였기에 위에 링크했던 제품을 

다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엘리트 리시버의 크기와 덩치에 매료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직도 제 Elite 리시버 제품을 보면

리시버가 이 정도는 되야지 하는 

보수적인 생각이 들거든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15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파이오니아는 우리나라에 그렇게 크게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로서 야마하나 데논을 이기기 위해

항상 가성비와 성능으로 승부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이를테면 엘리트 리시버에 채용된

D클래스는 A,B클래스 파워보다 전기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합니다.

보통 전기를 낮게 사용하면

파워가 딸리거나

고음 혹은 저음이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오히려 성능은 떨어지지 않고

전기세는 약 20%정도 덜 나오기 때문에

D클래스파워는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3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파이오니아 제품이 우리나라 인지도가 떨어지긴 하지만

해외에서는 어느 정도 인기를 얻을 수 있던 것이

MCACC로 불리우는 사운드 세팅시스템 덕분이라고 생각되는데요.

SC-71은 MCACC보다 좀 더 진보한 Advanced MCACC로

세밀하고 정교한 사운드 세팅을 도와줍니다.

물론 메뉴얼 세팅보다는 정교하진 않겠지만

저 같이 실력이 부족하고

사운드 세팅에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무척 반가운 기능이죠.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엘리트 리시버를 구매하고 나서 열었을 때 

기존 사용하던 리시버보다 큰 덩치를 보는 순간

얼마나 기쁘던지....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8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애석하게 애트모스와 DTS:X의 포맷은 지원하지 않지만

사실 아파트에서 천정에 스피커를 달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애트모스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SC-71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버튼이 작아서 가끔 누를 때 찾느라 애먹긴 하지만

리모컨의 백라이트 기능도 마음에 듭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13sec | F/2.5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개인적으로 파이오니아 리시버는

영화와 음악의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좋은 리시버라고 생각됩니다.

거기에 전기도 적게먹고

야마하 같은 1위 회사와 경쟁하기 위해

이를테면 DLNA나 Airplay같은 기능을 

1~2세대 앞서 적용한 것도 눈에 띄고요.



다만, 영화에만 국한한다면,

약간은 원 사운드에 충실하게 내기 위함인지는 몰라도

조금 심심한 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각 채널 별 음분리가 하위제품들에 비해 뛰어나기 때문에

음분리에서 점수를 만회한다면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가령 얼굴은 약간 떨어지지만 멋진 몸매의 모델이라고 할까요?



저는 Airplay를 이용해서 음악을 자주 듣는편인데

듣기에 참 편리한 사운드를 내어줍니다.

특히 발라드를 들으면 참 좋더라고요.



나온지는 3년정도 되었지만 4K도 지원하고 

앞서 언급햇듯이

애트모스를 원치 않는다면

시스템 갖출 때 참 좋은 가성비의 제품이 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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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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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YLOVE 2017.06.22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오니아 디자인이 리시버중엧제일 좋은것 같아요. 소리도 리시버중에는 제일 나은거 같고요. 저도 하나 들이고 싶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우연히 얼마 전 찍어뒀던 BDP450 사진이 있어 업로드 해봅니다^^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5.6 | 0.00 EV | 50.0mm | ISO-1000 | Off Compulsory


BDP450리모컨과 파이오니아 리시버입니다

외관상으로는 비슷한 클론느낌이지만 쓰면서 키감이라던지 야광, 그리고 몇몇의 키 배열등이 다른 것을 제외하고

리시버나 플레이어를 사용할 때 둘중 하나로만 사용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하더라구요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8sec | F/5.6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뒷모습은 완전 클론입니다~ㄷㄷㄷㄷ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6sec | F/5.6 | 0.00 EV | 41.0mm | ISO-100 | Off Compulsory


현재 제가 보유한 AV기기 들입니다.

Himedia H8, LG BP640, 파이오니아 BDP450, 그리고 파이오니아 리시버입니다

확실히 파이오니아 기기간 매칭이 부드럽고 좋긴하네요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6sec | F/5.6 | 0.00 EV | 41.0mm | ISO-400 | Off Compulsory


Himedia H8이 4K 된다고 하는데 집에 보유하고 있는 4K TV가 없어 테스트 불가네요ㅠㅠ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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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06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파이오니아 플레이어를 구입하고 바빠서 타이틀을 재생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잠시나마 짬을 내어 사용기를 적어볼까 해요^^



외적요소 


제일 달라진 것은 CD 트레이가 개폐될 시 상당히 부드럽게 나오고 들어갑니다.

정말 이걸 본 순간 이렇게 부드러운 트레이도 있구나 느낄 정도였으니까요;;

그 동안 써왔던 PC 및 보급기의 트레이와는 다른 차이를 느끼 실 겁니다^^


보급기와 달리 유니버셜플레이어이기에 크기부터 다릅니다.

우선 높고 넓습니다~

요새 나오는 슬림화 추구에는 반대이지만

아무래도 회로부분들과 발열 부분에 대한 설계가 이유이지 싶네요^^

그리고 당연히 리모컨도 크고요^^


HDMI포트 2개로 출력을 달리하려고 하거나

혹은 Video와 sound를 분리할 경우 상당히 유리하죠~

확실히 HDMI 포트 2개는 매력적입니다만

Video와 sound를 분리할 경우의 차이는

제가 크게 느끼지 못했네요^^





내적요소


사실 보급기와 BDP640을 사용해보니 보급기와의 차이가 나더라구요.


화질은 컬러감이 있는 영상물을 비교해보면 쨍하면서도 색이 더욱 깊은 색을 표현해줍니다.

일반적으로 색이 많이 표현되지 않는 영상등에는 차이가 안날 수도 있지만

컬러감이 많은 영화는 정말 눈에 띄게 차이가 납니다.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3.5 | +0.70 EV | 17.0mm | ISO-500 | Off Compulsory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10sec | F/5.6 | +0.70 EV | 45.0mm | ISO-500 | Off Compulsory

[파이오니아 리시버에 PQLS가 빨간LED로 표시되는 모습]


제가 이제품을 구입하면서 크게 기대하지 않은 PQLS라는 기능이 있는데

PQLS는 Precision Quartz Lock System의 약어로 지터감소기술을 일컫는 말입니다.

이 기능 때문인지 몰라도 확실히 공간감과 사운드에 힘이 실리는 것에 감탄을 했습니다.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3sec | F/5.6 | 0.00 EV | 32.0mm | ISO-500 | Off Compulsory

[파이오니아 리시버 출력창에 PQLS가 활성화 표시가 되는 모습]


물론, 이 기능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Pioneer의 리시버와 Pioneer의 플레이어가 

HDMI 케이블로 연결되어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하지만요~

사운드가 조금 더 힘이 실린다고 해야할까요?

사운드가 커지는 느낌과는 다르게 힘이 실려 보다 임팩트있게 들립니다.


어느 글에서 본것이지만 하이엔드는 

지터와의 싸움이라는 말이 조금 실감이 되더라구요~^^


PQLS보다는 BDP450의 DAC칩셋이 보급기보다 좋기에 

PQLS가 활성화 되지 않더라도 사운드 측면에서는 유리함이 있습니다

거기에 PQLS가 더해지면 

좀 더 좋은 사운드가 들린다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네요^^




핵펌


사실 이것 때문에 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ㅎㅎ

하지만 한글무자막 블루레이 타이틀 재생 시 

자막을 불러오는 방법을 몰라서 한동안은 엄청 해맸던 기억이 있네요~;;ㅠㅠ

몇개 되진 않지만 한글무자막 타이틀을 재생해보면서 

어찌나 기쁘던지요^^ㅎㅎㅎㅎ

이거하나만으로도 구매할 가치가 충분히 있는 플레이어라고 생각합니다~ㅎㅎ




BDP 450 핵펌의 장점

 

OPPO와 같은 QDEO칩셋이지만 오포의 절반가격!!

유니버셜 플레이어로 A,B,C코드 모두 재생가능

핵펌으로 인해 한글무자막 블루레이도 간편히 USB로 자막불러와 편하게 재생가능

파이오니아 리시버와 사용 시 Sound 유리함(PQLS기능)

타이틀 재생이 안정적임



BDP 450 핵펌의 단점


사진 슬라이드쇼 재생 시 사진이 가끔 랜덤으로 재생(?)외엔 딱히 없네요;;ㅎㅎ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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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18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김정렬 2016.06.15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BDP-450을 들이고 핵펌을 했습니다. 저 역시 한글 자막을 불러오기 위해서 구매한건데요.

    UTF-8로 인코딩한 자막인데도 자막이 깨져서 나오는데요. 혹시 해결 방법을 알고 계신지요~

  3. Ikuzuash 2016.08.05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sb 에 그냥 자막을 담아서 불러오는건가요? USB root 폴더 만든 후 srt자막 넣고 재생할려니 안되더군요...

    • 크렘린 2016.08.05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핵펌이 되어 있어야 하구요.
      플레이어에 핵펌되어 있는 상태라면
      USB를 플레이어처럼 인식시키기위해
      USB에 특정파일이 필요합니다.

  4. ikuzuash 2016.08.06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핵펌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USB에 폴더 USB root 만들고 파일면.srt 이렇게 저장 했는데 other에 인식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JBDIY 파일을 USB root 에 저장 해놓고 같은 장소에 srt 자막을 놨는데도 인식을 안하더군요. 혹시 가능하면 usb 에 저장되있는 폴더 순서나 JBDIY 파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수 있을까요? 어제 2~3시간 만지다 너무 안되서 포기상태 입니다. ㅋ

    • 크렘린 2016.08.06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USB 에서 Root폴더를 따로 만들필요없이
      최상위에다가 그냥 JBDIY폴더와 .SRT만
      있으면 됩니다.
      혹시 자막 파일형식이
      UTF-8로 되어 있는지도 확인해보세요^^

  5. Ikuzuash 2016.08.06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혹시 마지막으로 궁금한거 있습니다. 이게 자막 네임이 영문이거나 다른 마지막에 .srt 이렇게 붙여야 하는게 있나요? 아니면 오늘 다시 해봐야 겠내요. UTF-8변환된 파일에 .srt 붙여서 넣어봤더니 안되는걸수도 있겠내요...

  6. Ikuzuash 2016.08.07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너무 잘나옵니다. 신세계 내요. ㅋ.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사진을 이리저리 정리하다가 예전 사용하던 리시버 사진이 있어 겸사겸사 포스팅해봅니다.


우리나라에서 리시버를 사용하려면 그래도 야마하나 데논을 써야 하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있던 저에게

불현듯 지인으로부터 파이오니아 리시버를 추천받았습니다.

사실 파이오니아에 대해 말로만 들었을 때는 반신반의 했으나

지인의 AV룸을 방문하여 상위기종인 엘리트 리시버를 청음을 해보니

파이오니아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알게된 파이오니아 브랜드이지만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체급의 타 브랜드 기종보다

싼 가격에 제품 발매를 하는 까닭에 가성비가 좋은 리시버로 저에게 인식되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기존 야마하 리시버를 방출하고 파이오니아 리시버를 구입하였죠^^


ILCE-6000 | Normal program | 1/60sec | F/4.5 | 0.00 EV | 2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파이오니아 리시버의 외관의 모습입니다.

야마하의 굴곡있는 디자인보다 심플한 파이오니아의 디자인이 조금은 더 친근감이 드네요.



ILCE-6000 | Normal program | 1/50sec | F/4.5 | 0.00 EV | 2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165W x7 채널로 출력 가능한 적당한 힘을 가졌다는 것을 스티커를 통해 보여주고 있네요^^

제가 아파트 살다보니 느끼는 거지만 

아파트에서 어지간해서는 왠만한 볼륨 높이기 정말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한정된 볼륨으로 들어야 한다고 가정한다면 

기능과 편의성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죠.

리시버 앞에도 붙어 있지만 Airplay 기능도 구매하게 된 계기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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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니아는 MCACC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자동적으로 보정을 해주는데

보정기능이 당시 야마하 제품보다 정교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요새 야마하도 많이 정교해졌다고 하는데 

그 이후 파이오니아 제품만 사용하고 있어서

차이는 잘 모르겠네요^^

165W 7채널 지원하는 제품이죠~ 두둥!!



ILCE-6000 | Normal program | 1/15sec | F/5.0 | 0.00 EV | 31.0mm | ISO-3200 | Off Compulsory


리시버 앞 디스플레이 밑으로 여러 버튼들이 있지만 실 사용은 리모컨으로 더 편하게 사용가능하죠^^

푸쉬버튼이라고 적힌 곳엔 히든 슬롯과 단자들이 숨어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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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도 통풍이 되도록 구멍들이 있네요.

아무래도 엘리트 제품에만 D3클라스 아이스 파워가 적용되다보니 소비전력 및 발열은 

동사의 엘리트 제품보다 좀 더 심한게 사실입니다~;;;



ILCE-6000 | Normal program | 1/60sec | F/4.5 | 0.00 EV | 2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뒷면입니다^^

HDMI 입력이 아무리 많아도 HDMI 출력이 2개가 아니면 뭔가 아쉽죠^^



ILCE-6000 | Normal program | 1/60sec | F/4.5 | 0.00 EV | 2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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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6000 | Normal program | 1/50sec | F/4.5 | 0.00 EV | 2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전원은 일체형입니다

제가 북미에서 수입해서 전원케이블이 110v 용으로 되어있네요^^



ILCE-6000 | Normal program | 1/30sec | F/4.5 | 0.00 EV | 26.0mm | ISO-3200 | Off Compulsory


ILCE-6000 | Normal program | 1/160sec | F/4.5 | 0.00 EV | 24.0mm | ISO-3200 | Off Compulsory


묵직한 다리가 리시버를 지탱해줍니다^^


ILCE-6000 | Normal program | 1/60sec | F/4.5 | 0.00 EV | 24.0mm | ISO-2000 | Off Compulsory


개인적으로 생각컨데 볼륨을 높이지 못하는 아파트에서 사용하신다면

1122k는 여러기능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리시버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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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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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얼마 전 구입한 BDP-450을 개봉하면서 찍어놓은 사진을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야 포스팅 하게 되네요.

자주는 재생 못해봤지만 상당히 만족스러운 기기임에는 틀림없더군요.

이베이나 다른 사이트들은 우선 대부분 중고밖에 팔지 않고 금액도 상당하여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중국에서 판매하는 것을 알게되어 구입하였습니다.


그럼 개봉기 나갑니다!!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3.5 | +0.70 EV | 16.0mm | ISO-2500 | Off Compulsory


박스샷입니다.

예전 보아오던 LG,삼성 박스에 비해 박스부터 상당히 두껍습니다;;

(이것이 유니버셜의 힘인가;;;)

여러 기능 중 제가 가장 꽂혔던 부분은 PQLS와 자막기능입니다.

이 부분은 추후에 따로 설명 드릴게요^^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40sec | F/4.5 | +0.70 EV | 24.0mm | ISO-6400 | Off Compulsory


깔끔한 디자인에 놀라고 그 두께에 또한번 놀랐습니다.

보급기 플레이어의 거의 2배의 높이네요;;;

플레이어의 상단에는 지원하는 여러 기능들이 적혀있습니다^^

정면에는 심플하게 재생 정시 오픈버튼과 USB슬롯이 존재하구요.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3.5 | +0.70 EV | 16.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왼쪽엔 심플하게 파워버튼이 존재합니다^^

플레이어 왼쪽에 번짐은 사진이 번저나온겁니다ㅠㅠ 

결코 저렇지 않고 무광 블랙의 고급스러움을 지닌 녀석이에요ㅠㅠ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5 | +0.70 EV | 16.0mm | ISO-1600 | Off Compulsory


그리고 트레이 부분과 디스플레이창입니다.

트레이 처음 열릴 때 상당히 우아하고 부드럽게 열리는데 여기서도 또 놀랬습니다^^;;

이래서 고급기를 쓰는구나 싶더라구요.

물론 하이엔드 기종들에 비하면 고급기는 아니지만 대부분 보급기만 써온 저로서는

이것도 감개무량할 뿐입니다^^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5 | +0.70 EV | 16.0mm | ISO-3200 | Off Compulsory


PQLS가 디스플레이창에 써있것이 눈에 띄네요~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5 | +0.70 EV | 16.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정면은 다 봤으니 후면으로 넘어갑니다~

많은 이들이 애타게 원하는 HDMI X 2 입니다.

물론 둘다 영상 지원되구요.

Separate모드가 있어서 영상과 음성을 각각 다른 HDMI 슬롯으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Coaxial 단자와 랜포트가 있습니다.

뒤에도 USB 슬롯이 하나 더 있네요^^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4.5 | +0.70 EV | 16.0mm | ISO-6400 | Off Compulsory


파워캐아블은 보급기에서 탈피했다고 말하기라도 하듯

일체형이 아니네요.

하지만 아직도 벌크전원케이블을 그냥 이용중입니다ㅠㅠ


중국에서 구매한 제품이라 구매 시 엄청 검색하고 힘들게 구입하였는데 결과는 대 만족입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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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9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몇 안되는 자막없는 블루레이 타이틀 때문에 

뽐뿌를 받아 지르게 된 제품이 얼마 전 도착했습니다.


Pioneer BDP-450(북미 BDP-62FD)제품이 그 주인공인데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 제품은 유니버셜 플레이어라서 왠만한 기능은 다 있지만

커스텀 펌웨어(일명 핵펌)을 통해 여러기능이 추가된 녀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개봉기는 추후 올리기로 하고 들인김에 리시버와 함께 찍어봤습니다^^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5.6 | +0.70 EV | 33.0mm | ISO-1250 | Off Compulsory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리시버 `

같은 파이오니아에서 오는 통일감에 왠지 모르게 뿌듯해지더라구요.


사실 지른 이유 중 하나가 PQLS라는 지터 감소 기술 떄문이었는데 

이것 때문인지 아니면 플레이어 내 사운드 퀄리티가 기존 제품보다 좋아서인지

사운드가 훨씬 풍부하고 공간감이 확 살아난 느낌입니다.


PQLS는 동사의 플레이어와 리시버 사용시에만 활성화 되는 레어스러운 기능이죠;;ㄷㄷ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5.6 | +0.70 EV | 24.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사진찍을때는 역시 세팅이 중요한데 뒤에 변압기도 보이고 

제품에 먼지들도 보이고 부끄럽네요ㅠㅠ


PIoneer 를 세트로 들이고 나니 Denon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도 드네요;;


Pioneer에는 PQLS가 있다면 

데논은 데논링크가 있거든요(자네 뭐하자는 플레이인가!!??)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5 | +0.70 EV | 24.0mm | ISO-1250 | Off Compulsory


두둥~~!!!

처음 구동하면 전면 액정에 Pioneer가 출력됩니다.~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5 | +0.70 EV | 24.0mm | ISO-1250 | Off Compulsory


HELLO라고 인사도 합니다~

말로는 안하고 글로만하는 것은 함정!!


이상 BDP-450의 맛보기였습니다~



핵펌을 한 BDP-450 플레이어 


장점


- 블루레이, DVD 코드프리

- ISO, BDMV 재생가능

- 자막없는 블루레이 타이틀 자막재생가능

-FLAC재생가능


단점

-개인이 핵펌하기 어려움(정보를 얻지 못한 저만의 문제일수도 있습니다ㅠ)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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