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7.09.06 삼성 UHD플레이어 UHD-M8500 판매개시
  2. 2017.03.03 LG 4K UHD Player UP970
  3. 2017.02.15 Popcorn Hour A-500 PRO (4)
  4. 2016.06.02 Cloud Media Popcorn Hour A-500 #1 개봉기
  5. 2016.05.26 Himedia Q10PRO
  6. 2016.04.26 OPPO BDP-105D #6 에필로그


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삼성 UHD플레이어 UHD-M8500이 판매 시작되었네요.

작년에 발매 된 K8500모델의 후속기기로

마이너 업그레이드에 주력한 모습입니다.







우선 차이점을 보면 HDMI출력 단자가 2개에서 1개로 줄어들었고요.

3D는 지원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HDR은 지원한다고 되어 있네요.






디자인은 전 기종 K8500과 동일합니다.

똑같게 만들거면서 HDMI단자 1개는 왜 뺀거니ㅠㅠ

무엇보다 해외에서는 상급기인 M9500도 발매된 걸로 아는데

우리나라에선 판매되지 않네요.

내심 아쉽습니다.












올해 UHD 플레이어를 기다리면서

LG UP970 제품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다나와의 등록월을 넘겨버려 더 이상 가격비교도 되지 않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LG에서 발매예정이라고 말했다는 데

이미 북미는 발매되어 있는 제품을 언제까지 발매예정이라고 잡고 있을건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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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엘지 UHD Player UP970의 발매날짜와 가격이 나왔습니다.

물론 예상이라고는 하나 거의 예정날짜에 발매될거라 예상됩니다.


하지만 국내발매는 아니고 북미에서라 아쉽긴 한데

과연 국내는 언제 내줄 지 궁금하네요.





북미 Estimated ship date가 3월 6일이고 

가격은 $299입니다.


제발 국내에서도 발매되길 학수고대해봅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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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얼마 전까지 사용하던 팝콘아워 A-500 PRO의 

외관과 느낀점을 포스팅해볼까합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작으면서도 좋은 퀄리티를 자랑하던 팝콘아워의 전면부입니다.

헤드폰 단자와 리모컨 수신부가 자리하고 있네요~

디자인이 무척 심플합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오른쪽 측면입니다.

A-500의 경우는 외장하드의 삽입 후 빼내는 것이 힘들었는데

A-500 PRO는 레버를 당겨 오픈하면

자동으로 외장하드도 탈거되어 나오게 설계되어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리눅스 부팅을 선택할 수 있는 레버가 

위 사진의 왼쪽에 조그맣게 위치해 있습니다.

사실 안드로이드는 아직까지는 그다지 효율적이지 못해 아쉬움이 남네요.


SD CARD 슬롯도 보이고

뒷쪽으로 USB단자도 눈에 띕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뒷면 입니다.

USB 3.0 포트를 시작으로 

랜포트, USB, HDMI, 등의 슬롯이 보이고

컴포넌트 단자, 동축케이블단자, 광단자,  RCA오디오단자가 보입니다.


그리고 A-500 PRO만의 장점인 밸런스 단자도 눈에 띕니다.

밸런스 단자의 경우 테스트를 해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데

지인의 말을 빌리자면 HDMI로 듣던 음악과는 다른 세계의 음악이라며

과찬을 할 정도의 품질이었다고 하시더군요;;;


언젠가 테스트 해볼 날이 오겠죠??ㅠㅠ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젤 심심한 다른쪽 측면입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8 | +0.70 EV | 35.0mm | ISO-320 | Off Compulsory

45도 얼짱각도의 사진입니다~

알루미늄 케이스로 되어 있고 펜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발열을 제대로 잡아준다고 하네요;;;


플레이어 실행 시 케이스 위에 손을 얹히면

미지근한 것이 느껴지는데

사실 제가 사용하던 플레이어들이나

리시버에 비해 좀 더 뜨거운 느낌이라

쿨링이 잘 되는 구나 하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만

쿨러없이 쿨링할 수 있는 설계를 거쳤다는 것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쿨러가 없다는 것은 소리가 나지 않는 다는 것과 같은 뜻이니까요~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정면에서의 핵심 두 곳!

헤드폰 단자와 리모컨 수신부를 좀 더 클로즈업해서 찍어봤습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사람이 걸을 때 신발이 뭐가 중요하냐고 하지만

막상 좋은 신발을 신으면 피로도도 훨씬 덜하고 편하듯

플레이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왠만한 플레이어에 비해 좋은 신발(?)을 신겨놓아

충격과 진동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아마 왠만한 플레이어보다 A-500PRO의 각 파츠가 

진동억제를 해주고 안정감을 주어

성능향상에 일조할거라 생각되네요.


오포 재팬에디션도 진동억제를 위해 

플레이어 하단 파츠가 바뀌어서 

나왔더랬죠~~




ILCE-7 | Aperture priority | 1/40sec | F/2.8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그리고 어댑터입니다.

A-500용 어댑터의 크기가 타 제품들에 비해 큰편이지만

A-500 PRO의 어댑터는 그보다 거의 배는 더 큽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5.6 | +0.7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A-500과 A-500PRO의 본체 크기 비교입니다.

덩치에서 부터 체급이 다름을 확연히 느낄 수 있습니다.

위 A-500

아래 A-500 PRO입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정면 비교샷입니다.

크기만 큰게 아니라 두께도 두껍습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뒷면 비교 사진입니다.

A-500 위  A-500PRO 아래인데요

뒷단자를 볼때면 

아무래도 테스트를 못한 탓인지 밸런스 단자만 눈에 들어오네요;;;




ILCE-7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45도 얼짱각도에서의 두 기기들의 모습입니다.

사실 A-500만 되어도 충분하지만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밸런스 단자의 A-500PRO도 

괜찮은 선택일거라 생각되네요~^^




ILCE-7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4.0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단자의 금도금 컬러가 살짝 다르네요;;;;


같은 해에 나오고 같은 라인업인데

 두 기종의 단자도 다른 것이 쓰였다니 의외입니다

아마도 A-500PRO가 동일 환경이라면

더 좋은 음질을 들려주겠죠?




ILCE-7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사실 부팅 시 A-500만 나오는데 PRO라고 우기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기우였습니다.


부팅과 동시에 A-500PRO가 딱 하고 들어옵니다.




팝콘아워의 제품은 V-ten부터

줄 곧 써보고 있는데

확실히 세대를 거듭할수록 퀄리티 차이를 피부로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화질과 음질은 이미 보급형 플레이어들이 따라잡지 못할 정도의 모습이구요.

더욱 놀랐던 건 3D였는데요.

플레이어마다 3D 재생능력이 다르다는 것을 

팝콘아워 A-500PRO로 3D를 재생해본 뒤에야 깨달을 수 있었네요.



A-500 PRO의 장점을 뽑자면


화질과 음질의 퀄리티 

다양한 지원 포맷

밸런스 단자




A-500 PRO의 단점은


사실 60~70만원 대의 제품으로 

미디어 플레이어를 구매한다는 것은 쉽지 않죠

그만큼 가격은 구매하기에 좀 비싼감이 있습니다.

거기에 4K 24P 이상 재생은 불가합니다.

그리고HDR은 미지원이구요.



사실 안타까우면서도 이해가 가는 것이

A-500 PRO의 출시가 거의 1년정도

늦춰졌습니다.

제 사견이지만 아마 사운드 퀄리티를 위해 

작업이 계속 미뤄지다 보니

일정을 제대로 맞추지 못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현 시점에서 구입한다면

아마 만족스런 결과를 느끼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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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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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ternative Cult 2017.09.03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현재 vten을 쓰고 있습니다. 화질은 htpc에 비해 정말 만족스럽네요.
    근데 리뷰하신 것처럼 음질에 아쉬움이 있고... a500pro가 화질이 vten보다 더 좋하고 하시니
    a500pro로 바꾸고 싶은데요.
    가격이 현재 67만원 정도 하더라구요. vten은 17만원주고 샀죠...
    그 만큼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 조금 고민이 됩니다. 조언좀 주실수있나요?
    현재 시스템은 프로젝터 vw90es로 보고 있습니다.

    • 크렘린 2017.09.04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두 기종을 사용해 본 경험에 미뤄 말씀드려보면 생각보다 음질 차이는 확연합니다.
      화질도 오포급의 화질이었고요.
      다만, 이 부분이 개인이 얼마나 이 부분을
      느낄수 있느냐에 하는 것으로 차이는 날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프로젝터 90es면 그래도 나름 상급기인데
      음질에서 아쉬움이 있다면 스피커 혹은 플레이어의 문제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볼륨을 작게 듣는 경우를 제외하고요.
      스피커 급수도 어느정도 되시는데도
      음질에 만족스럽지 못하시다면
      플레이어 변경도 좋은 대안일 수 있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가격이 조금 나가는 단점이 있으니 그 부분을 심사숙고 하셔서 결정하시면 될 것 같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 Alternative Cult 2017.09.07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달아주신 댓글 보고.. vten이 있음에도 과감하게 질러서 받아 테스트 해봤습니다.
    화질면에서 vten보다 우수하더라구요. 몇십번 본 영화인데도 처음 보이는 옷의 질감, 배경 뒤 간판 글씨, 버클의 재질이 다 보였습니다.
    로봇이나 우주선등 복잡한 오브젝트의 디테일들이 다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음질면에서도 vten보다 우수했구요. 본 영화인데도 처음 듣는 좋이넘기는 소리나 사각사각 같은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다만 vten이 17만원이고 a500pro는 67만인데 50만원 차이가 나는 업그레이드냐고 했을 땐 가성비가 좋다라고 할 순 없겠지만
    제가 htpc도 그래픽카드 40만원짜리 사 보고 했지만 vten보다 더 고화질 고음질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을 때
    a500pro 말고는 말곤 대안이 없는것 같습니다^^;
    편리하기도 하구요.
    mp3나 flac도 영화 리시버로 들어봤는데 꽤 들을만한 소리가 나긴 하더라구요.
    암튼, 조언 주신 덕분에 고민 없이 질렀고 후회없이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 크렘린 2017.09.07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도 답변드리면서 제일 노심초사했던것이 제가 느꼈던 차이를 다른분도 느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었는데 다행히 차이를 느끼시고 만족스러우시다니 제가 다 반갑네요^^
      화질,음질도 좋지만 발열부분도 그렇고
      참 잘 만들어진 기기임은 분명합니다^^

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이번에 고대하던 Cloud Media Popcorn Hour A-500제품이 막 도착해서 오픈샷을 올려봅니다.

뭔가 묵직하고 큰 것이 예사롭지 않네요.



※ 사진은 클릭하시면 좀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5.6 | +0.70 EV | 42.0mm | ISO-1250 | Off Compulsory


FEDEX로 제품을 받았는데요.

국내 택배만 받다가 국제 택배회사의 제품을 받으니 느낌이 다르네요.

안타까운 것은 FEDEX기사가 직접 온 게 아니라 현대택배 기사분이 오셨다는건데

현대택배가 FEDEX의 위탁업체라고 하네요.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5 | +0.70 EV | 37.0mm | ISO-800 | Off Compulsory


질긴 FEDEX 봉지를 뜯고 겉박스를 열어보니 드디어

A-500이 두둥!!!!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5 | +0.70 EV | 41.0mm | ISO-800 | Off Compulsory


박스가 전 시리즈들에 비해 세련된 게 마음에 드네요.

박스무게와 부피도 엄청 크네요.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0 | +0.70 EV | 39.0mm | ISO-800 | Off Compulsory


A-500 박스 정면에서 한컷 찍어봅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5.6 | +0.70 EV | 61.0mm | ISO-1600 | Off Compulsory


박스 디자인과 컬러가 마음에 드니 자꾸 박스만 찍게 되네요;;

안올린 박스 컷도 몇개 되지만 여기까지만 올릴게요^^;;ㅎㅎ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5.0 | +0.70 EV | 56.0mm | ISO-2000 | Off Compulsory


박스를 개봉하니 A-500과 리모컨이 얼굴을 내밉니다.

A-500은 크기가 상당히 크네요.

리모컨은 A-410과 같은 리모컨이 들어 있구요.




ILCE-7 | Aperture priority | 1/25sec | F/4.5 | +0.70 EV | 51.0mm | ISO-3200 | Off Compulsory


A-500과 리모컨 밑에는 이렇게 케이블과 건전지가 들어 있습니다.

스티로폼을 이용해서 단단히 포장한 것이 인상적이네요.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0 | +0.70 EV | 36.0mm | ISO-3200 | Off Compulsory


모두 꺼내서 한 컷 찍어봅니다.

간략한 설명서, HDMI케이블,USB 3.0케이블, 건전지 A-500,리모컨, 전원어댑터,어댑터 케이블

그리고 하드 설치를 위한 나사와 하드트레이 열쇠가 들어 있습니다.

하드트레이는 기본적으로 플레이어에서 잠겨있어서 열쇠로 열어야 트레이를 열수 있거든요.



개봉을 하고 보니 어서 테스트를 해보고 싶네요~

다음엔 A-500 사용기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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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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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Media Player 제품은 Himedia Q10PRO입니다.

Q10 PRO는 안드로이드 5.1 롤리팝이 탑재된 제품으로 

기존 타 제품과 달리 높은 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기에 충분한 스펙을 가지고 발매되었습니다.




일전에 사용하던 Media Player들은 완성도를 생각하지 않고 부랴부랴 만든 까닭인지

뭔가 아쉬운 점을 나타낸 것이 사실인데요.

Q10 PRO같은 경우는 안정적이고 완성도가 뛰어나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었습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5.6 | +0.70 EV | 61.0mm | ISO-2500 | Off Compulsory


Q10 PRO 박스샷입니다.


Q10 PRO 박스를 보는 순간 놀랄 수 밖에 없었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Media Player는 보통 작은 경우가 대부분이고 박스 또한 플레이어 크기 정도로 아담했었으나

Q10 PRO는 엄청난 크기의 박스로 박스부터 다르다고 시위를 하는 듯 했습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5 | +0.70 EV | 46.0mm | ISO-3200 | Off Compulsory


박스를 열고 본체를 보니 본체도 크기가 장난아니네요.

따끈따끈한 플레이어를 꺼내자 마자 한 컷 찍어 봅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0 | +0.70 EV | 36.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작으면 좋지만 큰게 유리한 이유가 첫번째는 발열이고 두번째는

위 사진처럼 디스플레이 창과 여러 버튼들을 본체에서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이죠.

따끈한 신상을 찍느라 전면에 붙은 보호필름(?)은 못 떼어 냈네요.




ILCE-7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4.5 | +0.30 EV | 51.0mm | ISO-100 | Off Compulsory


전면 모습입니다.


전원을 켜기 전엔 저렇게 전원푯가 빨갛게 점등되어 있습니다.

버튼들은 모두 터치 방식으로 컨트롤 할 수 있구요.




ILCE-7 | Aperture priority | 1/40sec | F/5.0 | +0.30 EV | 5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전원을 켜면 전원표시가 저렇게 하얀색으로 바뀌면서 

디스플레이 창에 표시가 됩니다.

디스플레이 창이 생겨서 기존 Media Player들에 비해 확실히 편하네요.

플레이어의 현재 재생 정보라던지 시간 등이 표시됩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40sec | F/5.6 | +0.70 EV | 62.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오른쪽 측면 모습입니다.

오픈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곳을 밀면 뚜껑이 열립니다.

(제품 뚜껑이 열리는 겁니다;;; 열받아서 열리는 그 뚜껑아니구요;;ㄷㄷ)




ILCE-7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8.0 | +0.30 EV | 37.0mm | ISO-100 | Off Compulsory


오픈 버튼을 눌러 뚜껑을 열면 이렇게 하드를 삽입할 수 있는 공간이 속살을 드러냅니다.

여러 파일들을 외장하드나 USB로 거추장 스럽지 않아도 되니 정말 좋네요.




ILCE-7 | Aperture priority | 1/40sec | F/5.6 | +0.70 EV | 62.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이렇게 하드를 플레이어 안에 꽂은 뒤 뚜껑만 닫으면 하드 설치 설치 완료!!




ILCE-7 | Aperture priority | 1/500sec | F/4.5 | +0.30 EV | 44.0mm | ISO-100 | Off Compulsory


왼쪽 측면 모습입니다.

USB 포트만 3개네요. 그 중 하나는 USB 3.0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SD/MMC 슬롯이 그 중간에 자신도 끼워 달라며 위치하고 있습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8sec | F/4.5 | +0.70 EV | 49.0mm | ISO-3200 | Off Compulsory


뒷면 모습입니다.


맨 왼쪽은 펜으로 플레이어 실행 시 발생하는 열을 펜으로 일부 식혀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무선 WIFI를 위한 안테나가 있구요.

외장하드와 연결할 수 있는 USB 3.0 슬롯이 있고, Coaxial, Optical, 아날로그 단자는 기본이죠.

그 뒤를 이어 랜포트와 HDMI 포트, 그리고 조그맣게 upgrade라고 적혀있는 리셋구멍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전원케이블을 꽂을 수 있는 구멍이 있구요.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8.0 | +0.30 EV | 49.0mm | ISO-125 | Off Compulsory


잠시 사용해 본 Q10 PRO 제품 크기 만큼이나 만족감도 크네요.




사용하면서 느낀점 


- 안드로이드 스펙괴물이란 명성만큼 꾀나 안정적인 하드웨어

- 유저를 배려한 디스플레이 출력

- 하드를 플레이어 안에 삽입할 수 있음.

- 다양한 확장성

- 준수한 화질

- 무리없이 4K 재생 가능

- 몸집에 비해 다소 약한 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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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50sec | F/8.0 | -1.30 EV | 55.0mm | ISO-8000 | Off Compulsory

 



안녕하세요.

오포 유니버셜 플레이어 BDP-105D 체험을 진행중인 크아입니다.

이번 글을 마지막으로 오포에 대한 체험을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데요.

이렇게 마지막 글을 쓰려니 무척이나 서운하고 아쉬워지네요.

 

※ 아래의 사진들은 클릭해서 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8.0 | -1.30 EV | 2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오포 BDP-105D를 잠시동안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겉과 속이 둘다 단단한 훌륭한 제품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유니버셜 플레이어의 포지션으로써 

지원하는 파일 확장자들을 전부 테스트 해보지는 못하였지만

제가 좋아하는 영화나 음악쪽만 테스트 해보더라도 

충분히 좋은 제품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처음 박스 개봉부터 유저에게 감동을 주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오포이기에

이런 그리움이 생기는게 아닌가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간략하게 기본기가 좋다고 생각한 이유를 말씀드려볼게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50sec | F/2.0 | -1.30 EV | 55.0mm | ISO-640 | Off Compulsory


 

전원

오포 플레이어를 끄고 켤 때의 깔끔한 시그널 소리와 함께 빠르게 전원이 On/Off됩니다.

굳이 Quick Start옵션을 사용하지 않아도 빠른 부팅이 이루어 집니다.

물론 근래 출시된 타 플레이어들도 오포처럼 Quick Start옵션에 

상관없이 좋은 부팅 속도를 보여주지만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400sec | F/8.0 | -1.30 EV | 55.0mm | ISO-2500 | Off Compulsory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5sec | F/8.0 | -1.30 EV | 55.0mm | ISO-2500 | Off Compulsory


디스크 로딩

디스크 로딩소음은 제가 지금껏 사용했던 그 어떤 플레이어보다 조용합니다.

귀를 플레이어에 대고 들어야 뭐가 돌아가긴 하는구나 느껴질 정도니까요.

아마 타 플레이어 쓰시는 분들은 가끔씩 영화 시청 시 디스크 로딩소리에

몰입이 방해됐던 경험이 있으실텐데요. 

최소한 105D에서는 이런 현상이 발생하지 않을 것 같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5sec | F/8.0 | -1.30 EV | 5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기타 특이점

HDMI Output 2개와 더불어 다양한 단자들 

그리고 리모컨의 내구성 및 버튼 컨트롤은

정말 하이엔드라는 이름을 붙여도 손색없을 정도의 플레이어임을 느꼈습니다.

 

또한 재생가능한 포맷이 많은 점도 반길만한데요.

직접 촬영한 아이들 영상(.m2ts)을 따로 인코딩하지 않아도 재생 가능한 점은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기능이었습니다.

타 플레이어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아 

매번 컴퓨터로 인코딩하고 시청하고 했었는데

바로 다이렉트로 재생되니 훨씬 편하더라구요.

 

 

이렇게 잘만들어진 오포 105D의 옥의 티를 굳이 찾으라고 한다면 

Netflex가 실행 안되는 것을 고를 수 있겠네요.

와이프와 함게 데어데블 보기로 했는데 안타깝더라구요.

펌웨어를 통해 해결된다고 하니 지켜봐야겠습니다.

 

 

오포는 다양한 포맷 단단한 기본기 끊임없는 유저에 대한 배려로 정말이지

사용하는 사람에게 편함과 좋은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0 | +0.70 EV | 36.0mm | ISO-1000 | Off Compulsory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3.5 | +0.70 EV | 31.0mm | ISO-160 | Off Compulsory

자영업을 하다보면 프리오더를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얼마 전까지 구매하고 싶던 제품을 구매하지 못해 

블루레이 구매에 회의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체험을 계기로 다시 한번 블루레이에 대한 열정이 피어오르네요.

몇개 모으지 못하고 요새 부쩍 판매를 한탓에 렉이 부족하지만 렉사진도 올려봅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3.5 | +0.70 EV | 28.0mm | ISO-320 | Off Compulsory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이 AV를 하는 최고의 목적입니다.

토이스토리 주제곡 하나가 뜬금없이 떠오르네요~

"넌~ 나의 친구야~!!!!"♪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50sec | F/2.0 | -1.30 EV | 28.0mm | ISO-100 | Off Compulsory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8.0 | -1.30 EV | 5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AV 생황을 시작하게 된 건 아이가 태어난 후 부터인데요.

자영업에 아이까지 케어하려면 시간이 나질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저만 혼자가기도 미안하고 생각한 것이 

집에서 같이 영화보면 어떨까였던게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장만하고 이사하고 다시 인스톨하면서

여기까지 오게 된 것 같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320sec | F/2.0 | -1.30 EV | 28.0mm | ISO-100 | Off Compulsory

 

아이들이 아직 어려 작은방하나가 그냥 컴퓨터 방으로 쓰이지만

굳이 거기에 AV룸을 만들지 않은 까닭은 저에게 있어 AV는 

저 혼자만의 공간이 아닌

가족과 함께 행복을 공유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룸에서 가족끼리 모여 시청하기는 아무래도 작으니까요.

거실이라 제약도 많고 암막도 되어 있지 않지만 

잃은 것만큼 얻는 것도 있으니 저는 만족스럽습니다.

이런 공간에서 하나의 호기심이 생기는 기기를 들이거나 체험해보는 것은

또하나의 활력소가 될 수 있어 무척이나 기분 좋았던 것 같네요.

 

 

 


ILCE-7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8.0 | +0.70 EV | 28.0mm | ISO-100 | Off Compulsory


ILCE-7 | Manual | 1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Off Compulsory

 

암막이나 우퍼 등이 없어 빈약한 환경이지만 

그래도 밤이 되면 멋진 야경을 보여주는 베란다가 있어 조금은 위로가 됩니다.

글을 썼다지우고기도 많이하고 제품에 대해 분석하고 테스트 한다고 했는데

많이 부족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짧은 경험과 지식이지만 너그러히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포 체험을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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