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8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DR900LK제품은 4K녹화가 가능한 블랙박스로

출시 전부터 상당히 관심이 가던 제품이었는데요.

운좋게도 직접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70 EV | 35.0mm | ISO-2000 | Off Compulsory


DR900LK 앞면의 모습입니다.

8메가픽셀의 센서를 갖춘 렌즈의 테투리에

조그맣게 블랙뷰(BLACKVUE)라고 영어로 씌여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무엇보다 국내최초이면서 국내제품 중엔 유일한 4K UHD 블랙박스라 

정면에 4K UHD가 새겨져 있습니다.

렌즈 바로 밑에 LED가 보일 듯 말듯 숨어 있고요^^

그리고 렌즈 오른쪽 밑에 구멍이 뚫려있는 건

스피커입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70 EV | 35.0mm | ISO-1250 | Off Compulsory


DR900LK 후면의 모습입니다.

후면에도 4K UHD가 BLACKVUE 브랜드 이름과 함께 새겨져 있는데요.

4K UHD 녹화되는 블랙박스는 BLACKVUE제품이다라는 자신감이 느껴지는 대목이네요.

그도 그럴 것이 국내 4K는 처음 출시인데다

지금까지도 4K UHD녹화되는 블랙박스는 블랙뷰 DR900LK가 유일하기 때문이죠.




왼쪽 하단은 녹화LED, GPS LED가 위치해 있습니다.

3.5인치 IPS 패널을 사용하여 보다 좋은 화질을 제공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7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DR900LK 윗면은 GPS 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GPS는 별매품이지만 DR900LK와 연결할 경우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2 | -1.7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밑면도 발열 때문인지

면과 마찬가지로 

통풍을 위해 구멍이 촘촘히 나 있습니다.




MADE IN KOREA라는 문구를 보니

왠지 모를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70 EV | 35.0mm | ISO-640 | Off Compulsory


DR900LK의 오른쪽의 모습입니다.

심심한 듯한 곳에 3.5" Full Touch LCD BLACKVUE를 새겨놓았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2 | -1.70 EV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DR900LK 블랙박스의 왼쪽 모습입니다.

Rear(후방)카메라 연결단자를 필두로

DC in(전원)단자가 나란히 위치해 있습니다.

(그 바로 옆의 단자는 무슨 단자인지 모르겠어요ㅠㅠ)

그리고 마지막엔 MicroSD 메모리카드를 삽입할 수 있는 슬롯이 있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2 | -1.7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메모리카드 슬롯이 잘 안나온것 같아 다시 한번 담아봅니다.

한손으로 들고 찍으려니 힘드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2 | -1.70 EV | 35.0mm | ISO-2500 | Off Compulsory


메모리슬롯을 열면 저렇게 MicroSD 메모리를 삽입하는 곳이 나타납니다.

메모리카드의 삽입과 탈거는 

버튼처럼 메모리를 누르면 튀어나오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7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DR900LK 블랙박스를 고정해주는 고정대입니다.

동그란 연필처럼 생긴 곳을 돌려 

블랙박스의 각도를 조절한 뒤 조이면 

블랙박스를 고정할 수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2 | -1.70 EV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메모리카드 리더기입니다.

SD메모리카드 자체가 너무 작기 때문에 

리더기를 차량에 비치하였다가 

영상을 컴퓨터로 확인해야 할때나 

혹은 펌웨어 업데이트를 할 때 

리더기에 SD메모리를 껴서 집이나 컴퓨터로 가져오시면

SD메모리의 분실위험을 줄여 줄 것 같네요.

물론, 리더기는 SD메모리카드를 PC에서 읽기 위해 동봉되어 있는제품이지만요^^;;


사실, 이것저것 만져본다고 MicroSD메모리를 블랙박스에서 빼뒀더니 

메모리를 하루만에 분실하고 말았습니다ㅠ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2 | -1.70 EV | 35.0mm | ISO-1250 | Off Compulsory


블랙박스에서 MicroSD카드를 빼서 이동하실 땐

위 사진처럼 껴서 다니시면 저처럼 분실하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메모리카드가 작아도 너무 작으니 정말 분실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6 | -1.7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후방카메라의 모습입니다.

Sony Starvis sensor 센서를 채용한 것이 상당히 이채로운데요.

어지간한 블랙박스 후방카메라는 

FullHD까지는 지원해도

성능 좋은 Sony센서까지는 탑재하지 않는데

BLACKVUE DR900LK제품은 

후방에 다른 제품의 전방카메라 수준인

Sony Starvis 센서를 후방에 탑재하여

어마어마한 스펙을 자랑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7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후방카메라 오른쪽엔 

앞의 블랙박스와  연결할 수 있도록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7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소개 안시켜주면 섭섭할 것 같아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리는 GPS입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GPS 연결 시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기능(차선이탈알림, 전방추돌알림, 앞차출발알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체험단(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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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얼마 전 R3, A7m3와 함께 고심하던 끝에

연식은 조금 있지만 아직 현역으로 충분한 A7R2를 들이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니

DSLR만 사용하다가 친구 미러리스를 써본 것이 인연이 되어

NEX5R을 시작으로 5T- A6000 - A7 - A7mk2를 거쳐

A7rm2까지 오게되었네요.


이번에 들여서 비교하는 글을 쓰기에는 아직 이르고

A7이나 A7m2에 비해 달라진 부분을 다뤄보려고 합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0.70 EV | 8.8mm | ISO-800 | Off Compulsory


지금이야 4K영상 녹화가 가능한 카메라들이 속속 출시되어있지만

A7R2가 출시 될 당시만해도

4K 녹화를 정상적으로 할 수 있는 카메라가 A7S, 1DS-Mark2 두 개밖에 없을 만큼

4K영상 녹화는 상당히 레어한 기능이었죠.

이런 4K 영상녹화가 가능한 미러리스라니 흥분을 안할 수 없었고

4K 영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R2를 들이게 되었습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1.00 EV | 8.8mm | ISO-2000 | Off Compulsory


보통의 2400만 화소를 지닌 카메라와 달리

4240만화소라는 거대 화소를 품은 A7R2는 

찍고 크롭하여도 어지간해서는 사진 버리는 일이 없을만큼 고화소를 지닌 카메라입니다.

고화소일경우에는 블러가 좀 더 발생할 수 있다고 하는데

다뤄보니 A7M2보다 더 블러가 더 생기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거기에 덫붙여 BSI(이면조사형)센서를 탑재하여

빛을 더 많이 제대로 받아들이도록 설계된 점은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죠~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1.00 EV | 8.8mm | ISO-2000 | Off Compulsory


또 하나의 차이점은 로우패스필터가 없다는 점인데요.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1.00 EV | 8.8mm | ISO-1000 | Off Compulsory


뷰파인터의 자이즈 T코팅은 

반사율을 줄여 보다 실제같은 느낌을 받게끔 설계되었는데

A7은 사실 뷰파인더가 전자식이여도 

화소가 높지 않은데다 반응도 빠르지 않아 

불편한 감이 있었는데 A7R2는 개선된 A7M2에 더해

자이즈 T코팅을 하므로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뷰파인더를 보여주었습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1.00 EV | 8.8mm | ISO-1250 | Off Compulsory


R2부터 변경된 모드다이얼입니다.


사실 저는 변경된 모드다이얼이 더 불편하더라고요.

모드다이얼 위 버튼을 누른채로 돌려야 모드가 돌아가는데

누르며 돌리기가 생각보다 어렵고 시간이 좀 더 소요되는 관계로

기존처럼 그냥 돌리는 것이 더 편했습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1.00 EV | 8.8mm | ISO-2500 | Off Compulsory


강화된 마운트도 우선 써봐야겠지만

칭찬할만 합니다.

A7은 마운트 체결부위가 약해서 빛이 세어 들어온다는 소리도 있었는데

그걸 방지하기 위해 마운트를 강화하였습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1.00 EV | 8.8mm | ISO-1600 | Off Compulsory


하지만 무엇보다 아직도 왜 그런건지 이해안되는 부분이

다른 카메라들은 앞에 이름을 제대로 박아 넣는데 반해

A7R2의 앞에는 전세대의 이름인

7R을 유지한 채 뒷부분에 따로 A7R2라고 새겨놓았습니다.

사진찍는 사람만 뒷태를 볼 뿐

사진찍히는 사람 카메라를 보는 사람들은 다 앞을 볼텐데

더군다나 미러리스라는 이유로 까임도 종종 당하는 소니 미러리스인데

이럴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1.00 EV | 8.8mm | ISO-3200 | Off Compulsory


확실히 저조도나 AF가 상당히 업그레이드 되어 만족스럽네요.

거기에 무소음셔터는 아이들과 도서관을 자주 가는데

좋은 사진과 영상을 눈치보지 않고 담을 수 있게되어 상당히 기쁩니다.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여유가 된다면

A7R2 사용기를 한번 작성해 볼게요.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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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예전에 프로젝터 용으로 구입한 

Accell의 High Speed 10M HDMI케이블을 잘 쓰던 중 

갑자기 신호가 잡히지 않아 

시중의 10M HDMI 케이블을 구입하여 셋팅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화질이 뭉개지고 색감이 틀어지는 것이 

설치하자 마자 눈에 보일 정도로 티가 나더라고요.

우선 설치한 막 케이블로 시청하면서 `다시 Accell 제품을 알아봐야지` 생각하고는

귀차니즘의 발동으로 계속 설치한 케이블로 시청을 하였더랬죠.

하지만 얼마 전 DVDPrime에서 

우연히 Hdmi 케이블 체험단 모집한다는 댓글을 보고는 

용기내어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 운좋게 당첨이 되었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0 | +0.30 EV | 35.0mm | ISO-640 | Off Compulsory


택배를 받고 보니 상자가 엄청 커서 놀랐습니다.

더군다나 무게도 제법 나가는 것이 예사롭지 않더라고요.

완충 작업을 잘 해주셔서 박스가 큰 건가 생각하며

박스를 개봉했는데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30 EV | 35.0mm | ISO-320 | Off Compulsory


본 제품 상자 또한 의리의리하더라고요!!!

무게도 의리의리 하고요ㄷㄷㄷㄷ

(김보성이라도 들어있는 것처럼 단단하고 무거운 박스..ㄷㄷ)

박스에는 좌측 상단의 10미터 표시와 함께

4K60FPS, UHD, 4KHDR, 3D그리고 18GPS 전송속도의 스펙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Flat 형의 VISION 4K HDMI 케이블 박스를 살짝 틀어 한컷 담아봅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박스의 바닥에는 제품 특징과 함께 A/S센터 및 홈페이지도 나와있네요.

사실 좋은 케이블을 사더라도 A/S나 제품 정보를 찾기 쉽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이런 소비자를 위한 배려는 참으로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15sec | F/8.0 | +0.3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박스 측면엔 4K UHD 지원을 알리는 문구가 큼지막하게 적혀있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1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전반적인 박스 외관의 모습은 이쯤하고

얼른 케이블을 보기위해 박스를 열어 봅니다.

여타의 박스와는 달리 박스도 두툼하며 

개봉은 하단에서 위로 올리는 방식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sec | F/8.0 | +0.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짠!!!!!


노란색의 Flat HDMI 케이블이 짠하고 저를 맞아줍니다.

와이어 월드의 디자인이 떠오르기도 했지만

같은 색의 제품군보다는 좀 더 좋아보이는 인상입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8.0 | +0.3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Flat의 장점 답게 납작하게 만들어진 케이블의 위에는

4k 60hz high speed cable with Ethernet이 적혀 있네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30 EV | 35.0mm | ISO-160 | Off Compulsory


박스에서 본 것처럼 프리미엄 시리즈 답게

단자 쪽 보호에 신경 쓴 것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타 케이블도 결속되는 부분의 보호는 기본적으로 행해지고 있지만

매쉬 형식으로 단자를 보호하기 위한 파란색의 보호제는 단연 눈에 띕니다.

거기에 더불어 노란색과 파란색의 조합도 색감적으로 참 좋고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30 EV | 35.0mm | ISO-160 | Off Compulsory


살짝 속 살을 보듯 단자 확인을 위해 

파란색 매쉬 보호제를 옆으로 밀어내봅니다.

Flat 모양 디자인과 함께 Vision 4K라고 적혀있는 단자가 

반짝거리며 그 모습을 드러내네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30 EV | 35.0mm | ISO-160 | Off Compulsory


제가 써 본 HDMI 케이블 중에서 결속부분의 마감 및 디자인은

단연 최고네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2 | +0.30 EV | 35.0mm | ISO-320 | Off Compulsory


결속 부위의 색은 USB 3.0을 연상시키듯 파란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치 USB 3.0처럼 나는 전송속도도 빠르다는 느낌이랄까요??^^

노란색으로 된 케이블과 단자의 파란색의 조합도 좋고

전반적으로 케이블에 대한 인상은 상당히 좋습니다.




하드한 박스에 담겨진 4K Vision HDMI 케이블은

Accell 제품보다도 무게가 더 나갈 정도로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당연히 막 케이블보다 무거운 건 말할필요도 없고요.

거기에 깔끔하게 정리되어 온

Flat만의 디자인과 컬러가 

박스를 열면서 눈에 확 들어오네요.


Flat의 장점을 꼽자면 노이즈에서 조금 더 자유롭고 디자인적으로도 보기 좋으며

문 틈등 두꺼운 케이블 대신 얇은 케이블로 설치에 용이한 점 등인데요.

제조 시 일반 케이블보다 단가가 상승하는 부분으로 인해

Flat Cable 제조를 꺼려하는 회사들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와이어월드를 비롯하여

테라베이 같은 회사들이 늘어나 

Flat cable이 좀 더 소비자에게 보급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Vision 4K의 단점을 꼽자면 

그렇게 심한 것은 아니지만 고무냄새(?)가 제법 나며

노란색이라 그런지 케이블에 먼지가 좀 잘 달라붙는 편이네요.






다음 번에는

기존 설치되어 있는 HDMI케이블과

Vision 4K HDMI 케이블의 비교를 

 올려볼 생각입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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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저번 주말 지인분의 권유로 

명필름에서 상영하는 옥자를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관을 가기 전만해도

사실, 옥자도 이미 넷플릭스로 시청한데다가

 나름 우리나라 레퍼런스 극장이라고 생각하던

CGV 천호IMAX, 월드타워 슈퍼플렉스G도 그리 놀라지는 않아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인데요.

막상 명필름을 가서 영화를 보고 나니 

아마 우리나라 최고의 레퍼런스 극장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800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아침 무렵 천둥과 번개가 동반한 비가 너무 내려 

그 먼 곳을 가야하나 하는 걱정도 했지만

다행히 도착할 무렵엔 비가 그쳤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오늘의 관람작품인 `옥자`입니다.

개인 홈시어터를 가지신 분을 제외하고

극장에서는 

오직 명필름에서만 돌비애트모스 사운드로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심플하고게 인테리어 된 벽 한켠에는

이렇게 전자로 건물을 컨트롤 할 수 있는 패드와

관람 영화등을 알려주는 알림판이 있는데요.

전혀 이 영화관에 대한 정보가 전무한 상태에서 

명필름이라고 하니 

그저 괜찮은 동네 극장 정도로만 생각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ILCE-7M2 | Shutter priority | 1/60sec | F/4.0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렇게 알림판이 수시로 변하며 

상영영화의 정보를 알려주기도 합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800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1층에서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의 표시입니다.

개인적으로 심플한 것을 좋아하는데

심플하게 포인트를 둔 디자인에

저는 후한 점수를 주고 싶네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40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은은하게 눈 부시지 않을 정도로 위아래로 비추는 조명은

정말 저도 집 어딘가에 따라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지하에 내려오니 

명필름에서 제작한 영화들이 액자로 걸려있더라고요.

멋진 작품들이 많은데

안본 것도 더러 있어서

미안한 마음도 들었네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나름 영화 애호가로서 안 본 한국영화들에 대한 미안함을 가지고 있는데

공동경비구역 JSA 포스터가 딱

마치 저에게 뭐라고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ㅎㅎ

기분 탓 맞죠??^^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160 | Off Compulsory


중간에는 영화 촬영 당시의 사진들을 살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제가 사진을 좋아하다 보니 영화에서 보이지 않던 그 현장의 모습을 보게되니 참 좋더라고요.

사실 우리는 영화 한편을 편하게 감상하지만

그 한편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들이 뒤에 있잖아요.

그런 한 부분이라도 서로 공유한다는 건 참으로 좋은 것 같아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320 | Off Compulsory


드디어 입장이네요.

영화관을 들어가자마자 몸에 전율이 올 만큼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스크린이 너무 커서도 

화려한 인테리어 때문도 아닌

그 저 주어진 공간에 꽉 맞춰 구성된 

영화관 자체의 모습에 매료되고 말았거든요.

돌비 애트모스라고 씌여있는 시네마스코프 비율의 화면이 눈에 들어오고

양쪽 옆과 위로 스피커들이 즐비한

그 이상의 무언가를 위해 과한 인테리어는 최대한 지양하고

딱 영화관람을 위한 세팅으로 마무리되어진

공간이 정말 환상적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제일 잘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125 | Off Compulsory


세계에서 제일 크다는 슈퍼플렉스G관에 비하면 

이 곳 스크린 크기는 많이 작지만

관람위치에서의 느낌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제가 IMAX와 슈퍼플렉스G를 다녀오고 

이 곳을 보면서 느낀점은 크다고 다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큰게 좋다라고 하시는데

이 말에는 기준 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가령, 1M 시청거리에서 100인치는 절대 작은 크기가 아닙니다.

아무리 스크린 설치할 면적이 넓다해도 120인치 150인치 등 스크린이 커질 수록 

단지 스크린이 크다는 만족감은 있겠지만

1M 시청거리에서는 영화의 몰입도나 편리함은 점점 반비례할거에요.

하지만 4M의 시청거리라면

당연히 좀 더 스크린을 키워야겠죠.

시청거리 4M라면 100인치도 약간 작아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처럼 관람위치에서 내 눈에 꽉찰 정도의 큰 스크린이 

사실 제일 정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8sec | F/1.4 | +0.7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빛반사를 최대한 억제하기 위해 스크린을 제외한 공간들은

대부분 짙은 그레이 혹은 블랙입니다.

거기에 양 옆으로 클립쉬 스피커들이 

인스톨 되어 있고

위로도 16개의 애트모스 스피커가 설치 되어 있습니다.

물론 앞 뒤에도 있고요.

이렇게 총 46개의 스피커에서 울려대는 돌비 애트모스는

단연코 국내최고라고 자부합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1.4 | +0.7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스피커에서 내는 사운드는

단연코 메가박스 M2관, 월드타워 슈퍼플렉스G 

애트모스와는 차원이 다른 소리를 들려줍니다.

음 분리도에 의한 입체감, 

센터에서 울리는 맑고 또렷한 대사 전달력,

애트모스 스피커들이 해당 위치에서 

맡은 바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다라는 것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영화를 보게 만드는 것은 화면이라면

그 영화를 계속 몰입하게 하고 집중하게 만드는 것은 사운드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상영관은 두 가지 모두 만족스럽기에 들어오시게 되면 

충분히 제대로 관람을 하고 나가게 되실겁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15sec | F/1.4 | +0.7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반면에 시트는 CGV와 비슷한 편인데 

편리성은 CGV가 좀 더 나은 것 같네요.

영화를 1편만 볼 때는 느끼지 못했지만

2편을 거의 연달아 관람하니 허리도 좀 아팠고

무엇보다 1열의 시트가 모두 연결이 되어 있어서

옆사람의 움직임이 고스란히 옆으로 전해집니다.

시트간 여유공간이 적은 편은 아닌데

다리를 꼬다가 앞 시트를 칠 정도의 공간이라

좀 아슬아슬 하더라고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예고편 촬영으로 본 영화의 한 장면입니다.

정말 이 곳에서의 행복한 순간들을 기억하고 싶더군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2sec | F/1.4 | +0.7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제 그림자가 보일 만큼 밝기 확보도 잘되어 있기에 영사기를 보니 

엄청난 빛을 뿜어냅니다.

영화를 관람하다보니 화질이 워낙 깨끗하고 색감이 좋아

극장가서 한번도 관심가져본 적 없던

영사기에까지 호기심이 가더군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6 | -1.0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그래서 영화가 끝나고 관객이 나간 틈을 타 

조심스레 다가가서 살펴보았더니

말로만 듣던 바로 그 제품입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6 | -1.0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바코의 4k디지탈 프로젝터!!! 

라라랜드와 옥자를 보았는데

사실 라라랜드는 그렇게 화질이 좋은 레퍼런스 급은 아니라

좋았다고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옥자는 진짜 제가 현장에 있다고 느낄 정도로

그 색감과 깊이감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여기에 돌비비전이 적용되었다면

화룡점정이었을텐데

그게 오늘의 유일한 옥의 티라면 옥의 티랄까요?

아직까지 돌비비전이 적용된 극장은 없는 것으로 아는데

그것으로 위안을 삼았지만

앞으로 돌비비전이 적용된 극장도 

얼른 생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13sec | F/4.0 | -1.0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상영관

모두가 나간 뒤에도 영화관에서 나오기가 쉽지 않을 정도로

여운이 길게 남네요.

이런 영화관이 우리집과 2시간이 넘게 걸리는 곳에 있다니 너무나 아쉽더군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극장을 나오니 바로 주차장입니다.

정말 영화 보기에 최적화 극장이라니

거리가 멀어 자주 올지는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영화가 상영하게 되면

앞으로 제일 먼저 검색해볼 극장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수익을 위한 극장이 아니라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3번씩 상영한다고 하네요

혹시 가실 경우 참고하세요^^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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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얼마 전까지 사용하던 팝콘아워 A-500 PRO의 

외관과 느낀점을 포스팅해볼까합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작으면서도 좋은 퀄리티를 자랑하던 팝콘아워의 전면부입니다.

헤드폰 단자와 리모컨 수신부가 자리하고 있네요~

디자인이 무척 심플합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오른쪽 측면입니다.

A-500의 경우는 외장하드의 삽입 후 빼내는 것이 힘들었는데

A-500 PRO는 레버를 당겨 오픈하면

자동으로 외장하드도 탈거되어 나오게 설계되어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리눅스 부팅을 선택할 수 있는 레버가 

위 사진의 왼쪽에 조그맣게 위치해 있습니다.

사실 안드로이드는 아직까지는 그다지 효율적이지 못해 아쉬움이 남네요.


SD CARD 슬롯도 보이고

뒷쪽으로 USB단자도 눈에 띕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뒷면 입니다.

USB 3.0 포트를 시작으로 

랜포트, USB, HDMI, 등의 슬롯이 보이고

컴포넌트 단자, 동축케이블단자, 광단자,  RCA오디오단자가 보입니다.


그리고 A-500 PRO만의 장점인 밸런스 단자도 눈에 띕니다.

밸런스 단자의 경우 테스트를 해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데

지인의 말을 빌리자면 HDMI로 듣던 음악과는 다른 세계의 음악이라며

과찬을 할 정도의 품질이었다고 하시더군요;;;


언젠가 테스트 해볼 날이 오겠죠??ㅠㅠ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젤 심심한 다른쪽 측면입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8 | +0.70 EV | 35.0mm | ISO-320 | Off Compulsory

45도 얼짱각도의 사진입니다~

알루미늄 케이스로 되어 있고 펜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발열을 제대로 잡아준다고 하네요;;;


플레이어 실행 시 케이스 위에 손을 얹히면

미지근한 것이 느껴지는데

사실 제가 사용하던 플레이어들이나

리시버에 비해 좀 더 뜨거운 느낌이라

쿨링이 잘 되는 구나 하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만

쿨러없이 쿨링할 수 있는 설계를 거쳤다는 것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쿨러가 없다는 것은 소리가 나지 않는 다는 것과 같은 뜻이니까요~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정면에서의 핵심 두 곳!

헤드폰 단자와 리모컨 수신부를 좀 더 클로즈업해서 찍어봤습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사람이 걸을 때 신발이 뭐가 중요하냐고 하지만

막상 좋은 신발을 신으면 피로도도 훨씬 덜하고 편하듯

플레이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왠만한 플레이어에 비해 좋은 신발(?)을 신겨놓아

충격과 진동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아마 왠만한 플레이어보다 A-500PRO의 각 파츠가 

진동억제를 해주고 안정감을 주어

성능향상에 일조할거라 생각되네요.


오포 재팬에디션도 진동억제를 위해 

플레이어 하단 파츠가 바뀌어서 

나왔더랬죠~~




ILCE-7 | Aperture priority | 1/40sec | F/2.8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그리고 어댑터입니다.

A-500용 어댑터의 크기가 타 제품들에 비해 큰편이지만

A-500 PRO의 어댑터는 그보다 거의 배는 더 큽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5.6 | +0.7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A-500과 A-500PRO의 본체 크기 비교입니다.

덩치에서 부터 체급이 다름을 확연히 느낄 수 있습니다.

위 A-500

아래 A-500 PRO입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정면 비교샷입니다.

크기만 큰게 아니라 두께도 두껍습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뒷면 비교 사진입니다.

A-500 위  A-500PRO 아래인데요

뒷단자를 볼때면 

아무래도 테스트를 못한 탓인지 밸런스 단자만 눈에 들어오네요;;;




ILCE-7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45도 얼짱각도에서의 두 기기들의 모습입니다.

사실 A-500만 되어도 충분하지만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밸런스 단자의 A-500PRO도 

괜찮은 선택일거라 생각되네요~^^




ILCE-7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4.0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단자의 금도금 컬러가 살짝 다르네요;;;;


같은 해에 나오고 같은 라인업인데

 두 기종의 단자도 다른 것이 쓰였다니 의외입니다

아마도 A-500PRO가 동일 환경이라면

더 좋은 음질을 들려주겠죠?




ILCE-7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사실 부팅 시 A-500만 나오는데 PRO라고 우기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기우였습니다.


부팅과 동시에 A-500PRO가 딱 하고 들어옵니다.




팝콘아워의 제품은 V-ten부터

줄 곧 써보고 있는데

확실히 세대를 거듭할수록 퀄리티 차이를 피부로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화질과 음질은 이미 보급형 플레이어들이 따라잡지 못할 정도의 모습이구요.

더욱 놀랐던 건 3D였는데요.

플레이어마다 3D 재생능력이 다르다는 것을 

팝콘아워 A-500PRO로 3D를 재생해본 뒤에야 깨달을 수 있었네요.



A-500 PRO의 장점을 뽑자면


화질과 음질의 퀄리티 

다양한 지원 포맷

밸런스 단자




A-500 PRO의 단점은


사실 60~70만원 대의 제품으로 

미디어 플레이어를 구매한다는 것은 쉽지 않죠

그만큼 가격은 구매하기에 좀 비싼감이 있습니다.

거기에 4K 24P 이상 재생은 불가합니다.

그리고HDR은 미지원이구요.



사실 안타까우면서도 이해가 가는 것이

A-500 PRO의 출시가 거의 1년정도

늦춰졌습니다.

제 사견이지만 아마 사운드 퀄리티를 위해 

작업이 계속 미뤄지다 보니

일정을 제대로 맞추지 못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현 시점에서 구입한다면

아마 만족스런 결과를 느끼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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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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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ternative Cult 2017.09.03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현재 vten을 쓰고 있습니다. 화질은 htpc에 비해 정말 만족스럽네요.
    근데 리뷰하신 것처럼 음질에 아쉬움이 있고... a500pro가 화질이 vten보다 더 좋하고 하시니
    a500pro로 바꾸고 싶은데요.
    가격이 현재 67만원 정도 하더라구요. vten은 17만원주고 샀죠...
    그 만큼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 조금 고민이 됩니다. 조언좀 주실수있나요?
    현재 시스템은 프로젝터 vw90es로 보고 있습니다.

    • 크렘린 2017.09.04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두 기종을 사용해 본 경험에 미뤄 말씀드려보면 생각보다 음질 차이는 확연합니다.
      화질도 오포급의 화질이었고요.
      다만, 이 부분이 개인이 얼마나 이 부분을
      느낄수 있느냐에 하는 것으로 차이는 날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프로젝터 90es면 그래도 나름 상급기인데
      음질에서 아쉬움이 있다면 스피커 혹은 플레이어의 문제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볼륨을 작게 듣는 경우를 제외하고요.
      스피커 급수도 어느정도 되시는데도
      음질에 만족스럽지 못하시다면
      플레이어 변경도 좋은 대안일 수 있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가격이 조금 나가는 단점이 있으니 그 부분을 심사숙고 하셔서 결정하시면 될 것 같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 Alternative Cult 2017.09.07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달아주신 댓글 보고.. vten이 있음에도 과감하게 질러서 받아 테스트 해봤습니다.
    화질면에서 vten보다 우수하더라구요. 몇십번 본 영화인데도 처음 보이는 옷의 질감, 배경 뒤 간판 글씨, 버클의 재질이 다 보였습니다.
    로봇이나 우주선등 복잡한 오브젝트의 디테일들이 다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음질면에서도 vten보다 우수했구요. 본 영화인데도 처음 듣는 좋이넘기는 소리나 사각사각 같은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다만 vten이 17만원이고 a500pro는 67만인데 50만원 차이가 나는 업그레이드냐고 했을 땐 가성비가 좋다라고 할 순 없겠지만
    제가 htpc도 그래픽카드 40만원짜리 사 보고 했지만 vten보다 더 고화질 고음질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을 때
    a500pro 말고는 말곤 대안이 없는것 같습니다^^;
    편리하기도 하구요.
    mp3나 flac도 영화 리시버로 들어봤는데 꽤 들을만한 소리가 나긴 하더라구요.
    암튼, 조언 주신 덕분에 고민 없이 질렀고 후회없이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 크렘린 2017.09.07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도 답변드리면서 제일 노심초사했던것이 제가 느꼈던 차이를 다른분도 느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었는데 다행히 차이를 느끼시고 만족스러우시다니 제가 다 반갑네요^^
      화질,음질도 좋지만 발열부분도 그렇고
      참 잘 만들어진 기기임은 분명합니다^^

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블루레이를 즐기고 있는 저에게 
블루레이 이후 차세대 포맷매체가 나온다는 기사를 접하고는 
반신반의하며 호시탐탐 뉴스를 찾아보곤 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어제 삼성에서 UHD player를 발표했네요.

사실 UHD bluray player(이하 UHD player)는 

올 초 포맷은 확정되어 올 해 말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UHD player 제품 세팅에 대한 딜레이로 내년 초로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가격은 500달러 이하일거로 추측되며 

기존 블루레이에 비해 64배나 높은 색표현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해상도는 FHD에 비해 4배 증가한 4K이구요.





Canon EOS 6D | Manual | 1/180sec | F/2.8 | 0.00 EV | 16.0mm | ISO-64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삼성에서 공개한 UBD-K8500은 제품 앞쪽이 약간 곡선으로 되어 있는게 특징이네요.



Canon EOS 6D | Manual | 1/125sec | F/2.8 | 0.00 EV | 35.0mm | ISO-125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자세한 사항은 아래 CNET 기사를 참조하시면 될 것 같네요^^

http://www.cnet.com/news/samsung-debuts-worlds-first-ultra-high-definition-blu-ray-player/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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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5.09.04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k uhd는 계륵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카페 참조하세요

    cafe.daum.net/HD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