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며칠 전 IOS 11.0이 올라왔는데요.

얼마 전 GM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한 저의 경우는 

GM버전이 정식버전이 되어 버려서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처음 IOS11 을 올렸을 때 배터리 타임도 좋았는데

점점 업데이트를 하면 할 수록 배터리 타임이 줄어드네요;;ㅠㅠ

아이폰 6PLUS 사용자라서 그런건지 몰라도 왠지 슬퍼집니다ㅠㅠ







IOS 11.0의 정식과 GM 버전이 같다보니 GM때 업데이트 하여 지금까지 써본 결과를 

말씀드려봅니다.







버전 업데이트는 결과가 좋던 안 좋던 되는 것으로 상당한 만족도를 주기에 충분하죠.

하지만 버전업이 되면 하위 기종일수록 버벅임은 심해집니다.

제 아이폰 6PLUS도 예외는 아닌데요.








처음 업데이트 시 이동통신사 버전이 29.0이었지만





오늘 아침 29.1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카톡도 오늘 같이 업데이트가 되었네요.

IOS11을 설치하고 제일 불편했던 것이

카카오톡 알림이 뜨지 않아 다음날 확인한 메시지도 있을 만큼

욕도 많이 먹었는데요.

오늘 업데이트 되었으니 한번 사용해 봐야겠어요.






아이폰 6PLUS에 IOS 11을 쭈욱~ 사용해본 결과


- 배터리 타임 짦아짐

- 사파리랙도 많이 생김

- 동영상 전체보기 불편

- 자동회전이 예전에 잘 안되던때로 돌아감

- 동영상 재생 여러개 재생 시 최초 재생했던 동영상이 처음에 자동재생되는 현상

- 카카오톡은 알림이 간헐적으로 울리지 않음

이번 업데이트로 카톡은 좋아지길 바래봅니다.







업데이트가 마냥 나쁘지 않은 것이 

제어센터를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다는 거죠^^



더불어

플래쉬 광량 조절도 가능해졌습니다^^

조절은 꽉~~ 누르고 있으면 게이지가 나오고 조절 가능하단 사실!!!





100% 만족스럽지는 않은 보통의 업데이트였지만

그래도 업데이트했으니 

잘 사용해 봐야겠어요.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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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날씨에 

에어컨 옆에서 얼마 전 올린 ios10 PB1의 사용기를 써봅니다.





언제부턴가 업데이트를 하면 앱들이 이렇게 비활성화 되네요.

이번 IOS10도 마찬가지구요.

그래도 다행인 건 예전 업데이트 할 땐 비활성화 된 앱들이

업데이트가 안되고 계속 비활성화 상태여서 죄다 재설치를 했었는데 

이번 IOS10은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전부 재설치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짠 IOS10입니다!@!! 두둥~!!




전부 활성화 된 아이폰 앱들입니다~ 

행여 안되면 어쩌나 트라우마로 조마조마 했었네요^^;;





화면을 아래로 내리면 나오는 검색화면 입니다.

검색화면과 함께 현재 받은 메시지가 같이 보여지네요.

기존보다 좀 더 안드로이드틱해진 느낌입니다.





화면을 내린상태에서 왼쪽으로 스크롤하면 이렇게 위젯화면이 나옵니다.

예전처럼 편집에 들어가면 원하는 앱을 위젯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위젯화면은 메인화면에서 그냥 왼쪽으로 해도 나옵니다.

다만 배경색상만 다를 뿐이구요.





스크린 아래에서 위로 올리면 여러기능들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어센터가 보여집니다.

기존과 다르게 크게 바뀐 디자인이 눈에 확 뛰네요.

또한 아이콘에 컬러가 들어가서 

활성화 시에는 컬러가 적용되는 것도 

좋아졌습니다.





숨은미로찾기를 하는것마냥

제어센터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하면

현재 듣는 음악을 비롯하여

볼륨 그리고 연결할 수 있는 디바이스가 보여집니다.





WIFI는 기존대비 좀 더 향상된 느낌이고

더 빨리 잡습니다.

또한 비번 없는 오픈형 WiFI는 

위 사진처럼 보안 상 권장사항이라는 문구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스팟라이트는 아직 최적화가 덜 된것인지

제안에 대한 설명이 영문으로 설명이 되어 있네요.





Siri 제안과 스팟라이프 in search, in look up을 적용한 화면입니다.





설정 - 디스플레이조절 - 색상조절 옵션에 들어가시면

오줌액정을 비롯 마음에 맞게 컬러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컬러 변경을 하고 스크린샷을 찍었는데 스크린샷에는 적용이 안되네요.





새로운 바탕화면이라 한번 올려봅니다.





중간에 잠시 충전하긴 했지만 배터리효율이 몹시 마음에 듭니다.

기존 IOS9 대비 10~20% 더 좋아진 느낌이네요.





판올림 업그레이드 답게 쉬리도 업그레이드 되어

좀 더 정교해졌습니다.





기존 대비 연락처와 메시지가 아이콘화 되어

보기 편하고 사용하기 편리해졌습니다.





사진도 좀 더 업그레이드 되었는데요.





사진을 선택하시고 밑으로 내리면





사진찍었던 장소가 나오고 해당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이 보여집니다.

추억의 사진으로 말이죠^^

이런 감성적인 부분은 참 마음에 드네요^^




며칠 사용해 본 IOS 10 PUBLIC BETA1은

약간의 버그는 있지만 실생활에서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며

업데이트 된 몇몇 기능으로 IOS10의 정식을 더 기대하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럼 며칠 사용해 본 IOS10의 장단점을 말씀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 폰마다 사용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폰들에 제가 사용했을 때와 같게 적용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제 아이폰6PLUS를 사용하며 느낀 주관적인 생각임을 밝힙니다.




장점


- 확 좋아진 배터리 효율

- 확 좋아진 WIFI 

- 사용하기 편해진 전화,메시지 아이콘

- 사진의 추억 업데이트

- 더 정교해진 SIRI

- 보다 시안성 높고 편해진 위젯과 제어센터




단점


- 종종 발생하는 키보드 렉

- 카카오톡 개인프로필 클릭 시 멈춤 발생

- 화면 회전이 자동으로 되면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않음

(재부팅해야 가능할 정도로 되돌아오기 쉽지 않음)

- IOS10 업데이트 시 엄청난 발열 발생

- 잠금화면 풀 때 버튼을 눌러야 풀림

- 유튜브 음악 재생 시 이미지 안보임

- 우리은행 앱 튕김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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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참고로 저는 아이폰 6PLUS 사용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발표된 IOS 10의 개발자 버전에 이어

오늘 퍼블릭베타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개발자 버전과 퍼블릭베타 버전은 같은 IOS이지만

퍼블릭베타버젼은 일반 사용자도 등록을 해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든 버전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우선 IOS로 업데이트를 하기 전에 혹시 모를 불상사를 대비해 백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컴퓨터로 Beta.apple.com 사이트 접속해서

IOS 10을 설치하려고 하니 되질 않더라구요.

예전에 베타버전의 IOS를 사용하면서 욕봤던 적이 있었는데

괜히 그런 상황이 발생해 다시 원상복구 할까봐 걱정도 됐었는데

백업도 해놓은 거 한번은 설치해보자는 심정으로

원인을 찾아 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파일 다운받고 컴에서 설치했었는데

제가 찾지 못한 것인지 파일 다운로드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폰으로 Beta.apple.com 접속하여

단계에 맞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은근 이거 찾아내는데 애를 먹었지만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해매지 마시고 

한방에 설치 잘 하시길 바랍니다^^





Beta.apple.com 사이트입니다.

한글로 되어 있어서 크게 어려운 점은 없으며

위 사진의 맨 아래에 아이디를 등록하면

IOS 10의 설치 권한을 얻을 수 있습니다.






IOS 10 에 관해 설명도 나와있으니 설치하시기 전에 읽어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IOS 10 를 설치하기 전에 여러가지 설명을 해줍니다.







저는 미리 이 싸이트 오기전에 아이튠즈를 통해 백업을 했습니다만,

반드시 아카이브 하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행여나 날라가버리면 절대 못살릴 기존 데이터들이

눈물로 변할지도 모르거든요~


아카이브 했으면

두번째로 IOS 10 프로파일 다운 받습니다.







다운을 받으면 재부팅하라는 메시지 창이 나오는데

재부팅을 하면 기존 그대로의 화면만 보여집니다.

여기서도 좀 해맸었는데

재부팅을 한 뒤 설정- 일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가면

IOS 10 베타 소프트웨어 프로파일 설치화면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것도 모르고 안되서 재부팅을 몇번을 했던지 ㅠㅠ






이렇게 IOS 10  설치화면이 나오고 설치를 하면

설치과정은 거의 끝난거나 다름없습니다.






내부설정란이 있길래 클릭해보니

위 사진과 같은 applecare와 권한에 관한 것들이 보여집니다.






업데이트 하기전에 일반적으로 업데이트 할때와 달리

좀 더 자세히 이것은 베타라는 것을 각인시켜주는 글들이

빼곡히 화면에 보여집니다;;;






처음부터 여기까지 과정을 다 거치면

IOS 10 업데이트 화면이 나오고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파일이 2.3기가였나? 그렇기 때문에 설치에도 약간 시간이 할애됩니다.






설치를 다하면 이용약관에 동의를 해야하구요~



이상으로 오늘 공개된 IOS 10 퍼블릭베타1의 설치를 해보았는데요.

전과 달리 해맸던 부분들이 있어 따로 설치하는 과정을 설명해야 할 것 같아

따로 글로 적었습니다.


오늘 잠시 사용해보니

퍼블릭베타1이라는 이름에 비해 버그는 비교적 작은 편이고

실 사용에 크게 무리는 없습니다.

저야 뭐 웹서핑 카톡 밴드등 주로 검색이나 사람들과의 관계에 중점을 두고

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런데

앱등의 작동이나 버그등으로 고생을 할 수도 있으니

IOS 10 퍼블릭 베타버전을 설치하고 싶으신 분은

이점 반드시 참고하시여 심사숙고 하시길 바랍니다.





대략적으로 발생하는 버그 증상을 말씀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 업데이트 과정에서 발열이 엄청 심함


-IOS 10 설치 후 기존 백업했던 데이터 복구 시 앱이 비활성화 되어 복구되는 데 상당히 긴 시간이 할애됨


- 설치 후 설정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폰이 다운되는 현상 발생

→ 강제 재부팅을 시키니 지역과 언어가 미국으로 되어 있어서 수정함


- 카톡등의 채팅 중 타이핑 시 렉 발생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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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얼떨결에 아이폰6+로 바꾸게 되어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사실 원하는 컬러는 골드였으나 홈버튼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이 오래 사용하다보면 질릴 것 같아 무난한 실버로 선택하였습니다.

스페이스 그레이는 홈버튼에 링이 없어 왠지 옴니아틱한 느낌 때문에 패스했구요

(옴니아1,2를 다 써본 저에게는 옴니아 스타일 기피증상이 발동하곤 합니다;;ㄷㄷ)

항상 아이폰을 살때 무한 반복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선택의 기로죠~!!


폰선택 → 용량선택 → 폰컬러선택 → 폰케이스선택 → 케이스와 어울리는 폰으로 고르기 위해 다시 처음으로


이런 순서를 몇번을 되풀이 하는지ㅠㅜㅠㅜ

한두푼도 아니고 하루이틀 쓸것도 아니니 이왕이면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려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이번 아이폰은 6과 6+ 두 종류가 나와 더 혼미했었는데요.

그래도 매번 작은 아이폰을 위로하며 사용하였기에 과감히 큰 기종으로 결정을 하였더랬죠.

아이 사진을 주로 찍는 터라 손떨방도 들어있고 배터리도 밤이 되면 조마조마하는 날이 많아 배터리용량도 확 커진 6+로 질렀습니다.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5.0 | +0.70 EV | 16.0mm | ISO-2000 | Off Compulsory

아이폰의 박스는 참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습니다~~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5.6 | +0.70 EV | 1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4,5,6이 공존하는 자리~~!!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10sec | F/6.3 | +0.70 EV | 16.0mm | ISO-3200 | Off Compulsory

박스를 열면 얌전히 누워있는 아이폰이 보입니다.

설레이죠?? 저도 설레입니다~~~~!!!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6.3 | +0.70 EV | 23.0mm | ISO-2500 | Off Compulsory

아이폰 밑에는 이어폰, 어댑터, 케이블등의 액세서리들이 있구요.


ILCE-6000 | Manual | 1/20sec | F/8.0 | -1.70 EV | 29.0mm | ISO-640 | Off Compulsory

아이폰 6 plus 정면 샷입니다.

화면이너무 크다보니 밑 홈버튼이 너무 작게 느껴지네요.


ILCE-6000 | Manual | 1/20sec | F/8.0 | +0.70 EV | 25.0mm | ISO-250 | Off Compulsory

뒷면의 절연띠와 카툭튀가 눈에띕니다.


ILCE-6000 | Manual | 1/8sec | F/5.6 | +0.70 EV | 50.0mm | ISO-1000 | Off Compulsory

진동/벨 전환버튼과 음량버튼은 기존 그대로 이구요.


ILCE-6000 | Manual | 1/8sec | F/5.6 | +0.70 EV | 5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이어폰 단자와 케이블단자, 스피커 마이크도 그대로 입니다.


ILCE-6000 | Manual | 1/8sec | F/5.6 | +0.70 EV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변한 것은 전원버튼이 아이폰 오른쪽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기존 그대로 위치했다면 손이 닿지를 않아 전원버튼을 누르려면 다른 손이 전원버튼을 눌러줘야하는 번거러움이 있었을겁니다~~~~


ILCE-6000 | Manual | 1/8sec | F/5.6 | +0.7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아이폰6 plus의 오른쪽 면 모습입니다.


ILCE-6000 | Manual | 1/8sec | F/5.6 | +0.7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아이폰6plus 왼쪽 모습이구요.


ILCE-6000 | Manual | 1/8sec | F/5.6 | +0.70 EV | 35.0mm | ISO-320 | Off Compulsory

전원버튼이 사라져 민자가 되어버린 윗부분의 모습입니다.


ILCE-6000 | Manual | 1/8sec | F/5.6 | +0.7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아랫쪽과 홈버튼의 모습입니다.

새 아이폰을 받으면 보호필름 한장이 전, 후면을 휘감고 있는데 미처 제거하지 못하고 사진을찍어서 홈버튼 밑쪽으로 투명 필름이 그대로 보이네요^^


ILCE-6000 | Manual | 1/10sec | F/8.0 | 0.00 EV | 37.0mm | ISO-320 | Off Compulsory

아이폰6plus를 사용하면 5나 4s도 화면이 너무 작아 답답한 느낌이 확듭니다.

폰으로 이상적인 크기는 한손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5정도의 크기나 혹은 6정도의 크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에겐 아이폰 6plus는 폰으로서의 느낌보다 미니 태블릿으로서의 느낌이 더 강하네요.


ILCE-6000 | Manual | 1/20sec | F/8.0 | +0.70 EV | 25.0mm | ISO-320 | Off Compulsory

그리고 카툭튀!!!!!

카툭튀 엄청 거슬립니다. 케이스가 있음에도 은근 신경쓰이더라구요. 닿을까 안닿을까 말이죠~;;;;ㄷㄷㄷㄷ

아마 케이스를 씌우던 씌우지 않던 폰을 내려놓을 때 한번쯤은 카툭튀가 닿는지 확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케이스 고를 때도 카툭튀를 고려 안할 수가 없네요~~



그럼 실 사용하면서 느낀 6+를 살펴볼까요?

전화보다는 카톡이나 검색, 약간의 게임정도가 저의 패턴입니다.

우선 5나 5s는 가벼워서 장시간 통화 시에도 손에 큰 부담이 없었는데 

6+의 경우 확실히 무게가 더 나가서 6분이상 통화하면서 시간을 확인하게 되네요;;;;ㄷㄷㄷㄷㄷ(이젠 끊으라고 손이 알려줍니다ㅠㅠㅠ)

그리고 메신저를 할 때 무조건 양손타이핑입니다.

남자이고 손이 작은 편은 아니지만 맨끝에 손끝이 미치지를 못해요ㅠㅠㅠㅠㅠ

한손에 딱 맞는 사이즈가 아니라 크기가 큼에도 몇번을 떨어뜨릴뻔 했습니다ㅜㅠㅜㅠ 어서 익숙해지길 바랄뿐입니다.

반면에 검색은 화면이 크다보니 검색을 하거나 글을 읽을 때 쾌적하죠.

6+를 보다 5만 봐도 크기 체감이 확 됩니다.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5.6 | +0.70 EV | 50.0mm | ISO-2500 | Off Compulsory

저의 경우는 한손으로 잡히긴 하나 안정적이지는 못합니다.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5.6 | +0.70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아무리 검지손가락이 얼굴을 보여주려고 노력해도 아이폰6plus 크기에 압도당하고 맙니다~~!!

이러니 전원버튼이 오른쪽으로 옮길 수 밖에요^^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5.6 | +0.7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저의 경우는 엄지손가락으로 뒤로가기 등을 하기 위해서는 왼손으로 폰을 사용해야 합니다ㅠㅠ(왼손잡이라 그나마 다행이네요;;;)



ILCE-6000 | Manual | 1/10sec | F/8.0 | -0.30 EV | 3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아이폰5와 아이폰6plus의 색감비교 입니다.

아이폰6plus의 색감이 사진에서는 누런끼가 있어보이지만 실제로는 누런끼가 느껴지진 않고 보다 눈에 편안하게 보여집니다.


ILCE-6000 | Manual | 1/10sec | F/8.0 | -0.30 EV | 29.0mm | ISO-100 | Off Compulsory

혹시 몰라 밝기 부분도 비교하였는데 아이폰5와 아이폰6plus의 밝기 옵션이 거의 비슷하네요.


요새 마블 올스타배틀과 동영상으로 유명한 클래쉬 오브 클랜을 3번 정도 플레이 합니다.

마블 올스타 배틀 플레이 시 그래픽이 더 좋아졌다는 느낌을 받기 어렵고, 5에서도 발생하던 렉이 그대로 발생하더라구요.

(이거 설마 뽑기 실패는 아니겠죠??;;;;;;)

이렇게 하루를 사용하고 보니 배터리가 거의 2배 가까이 커졌으나 액정크기도 그에 준하는 크기로 커져서 박대리 조기 퇴근에서 그리 자유롭지 못하네요.


iPhone 6 Plus | Normal program | 1/4sec | F/2.2 | 0.00 EV | 4.2mm | ISO-500 | Off Compulsory

좀 전에 집에오는 길에 테스트 겸 아이폰6plus로 찍은 사진 원본입니다.




저처럼 폰 선택에 고민 하시고 괴로워 하시는 분들에게 제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글은 주관적인 저의 견해임을 말씀드립니다.




아이폰 6+ 장점

- 커진 화면

- 커진 배터리(배터리 크기는 거의 2배 가까이 커졌으나 체감 상 20% 향상)

- 향상된 화질(평상 시 화면 자체도 화면 톤이 살짝 다릅니다.)

- 향상된 카메라(기존아이폰과 차이심함)

- 촬영 시 손떨림 방지기능(동영상X)

- 음성통화 시 좀 더 깨끗해짐(약간 울리는 듯한 느낌도 있음)→ 6부터 지원하는 volte 때문일수도 있음

- 진동세기가 세짐(아이폰5 주머니에 넣고도 모를때가 많았는데 6플러스의 경우 모를 수가 없을 정도임)



아이폰6+ 단점

- 장시간 통화 시 팔아픔

- 배터리 발열(블루투스로 팟캐스트 듣기, 충전 시에도 발열심함. 현재 재부팅 후 테스트 중)

→ 재부팅 후 현저하게 발열이 줄어들어 정상적으로 사용중(발열이 줄어드니 배터리 광탈도 덜한 느낌)

- 발신 시 약간의 딜레이 있음(통화 버튼 눌러도 약 1초동안 반응없음)

- 오른손으로 폰을 잡을 경우 전화 버튼 누르기 힘듬(오른손 엄지가 짧은 건지 폰이 큰 건지ㅠㅠ)

- 바지에 넣을 경우 존재감이 상당함( 타이트한 바지일수록 심함. 점퍼에 넣어도 신경쓰일 정도의 크기)

- 손이 작거나 한손유저에겐 상당히 불편함

- 충전시간이 상당히 오래걸림(최소 4시간 이상 충전해야 완충가능) 

PC USB로 충전 시 배터리가 커진 관계로 밤에 꽂아놓고 자도 아침에 완충 안됨

- 인덱싱이 덜 되어서인지는 몰라도 배터리 광탈 증상 존재(그래도 5보다 오래감 비슷한 사용시간 후 배터리 30%가 더 남음)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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