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8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블랙뷰라는 이름을 처음 접했을 때 영어로 BlackView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블랙뷰의 뷰는 BlackView가 아니라 BlackVue였고

Vue를 검색해보니 프랑스어로 `시각,보기,시선`의 뜻이 있더라고요.




사람은 

어두운 곳에 있게되면

이런 상황에서 제대로 보기 위해

동공은 커지게 되고 그 커진 동공은 꺼멓게(Black) 되는데요.

어두운 환경에 적응해

주변을 제대로 볼 수 있게 하기 위함이죠.

 





ILCE-7RM2 | Manual | 1/20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블랙뷰라는 회사명은 

이런 어둠의 즉, 극한상황에서도 제대로 녹화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하는

회사의 열정이 녹아있는 이름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체험을 해보면서 느꼈던 블랙뷰 4K DR900LK 블랙박스는 

화질과 해상도면에서

적수가 없을만큼 정말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6 | -1.7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거기에 덧붙여 후방카메라는 

왠지 밝고 선명하다 했더니

왠만한 블랙박스의 전방채널에 사용되는 Sony Starivs COM Sensor가 채용되어 

보다 좋은 화질로 녹화할 수 있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0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듯

영상녹화에 있어 둘째라면 서러울 블랙뷰 DR900LK이지만

심플한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도

전면 블랙박스의 디자인과 작은 LED는 조금 아쉬운 느낌은 있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0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또한, 전원버튼이 존재하지 않아

전원을 끄거나 켜야할 때,

예를 들면 메모리카드를 삽입하거나 제거할 경우

전원을 끄지 못해 

단자를 빼서 전원을 차단했던 점은 

번거로움과 불편함을 야기했습니다.






ILCE-7RM2 | Manual | 1/200sec | F/4.0 | 0.0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ILCE-7RM2 | Manual | 1/200sec | F/4.0 | 0.00 EV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ILCE-7RM2 | Manual | 1/200sec | F/4.0 | 0.00 EV | 35.0mm | ISO-1250 | Off Compulsory






ILCE-7RM2 | Manual | 1/200sec | F/4.0 | 0.00 EV | 35.0mm | ISO-1250 | Off Compulsory






ILCE-7RM2 | Manual | 1/200sec | F/4.0 | 0.00 EV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ILCE-7RM2 | Manual | 1/200sec | F/4.0 | 0.00 EV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ILCE-7RM2 | Manual | 1/200sec | F/3.2 | 0.0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ADAS 앞차 출발알림, 차선이탈알림, 추동방지알림의 3가지 기능 덕분에 

넋놓고 출발하지 못하는 경우나

차선이 운전 중 자신도 모르게 넘어가는 경우, 앞차가 서 있는 경우 등에서 

블랙박스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차선이탈알림과 추동방지알림은 속도 지정이 가능하며 해당 속도 이상이 되어야 

작동하는 점 참고하세요^^

(제 경우 처음에 작동안하는 줄 알고 고장인 줄 알았거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7 | 0.00 EV | 35.0mm | ISO-320 | Off Compulsory


이벤트 파일이 발생할 경우

하나하나 확인해보지 않아도

알아서 블랙박스가 알려주는 점도 참 좋더라고요.










블랙박스를 한달 즈음 사용해보면서 느낀점은

정말 화질은 타이추종을 불허할만큼 굉장하다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국내 최초이면서 아직까지 4k로 나오는 블랙박스가 없기 때문이죠.

최고의 화질을 생각하시는 분은 

블랙뷰 DR900LK제품 한번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체험단(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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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8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블랙뷰 DR900LK 블랙박스는

국내최초 4K UHD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블랙박스입니다.

이는 4K를 녹화함으로써 더 큰 용량과 전송율을 요하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기존 FHD(1080P) 혹은 QHD(1440P)에 비해 더 커진 4K(2160P) 해상도는 

더 커지고 빨라진 전송률을 가진 코덱을 사용해야 

영상을 정상적으로 메모리카드에 저장할 수 있는 셈이지요.








4K포맷과 메모리카드 간의 전송률 부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볼게요.



블랙박스는 주행 중 혹은 주차 시 녹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메모리에 해당 영상과 음성을 지속적으로 저장하게 됩니다.

블랙박스 FHD 1080P 해상도 화질의 1초당 저장해야할 영상크기를 

1MB이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그럼 QHD 1440P는 FHD에 비해 약 가로 1.3배 새로 1.3배 커진 해상도이니 

1초당 1.3X1.3 = 1.69MB의 용량을 메모리카드에 저장을 해야하죠.

그렇다면 4K UHD 2160P는 FHD의 가로 2배, 세로 2배의 해상도이니 2X2=4MB라고 영상크기를 가정하면 

FHD 블랙박스 영상 1초당 1MB전송할 때

UHD 4K블랙박스 영상은 

제대로된 저장을 위해 1초당 최소 4MB를 전송해야 합니다.







ILCE-7RM2 | Manual | 1/200sec | F/4.0 | 0.0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4MB의 영상을 밀리지 않고 저장하기 위해서는 

초당 더 큰 전송률과 압축율 없이 4K 영상을 제대로 담을 수 없기 때문에

더 좋은 코덱(H.265)의 채택은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HEVC(H.265)는 기존 코덱(H.264)보다 더 좋은 차세대 코덱이기 때문이죠.

HEVC코덱은 전송률도 좋을 뿐 아니라 압축률 또한 기존 코덱 대비 2배이상 좋습니다.








메뉴얼에 나와있는 녹화시간 표입니다.

해당 표를 참고하시어 시간이나 메모리카드 설정을 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물론, 기존 H.264를 사용해야 하는 분들을 위해 H.264코덱 사용도 가능합니다.

코덱은 더 좋은 저장을 위한 저장기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초당 얼마의 용량이 저장되는 지 알기 위해 

위 도표 제일 아래칸의 Mbps를 살펴보면

Highest(Extreme)의 값이 25+10으로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는 전방은 25Megabit/s로 전송하고

후방은 10Megabit/s로 전송한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1Megabit=0.125Mbyte이고

25Megabit= 3.125Mbyte 이니 전방은 초당 약 3MB로 저장을 하는 셈이지요.

참고로 후방은 10Megabit=1.25Mbyte니 약 1MB로 저장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왼쪽/ 타 블랙박스영상, 오른쪽 DR900LK H265녹화영상]


블랙뷰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은 뷰어로는 영상이 정상적으로 재생되지만

일반적인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으로 DR900LK 영상 재생 시 

영상이 원활히 재생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사용한 영상 재생 프로그램은 다음팟플레이어인데요.

영상이 제대로 재생이 안될 때에는 

코덱/필터 부분에서 MP4 필터를 다른 걸로 변경해줘야 정상적으로 재생됩니다.

혹시 다음팟플레이어 이용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체험단(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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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6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요근래 청정하늘을 보여주던 날씨가 무슨 변덕인지 
갑자기 미세먼지 수치가 안좋게 변해버렸습니다.
더운 날시에 창문을 못열어 놓으면 정말 찜통더위라는 걸 더 실감하는데



그렇다고 미세먼지가 안좋으니
문을 열어놓을 수도 없는 노릇이죠. 
이럴 때 간절히 필요한 것이 공기청정기인데요.
에어컨과 더불어 어느 새 완소제품이 되어버린 공기청정기는
직장과 집에서는 공기청정을 위해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자동차 공기청정기는 굳이 있을 필요있나 하며 소외 받아온 것이 사실입니다.
작은 공간일수록 밀폐된 공간일 수록 미세먼지에 취약한데 말이죠^^





서론이 길었네요~~ㅎㅎㅎ
박스 개봉한 제이비랩 애니케어 공기청정기 외관을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JB.lab이니셜만 딱!! 상판에 새겨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심플한 걸 좋아하는 데요.
 블랙의 심플 디자인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작동은 사진에서 보여지는 버튼 하나로 다 이루어 집니다.
사실 누르는 버튼처럼 보이지만 알고보면 터치하는 버튼식인데요.
운전을 하다 누를경우도 있어 되도록이면 버튼 누르기 용이하도록 만든 제조사의
세심한 배려가 아닐까 생각되는 부분이었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그리고 상판은 필터의 교체를 위해 분리가 되는데 
이 부분은 자석식으로 되어 있어 살짝만 갔다대도 딱 달라붙습니다~






탈/부탁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GKoAEZQetu4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4.5 | +0.3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자 이제 뚜껑을 열어볼게요~
뚜껑을 열면 하얀 필터가 눈에 들어옵니다.
필터는 일반과 고급 2종류가 있는데 고급필터만 헤파등급H13을 지원합니다.
필터교체 주기는 약 6개월이니 참고하세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필터 앞과 뒤의 모습입니다.
제가 집에 사용하는 공기청정기를 구매할 때 고려했던 것이
헤파등급 H13등급 이상이었는데요.
H13이상은 99.95이상 미세먼지를 걸러주기 때문입니다.



애니케어 공기청정기의 공기청정 방식을 살펴보면
겉 커버가 우선 굵직한 이물질은 막아주고
하얀색의 필터를 거치면서 미세먼지를 한번 걸러주고
활성탄을 거쳐 
UV나노 광촉매에서 세균과 회발성 유기화합물을 산화시켜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음이온을 거쳐 깨끗한 공기가 분산되는 방식이죠.

사실 음이온은 좋지 않다고 하는 글들이 있는데
발생하는 0.01PPM의 극소량은 인체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하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필터를 열어보면 작은 공기청정기 안에 
공기를 빨아들이는 모터가 장착되어 있는 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작은 크기에도 시간 당 23.9㎥/h 의 공기정화능력을 보여주는 모터입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공기청정기 밑면의 모습입니다.
하단에 다리 같이 생긴 것이 있어서 
메뉴얼을 보니 거치할 수 있는 곳이 없는 차량의 경우
헤드레스트(밴드)를 이용하여 좌석에 장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더라고요
사실 제 차 모닝에 장착해보기 전엔 밴드의 필요성을 전혀 인식하지 못했는데요.
모닝에 막상 설치하려고 보니 설치 위치가 애매하더라고요.
제 차는 더군다나 사이드 브레이크에 보통 존재하는 거치대 조차 없기 때문에
더욱 공기청정기 장착이 무척이나 에로사항이었죠ㅠ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50sec | F/4.0 | +0.3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밑면은 평평하지만 정화된 공기가 제대로 배출될 수 있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0 | +0.30 EV | 35.0mm | ISO-4000 | Off Compulsory


왼쪽의 그릴과 오른쪽의 그릴안쪽이 살짝 다른데요.
확인해 보시라고 같이 사진 올려봅니다.
우선 왼쪽 그릴의 모습이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0 | +0.3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오른쪽 그릴의 모습입니다.
오른쪽에만 매쉬스타일이 안쪽에 위치해 있는데
왜그런지 궁금하네요~ㅎㅎㅎ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그리고 버튼 오른쪽 아래에는 USB슬롯 1개가 존재합니다.
시거잭이 1개인 차가 많은데
공기청정기 전원을 시거잭 전원으로 공급할 경우
휴대폰 충전이나 기존 시거잭 전원으로 사용하던 것들을 사용할 수 없게 되죠.
그럴 경우 USB 슬롯을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게 
편의성을 높여 놓은 점은 칭찬해주고 싶네요.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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