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파인드라이브 T는 태블릿형 내비게이션이지만

본연의 임무인 내비게이션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

확실하게 운전자에게 안내 음성을 전달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파인드라이브 T와 함께 전용거치대를 사용하던 사용자들은

파인드라이브T의 볼륨도 크지 않은데다가

별도의 외장스피커가 없어

사실 창문을 열고 주행하거나 

시끄러운 도심 한복판에서는

제대로 음성안내를 듣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파인드라이브 T의 볼륨은 위 사진에서 보여지는 곳과 같이

스마프톤 수신기처럼 생긴 곳에서만 출력됩니다.

사실 저 작은 곳에서 큰 볼륨을 내기란 그리 쉽지 않지요.






하지만 범용거치대에 외장스피커를 양쪽에 달아 출시하면서

파인드라이브 T는 소음이나 개방된 곳에서도 충분히 내비로써

경쟁을 할 수 있는 볼륨을 얻게 되었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9.0 | 0.0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파인드라이브 T를 범용거치대에 거치한 후 외장스피커를 통해

안내음성의 크기 테스트 시 평균 41DB로 

기존 파인드라이브 T의 내장스피커보다

크게 커진 볼륨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파인드라이브 T를 범용거치대에 거치하지 않고 

본연의 안내 음성 볼륨을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문을 닫고 조용한 곳에서는 충분히 인식할 수 있을만큼의 볼륨이지만

앞서도 언급했듯이 시끄럽거나 창문이 열려있을 때 

혹은 안에서 대화 목소리가 조금커지게되면

알아 듣기가 좀 불편한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어서 파인드라이브T를 휴대하다가 범용거치대에 거치해 보았습니다.

파인드라이브 T를 범용거치대에 거치하는 순간

왠만한 곳에서 충분히 인식할 수 있을 만큼의 볼륨이 커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위 영상의 38초 부터 확연히 안내 볼륨이 커지고 풍성해지는 것을 확인하시면

차이를  느끼실거라 생각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인드라이브 T의 볼륨이

기존 내비게이션의 최대볼륨에 미치지 못한다고 하소연 하시는 분들은

파인드라이브 T와 블루투스로 연결할 수 있는 이어폰 혹은 외장스피커를 사용하여

더 만족스러운 볼륨을 들을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본 파인드라이브 T의 리뷰는 파인드라이브의 제품 지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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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파인드라이브 T가 막 출시되었을 때 

그 동안 보지 못했던 태블릿형 내비게이션과 

다양한 내비를 사용 할 수 있다는 새로운 패더라임의 장착으로 

저 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에 관심있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했죠.

그런 설레임으로 체험단에 된 것이 엊그제 같은 데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러 마무리 할 시간이 되었네요.





Begins - 시작하며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파인드라이브 T를 사용하면서

제일 호기심을 갖고 써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직접 만든 내비게이션이 아닌 소비자가 원하는 내비를 자신들의 내비게이션에

설치할 수 있도록 철저히 소비자를 배려한 것이고,


둘째는 내비게이션 뿐만 아니라 태블릿이라는 무궁무진한 영역을 내비게이션과

결합시킴으로서 내비게이션을 다재다능한 기기로 탄생시킨 것입니다.


파인드라이브 T를 사용하면서 정말 이 두가지는 저에게 충격이었고 강렬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내비게이션으로 최적화 사이즈 7인치 

하지만 그 7인치는 태블릿으로도 휴대하기 제일 편하다고 생각되는 사이즈입니다.

이런 공통점을 찾아내어 내비게이션의 태블릿을 장착한 파인드라이브 개발진에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왠만한 집에서 제일 많이 가지고 있을 어댑터가 스마트폰 충전기일텐데요.

휴대하다 배터리가 소모되면 스마트폰 충전기로 가볍게 충전도 가능한 

파인드라이브T의 선택은 옳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특수한 거치대 없이 자석에 붙는 물질만 있으면 어디서든 거치대를 만들 수 있는 활용성은

정말 저에게 완소 기능이었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파인드라이브 T를 통해 컴퓨터 작업을 하면서

대선토론이나 유튜브 동영상 등을 자주 볼 수 있어

듀얼 모니터가 부럽지 않았네요.




iPhone 6 Plus | Normal program | 1/15sec | F/2.2 | 0.00 EV | 4.2mm | ISO-80 | Off Compulsory


지인이나 가족사진을 찍는 것이 취미인 저에게

나중에 결과물을 따로 보여주거나 메일로 보내야 사진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 자리에서 바로 파인드라이브 T로 사진전송을 통해 

7인치 화면으로 결과물을 같이 확인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0 | 0.0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어쩜 이렇게 카메라 가방과 세트인 것처럼 쏙 들어가는지

물론 바지나 점퍼 주머니에도 들어가지만

사실 7인치 파인드라이브 T가 주머니에 있으면

움직임이 불편한 것이 사실이죠.

그런 의미에서 카메라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는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iPhone 6 Plus | Normal program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4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모르는 지역을 가서도 맛집 검색을 통해 여러 맛집을 찾을 수 있는 기능도 

대부분의 블로거가 광고인 요즘엔 오히려 이런 검색이 좀 더 신빙성있고

정확하지 않을까 판단되네요.





파인드라이브 T를 켜면서 만족스러웠던 것이 부팅속도와 화면인데요.

왼쪽이 자사의 7000V이고 오른쪽이 파인드라이브 T입니다.

경로탐색을 하지 않아도 2분할로 지도가 보여져 답답한 느낌도 들고 주변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불편함도 있었는데요.

파인드라이브 T에서는 분할없이 화면에 하나의 지도를 보여주니 좀 더 넓고 자세하며 편하게 위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파인드라이브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앱들은 주행 중에도 사용되는 앱과 기타앱으로 나뉘는데요.

기타앱 실행 시 20Km/H 이상으로 주행하게 되면 화면 상단의 붉은 메시지와 함께 해당 앱이 꺼집니다.






Darknight -어두운 야간(아쉬운점)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40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파인드라이브 T를 설치한다고 설치다가 앞유리 창을 해먹고 정말 어쩔 줄 몰랐던 적이 떠오릅니다.

왼쪽 운전석 위 크랙이 보이시죠??

그래도 거치대가 순정품처럼 만족스러워

유리 크랙은 크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점점 크랙이 커지면서

결국은 전면 유리교체를 하고 말았습니다.




iPhone 6 Plus | Normal program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Off Compulsory


내비게이션 테스트도 할 겸 지인분께 처음 놀러가는데 위치 검색을 하니

한시간 정도 걸릴 거리가 4시간으로 검색되기도 하고

위치가 갑자기 튈 때도 있는 등 GPS에 문제가 있던 때도 있었지만

매번 그런 것은 아니였기에 그럭저럭 사용해볼만 하였습니다.




하지만 경로 탐색 시 추천길/무료길/가까운길을 한번에 선택할 수 없는 점은 

좀 불편하더라구요.

경로 탐색 시 사용자는 탐색되어진 추천길/무료길/가까운길 중

원하는 경로를 선택하여 목적지까지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경로 탐색할 때마다 들었습니다.






사용자는 기존 사용하던 부분에서 좀 더 추가되거나 

최적화 되는 것을 원하고 업데이트를 진행하지만

최근 기기의 미세화와 기능의 다양화로 인해 

100% 완벽한 업데이트는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대부분의 사용자가 찾을 수 있는 버그나 

상당히 위험한 버그는 될 수 있으면 해결하고

업데이트는 진행되어야 하는데 업데이트 후 Google Play Store 오류와 

지속적으로 위치 개선 메시지는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하지만 이를 계기로 초기화 하면서 키반응속도가 상당히 개선된 점은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렇지만 아직도 Atlan 지도 내 검색은 뭔가 밀리는 느낌이 듭니다.



Rise - 발전을 위해


Atlan이 아닌 맵을 파인드라이브 기기에서 사용한다는 것은 진짜 꿈도 못 꿨는데요.

다른 맵들을 다운받아 등록을 하면 자연스럽게 해당 맵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덕분에 처음 써보게 된 카카오 내비/오랜만에 써보게 된 Tmap 등 

변화거나 새로운 맵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네요.







내비게이션, 태블릿 기능이 아닌 또 다른 기능인 실시간 주차감지는

블랙박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유용하게 쓰일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자신의 차를 누가 살짝 접촉하고 갔다면 아마 대부분은 알지 못할텐데요.

이럴 때 충격받은 시간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니 운전자는 가벼운 접촉이나 충격을

자동적으로 알게 되는 것이지요.

또한, 시간을 알려주니 블랙박스 확인을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게 해주는 도우미 역할도 하는 멋진 기능입니다.




열심히 찍고 옮겨 놓은 사진과 기록들이 바이러스와 함께 날라가버리고

그 뒤에 열심히 모은 기록들이 디도스의 공격을 받아 포맷으로 사라지고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끝까지 체험을 이어가며 마지막까지 왔네요.

저는 아직도 처음 파인드라이브T가 발표되었을 때 가졌던 설레임이 있는데요.

그 만큼 파인드라이브 T는 저에게 무척이나 좋은 경험이었고

기기로서 일반적인 패러다임을 바꾼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숟가락에 배부를 수 없듯이

처음 시도된 기능이나 기기라 아직은 불편하고 부족한 부분이 종종 눈에 띄지만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이런 부분을 보완한다면

정말 멋진 파인드라이브 T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본 파인드라이브 T의 리뷰는 파인드라이브의 제품 지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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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파인드라이브 T는 내비게이션 뿐만 아니라 

태블릿 기능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내비게이션인데요.

그와 더불어 주차감시 기능까지 탑재된 어마어마한 제품입니다.





파인드라이브 T의 메인 대기화면 하단에 보이는 `실시간 주차감시`가 보이시나요?

처음 옵션은 OFF로 설정되어 있지만

사용을 하기 위해 실시간 주차감시 버튼을 누르거나

설정- 실시간 주차감시에서 옵션 값을 바꿔 주시면 됩니다.



처음엔 주차 시 실시간 주차감시는 OFF로 되어 있고 

주차감시 연동 탭 들은 비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주차 감시 버튼을 켜면 다시 한번 묻는 메시지가 보여집니다.


주차 감시는 카카오톡 연동방법과 실시간 주차감시 앱을 통해

직접 사용하는 폰으로 전송되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시간 주차감시 앱은 안드로이드에서만 설치가 가능해서

아이폰을 사용하는 저로서는 카카오톡과 연동하여 주차감시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카카오톡과 연동하기 위해서 카카오톡에 등록 된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언제나 혼란스러웠던 로그인 버튼은 

스크롤을 아래로 내리면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카카오톡 계정을 통해 로그인을 하면 

주차감시 관련 정보 제공에 동의해야 합니다.








주차 감시 옵션 중 민감도 설정입니다.

둔감 0 부터 민감 10까지 구분이 되어 

원하는 세기 정도 이상의 충격을 감지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스마트 감지는 패턴분석을 통해 

충격을 세밀하게 파악해준다고 하네요.








주차충격에 대한 기록을

카카오톡을 통해 확인 할 것인지 

파인드라이브 T에만 저장 할 것인지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밤중에 알림이 와서 잠을 방해할 수도 있기 때문에

방해금지 시간 설정 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무척 인상적입니다.



파인드라이브 T를 통해 주차 감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주차 감시의 경우는 거치대와 분리 되어 있거나 혹은 파인드라이브 T의 전원을 직접 껐을 경우엔

발동하지 않으며 시동을 끔으로서 파인드라이브 T의 전원이 자연적으로 꺼져야 작동됩니다.




제 이름으로 카톡이 와서 보니 파인드라이브 T 주차 감시 메시지네요.


파인드라이브 T의 주차감시 기능은 

 일 때문에 잠시 주차한 경우 

마트 등 차의 움직임이 많은 곳 

주차 장소가 좁거나 안전하지 못한 곳에 주차했을 경우에

무척 유용하게 사용 될 것 같네요.





본 파인드라이브 T의 리뷰는 파인드라이브의 제품 지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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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이번에는 파인드라이브 T의 다양한 내비들을 테스트해보려고 하는데요.
기존 내비게이션과 달리
파인드라이브 T는 Atlan 지도뿐만 아니라
카카오 내비, T Map 등 다양한 지도를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정- 내비에서 설치하고 싶은 내비를 선택하면
쉽게 설치가 가능합니다.

설치했다고 해서 설치한 내비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등록을 해서 활성화를 시켜주어야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3가지의 내비를 등록하여 사용 가능합니다.





우선 카카오 내비부터 살펴볼게요.
카카오 내비를 처음 실행하면
접근 권한을 허용해야 정상적으로
카카오 내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권한 안 주면서 내비 사용하고 싶다고 하시면 안 돼요^^





하지만 카카오 내비 사용 시 네트워크 연결이 원활하지 않다는 메시지와 함께
카카오 내비가 실행이 되질 않습니다.
당황스러운 마음에 이리저리 살펴보니
파인드라이브 T의 비행기 모드를 ON으로 해놨지 뭐예요ᅲᅲ
비행기 모드는 비행기에서 전자기기를 사용할 시 
비행기가 전파간섭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
무선 신호를 차단하는 모드를 일컫는데요.
혹시나 내비를 사용하시다가 위와 같은 메시지가 나오시면
비행기 모드가 ON으로 되어 있는지 한번 살펴보게요^^

얼른 비행기 모드를 끄고 다시 카카오 내비를 눌러봅니다.





시원한 노란색이 큰 화면을 덮으면서 
카카오 내비가 정상적으로 실행되네요~!!!
음주운전 No!
대열 운행 No!
안전띠 Yes!
문구도 참 마음에 드네요~





위치 서비스를 허용 메시지가 나오고 
확인을 눌러줍니다.





사실 카카오 내비는 처음 사용인데
원래 이름이 김기사 내비였나 봐요.
김기사 내비도 나름 인기 있던 내비로 기억되는데
카카오 내비가 잘 유지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처음 시작 시 카카오톡으로 시작하기와 
카카오 계정 직접 입력
그리고 김기사 계정으로 이용
3가지 옵션이 나오는데요.
편한 옵션으로 연동하여 사용하시면 될 것 같네요^^





저는 카카오톡으로 시작하기를 눌렀는데요.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오른쪽 하단의 화살표를 눌러도 반응이 없어서
최적화가 안되었나 한참을 기다리고 그랬는데
범인은 다른 데 있었습니다.





바로 키보드에 가려서 안 보이던 로그인 버튼이 따로 있었던 것이지요ㅠㅠ
이거 때문에 한참을 기다린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ㅠㅠ




우여곡절 끝에 로그인하면 카카오 내비 이용약관 동의
페이지가 보입니다.
선택해도 되는 옵션도 있으니 보시고 꼼꼼히 보시고 동의하세요^^





처음 카카오 내비를 실행하면 지도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위 사진과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카카오 내비를 계속 사용하셨던 분이나 내비 경로를 이용하지 않고
단순히 길 안내로의 내비를 원했던 저에게
운전 중 깜짝 놀랄 상황이었지요.

옆에 차를 잠깐 세우고 이리저리 만지니 현재 위치를 누르면 지도가 보이더라고요.





카카오 내비를 실행한 채로 약간의 시간이 지나면
위 메시지와 함께 안전 운전 모드로 전환됩니다.
촌놈이 좀 써보려니 힘드네요ㅠㅠ





어렵게 카카오 내비의 지도가 드디어 보입니다.
카카오 내비의 첫 느낌은
다양한 컬러보다 최대한 컬러를 억제하여 
깔끔하고 심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떡 본 김에 제사 지내라고 했다고 바로 검색을 해봅니다.
검색은 맨 위 파란색 돋보기 버튼을 누르면 검색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위치 중 큰 건물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정확하게 검색이 이루어지네요~
검색된 리스트는 정확도/거리 순으로 정렬도 가능하고요.





자세하게 해당 마트의 휴무일까지 알려주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바로 코스트코 상봉점을 선택하고 
현재 위치에서 위치 안내를 받으니
평소엔 직진하던 곳이었는데 좌회전하라고 하네요.
현재 위치에서 좌회전 차선으로 옮기기도 어려워
직진하고 말았지만 참 당황스러웠습니다.





카카오 내비는 
오른쪽 하단의 주유 버튼이 있는데
그것을 누르면 주유소를 포함하여 
맛 집/숙박/명소/주차장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이번엔 T Map을 사용해볼 차례입니다.
T Map도 카카오 내비와 마찬가지로 권한을 허용해야 사용 가능합니다.





그나마 몇 번 사용해봤다고 T 로고가 반갑네요~




T Map은 시작도 전에 벌써 화면이 겹쳐 보이기 시작합니다ㅠㅠ
어떤 게 잘못된 건지 모르지만 
우선 휴대폰 번호로 사용하기를 눌러봤네요~





인증번호가 왔는데 넘어가질 않아 
또 한참을 기다렸는데 
기다려도 변화가 없어 뒤로 갔다가 다시 오니 되네요;;;
T Map 이러기 있기 없기???응??





T Map 내비 약관 동의 페이지가 보입니다.
생각보다 선택 옵션이 많네요~





처음 T Map을 사용하면 나오는 사용법 안내 페이지입니다.
보시다시피 파인드라이브 T와 해상도가 맞지 않아 
옆으로 퍼진 화면이 보이네요ᅲᅲ





이번에도 쉽지 않게 T Map을 실행해보았네요;;;ㄷㄷㄷ
예전과 다르게 처음부터 지도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최근 같던 곳 혹은 여러 가지 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더라고요.




한동안 지도가 안 뜨길래 이것저것 만져봅니다.
확실히 옵션이 많은 것이 T Map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검색 창 왼쪽에 있는 아이콘을 누르니 지도가 보입니다.
제가 있는 위치는 아니지만 
그래도 지도가 보였다는 거에 위안을 삼습니다ㅠㅠ





혹시나 싶어 여러 버튼들을 눌러보니 
지도가 3D로 변환도 되네요.





원하는 장소를 쉽게 즐겨찾기 할 수 있고요.





포기하고 운전하는 데
안전 운전 모드로 전환하시겠냐는
메시지 창 하나가 뜨네요.





제가 위치한 곳의 지도가 정확히 보이는
T Map이 이제야 실행됩니다.



파인드라이브 T에서 각각의 지도가 어떻게 보이는지 스샷 한번 비교해 볼게요.



우선 T Map입니다.
시원한 길과 다양한 명소들이 눈에 띕니다.
T Map을 사용하며 제일 좋았던 것은
내비의 움직임이 제일 부드러운 점과
위 지도처럼 명소들이 잘 보이는 점이라고 생각됩니다.





Atlan 다이내믹 지도입니다.
제일 오랫동안 사용한 지도로
지도의 보이는 모습이 제일 현실적이고 
명소가 잘 표현되어 있는 게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Atlan 2D 맵입니다.
스케일의 차이를 두어 같은 곳의 지도를
왼쪽과 오른쪽에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카카오 내비 맵의 모습입니다.
제일 심플하고 깔끔한 것이 장점이며
명소는 그리 많이 보이지 않습니다.





타 내비게이션 맵을 사용하면서 
위 화면의 위치 정확도 개선 메시지가 종종 뜨는데
그 이유를 모르겠네요.


여러 가지 내비게이션 맵을 
파인드라이브 T를 통해 사용해보았는데요.
각각의 장점과 단점이 있어
어떤 것이 좋다 나쁘다 선택을 하기보다는
하나씩 사용해보시고
제일 자신과 잘 맞는 맵을 선택하시는 것이
현명한 선택 방법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본 파인드라이브 T의 리뷰는 파인드라이브의 제품 지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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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파인드라이브 T는 태블릿형 내비게이션으로 주 목적이 내비게이션인데요.
내비게이션 외에 태블릿으로 활용성에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0 | 0.0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파인드라이브 T는 
마침 제가 자주 매고 다니는 카메라 가방 옆에 쏘옥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0 | 0.0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맞춤 제작이라도 한 듯 딱 맞는 크기에 얼마나 만족스럽던지요.
열고 닫는데도 전혀 지장이 없을 만큼 쾌적합니다.





태블릿으로서 활용성이 상당히 많기에
파인드라이브 T를 차에만 두지 않고 가지고 다니면서
종종 웹서핑도 하고 제가 좋아하는 스포츠 결과도 보게 됩니다.
운전할 땐 내비게이션이지만
그 외에는 7인치 태블릿인 셈이지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하루 종일 내비게이션으로 때론 태블릿으로 한숨도 못 쉰 
파인드라이브 T에게도 휴식을 줘 봅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컴퓨터 작업을 하다 보면 가끔 TV나 뉴스 등을 못 볼 때가 있는데요.
파인드라이브 T를 활용하여 편하게 동영상을 보는 방법을 
찾아내어 소개해드립니다.





동영상과 같이 집에서 놀고 있는 캔을 활용하여 거치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렇게 캔에 부착하면 약간의 각도 조절도 가능하고요.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웬만한 장소에서 쾌적하게
원하는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이렇게 캔 거치대에 파인드라이브 T를 거치한채
컴퓨터 옆에 두고 편안하게 시청이 가능하죠~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요새 대선이라 TV에서 대선 토론이 있었죠.
평상시 같으면 컴퓨터 작업하느라 대선 토론을 못 봤을 텐데
파인드라이브 T를 태블릿으로 활용하여
작업하면서도 잘 시청하였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바로 이렇게 모니터 밑에 두고 말이죠^^

말씀드렸던 것처럼 파인드라이브 T와 캔을 부착하면 

마치 세트인 것처럼 딱 맞는 것이 동영상 보실 때 무척 만족하실 거라 생각되네요^^






본 파인드라이브 T의 리뷰는 파인드라이브(http://www.fine-drive.com/)의 제품 지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사진은 클릭해서 보시면 더욱 크고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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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얼마 전 파인드라이브 T 사용 중 업데이트가 있어
반가운 마음에 업데이트를 하였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업데이트는 사용자로 하여금 설레게 하니까요^^
업데이트하는 과정을 한번 보시죠^^


이번 업데이트가 있기 며칠 전 
파인드라이브 T를 켜니 안전운전 업데이트가 있다고 알려와서
반가운 마음에 우선 업데이트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두둥!!!
업데이트 내용이 있다고 알림이 뜨더라고요~

업데이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시스템 기능 최적화
2. 소프트웨어 버그 수정

하지만 업데이트를 하자마자 
어플을 사용하거나 Google Play Store를 실행 시
Google Play Store 에러가 계속적으로 발생하여
공장초기화를 하였습니다ㅠㅠ





초기화 후 
우선 SD카드의 지도 업데이트를  하기 시작합니다.





업데이트 중 화면 조작 혹은 케이블 분리하지 말라는 문구와 함께 업데이트 진행 중입니다.





업데이트를 하면 위치 기반 서비스 이용약관에 동의하여야 지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시 처음부터 파인드라이브 T를 사용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요~;;;;ㄷㄷ





공장초기화의 여파로 며칠 전에 시행 한 안전운전 업데이트도
다시 하게 됩니다.





구글 계정도 새로 추가해야 하고요.
공장초기화는 말 그대로 공장초기화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겠죠;;;ㄷㄷ





업데이트를 완료했나 싶었는데 
화면 오른쪽 상단 톱니 모양의 설정에
N이라는 표시가 생성되어 있네요~
N은 New의 약자겠죠? 이런 건 또 무엇일까 궁금함에 바로 클릭해봅니다.




설정에 들어와 보니
파인드라이브 앱의 업데이트가 있네요.
한번 업데이트하면서 Google Play Store 에러로 곤욕을 당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데이트는 설레게 하기에
다시 한번 믿고 업데이트를 눌러봅니다.





업데이트 확인에 대한 문구가 나오네요~





글을 보니
내장애플리케이션 관련 업데이트인가 봅니다.
사용하면서 종종 겪었던 불편을 생각하며
설치를 눌러봅니다.




열심히 설치 중인 파인드라이브 T~
이번에는 제대로 되어서 만족스러운 업데이트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두근두근~
드디어 업데이트가 완료되고 재부팅을 합니다.





짠~!

업데이트가 되고 나서 
우선 업데이트 폼이 
파인드라이브 앱과 OS 소프트웨어로 구분되어 
알기 쉽게 변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대기화면으로 나와봅니다.
그랬더니 제일 오른쪽 상단을 보니 아이콘이 서로 겹쳐서 보이네요;;;





사실 업데이트 시 제일 깜짝 놀랐던 것이  
바로 하단 버튼의 변화인데요.
`파인드라이브 종료`로 되어 있던 버튼이 `앱`으로
바뀌어 있는 것이 보이시나요?





`앱`버튼을 누르면 위 사진처럼 
파인드라이브 T를 종료하지 않고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리스트가 보입니다.





주행 중 사용할 수 있는 앱은 상단에 배치해
조금이라도 편의성을 주도록 하였고
하단에는 그밖에 기타 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번 글에도 말씀드렸듯이 
처음 업데이트 후 `앱`버튼으로 사용되는 기능이 
어색하고 답답했지만 시간을 가지고 사용하다 보니
나름 사용할만 해지더라고요.






업데이트 시 
내비게이션 / 태블릿 함께 쓰기  Default 값이 OFF로 되어 
대기화면의 `앱`버튼으로 변경되는 부분은 
오히려 ON을 활성화하여 기존 사용자들에게는
계속 익숙한 것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게끔 하고
새로운 것을 원하는 사용자에게만
옵션 값을 OFF로 바꿔 사용할 수 있게 하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본 파인드라이브 T의 리뷰는 파인드라이브(http://www.fine-drive.com/)의 제품 지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사진은 클릭해서 보시면 더욱 크고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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