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8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블랙뷰 DR900LK 블랙박스는

국내최초 4K UHD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블랙박스입니다.

이는 4K를 녹화함으로써 더 큰 용량과 전송율을 요하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기존 FHD(1080P) 혹은 QHD(1440P)에 비해 더 커진 4K(2160P) 해상도는 

더 커지고 빨라진 전송률을 가진 코덱을 사용해야 

영상을 정상적으로 메모리카드에 저장할 수 있는 셈이지요.








4K포맷과 메모리카드 간의 전송률 부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볼게요.



블랙박스는 주행 중 혹은 주차 시 녹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메모리에 해당 영상과 음성을 지속적으로 저장하게 됩니다.

블랙박스 FHD 1080P 해상도 화질의 1초당 저장해야할 영상크기를 

1MB이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그럼 QHD 1440P는 FHD에 비해 약 가로 1.3배 새로 1.3배 커진 해상도이니 

1초당 1.3X1.3 = 1.69MB의 용량을 메모리카드에 저장을 해야하죠.

그렇다면 4K UHD 2160P는 FHD의 가로 2배, 세로 2배의 해상도이니 2X2=4MB라고 영상크기를 가정하면 

FHD 블랙박스 영상 1초당 1MB전송할 때

UHD 4K블랙박스 영상은 

제대로된 저장을 위해 1초당 최소 4MB를 전송해야 합니다.







ILCE-7RM2 | Manual | 1/200sec | F/4.0 | 0.0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4MB의 영상을 밀리지 않고 저장하기 위해서는 

초당 더 큰 전송률과 압축율 없이 4K 영상을 제대로 담을 수 없기 때문에

더 좋은 코덱(H.265)의 채택은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HEVC(H.265)는 기존 코덱(H.264)보다 더 좋은 차세대 코덱이기 때문이죠.

HEVC코덱은 전송률도 좋을 뿐 아니라 압축률 또한 기존 코덱 대비 2배이상 좋습니다.








메뉴얼에 나와있는 녹화시간 표입니다.

해당 표를 참고하시어 시간이나 메모리카드 설정을 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물론, 기존 H.264를 사용해야 하는 분들을 위해 H.264코덱 사용도 가능합니다.

코덱은 더 좋은 저장을 위한 저장기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초당 얼마의 용량이 저장되는 지 알기 위해 

위 도표 제일 아래칸의 Mbps를 살펴보면

Highest(Extreme)의 값이 25+10으로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는 전방은 25Megabit/s로 전송하고

후방은 10Megabit/s로 전송한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1Megabit=0.125Mbyte이고

25Megabit= 3.125Mbyte 이니 전방은 초당 약 3MB로 저장을 하는 셈이지요.

참고로 후방은 10Megabit=1.25Mbyte니 약 1MB로 저장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왼쪽/ 타 블랙박스영상, 오른쪽 DR900LK H265녹화영상]


블랙뷰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은 뷰어로는 영상이 정상적으로 재생되지만

일반적인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으로 DR900LK 영상 재생 시 

영상이 원활히 재생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사용한 영상 재생 프로그램은 다음팟플레이어인데요.

영상이 제대로 재생이 안될 때에는 

코덱/필터 부분에서 MP4 필터를 다른 걸로 변경해줘야 정상적으로 재생됩니다.

혹시 다음팟플레이어 이용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체험단(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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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8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블랙박스를 처음으로 설치하려하니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처음 설치하는 사람의 경험도

다른 누군가에겐 좋은 정보가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셀프 설치를 하기로 결심하고 

실행해 보았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2 | +0.3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그 동안 제 차에 설치되어 차를 지켜주던 이름모를 블랙박스가 

설치위치에 이미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설치를 하려고 운전석에 앉으니 이걸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만감이 교차하는 순간인데요.

이내 용기를 내어 설치해보기로 마을을 먹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5000 | Off Compulsory


DR900LK 블랙박스를 설치하기 위해 매립해야할 케이블입니다.
케이블 타이나 케이블 홀더를 이용해서
케이블을 보이게 설치 가능하지만 
그러면 설치는 쉬운 대신
미관 상 좋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매립하여 깔끔하게 작업 해보려고 합니다.
잘할 수 있겠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0sec | F/1.4 | +0.3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설치를 하려고 보니
자동차 룸미러 바로 위에 이미 설치되어 있던 케이블이 빼꼼
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 케이블을 매립했던 위치를 통해 다른 케이블도 
같이 매립을 하여 앞 쪽 매립은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천정 안 쪽으로 손을 넣으시고 살며시 잡아당기면

천정 사이로 케이블을 매립할 수 있는 공간이 생깁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이제 옆쪽으로 케이블을 매립할 차례인데요.
옆쪽 매립을 위해서 A필러의 고무를 탈거해야 합니다.
A필러의 고무는 상당히 두껍고 강한 녀석이지만
살살 타이르며 잡아 당기면 언제 그랬냐는 듯 A필러에서 분리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1.4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바로 이렇게 말이죠^^
한번 탈거된 고무는 쭈욱 당겨주면
쉽게 탈거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8sec | F/5.0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A필러 쪽 고무를 탈거한 다음
탈거한 고무 안 쪽으로 케이블을 매립하여 줍니다.
고무만 탈거하고 안족으로 블랙박스 케이블을 매립하려고 했으나 
그렇게하면 깔끔하게 되지 않을 것 같은 생각에
좀 더 깨끗한 매립을 위해 A필러도 탈거하기로 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1.4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A필러도 처음 탈거하시는 분들은 탈거가 쉽지 않을텐데요.
A필러 고무를 탈거했던 그 느낌으로 살살 꼬셔가며 탈거를 시도하면
짠!!
이렇게 탈거가 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5sec | F/3.2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A필러를 탈거하니 이미 정리되어 있는 케이블이 보이네요.
아마도 전에 설치된 블랙박스 선이 아닐까 추측되는데요.
그 선과 함께 묶어서 블랙박스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해줍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3sec | F/5.0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A필러에 블랙박스 케이블을 최대한 깨끗하게 매립하고

케이블들이 따로 놀지 않게 

되도록이면 묶어줍니다.

왜냐하면 주행 중 케이블이 문짝등과 부딫혀 잡음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3.2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A필러까지 케이블을 정리 한 뒤

내려오는 케이블을 운전석의 왼쪽 공간을 통해

실내 퓨즈박스가 있는 곳으로 케이블을 빼줍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4000 | Off Compulsory


퓨즈박스가 있는 곳으로 케이블을 빼기 위해서는

운전석 옆 쪽에 위치한 커버를 열어야 하는데요^^

작은 (-)자 드라이버면 쉽게 열 수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바로 이렇게 쉽게 열리죠^^

커버를 열면 공간이 있는데

그 공간 위 쪽에 있는 블랙박스 케이블을

퓨즈박스가 있는 쪽으로 잡아 끌어와 줍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2.8 | +0.3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퓨즈박스는 어지간해서 보이지 않는 곳에 위치해 있는데요.

제 차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안 보이는 곳에 있어서

어딨는지 모르시거나 한참을 해매시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8sec | F/2.8 | +0.3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좀 더 낮춰야 보이는 퓨즈박스!! 유레카!!

퓨즈박스 위치를 알려드리기 위해

퓨즈박스 캡을 제거한 사진을 올려봅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8 | +0.3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퓨즈박스 캡을 뒤집어 보면 차 퓨즈박스 안내도가 있는데요.

이걸 참고하여 블랙박스 케이블을 해당 퓨즈에 연결해줘야

전기와 제대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상시 연결을 위해 시가라이트와 문 자동 잠금장치에 

블랙박스 케이블을 각각 연결해 주었습니다.

시동 걸때만 블랙박스 작동을 원하시면 케이블 2개를 시가라이트 같은

항상 전원 공급이 되지 않는 곳에 같이 연결해주면 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sec | F/1.4 | +0.3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퓨즈박스에 퓨즈위치와 푸즈박스 캡 뒤쪽 안내도가 일치하는 지 확인해 봅니다.

저의 경우

암페어 크기와 비어있는 퓨즈 위치를 파악하여

안내도와 비고하였더니

딱 일치하더라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0sec | F/1.4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아까 열어던 왼쪽의 커버 안쪽으로 손을 넣어
블랙박스 케이블을 퓨즈박스가 있는 곳으로 잡아와 줍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50sec | F/1.4 | -1.3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그리고 해당 퓨즈와 케이블을 제대로 확인하고 퓨즈와 묶어준 뒤

퓨즈박스에 꽂아 줍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4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남아 있는 선들은 앞에도 말씀드렸지만

차 문과 부딫혀 소음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최대한 소리가 나지 않게 묶어서 흡음제 등으로 감싸주면 좋습니다.

저는 집에보니

핸드폰 필름 구매했을 때

필름을 보호해주는 보호제가 있어

그걸로 감싸 주었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3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그리고 접지는 차 왼쪽에 뚜껑 열었던 부위를 살펴보시면
나사가 조여있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 연결하여 주시면 케이블 연결은 성공입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6 | -1.3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케이블 연결을 했으니 제대로 연결되었는지 케이블과 블랙박스를 연결해 봅니다^^

 




블랙뷰 DR900LK를 고정대에 연결하는 영상을 담아봤습니다.






ILCE-7RM2 | Manual | 1/800sec | F/1.6 | 0.00 EV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다행히 전원이 정상적으로 들어오네요.

정말 액정에 불빛이 들어오는 순간 얼마나 짜릿하던지요^^


블랙박스를 설치하실 때 유념해야할 사항이 있는데요.

처음에 (-)접지를 하지 않으면

전원 연결이 제대로 안돼 전원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또한, 연결 후 시동을 걸어주어야 블랙박스에 전원이 비로소 들어오더라고요

연결 후에도 전원이 안들어 오길래

제대로 연결이 안된 줄 알고

케이블 연결을 2번이나 다시 했던 슬픈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4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이제 후방 블랙박스를 마저 설치해 봅니다.

후방 블랙박스 설치를 위해 케이블을 매립해줘야 하는데요.

케이블을 매립하기 위해서는 동봉되어 있는 배선정리도구를 사용해도 되고

저처럼 자동차 키로 케이블을 눌러주며 매립하여도 됩니다.

위 사진처럼 눌러주면 케이블이 푹푹 잘 들어갑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후방 블랙박스 케이블을 차의 옆쪽으로 매립하여

뒷 트렁크까지 오면

케이블을 위 사진에 보이는 트렁크 연결되는 곳으로 빼야 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0sec | F/2.8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여기까지는 쉽게 할 수 있지만

위 사진 속의 케이블이 있는 곳으로 빼기는 여간 어려운게 아니더라고요ㅠ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3sec | F/5.0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집에서 남는 옷걸이나 철사등으로 후방 블랙박스 케이블을 묶어서

살살 타이르며 잡아 당겨줍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2.8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씽크대 파이프처럼 S자로 휘어 있는 구조라
묶어서 잡아당겨도 쉽게 올라오지 않습니다.
겉에 감싸고 있는 고무재질이 찍어지지 않도록
조심히 케이블을 당겨줍니다.
한참을 살살 당겨줬더니
빼꼼히 얼굴을 보이는 블랙박스 케이블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2.8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가운데 후미등까지 블랙박스 케이블을 빼주면 이젠 정말 다한거나 다름없습니다.





보조등 커버 탈거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도 많았는데
의외로 탈거방법이 쉽더라고요.
트렁크를 연 뒤 아래로 살살 잡아당겨주면 커버가 탈거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3.5 | -1.0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후방 블랙박스까지 연결하고
제대로 연결되었는지 블랙박스를 작동시켜보니
SD메모리카드가 없다고 재부팅을 시도하네요;;
이 메시지가 반복되며 계속 부팅되는데
1번의 메시지 출력 후 SD카드가 없을 시 자동으로 꺼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0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다시 SD카드를 삽입 후 전원을 켜니 제대로 작동이 됩니다.
이렇게 블랙박스 설치를 하고나니 정말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블랙박스 액정에 화면이 뜨는 순간 아 성공이다!! 라는 외침이
마음 속으로 메아리 치더라고요^^





처음 DR900LK 부팅영상도 업로드해봅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0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차 밖에서 설치한 모습을 마지막으로 담아봤습니다.
설치완료!!!!!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체험단(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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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8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DR900LK제품은 4K녹화가 가능한 블랙박스로

출시 전부터 상당히 관심이 가던 제품이었는데요.

운좋게도 직접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70 EV | 35.0mm | ISO-2000 | Off Compulsory


DR900LK 앞면의 모습입니다.

8메가픽셀의 센서를 갖춘 렌즈의 테투리에

조그맣게 블랙뷰(BLACKVUE)라고 영어로 씌여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무엇보다 국내최초이면서 국내제품 중엔 유일한 4K UHD 블랙박스라 

정면에 4K UHD가 새겨져 있습니다.

렌즈 바로 밑에 LED가 보일 듯 말듯 숨어 있고요^^

그리고 렌즈 오른쪽 밑에 구멍이 뚫려있는 건

스피커입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70 EV | 35.0mm | ISO-1250 | Off Compulsory


DR900LK 후면의 모습입니다.

후면에도 4K UHD가 BLACKVUE 브랜드 이름과 함께 새겨져 있는데요.

4K UHD 녹화되는 블랙박스는 BLACKVUE제품이다라는 자신감이 느껴지는 대목이네요.

그도 그럴 것이 국내 4K는 처음 출시인데다

지금까지도 4K UHD녹화되는 블랙박스는 블랙뷰 DR900LK가 유일하기 때문이죠.




왼쪽 하단은 녹화LED, GPS LED가 위치해 있습니다.

3.5인치 IPS 패널을 사용하여 보다 좋은 화질을 제공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7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DR900LK 윗면은 GPS 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GPS는 별매품이지만 DR900LK와 연결할 경우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2 | -1.7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밑면도 발열 때문인지

면과 마찬가지로 

통풍을 위해 구멍이 촘촘히 나 있습니다.




MADE IN KOREA라는 문구를 보니

왠지 모를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70 EV | 35.0mm | ISO-640 | Off Compulsory


DR900LK의 오른쪽의 모습입니다.

심심한 듯한 곳에 3.5" Full Touch LCD BLACKVUE를 새겨놓았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2 | -1.70 EV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DR900LK 블랙박스의 왼쪽 모습입니다.

Rear(후방)카메라 연결단자를 필두로

DC in(전원)단자가 나란히 위치해 있습니다.

(그 바로 옆의 단자는 무슨 단자인지 모르겠어요ㅠㅠ)

그리고 마지막엔 MicroSD 메모리카드를 삽입할 수 있는 슬롯이 있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2 | -1.7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메모리카드 슬롯이 잘 안나온것 같아 다시 한번 담아봅니다.

한손으로 들고 찍으려니 힘드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2 | -1.70 EV | 35.0mm | ISO-2500 | Off Compulsory


메모리슬롯을 열면 저렇게 MicroSD 메모리를 삽입하는 곳이 나타납니다.

메모리카드의 삽입과 탈거는 

버튼처럼 메모리를 누르면 튀어나오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70 EV | 35.0mm | ISO-500 | Off Compulsory


DR900LK 블랙박스를 고정해주는 고정대입니다.

동그란 연필처럼 생긴 곳을 돌려 

블랙박스의 각도를 조절한 뒤 조이면 

블랙박스를 고정할 수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2 | -1.70 EV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메모리카드 리더기입니다.

SD메모리카드 자체가 너무 작기 때문에 

리더기를 차량에 비치하였다가 

영상을 컴퓨터로 확인해야 할때나 

혹은 펌웨어 업데이트를 할 때 

리더기에 SD메모리를 껴서 집이나 컴퓨터로 가져오시면

SD메모리의 분실위험을 줄여 줄 것 같네요.

물론, 리더기는 SD메모리카드를 PC에서 읽기 위해 동봉되어 있는제품이지만요^^;;


사실, 이것저것 만져본다고 MicroSD메모리를 블랙박스에서 빼뒀더니 

메모리를 하루만에 분실하고 말았습니다ㅠ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2 | -1.70 EV | 35.0mm | ISO-1250 | Off Compulsory


블랙박스에서 MicroSD카드를 빼서 이동하실 땐

위 사진처럼 껴서 다니시면 저처럼 분실하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메모리카드가 작아도 너무 작으니 정말 분실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6 | -1.7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후방카메라의 모습입니다.

Sony Starvis sensor 센서를 채용한 것이 상당히 이채로운데요.

어지간한 블랙박스 후방카메라는 

FullHD까지는 지원해도

성능 좋은 Sony센서까지는 탑재하지 않는데

BLACKVUE DR900LK제품은 

후방에 다른 제품의 전방카메라 수준인

Sony Starvis 센서를 후방에 탑재하여

어마어마한 스펙을 자랑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7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후방카메라 오른쪽엔 

앞의 블랙박스와  연결할 수 있도록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7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소개 안시켜주면 섭섭할 것 같아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리는 GPS입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GPS 연결 시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기능(차선이탈알림, 전방추돌알림, 앞차출발알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체험단(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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