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000'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6.05.23 Sony A7 사용기 및 A6000과 비교
  2. 2016.05.17 A6000 사용기
  3. 2016.02.23 BDP-450 사용기 (10)
  4. 2016.02.06 파이오니아 VSX-1122k 리시버
  5. 2016.02.03 SKBTV UHD 셋탑박스2로 upgrade~!!! (2)
  6. 2015.12.11 IOS 9.2 정식 올렸어요!@ (2)

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얼마 전에 우연히 들이게 된 소니 A7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사실 A7은 나온지 어느 정도 된 연식이 있는 카메라인데요.

발매 당시 이 사이즈와 무게의 풀프레임은 지금 광고처럼 혁명이었죠.

A7의 위상은 전날부터 노숙을 하며 줄을 서서 구매하려는 유저들이 있었지만 

현재는 가후(가격후리기)와 이 후 세대 바디의 등장으로 

기존만큼 인기있는 제품은 아닙니다;;ㅠㅠㅠㅠ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풀프레임을 운용하고 싶은 분이나

무게와 부피에 민감한 분이라면 한번쯤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A6000을 들다가 A7을 드니 일반 DSLR쓰다가 풀프레임 DSLR로 넘어온 만큼의 무게 체감을 했지만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 그런지 일주일 정도면 금새 무게는 덤덤해지더라구요.

사실 A7을 처음 들었을 때 이걸 과연 일상카메라로 사용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까지 했었습니다만,

A7은 이 후 세대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나 DSLR에 비하면 애교수준이었습니다.

애들과 마실갈 때 가볍게 들고나가서 찍어주기도 편하고 요새는 참 잘 들였구나 생각이 드네요.






긴 시간은 아니지만 A7을 사용하면서 A6000과의 차이점을 간단히 말씀드려봅니다.






1.  밝기와 계조가 좋아짐 

 

A6000사용 할때보다 LCD가 좀 더 밝아 보이고 색감등이 더 자연스러워서 살펴보니 921,600화소로 화소수는 같습니다.

이말인 즉, 풀프레임 판형에서 오는 밝기와 계조가 더 풍부하다는 얘기죠.




2.   더 커지고 좀 더 무거워 짐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처음 A7을 들이고 당황까지 했습니다. 제가 알던 그 무게가 아닌 것 같아서 말이죠.

그렇다고 A7이 엄청 무거운 건 아닙니다만 상대적으로 A6000을 잘 사용하고 휴대했기에 체감적인 부분은 컸네요.

A6000은 플라스틱 바디인데반해 A7은 부분 마그네슘 합금바디라 내구성은 차이가 나겠네요.


A6000 바디 (배터리 미장착285g)   > A7 디 (배터리 미장착 416g, 장착 474g) > 캐논 80D 무게 (배터리 미장착 650g)




3.   휠 추    플래쉬 제거 


A6000과 달리 A7은 셔터 바로 뒷 부분에 휠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기능적인 조절이 용이 한데요.

아이러니 한 것이 뒷면 LCD 옆에 있는 휠의 쓰임이 서로 달라 아직도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다른 버튼은 거의 같아서 사용이 편리 한데 약간 아쉽네요.

또하나 A7의 바디가 약간 커지고 뷰파인더가 가운데로 옮겨오면서 메뉴버튼이 왼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예전엔 바디도 가볍고 한손으로 조절할 수 있는 반경에 버튼이 있어서 좋았는데 

A6000이 손에 익은건지 이부분도 아쉽습니다^^;;




4.  더 느린 AF 


A6000에 비해 A7의 AF는 느린편입니다.

주광에서 AF는 그렇게 크게 차이나는 정도는 아니지만

저조도 및 야간촬영 시 AF는 차이가 나네요.

사실 A6000도 저조도와 야간촬영에서 만족스럽지 못했는데 그것보다 더 심하니

이런 상황에서의 작품 사진을 자주찍으시거나 주 촬영환경이 주광이 아니라면 이 부분을 꼭 고려하셔야 할 것 입니다.




5.  더 많은 렌즈군 


소니는 미러리스에서 풀프레임을 밀고 있는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A6000과 같은 크롭바디의 렌즈는 언제 나왔는지 도통 기억도 안나지만 

풀프레임 렌즈는 벌써 GM시리즈를 필두로 올해만 3가지가 나왔습니다.




6.  그립과 셔터의 불편함 


A7을 들고 사진을 좀 찍다보면 손가락이 아파오더군요.

머지? 하고 보니 그립을 쥔채로 셔터를 누르면 그립이 손에 안감킨채 

셔터를 누르기 위해 검지손가락에 자꾸 힘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그립모양도 조금씩 바뀌어서 스트랩 있는쪽으로 손이 가게되고 스트랩까지 쥐고 있는 저를 발견하더라구요;;

물론 A7 mk2인가 부터는 개선되었지만 A7사용하시는 분들은 꼭 체크를 해보셔야 할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몇가지의 단점이 생겨 아쉽기도 하지만

여러 장점과 사진 퀄리티 상승을 얻어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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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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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000 사용기

카메라 2016. 5. 17. 00:00

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어느 새 A6000을 쓴지도 일년이 훌쩍 넘었네요~

덩달아 후속기 A6300도 출시되어 간단한 사용기를 올려봅니다^^



미러리스 카메라를 처음 접한건 묵직한 캐논,니콘 DLSR을 사용할 때였습니다.

우연히 친구가 가지고 있는 NEX-C3를 만저보게 되었고

가벼운 무게와 작은 부피 그리고 판형에 반해 미러리스에 꽂히게 되었죠^^



사실 C3의 사진 퀄리티 자체가 상당히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가벼운 무게와 작은부피로 상당한 호기심을 불러오기에 충분했습니다^^





왜냐면 저에게는 아기가 있거든요.

아기가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우선 외출을 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짐을 챙겨야 되잖아요;;;;

이를테면 유모차, 기저귀, 젖병, 여벌의 옷, 이불, 내복, 수건 등 어릴 수록 챙기는 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아이는 홀로 걸어다니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은 엄마나 아빠의 품에 안겨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DSLR을 사용한다는 것은 무리일 수 밖에 없지요.

저도 이런 이유로 과감하게 DSLR을 정리하고 미러리스로 넘어왔습니다.




우연히 사용해본 소니 제품이 인연이 되어 계속 소니 5R → 5T → A6000 순으로 나오는 것들 족족 사용해 보았는데요~;;;ㄷㄷ

이 중 마지막에 사용한 A6000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려보려고 합니다.


iPhone 6 Plus | Normal program | 1/10sec | F/2.2 | 0.00 EV | 4.2mm | ISO-125 | Off Compulsory





   마음에 드는 부분   



바디의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


똑딱이 보다 약간 큰 정도의 카메라로 번들(SEL1650P)를 물리게되면 휴대성에서는 최고입니다.

다른 렌즈를 물려도 렌즈크기에서 약간 손해를 보긴하지만 휴대성으로 손색이 없구요.

왠만한 가방에 쏙 들어가니 가방걱정을 따로 안해도 되는건 큰 이점이죠.

한손으로 들고 한손으로 찍어도 손목에 무리 없을정도의 크기와 무게는 

저도 아빠진사지만 이건 아빠진사에게 큰 축복입니다.



소니 미러리스 중 제일 빠른 AF 


5T까지 아기들 AF를 시도하면 조금 느려서 표정이나 행동을 놓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A6000을 사용하면서 훨씬 부드럽고 빠르게 AF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제일 어려운 사진 분야 중 하나가 바로 아기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날의 컨디션도 중요하고 절대 기다려주지 않거든요.

그렇다고 그런 상황을 다시 연출할지 기약도 없구요.

이런상황에서 AF는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내가 찍고 싶은 상황을 놓쳤다면 다음에 다시 찍을 확률은 아마 0%에 수렴하지 않을까요?

이런면에서 빠른 AF는 순간포착에 상당한 도움을 줍니다.


화질과 퍼포먼스


센서가 APS-C(1:1.5)크기로 왠만한 크롭바디 중 큰 편에 속합니다. 

사진찍으시는 분들이 말씀하시는게 판형이 깡패라는 건데 

센서가 클수록 그만큼 담을 수 있는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이렇게 작은 바디에 크롭 중형 DSLR군에 비교해서도 뒤지지 않는 센서크기라니 정말 놀랍기만 할 따름입니다.

아마 A6000과 비슷한 급의 중형 DSLR카메라를 같은 곳에서 같은 렌즈로 찍어 비교하면

A6000이 얼마나 좋은지 아실 겁니다.





   마음에 안드는 부분   



터치


이상하게 소니는 뷰파인더가 있는 제품에는 터치를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터치 AF가 얼마나 편한지 모르는 건지 원... 너무 안타깝습니다.



고감도


A6000의 고감도 노이즈는 5T보다도 오히려 더 안좋습니다.

아이 사진 찍다보면 ISO가 훅훅 올라가는 데 집에와서 보면 

대번 ISO가 높은 사진은 얼굴과 배경에 노이즈가 지글거립니다.

그렇다고 못볼 정도이거나 예전제품 만큼 안좋은게 아니라 

제 기대에 못미친다는 얘기니 오해는 마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전 기종보다 못한 노이즈는 분명 불만족스럽습니다.



저조도


어두운 곳에서 사진찍는게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어두워도 빠릿한 AF가 작동하면 사진찍는 게 조금은 수월하지요.

그러나 A6000은 어두워지면 해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때론 실내 어둡지 않다고 판단되는 곳도 버벅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곳은 대부분 조명이 넓게 퍼져서 비추는 곳이 아닌 LED처럼 한곳으로 쏘아지는 곳인데요.

저조도에서의 사진촬영은 분명 A6000은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밴딩노이즈


빛이 상당히 강하게 들어오는 곳에서의 촬영 시 밴딩노이즈라는 현상이 드물게 발생합니다.

자주 있는 일은 아니라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지만 인물 사진에 밴딩노이즈가 발생하면

기분이 안좋아지는 건 사실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반드시 체크하셔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   


현 시점에서 가격이 상당히 저렴해진 탓에 가격대비 성능비는 어느 카메라보다 좋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저조도나 고감도에 그렇게 민감하지 않으신 분들은 사용 시 상당한 만족감을 줄거라고 생각되네요^^

특히나 무게와 부피는 신세계일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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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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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파이오니아 플레이어를 구입하고 바빠서 타이틀을 재생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잠시나마 짬을 내어 사용기를 적어볼까 해요^^



외적요소 


제일 달라진 것은 CD 트레이가 개폐될 시 상당히 부드럽게 나오고 들어갑니다.

정말 이걸 본 순간 이렇게 부드러운 트레이도 있구나 느낄 정도였으니까요;;

그 동안 써왔던 PC 및 보급기의 트레이와는 다른 차이를 느끼 실 겁니다^^


보급기와 달리 유니버셜플레이어이기에 크기부터 다릅니다.

우선 높고 넓습니다~

요새 나오는 슬림화 추구에는 반대이지만

아무래도 회로부분들과 발열 부분에 대한 설계가 이유이지 싶네요^^

그리고 당연히 리모컨도 크고요^^


HDMI포트 2개로 출력을 달리하려고 하거나

혹은 Video와 sound를 분리할 경우 상당히 유리하죠~

확실히 HDMI 포트 2개는 매력적입니다만

Video와 sound를 분리할 경우의 차이는

제가 크게 느끼지 못했네요^^





내적요소


사실 보급기와 BDP640을 사용해보니 보급기와의 차이가 나더라구요.


화질은 컬러감이 있는 영상물을 비교해보면 쨍하면서도 색이 더욱 깊은 색을 표현해줍니다.

일반적으로 색이 많이 표현되지 않는 영상등에는 차이가 안날 수도 있지만

컬러감이 많은 영화는 정말 눈에 띄게 차이가 납니다.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3.5 | +0.70 EV | 17.0mm | ISO-500 | Off Compulsory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10sec | F/5.6 | +0.70 EV | 45.0mm | ISO-500 | Off Compulsory

[파이오니아 리시버에 PQLS가 빨간LED로 표시되는 모습]


제가 이제품을 구입하면서 크게 기대하지 않은 PQLS라는 기능이 있는데

PQLS는 Precision Quartz Lock System의 약어로 지터감소기술을 일컫는 말입니다.

이 기능 때문인지 몰라도 확실히 공간감과 사운드에 힘이 실리는 것에 감탄을 했습니다.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3sec | F/5.6 | 0.00 EV | 32.0mm | ISO-500 | Off Compulsory

[파이오니아 리시버 출력창에 PQLS가 활성화 표시가 되는 모습]


물론, 이 기능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Pioneer의 리시버와 Pioneer의 플레이어가 

HDMI 케이블로 연결되어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하지만요~

사운드가 조금 더 힘이 실린다고 해야할까요?

사운드가 커지는 느낌과는 다르게 힘이 실려 보다 임팩트있게 들립니다.


어느 글에서 본것이지만 하이엔드는 

지터와의 싸움이라는 말이 조금 실감이 되더라구요~^^


PQLS보다는 BDP450의 DAC칩셋이 보급기보다 좋기에 

PQLS가 활성화 되지 않더라도 사운드 측면에서는 유리함이 있습니다

거기에 PQLS가 더해지면 

좀 더 좋은 사운드가 들린다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네요^^




핵펌


사실 이것 때문에 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ㅎㅎ

하지만 한글무자막 블루레이 타이틀 재생 시 

자막을 불러오는 방법을 몰라서 한동안은 엄청 해맸던 기억이 있네요~;;ㅠㅠ

몇개 되진 않지만 한글무자막 타이틀을 재생해보면서 

어찌나 기쁘던지요^^ㅎㅎㅎㅎ

이거하나만으로도 구매할 가치가 충분히 있는 플레이어라고 생각합니다~ㅎㅎ




BDP 450 핵펌의 장점

 

OPPO와 같은 QDEO칩셋이지만 오포의 절반가격!!

유니버셜 플레이어로 A,B,C코드 모두 재생가능

핵펌으로 인해 한글무자막 블루레이도 간편히 USB로 자막불러와 편하게 재생가능

파이오니아 리시버와 사용 시 Sound 유리함(PQLS기능)

타이틀 재생이 안정적임



BDP 450 핵펌의 단점


사진 슬라이드쇼 재생 시 사진이 가끔 랜덤으로 재생(?)외엔 딱히 없네요;;ㅎㅎ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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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18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김정렬 2016.06.15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BDP-450을 들이고 핵펌을 했습니다. 저 역시 한글 자막을 불러오기 위해서 구매한건데요.

    UTF-8로 인코딩한 자막인데도 자막이 깨져서 나오는데요. 혹시 해결 방법을 알고 계신지요~

  3. Ikuzuash 2016.08.05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sb 에 그냥 자막을 담아서 불러오는건가요? USB root 폴더 만든 후 srt자막 넣고 재생할려니 안되더군요...

    • 크렘린 2016.08.05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핵펌이 되어 있어야 하구요.
      플레이어에 핵펌되어 있는 상태라면
      USB를 플레이어처럼 인식시키기위해
      USB에 특정파일이 필요합니다.

  4. ikuzuash 2016.08.06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핵펌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USB에 폴더 USB root 만들고 파일면.srt 이렇게 저장 했는데 other에 인식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JBDIY 파일을 USB root 에 저장 해놓고 같은 장소에 srt 자막을 놨는데도 인식을 안하더군요. 혹시 가능하면 usb 에 저장되있는 폴더 순서나 JBDIY 파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수 있을까요? 어제 2~3시간 만지다 너무 안되서 포기상태 입니다. ㅋ

    • 크렘린 2016.08.06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USB 에서 Root폴더를 따로 만들필요없이
      최상위에다가 그냥 JBDIY폴더와 .SRT만
      있으면 됩니다.
      혹시 자막 파일형식이
      UTF-8로 되어 있는지도 확인해보세요^^

  5. Ikuzuash 2016.08.06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혹시 마지막으로 궁금한거 있습니다. 이게 자막 네임이 영문이거나 다른 마지막에 .srt 이렇게 붙여야 하는게 있나요? 아니면 오늘 다시 해봐야 겠내요. UTF-8변환된 파일에 .srt 붙여서 넣어봤더니 안되는걸수도 있겠내요...

  6. Ikuzuash 2016.08.07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너무 잘나옵니다. 신세계 내요. ㅋ.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사진을 이리저리 정리하다가 예전 사용하던 리시버 사진이 있어 겸사겸사 포스팅해봅니다.


우리나라에서 리시버를 사용하려면 그래도 야마하나 데논을 써야 하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있던 저에게

불현듯 지인으로부터 파이오니아 리시버를 추천받았습니다.

사실 파이오니아에 대해 말로만 들었을 때는 반신반의 했으나

지인의 AV룸을 방문하여 상위기종인 엘리트 리시버를 청음을 해보니

파이오니아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알게된 파이오니아 브랜드이지만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체급의 타 브랜드 기종보다

싼 가격에 제품 발매를 하는 까닭에 가성비가 좋은 리시버로 저에게 인식되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기존 야마하 리시버를 방출하고 파이오니아 리시버를 구입하였죠^^


ILCE-6000 | Normal program | 1/60sec | F/4.5 | 0.00 EV | 2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파이오니아 리시버의 외관의 모습입니다.

야마하의 굴곡있는 디자인보다 심플한 파이오니아의 디자인이 조금은 더 친근감이 드네요.



ILCE-6000 | Normal program | 1/50sec | F/4.5 | 0.00 EV | 2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165W x7 채널로 출력 가능한 적당한 힘을 가졌다는 것을 스티커를 통해 보여주고 있네요^^

제가 아파트 살다보니 느끼는 거지만 

아파트에서 어지간해서는 왠만한 볼륨 높이기 정말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한정된 볼륨으로 들어야 한다고 가정한다면 

기능과 편의성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죠.

리시버 앞에도 붙어 있지만 Airplay 기능도 구매하게 된 계기 중 하나입니다^^



ILCE-6000 | Normal program | 1/25sec | F/5.6 | 0.00 EV | 37.0mm | ISO-3200 | Off Compulsory



ILCE-6000 | Normal program | 1/20sec | F/5.0 | 0.00 EV | 31.0mm | ISO-3200 | Off Compulsory


파이오니아는 MCACC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자동적으로 보정을 해주는데

보정기능이 당시 야마하 제품보다 정교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요새 야마하도 많이 정교해졌다고 하는데 

그 이후 파이오니아 제품만 사용하고 있어서

차이는 잘 모르겠네요^^

165W 7채널 지원하는 제품이죠~ 두둥!!



ILCE-6000 | Normal program | 1/15sec | F/5.0 | 0.00 EV | 31.0mm | ISO-3200 | Off Compulsory


리시버 앞 디스플레이 밑으로 여러 버튼들이 있지만 실 사용은 리모컨으로 더 편하게 사용가능하죠^^

푸쉬버튼이라고 적힌 곳엔 히든 슬롯과 단자들이 숨어있구요^^



ILCE-6000 | Normal program | 1/25sec | F/4.5 | 0.00 EV | 29.0mm | ISO-3200 | Off Compulsory



ILCE-6000 | Normal program | 1/25sec | F/4.5 | 0.00 EV | 27.0mm | ISO-3200 | Off Compulsory


ILCE-6000 | Normal program | 1/60sec | F/3.5 | 0.00 EV | 16.0mm | ISO-2500 | Off Compulsory


옆면도 통풍이 되도록 구멍들이 있네요.

아무래도 엘리트 제품에만 D3클라스 아이스 파워가 적용되다보니 소비전력 및 발열은 

동사의 엘리트 제품보다 좀 더 심한게 사실입니다~;;;



ILCE-6000 | Normal program | 1/60sec | F/4.5 | 0.00 EV | 2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뒷면입니다^^

HDMI 입력이 아무리 많아도 HDMI 출력이 2개가 아니면 뭔가 아쉽죠^^



ILCE-6000 | Normal program | 1/60sec | F/4.5 | 0.00 EV | 2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ILCE-6000 | Normal program | 1/40sec | F/4.5 | 0.00 EV | 2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ILCE-6000 | Normal program | 1/50sec | F/4.5 | 0.00 EV | 2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전원은 일체형입니다

제가 북미에서 수입해서 전원케이블이 110v 용으로 되어있네요^^



ILCE-6000 | Normal program | 1/30sec | F/4.5 | 0.00 EV | 26.0mm | ISO-3200 | Off Compulsory


ILCE-6000 | Normal program | 1/160sec | F/4.5 | 0.00 EV | 24.0mm | ISO-3200 | Off Compulsory


묵직한 다리가 리시버를 지탱해줍니다^^


ILCE-6000 | Normal program | 1/60sec | F/4.5 | 0.00 EV | 24.0mm | ISO-2000 | Off Compulsory


개인적으로 생각컨데 볼륨을 높이지 못하는 아파트에서 사용하신다면

1122k는 여러기능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리시버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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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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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얼마 전에 UHD 셋탑박스를 사용하다가 여러가지 문제로 UHD셋탑박스2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정작 바뀐건 리모컨 뿐이라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리모컨 사용이 훨씬 수월해져서 다행이네요.


다만 UHD셋탑박스2로 바뀌면서 아쉬운 점은 

셋탑박스1에 있던 아이들채널 몇개가 삭제되었습니다. 

추가된 채널도 있다는 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ㅠㅠ(네머릿속의 지우개ㅠㅠ)

광고채널 들어가고 아이들 채널 빠진것 같은데

혹시라도 UHD 셋탑박스1에서 UHD셋탑박스2로 변경하시는 분들은 이 점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7.1 | +0.70 EV | 41.0mm | ISO-100 | Off Compulsory


리모컨에 통합버튼이라고 하여 TV와 셋탑박스를 동시에 

버튼하나로 끄거나 켤 수 있게 한점은 무척 인상적입니다.


통합버튼을 눌러 TV와 셋탑박스를 끄고 잠을 청했는데 

가끔씩 TV는 안꺼지는 대참사(밤새 TV는 켜져있는 상태ㅠㅠ)가 발생하기도 하지만요^^

그래도 대부분은 TV와 셋탑 모두 잘 꺼져요~;;;;ㄷㄷ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8.0 | +0.7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영화볼 때 보통 불을 꺼서인지 

뒤로감기 정지 재생 빨리감기 스킵 마이크 등의 버튼이 

불을 꺼도 야광으로 빛이납니다

(하지만 촌스러운 야광빛이라는 건 함정;;;)


어두운 곳에서 리모컨을 찾을 수 있다는 것에 의의를 두면 편할 것 같아요^^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8.0 | +0.70 EV | 22.0mm | ISO-100 | Off Compulsory


리모컨의 외형은 약간 슬림해졌으나 좀 더 두꺼워졌고 

무엇보다 확실히 묵직해졌습니다.(이 정도 무거운 리모컨을 본적이 없어요ㅠㅠ)

손 그립감에 맞춰(?) 제작된 것 같은 바닥부분은 

곡선화 되어 있어 잡기도 좀 더 편하구요.

리모컨 모양과 더불어 버튼도 바뀌어서 버튼 누르는 감도 좋아졌어요~

이젠 좀 누를맛 나네요~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7.1 | +0.7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기능은 두둥~~~!!!

바로 리모컨에 이어폰을 꽂으면 자동으로 소리가 이어폰으로 재생됩니다

밤 늦은시간 TV를 보는데 액션영화나 대사가 잘 안들려 볼륨은 켜야할 상황에서 차마 볼륨은 높이지 못하고 

TV앞으로 다가갔던 순간이 있으신 분이라면 

아마 두 팔 벌려 환영할 기능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어폰으로 사운드를 들어본 결과 장점과 단점이 분명합니다.

우선 장점은 생각외로 사운드가 뜨질 않습니다.

(테스트는 SONY 헤드셑으로 하였습니다.)

볼륨을 크게 높여서 테스트는 안해보았으나 적당한 볼륨 상황에서는 비교적 안정적인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하지만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

셋탑박스와 리모컨 간 방해가 있거나 움직일 때 노이즈가 제법 발생합니다.

타 셋탑박스의 해당기능은 사용해보질 않아 모르겠으나

LG Bluray player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비슷한 기능을 사용했을때보다 

너무 예민하게 노이즈에 반응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멀리 떨어져 있던 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래도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훨씬 나은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얼마 전 갑자기 업데이트가 되는 광경을 목격하게 되어 인증샷도 같이 올려봅니다^^


iPhone 6 Plus | Normal program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Off Compulsory


iPhone 6 Plus | Normal program | 1/15sec | F/2.2 | 0.00 EV | 4.2mm | ISO-64 | Off Compulsory


마지막으로 UHD 셋탑박스2 리모컨의 장점과 단점을 서술하며 마칠게요^^

(바뀐게 리모컨 뿐이니 리모컨만 말씀드립니다)


장점

- 보다 퀄리티 높아진 리모컨 디자인과 키패드감

- 발광 버튼이 있어 시청 중 리모컨 찾기에 용이함

- 리모컨에 이어폰을 연결하여 사운드를 들을 수 있음

- TV와 셋탑박스 전원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버튼 존재

(한번 누르면 TV와 셋탑박스가 모두 OFF)


단점

- 생각보다 무거운 리모컨

- 이어폰 이용하여 사운드 재생 시 환경에 따른 노이즈 발생

- TV와 셋탑박스 통합전원버튼이 가끔 셋탑박스만 끄게 만들어 TV를 끈 상태로 잠이 들때가 있음

- 현재 채널의 편성표 보기가 빠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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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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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램램 2016.02.20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모콘 변경 후 pip 버튼이 없어지지 않았나요?

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요번에 올라온 아이폰 IOS9.2를 업데이트 해보았는데요.

사실 9.1도 그렇게 큰 불편은 없으나 

몇가지 부분에서 안정화가 덜 된 느낌이 들어

과감하게 올렸습니다^^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4.0 | +0.70 EV | 19.0mm | ISO-100 | Off Compulsory


혹시나 안정화 안된 부분이 현재 폰상태에서 덧씌워서 일까라는 의문으로 초기화 후 진행 하였습니다.

초기화를 하시기 전에 항상 확인하셔야 할 것이 내폰의 용량이 일정크기 이상 남아있어야 하고

또한 컴퓨터 C드라이브의 용량이 어느 정도 남아있어야 합니다.

꼭! 기억하세요^^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4.0 | +0.7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위 화면을 아이폰 사고 처음 보는 관계로 찍어보았습니다^^

초기화 하면 저런 화면이 나오더라구요;;;;




초기화 하는 방법


1. 전원버튼과 홈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2. 전원이 꺼지면 전원버튼을 떼고 홈버튼만 누르라고 되어 있지만

저는 그냥 둘다 누릅니다( 가끔 홈버튼만 누르면 안될때가 있어요ㅠ)


3. 아이폰에 아이튠즈 연결하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4. 연결하여 복원을 누르시면 됩니다.


참~~~~~~ 쉽죠~~??^^






9.2를 설치하기 위해 초기화하고 복원 & 업데이트 했더니 카카오톡(메시지와 사파리 사이에 있었음)은 어디가고ㅠㅠ

또 앱들이 비활성화;;;;ㅠㅠ

그래도 다행인것은 오래 걸리긴 하지만 천천히 앱들이 설치가 되더군요;;ㅠㅠ

이거 왜이렇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불편하네요.

왜 복원할때 한방에 복원이 안되고 이렇게 가슴을 들었다 놨다가 하게 만드는지ㅠㅠ

흑흑..ㅠㅠ

암튼 우여곡절 끝에 9.2 업데이트 완료하였습니다!



9.2를 사용하면서 느낀점


장점

스크롤 및 이동 터치가 좀 더 부드럽고 세밀

배터리도 9.1과 비슷


단점

초기화 후 복원&업데이트 시 앱이 비활성화 상태가 되며

(천천히 재설치되나 시간이 오래걸림)

삭제되는 앱도 발생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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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마트제이킴 2016.01.04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소중한 첫번째 이웃 크아님 잘 지내시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