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모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8.12.13 해수어항 준비 #10 물잡이 중 조명켜고 물멍
  2. 2018.12.03 해수어항 준비 #5 스키머




해수어 물잡이 31일하고 +2일이 지났습니다.

어항 세팅하고 한달을 지나도록 그냥 지켜보는 것이 

무척 고난인데요.

그도 그럴 것이 움직이는 것 없이

멍하니 보고만 있어야 하니 여간 힘든게 아닐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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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진해진 데드락의 갈조 모습입니다.

그냥 찍으면 심심할 것 같아 

다들 잠든 틈에 조명을 켜고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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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잘 보이진 않지만

실제로는 좀 더 데드락의 갈조가 진행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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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안보이냐고 항의하는 갈조를 좀 더 담아봤습니다만,

그렇게 티가 안나네요ㅠㅠ

미안하다 갈조야 좀 더 확 올라 누가봐도 갈조구나 하게 보여다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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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 부분도 조금씩 갈색의 것이 피어오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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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위에서 보면 더 확연히 갈조가 진행되고 있는 걸 느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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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화이트도 같이 켜주다 보니 

조명이 약간 희푸르게 나왔지만

실제로는 푸른색이 훨씬 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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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샌드도 갈조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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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쪽 샌드도 은근슬쩍 같이 갈조 진행중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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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에 누워서 보면 눈이 부시지만

아직은 이리보고 저리보고

망연히 보기만 해야하는 수 밖에 없는지라

이렇게라도 보게 됩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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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어를 키우려면 필수 아닌 필수품이 있는데

바로 스키머라고 불리우는 녀석입니다.

스키머는 물속의 여러가지 오물이나 유기물을 거품화하며 바깥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아무래도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해수어항을 운영하는데 수월할 것 같아 설치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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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트A 구형 나노스키머입니다.

위 사진처럼 3부분으로 분리가 되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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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모터를 사용하여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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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파트츠는 이음새 부분에 

실리콘처리가 되어 있어 물이나 오물 등이 바깥으로 

넘치지 않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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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원기둥에서 거품이 올라와서 넘치면

그 거품들이 쌓여 벨브를 통해 바깥으로 배출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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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머는 

배면섬프 및 어항등에 고정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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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머의 전체적인 몸통의 모습입니다.

왼쪽에 빨대처럼 보이는 것은 절대 물이 차있으면 안되니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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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머의 다른쪽 또다른 빨대처럼 보이는 녀석을

돌리면서 스키머를 강하게 혹은 약하게 강약조절을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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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트A신형스키머입니다.

디자인도 훨씬좋고 설치도 더 쉽게 설계되어 

사용하기 편하네요.

하얀색 손잡이처럼 생긴건

자석으로 한쪽은 어항 안에서

다른 한쪽은 어항 바깥에서

높이를 조절하여 고정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너지럽혀지는 선들을 감아 정리할 수 있도록

오뚜기(?)모양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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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또한 원리는 같습니다.

거품이 작은 원기둥에서 올라오면

바깥으로 넘치고 넘친 유기물 및 오물이

밸브를 통해 바깥으로 배출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0 | +0.70 EV | 35.0mm | ISO-4000 | Off Compulsory


시세모터는 스키머 안쪽에 위치하게끔 설계되어 있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6 | +0.70 EV | 35.0mm | ISO-1250 | Off Compulsory


모터가 바닥이랑 직접 닿던

구형과 달리 신형은 따로 발이 존재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4.0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고정자석은 선을 정리할 수 있게 배려해 놓았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0 | +0.7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플라스틱에 실리콘을 한줄 감아 이음새를 고정하게끔한

구형과 달리 통으로 실리콘으로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640 | Off Compulsory


위에서 바라본 아래의 모습입니다.

뭔가 자세히 보니 징그럽기도 합니다;;ㄷㄷㄷ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4.0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바닥의 발은 소음을 줄여준다고 하는데

둔한건지 세팅이 잘못된건지 모르겠지만

사실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4.0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이 부분을 열고 닫음으로

세기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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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신형 오른쪽 구형 스키머의 모습입니다.

크기는 대동소이하며

외관의 사각통이 추가된 것이 신형의 큰 변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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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모터도 좀 더 좋아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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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는 구형 스키머

산지 얼마 안되었지만

신형에 대한 호기심과 목마름으로

신형을 구입하게 되어 방출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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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하니 올라와있는 어항 위 스키머의 모습입니다.

이런부분이 싫으신 분은 하단섬프를 가셔야 겠죠^^

10일이 지난 어항인데 아직 큰 변화는 없네요ㅠㅠ

물잡이가 힘든 이유는 기약없는 기다림이랄까요??^^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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