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heater/OPPO player BDP-105D'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6.04.26 OPPO BDP-105D #6 에필로그
  2. 2016.04.22 OPPO BDP-105D #5 Darbee
  3. 2016.04.21 OPPO BDP-105D #4 화질
  4. 2016.04.19 OPPO BDP-105D #3 음질
  5. 2016.04.18 OPPO Bluray Player BDP-105D #2 외관살펴보기
  6. 2016.04.14 OPPO Bluray Player BDP-105D #1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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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포 유니버셜 플레이어 BDP-105D 체험을 진행중인 크아입니다.

이번 글을 마지막으로 오포에 대한 체험을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데요.

이렇게 마지막 글을 쓰려니 무척이나 서운하고 아쉬워지네요.

 

※ 아래의 사진들은 클릭해서 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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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 BDP-105D를 잠시동안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겉과 속이 둘다 단단한 훌륭한 제품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유니버셜 플레이어의 포지션으로써 

지원하는 파일 확장자들을 전부 테스트 해보지는 못하였지만

제가 좋아하는 영화나 음악쪽만 테스트 해보더라도 

충분히 좋은 제품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처음 박스 개봉부터 유저에게 감동을 주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오포이기에

이런 그리움이 생기는게 아닌가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간략하게 기본기가 좋다고 생각한 이유를 말씀드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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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오포 플레이어를 끄고 켤 때의 깔끔한 시그널 소리와 함께 빠르게 전원이 On/Off됩니다.

굳이 Quick Start옵션을 사용하지 않아도 빠른 부팅이 이루어 집니다.

물론 근래 출시된 타 플레이어들도 오포처럼 Quick Start옵션에 

상관없이 좋은 부팅 속도를 보여주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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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로딩

디스크 로딩소음은 제가 지금껏 사용했던 그 어떤 플레이어보다 조용합니다.

귀를 플레이어에 대고 들어야 뭐가 돌아가긴 하는구나 느껴질 정도니까요.

아마 타 플레이어 쓰시는 분들은 가끔씩 영화 시청 시 디스크 로딩소리에

몰입이 방해됐던 경험이 있으실텐데요. 

최소한 105D에서는 이런 현상이 발생하지 않을 것 같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5sec | F/8.0 | -1.30 EV | 5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기타 특이점

HDMI Output 2개와 더불어 다양한 단자들 

그리고 리모컨의 내구성 및 버튼 컨트롤은

정말 하이엔드라는 이름을 붙여도 손색없을 정도의 플레이어임을 느꼈습니다.

 

또한 재생가능한 포맷이 많은 점도 반길만한데요.

직접 촬영한 아이들 영상(.m2ts)을 따로 인코딩하지 않아도 재생 가능한 점은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기능이었습니다.

타 플레이어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아 

매번 컴퓨터로 인코딩하고 시청하고 했었는데

바로 다이렉트로 재생되니 훨씬 편하더라구요.

 

 

이렇게 잘만들어진 오포 105D의 옥의 티를 굳이 찾으라고 한다면 

Netflex가 실행 안되는 것을 고를 수 있겠네요.

와이프와 함게 데어데블 보기로 했는데 안타깝더라구요.

펌웨어를 통해 해결된다고 하니 지켜봐야겠습니다.

 

 

오포는 다양한 포맷 단단한 기본기 끊임없는 유저에 대한 배려로 정말이지

사용하는 사람에게 편함과 좋은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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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을 하다보면 프리오더를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얼마 전까지 구매하고 싶던 제품을 구매하지 못해 

블루레이 구매에 회의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체험을 계기로 다시 한번 블루레이에 대한 열정이 피어오르네요.

몇개 모으지 못하고 요새 부쩍 판매를 한탓에 렉이 부족하지만 렉사진도 올려봅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3.5 | +0.70 EV | 28.0mm | ISO-320 | Off Compulsory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이 AV를 하는 최고의 목적입니다.

토이스토리 주제곡 하나가 뜬금없이 떠오르네요~

"넌~ 나의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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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생황을 시작하게 된 건 아이가 태어난 후 부터인데요.

자영업에 아이까지 케어하려면 시간이 나질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저만 혼자가기도 미안하고 생각한 것이 

집에서 같이 영화보면 어떨까였던게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장만하고 이사하고 다시 인스톨하면서

여기까지 오게 된 것 같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320sec | F/2.0 | -1.30 EV | 28.0mm | ISO-100 | Off Compulsory

 

아이들이 아직 어려 작은방하나가 그냥 컴퓨터 방으로 쓰이지만

굳이 거기에 AV룸을 만들지 않은 까닭은 저에게 있어 AV는 

저 혼자만의 공간이 아닌

가족과 함께 행복을 공유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룸에서 가족끼리 모여 시청하기는 아무래도 작으니까요.

거실이라 제약도 많고 암막도 되어 있지 않지만 

잃은 것만큼 얻는 것도 있으니 저는 만족스럽습니다.

이런 공간에서 하나의 호기심이 생기는 기기를 들이거나 체험해보는 것은

또하나의 활력소가 될 수 있어 무척이나 기분 좋았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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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 | Manual | 1sec | F/8.0 | 0.00 EV | 28.0mm | ISO-100 | Off Compulsory

 

암막이나 우퍼 등이 없어 빈약한 환경이지만 

그래도 밤이 되면 멋진 야경을 보여주는 베란다가 있어 조금은 위로가 됩니다.

글을 썼다지우고기도 많이하고 제품에 대해 분석하고 테스트 한다고 했는데

많이 부족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짧은 경험과 지식이지만 너그러히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포 체험을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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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포 플레이어 체험을 하고 있는 크아입니다.

이번에는 저도 무척이나 궁금했던 Darbee 기능에 대해 다뤄보려고 합니다.

  

BDP-105는 Marvell QDEO Chipset를 사용하여 

좋은 비디오 퀄리티를 보여줬으나 

BDP-105D가 출시 되면서 Video Chipset이 Darbee로 대체되었는데 

이 녀석은 화면을 좀 더 쨍하게 만들어주는 샤프니스 기능이 있는 

재밌는 녀석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더라구요. 

 

Darbee라는 모드는 흔히 여자의 화장에 비유하면 쉽게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화장을 한 여성을 좋아하는 남성도 있고 

화장을 하지 않은 얼굴을 좋아하는 분도 계시지만

어떤게 맞다 틀리다는 아니고 단지 취향의 차이니까요.

Darbee는 모드를 끄게되면 화장을 안한 상태로 영상을 시청할 수 있고

모드를 적용하면 화장을 한 상태로 화면을 볼 수 있으니

특히 화장한 상태는 화장의 정도를 선택할 수 있는 마법같은 존재랄까요?

화질이 너무 좋거나 선명한 영화는 굳이 darbee를 적용하지 않아도 

적용했을 때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겠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조금은 내 입맛에 맞게

살짝 화질을 건드려 보는 것도 크게 나쁘진 않을 것 같네요^^

 

 

 

※ 아래의 사진들은 클릭해서 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Darbee 모드는 아래의 4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ILCE-7 | Manual | 1/30sec | F/4.5 | 0.00 EV | 45.0mm | ISO-500 | Off Compulsory

1. Default(off) 


Darbee 옵션을 끄고 원본 영상을 재생하는 모드입니다.

 

 

 


ILCE-7 | Manual | 1/30sec | F/4.5 | 0.00 EV | 45.0mm | ISO-500 | Off Compulsory


2. Hi-Def


블루레이나 720P 이상의 퀄리티 좋은 영상 재생 시 선명도와 깊이를 더해 

좀 더 사실적으로 영상을 재생하는 모드입니다.

 

 

 

ILCE-7 | Manual | 1/30sec | F/4.5 | 0.00 EV | 45.0mm | ISO-500 | Off Compulsory


3. Gaming


컴퓨터 그래픽이나 비디오 게임할 때 적합한 모드입니다.

 

 

 

ILCE-7 | Manual | 1/30sec | F/4.5 | 0.00 EV | 45.0mm | ISO-500 | Off Compulsory


4. Full Pop


저해상도, 저품질 영상 재생시 적합한 모드이며 

선명도와 깊이감이 최고로 강하게 표현됩니다.

제일 인위적이라고 할 수 있죠.

 

제가 Darbee를 사용하는 목적은 100% 블루레이 감상이기 때문에

저에게 가장 적합한 모드는 Hi-Def모드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Darbee는 각 모드 당 0~120%까지 수치를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가 있는데

옵션값이 0일 경우는 Off처럼 Darbee 모드가 미적용되며 

120%는 해당 옵션이 최고로 적용되어 영상에 출력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ILCE-7 | Manual | 1/30sec | F/4.5 | 0.00 EV | 45.0mm | ISO-500 | Off Compulsory


Darbee 옵션을 40% 주었을 경우

 

 

 

ILCE-7 | Manual | 1/30sec | F/4.5 | 0.00 EV | 45.0mm | ISO-500 | Off Compulsory


Darbee 옵션을 80% 주었을 경우

 

 

 

ILCE-7 | Manual | 1/30sec | F/4.5 | 0.00 EV | 45.0mm | ISO-500 | Off Compulsory


Darbee 옵션을 120% 주었을 경우

 

 

 

ILCE-7 | Manual | 1/30sec | F/5.6 | 0.00 EV | 68.0mm | ISO-500 | Off Compulsory


 

하지만 Darbee가 장점만은 있는 것은 아닌데요.

사진이 그런것처럼 선명도를 올리게 되면 노이즈가 발생하게 됩니다.

120인치 스크린에 영화를 재생할 때 Darbee모드를 작동시켜도

노이즈가 크게 눈에 띄지 않을 정도는 약 40%안팎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사진으로 보시는 것보다 동영상을 한번 보시죠.

 


 



Hi-Def 40%동영상입니다.

 

변화의 폭이 미미하지만 이것보다 더 큰 값으로 Darbee를 적용하면 

선명도와 함께 노이즈도 올라옵니다. 

거의 대부분의 영화에서 약 40%정도로 맞추시고 보시면

마치 살짝 생얼에 화장한듯 안한듯하게 보이는 것처럼 영화도 좀 더 좋게

시청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Hi-Def 120%동영상입니다.

 

Darbee가 적용되면 조커 얼굴에 선명도가 크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적용 후 시청 시 정말 무서울 정도입니다.

노이즈에 크게 구애 받지 않는 분들은 

즉, 화장은 풀메이크업이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저의 경우는 다크나이트 중간 중간에  Darbee 옵션을 120%에 놓고 시청하니 

더 생생함을 느낄 수 있엇습니다. 

 

 


결론

 

Darbee라는 기능은 취향에 따른 하나의 옵션일 뿐이지 

무조건적인 선택은 아닙니다.

다크나이트의 경우는 업로드한 사진들이 

어두운 영상들이라 크게 인위적이지 않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애니메이션이나 밝은 장면에 Darbee 옵션을 크게 작용하면

상당히 부자연스럽고 눈이 아플 정도입니다. 더불어 노이즈도 발생하구요.

 

하지만 이런 단점이 존재함에도 Darbee 기능이 메리트 있는 까닭은 

바로 적당한 옵션값으로 좀 더 향상된 선명도와 깊이를 출력함으로써 

시청하는 사람에게 더 보기 좋은 화면과 몰입도를 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OPPO BDP-105D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적절한 Darbee 옵션값을 적용하여

영화를 시청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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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 | Manual | 1/30sec | F/5.6 | 0.00 EV | 68.0mm | ISO-500 | Off Compulsory

 

안녕하세요.


오포 플레이어 체험을 하고 있는 크아입니다.

오포 플레이어 BDP-105D를 체험하면 할 수록 밸런스가 좋고 

안정적인 느낌을 많이 받게되네요.

하이엔드라고 불리우는 기기가 괜히 하이엔드가 아니구나 생각을 해봅니다.



이번 역시 마찬가지로 타 플레이어와의 최대한 객관적인 비교를 위해 

오포 번들 HDMI 케이블을 리시버에 꽂아놓고 플레이어에 번갈아 끼워가며

테스트 하였구요.

메리다와 마법의숲, 다크나이트, 타이틀로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평범한 가정의 암막 설치를 하지 않은 흔한 거실의 환경이며 

스크린은 그랑뷰 전동120인치임을 감안하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래의 사진들은 클릭해서 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메리다와 마법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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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타플레이어

 

 


ILCE-7 | Manual | 1/10sec | F/4.0 | +0.70 EV | 4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오포 105D

 

 

디즈니 로고에서부터 타플레이어와의 차이가 바로 나타납니다.

오포 105D의 색감이 타플레이어의 디즈니 로고보다 더 짙고 자연스럽습니다.

또한, 메리다와 마법의 숲 중간중간 어두운 씬이 종종 나오는데 

블랙에 대한 디테일이 차이가 납니다.


 

 


ILCE-7 | Manual | 1/10sec | F/4.0 | +0.70 EV | 40.0mm | ISO-640 | Off Compulsory

보급형 타플레이어

 

 

 

ILCE-7 | Manual | 1/10sec | F/4.0 | +0.70 EV | 4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오포 105D

 

 

매번은 아니지만 가끔씩 얼굴색감이 다르게 표현될 때도 있구요.

이는 아마도 색표현력과 직결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4.5 | +0.7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ILCE-7 | Manual | 1/30sec | F/4.5 | 0.00 EV | 43.0mm | ISO-100 | Off Compulsory



 

다크나이트

 

 

정주행 한번 후 챕터 20번만 여러번 시청하면서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아마 저 뿐만 아니라 이 챕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되는데요.

일명, 하비 수송 씬(?)이죠~ 하비덴트를 미끼로 조커를 잡으려는 계략을 펼치는 트럭이 세로로 전복되는 그 씬입니다. 

더군다나 아이맥스 비율이라 시청이나 화질 비교도 좋을 것 같아 선택했는데요.

우선 타플레이어와 20챕터 비교 시 

플레이어간 애니메이션의 차이 폭보다는 차이가 크지 않았으나 

확실히 블랙 디테일에서 차이가 나더군요.

105D의 블랙이 좋아 몰입감과 좀더 생생한 화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폭발씬의 경우 오포105D의 경우는 눈이 부셔서 얼굴을 찡그리거나

고개를 돌리거나 손으로 눈을 가릴 정도였는데

타 플레이어는 눈을 살짝 감을 정도의 눈부심으로 차이가 있었습니다.

 

 

결론

 

위 타이틀 외에 몇개의 타이틀을 애들과 함께 시청하며 살펴보기도 했는데

화질에 대한 생각을 종합해보면 

BDP-105D는 보급형 타 플레이어어에 비해 색감과 디테일이 좋아 

화질에 대해 만족감을 얻게 되고 

결국은 몰입도의 상승으로 까지 연결되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제품이네요.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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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포 플레이어 BDP-150D를 체험하고 있는 크아입니다.

BDP-105D 유니버셜 플레이어를 체험하면서 타 제품에 비해 

가장 많이 신경 쓴 부분이라 생각되는 음질관련하여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ILCE-7 | Manual | 1/125sec | F/8.0 | 0.00 EV | 32.0mm | ISO-1250 | Off Compulsory


 

테스트 시 최대한 타 플레이어와의 객관적인 비교를 위해 

오포 번들 HDMI 케이블을 리시버에 꽂아놓고 

각각의 플레이어에만 HDMI 케이블을 번갈아 끼워가며 테스트 하였습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8.0 | +0.70 EV | 51.0mm | ISO-500 | Off Compulsory


 

동봉된 음악 타이틀

 

우선 동봉되어 있던 음악 블루레이를 재생하여 보았고

블루레이 타이틀 중 몇개를 제 입맛대로 골라서 

특정부분만 재생해가며 들어보았습니다.

 

잔잔한 기타연주만 할 때는 105D와 타 플레이어의 차이가 

그렇게 느껴지지 않다가 보컬이 노래부르는 공연을 들으니 

차이가 명확하게 드러났습니다.

 

105D는 보컬의 보이스는 또렷하고 

백그라운드의 연주는 부드럽게 뒷받침해주는 반면

타 플레이어는 보컬의 음성과 백그라운드 연주 밸런스가 맞지 않아

보컬의 음성은 크고 백그라운드는 작아 묻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쉽게 귀가 피곤해진다는 말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또한, 2채널로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공간감과 파워가 충분하여 

직접 라이브로 듣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오디오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2채널로 운용을 하시는데 

이렇게 2채널로 직접 듣고보니 2채널로 듣는 이유를 이제야 알겠더라구요.

타 플레이어도 2채널로 청음해보니 

105D만큼의 공간감이 나오지 않는 까닭인지

2채널로는 뭔가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8.0 | +0.7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ILCE-7 | Aperture priority | 1/25sec | F/4.5 | +0.70 EV | 47.0mm | ISO-1600 | Off Compulsory


다크나이트 라이즈 

 

워너로고 나오는​ 첨 시작 부분부터 사운드의 펀치력부터 차이가 나는데요 
둥~ 하는 울림의 세기의 차이가 느껴집니다.
제가 그동안 둔했던건지​ 워너로고 나올때 
사운드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는걸 처음 알았네요.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 사운드 테스트 해볼만한 여러 씬이 있지만 그래도
공간감과 여러 테스트를 위해서 첫번째 챕터를 골라봤습니다.
비행기 탈출 시 엄청난 비트의 공간감이 다크나이트 은행씬처럼 엄청난데요.
105D로 들으니 듣는 저를 심쿵하게 만들기 충분합니다.
타플레이어에서 같은 챕터 재생 시 저음 부분과 공간감 펀치력에서
차이가 나더라구요. 
확실히 공간감과 펀치력이 105D가 좋았습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8.0 | +0.7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히트

히트 시내 총격씬은 정말 별미죠~
소리가.약간.작은듯하여 볼륨을 좀 더 키우고 시청하였는데요
오포 105D와 타플레이어간 테스트해보니
우선 오포는 소리가 시끄럽게 들리지않습니다.
타이틀 자체가 연식이 있다보니 음분리가 확실히 되지 않는 느낌은 들었지만
공간감이 타플레이어에 비해 좋아 생동감있고 긴장의 끈을 놓을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이에반해 타플레이어는 총소리가 날카롭게 들리더군요.
공간감이 오포에 비해 좀 부족하여 총소리만 난무하는 느낌이랄까요?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8.0 | +0.7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클로버필드

클로버필드 영화 중 괴수가 건물을 부수고 
자유의여신상 머리를 던지는 장면을 재생하여 보았습니다.
오포105D에서는 영화의 의도대로 좋은 현장감을 들려주었습니다. 
시청하다보니 영화에 몰입이 되어 중간중간 터지는 폭발음에 놀라기도 했었네요.

타 플레이어는 오포만큼 비교적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나 현장감이 부족하여 오포 105D보다 약간 부족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러 타이틀을 돌려가며 들어본 결과를 종합하여 보면

우선 저음의 정도와 펀치력 공간감에 차이에 따른 

사운드의 편차를 느낄 수 있엇습니다.

타 플레이어에 비해 사운드가 정숙되고 밸런스가 맞는다는 표현을 적어봅니다.

또한, 오포 105D의 사운드 밸런스가 좋아서인지 

총이나 쇳소리 같은 날카로운 소리의 쏘는 느낌이 훨씬 덜했습니다.

 

덕분에 영화나 음악 재생 시에도 피로감이 훨씬 덜하여 취미활동을 하는데

좋은 환경이 될거라고 생각되네요.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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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포 OPPO BDP-105D 를 체험하고 있는 크아입니다.

이번에는 오포 BDP-105D 플레이어의 전반적인 외형을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제품을 살펴보면서 유저를 위한 소소한 노력이 엿보여서 기분이 업!! 되었습니다. 

플레이어 외형을 살펴보면서도 어느 하나 대충만들지 않았다는 느낌이 팍!!팍!! 들더라구요.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모 광고의 카피가 실감되는 순간이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40sec | F/1.8 | -1.30 EV | 55.0mm | ISO-50 | Off Compulsory

 

오포플레이어 BDP-105D 정면입니다.

정면 액정 창에 붙여있는 투명 비닐도 차마 띠질 못하고 사진을 찍었네요^^

액정을 스크래치에서 보호하기 위한 소소한 배려에 그저 감탄이 절로나옵니다.

 

플레이어가 지원하는 여러 포맷들이 정면 하단에 프린트 되어 있구요.

오른쪽으로 USB포트 1개, MHL포트 1개, 그리고 헤드폰포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심플한걸 좋아하는 저에겐 나쁘지 않은 디자인이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1.8 | -1.30 EV | 55.0mm | ISO-50 | Off Compulsory

 

105D 뒷면을 보면면 화려한 단자들이 고개를 빼꼼 내밉니다^^

XLR밸런스단자, 아날로그단자, HDMI Output 2개, HDMI Input 단자도 하나 있네요.

전원은 115~ 230v이고, 파워케이블은 플레이어 자체에 결속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서 

원하는 파워케이블을 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10sec | F/11.0 | +0.70 EV | 7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BDP-105 씨리즈에만 달려있는 XLR밸런스 단자입니다. 물론 105D도 예외는 아니죠^^

오포 103D 대비 105D가 사운드쪽을 강화하여 나온제품이라 

회로기판도 103D와 다르고 오디오쪽에 특화 된 XLR단자도 달려 있습니다. 

 

플래그쉽이라는 타이틀이 걸맞게 HDMI Output이 2개여서 

여러가지 옵션을 취할 수 있어서 좋네요.

HDMI OUT 1는 프로젝터로 영상 전송을 위해 다이렉트 연결하고

HDMI OUT 2는 리시버로 연결하여 프로젝터 사용 시에는 사운드 출력하게 하고 

TV 시청 시에는 영상과 사운드를 동시에 리시버로 보내면 되니 무척이나 편하네요.

HDMI Output을 분리해서 사용하면 좋은 이유는 

노이즈를 줄 일 수 있다는 이점이 있기  때문이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1.8 | -1.30 EV | 55.0mm | ISO-50 | Off Compulsory

 

오포플레이어 105D의 밑면은 일반 보급기 플레이어와는 다르게 

진동을 어느 정도 흡수할 수 있는  넓은 고무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사실 밑면이 `뭐가 중요해` 라고 우습게 생각했었는데요.

오포디지털재팬에서 리미트로 발매된 튜닝 오포플레이어를 보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조금의 진동을 잡기 위해 무수히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고려하면 

하이엔드는 뭐하나만 좋다고 되는 그런 제품이 아닌 

소소한 한 부분 하나하나 신경써서 질적향상을 꾀해야 하는 

험난한 여정임을 깨닫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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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벌크 전원케이블 중에서 제일 굵고 긴 녀석입니다.

원하는 파워케이블을 꽂을 수 있는 건 무척이나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라고 봅니다.

하지만 바꿔야지 생각만 하다가 결국 벌크를 쓰는건 함정이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8 | -1.30 EV | 55.0mm | ISO-100 | Off Compulsory

 

105D 악세서리 중 하나인 WIFI 어댑터입니다.

본체에 WIFI모듈이 내장되어 있지 않아 유선으로 인터넷 연결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제공하는 무선어댑터를 이용하여 무선으로 인터넷을 연결하여야 하는데요.

그런 무선인터넷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능을 하는 녀석입니다.

처음엔 USB 확장 케이블에만 WIFI어댑터를 꽂아야 작동하는 줄 알았는데 

WIFI어댑터를 본체에다 다이렉트로 꽂아도 작동이 잘 되더라구요.

생각해보니 USB 확장 케이블은 최대한 WIFI 잘 잡히는 곳에 

WIFI 어댑터를 놓을 수 있도록 한 오포의 작은 배려였네요.

 

 

 

ILCE-7 | Aperture priority | 1/10sec | F/5.6 | +0.70 EV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하지만 칭찬만 할 수 없는 것이 WIFI어댑터를 연결하고 인터넷이 잡히지 않아

제 WIFI어댑터가 이상있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Network Setup - Wireless setting - Wireless로 설정을 해줘야 

WIFI어댑터로 인터넷을 잡더군요.

무선 연결 후 Test를 위해 유투브로 간단한 영화 예고편과 동영상을 시청하였는데

끊김없이 무선이 잘 잡히는 걸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ILCE-7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8.0 | +1.00 EV | 31.0mm | ISO-1600 | Off Compulsory


오포 플레이어 105D의 리모컨입니다.

오포의 리모컨은 키감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데요.

혹시 키감을 버리고 어두운 곳에서도 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배려한 것 때문일까요?^^

 

무게도 타 리모컨 두개 정도의 무게라 묵직한 맛이 있습니다.

리모컨을 항상 들고 다니는 것은 아니니 무거운 것은 그리 단점은 되지 않을 것 같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50sec | F/1.8 | -1.30 EV | 5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리모컨에서도 유저를 위한 배려가 느껴지는데 바로 뒷면의 홈이 그것입니다.

위쪽 홀에 검지 손가락을 위치하게 하면 엄지 손가락이 리모컨의 재생관련 버튼들을

쉽게 누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아래쪽 홀에 검지 손가락을 위치하면 여러 기능들을 누르기 쉽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타 리모컨 뒷면에도 하나 정도의 홀은 쉽게 볼 수 있는데 두개의 홀이 있어 원하는 버튼을

좀 더 쉽게 누를 수 있게 한점은 칭찬할만한 대목인 것 같네요^^

 

 

 

ILCE-7 | Manual | 1/13sec | F/5.6 | +0.70 EV | 2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그리고 리모컨의 별미인 백라이트 기능입니다.

맨오른쪽 아래에 위치한 백라이트 버튼은 누르는 순간 환하게 빛을 냅니다.

야광인 리모컨은 사용해 봤어도 백라이트가 있는 리모컨은 처음이라 누르는 순간

감탄사가 나오더군요!!!

아마 처음 눌러 보셨던 분들은 한번쯤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여기까지 오포플레이어 및 악세서리 살펴보기 였습니다. 

다음에는 음질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은 확대해서 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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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8 | -1.30 EV | 55.0mm | ISO-50 | Off Compulsory

 

한번도 못들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들어 본 사람은 없다는

오포 플레이어 BDP-105D를 체험하게 된 크아입니다.

 

주말에 105D를 받아 볼 수 있다는 말에 설레는 마음으로 일을 하루 쉬었는데

야속하게도 주말을 지나 월요일에 배송이 되었더라구요.

아침 일찍 받고 출근해야 하는 기분을 아마 다들 아실거라 짐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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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400sec | F/1.8 | -1.30 EV | 55.0mm | ISO-100 | Off Compulsory


택배 아저씨의 낑낑거리던 모습을 보며 월요일이라 넘 힘드신가 했는데

물건을 건네 받는 순간 무게에 압도되어 

헐레벌떡 안전한 곳에 얼른 내려놓아야 했습니다.

박스에 적혀있는 Weight가 23lbs로 10.4Kg가 나오네요.

어지간한 리시버 무게 정도라 정말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고대하던 제품을 개봉해보았습니다.

단단한 박스에 랩핑까지 되어 믿음이 가는 박스를 뜯으려니 

가슴이 조마조마, 심장이 콩딱콩딱 거렸지만 

이 순간을 즐기지 않을 순 없잖아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40sec | F/1.8 | -1.30 EV | 5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박스를 딱!!!!! 여는 순간 오포의 장점이 적혀있는 팜플렛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그리고 오포를 만나기 위해 팜플렛을 걷어내니 설명서와 블루레이 타이틀 

그리고 `다미노` 회사의 서류봉투가 플레이어를 맞이하기 전에 

먼저 저를 맞아줍니다.

 

 

우선은 플레이어를 확인해야 했기에 어쩔 수 없이 

사랑하는 애인의 손길을 뿌리치듯

설명서와 블루레이 타이틀 그리고 회사 서류봉투를 뒤로한 채  

오포 플레이어를 향해 돌진 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50sec | F/1.8 | -1.30 EV | 5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여러 장애물(?)을 치우고 보니 

검정 가방과 검정의 고급진 스티로폼이 오포플레이어를 감싸고 있네요.

진짜 빼는데도 엄청 노력해야할 정도로 빡빡하게 끼워져 있어 

스티로폼과 오포플레이어가 붙어있는 건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였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400sec | F/2.0 | -1.30 EV | 5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또 하나 놀라운 것은 포장된 박스에 실리카겔이라는 제습제도 들어있었는데요.

기기를 습한 환경에서 지키고자 하는 회사의 노력이 엿보이는 대목이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50sec | F/2.0 | -1.30 EV | 55.0mm | ISO-320 | Off Compulsory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320sec | F/2.0 | -1.30 EV | 5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어렵사리 꺼내 본 오포플레이어는 영롱함 그 자체더군요.

지금껏 만나 본 친구(플레이어)들과는 다른 느낌의 제품이었습니다.

우선 플레이어를 보니 심신의 안정과 정화가 되어

악세서리를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두꺼운 스티로폼 옆에 있는 두툼한 오포라고 적힌 

고급진 악세서리 박스를 말이죠.

`암, 이 정도는 되야 하이엔드지` 라는 흡족한 마음으로 

악세서리 박스를 조심스럽게 개봉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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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봉되어 있는 악세서리들을 쭈욱~ 나열해 봅니다.

단아한 상자에 조심스레 한땀 한땀 비닐로 포장되어 있는 모습이

구매자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50sec | F/1.8 | -1.30 EV | 55.0mm | ISO-500 | Off Compulsory

 

물론 타 플레이어를 구입했을 때도 비닐포장은 되어 있었지만 

오포에 포함된 악세서리들은 두께나 재질에 있어서 스케일이 다릅니다.

우선 HDMI 케이블과 전원선은 제가 써본 막선 중 제일 두껍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50sec | F/8.0 | -1.30 EV | 55.0mm | ISO-640 | Off Compulsory

 

그리고 메뉴얼도 제가 그 동안 사용한 전자제품 중 제일 두껍구요.

모처럼만에 독서다운(?) 독서를 할 수 있게 되었네요.

다만 영문이라는 게 함정이지만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50sec | F/4.0 | -1.30 EV | 55.0mm | ISO-160 | Off Compulsory

 

이렇게 첫장을 넘기면 기름종이(?)가 절 맞이해 주는데 

메뉴얼마저도 고급지게 만들다니 그저 놀아울 따름입니다.

메뉴얼을 기름종이에 받치고 쓸 정도로 달달 외우라는 뜻(?)은 아니겠지요?^^

 

 

개봉만 했을 뿐인데 설레는 느낌 아마 다들 아실겁니다~

다음 편에는 전반적인 외관에 대해 살펴볼게요^^

 

 

 

사진은 확대해서 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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