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heater/Other Players'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7.09.06 삼성 UHD플레이어 UHD-M8500 판매개시
  2. 2017.03.03 LG 4K UHD Player UP970
  3. 2015.09.04 Samsung UHD Bluray player UBD-K8500 (2)
  4. 2015.08.06 BP640의 이상현상?
  5. 2015.02.26 블루레이 플레이어 BP-640 (2)
  6. 2015.02.06 삼성 블루레이 플레이어 BD-H5900 (2)


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삼성 UHD플레이어 UHD-M8500이 판매 시작되었네요.

작년에 발매 된 K8500모델의 후속기기로

마이너 업그레이드에 주력한 모습입니다.







우선 차이점을 보면 HDMI출력 단자가 2개에서 1개로 줄어들었고요.

3D는 지원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HDR은 지원한다고 되어 있네요.






디자인은 전 기종 K8500과 동일합니다.

똑같게 만들거면서 HDMI단자 1개는 왜 뺀거니ㅠㅠ

무엇보다 해외에서는 상급기인 M9500도 발매된 걸로 아는데

우리나라에선 판매되지 않네요.

내심 아쉽습니다.












올해 UHD 플레이어를 기다리면서

LG UP970 제품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다나와의 등록월을 넘겨버려 더 이상 가격비교도 되지 않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LG에서 발매예정이라고 말했다는 데

이미 북미는 발매되어 있는 제품을 언제까지 발매예정이라고 잡고 있을건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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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엘지 UHD Player UP970의 발매날짜와 가격이 나왔습니다.

물론 예상이라고는 하나 거의 예정날짜에 발매될거라 예상됩니다.


하지만 국내발매는 아니고 북미에서라 아쉽긴 한데

과연 국내는 언제 내줄 지 궁금하네요.





북미 Estimated ship date가 3월 6일이고 

가격은 $299입니다.


제발 국내에서도 발매되길 학수고대해봅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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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블루레이를 즐기고 있는 저에게 
블루레이 이후 차세대 포맷매체가 나온다는 기사를 접하고는 
반신반의하며 호시탐탐 뉴스를 찾아보곤 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어제 삼성에서 UHD player를 발표했네요.

사실 UHD bluray player(이하 UHD player)는 

올 초 포맷은 확정되어 올 해 말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UHD player 제품 세팅에 대한 딜레이로 내년 초로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가격은 500달러 이하일거로 추측되며 

기존 블루레이에 비해 64배나 높은 색표현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해상도는 FHD에 비해 4배 증가한 4K이구요.





Canon EOS 6D | Manual | 1/180sec | F/2.8 | 0.00 EV | 16.0mm | ISO-64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삼성에서 공개한 UBD-K8500은 제품 앞쪽이 약간 곡선으로 되어 있는게 특징이네요.



Canon EOS 6D | Manual | 1/125sec | F/2.8 | 0.00 EV | 35.0mm | ISO-125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자세한 사항은 아래 CNET 기사를 참조하시면 될 것 같네요^^

http://www.cnet.com/news/samsung-debuts-worlds-first-ultra-high-definition-blu-ray-player/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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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5.09.04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k uhd는 계륵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카페 참조하세요

    cafe.daum.net/HDTV

BP640의 이상현상?

2015.08.06 17:43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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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얼마 전 영입한 H5900플레이어의 리모컨 적응실패로 

다시 플레이어 기변을 감행하였습니다.(와이프의 따가운 눈초리가;;ㄷㄷ)

사실 BDT500이나 H5900의 퍼포먼스는 불편함이 없었으나 

BDT500 리모컨은 너무도 예민한 터치패드가, 

H5900은 리모컨이 손에 익지 않아 무척 애를 먹었네요.



계속되는 기변에 상급기종(OPPO 103Darbee나 BDT700, BD-LX88)으로의 갈증이 심했으나

곧 차기 블루레이 플레이어 발표를 앞두고 있는 시점이여서 

가성비 좋고 익숙한 LG 제품으로 선택하였습니다.

(하이엔드 제품을 쓸 수 있는 날이 저에게 올런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우리나라에서는 BP640으로 북미에서는 

BP540으로 판매되는 제품이 제가 고른 것인데요.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5 | +0.70 EV | 19.0mm | ISO-3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d-eye reduction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우선 외관적인 부분은 적당히 단단한 느낌입니다.

H5900의 외관 프레임이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아 더욱 그렇게 느껴졌을지도 모르겠네요.

엔트리 라인 중에서 괜찮은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플레이어 연결 후 처음 전원을 켜면 네트워크 및 지역설정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플레이어 부팅 시간이나 로딩시간은 준수한 편이구요.


다만 아쉬운 몇가지 부분들이 있는데 

USB를 꼽고 전원을 켰을 경우 부팅이 되고나서 

USB를 인식하는 시간동안 화면만 보여질뿐 작동이 안됩니다.

(멍하니 USB인식될때까지 기다려야 해요ㅠㅠ)


두번째는 플레이어 내 Youtube 앱 사용 시 글자 입력이 상당히 힘들고 

Youtube 영상의 스킵이나 이전 영상 보기를 실행하면 

약간의 인내심을 필요로 합니다.

Youtube에서 검색하려고 글씨를 쓰면 렉 때문에 

제대로 입력하는데 기다렸다 써야하는 불편함이 생기고

또한, 영상 재생 중이나 후에 이전화면 혹은 다른 영상보기 시에도 렉이 발생합니다.

이거 은근히 짜증납니다;;;;ㄷㄷㄷ


최신제품이 왠지 다운그레이드 된 느낌이 강하네요.

(네트워크가 유선으로 연결되어 있는 데도 말이죠^^)

그리고 사용한지 얼마 안된 제품인데 블루레이 타이틀을 거부하며 굉음을 낸 적도 한번 있네요.

물론 타이틀을 한번 안경닦이로 닦은 후에는 동일 증상은 없었으나 

저에겐 블루레이 렌즈 크리너가 있어 조금은 안심이지만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무척 당황스러웠습니다.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5 | +0.70 EV | 29.0mm | ISO-1000 | Off Compulsory


BD390과 BD640의 리모컨 모습입니다.

처음 블루레이 시작이 BD390이었는데 격세지감을 느끼네요^^




결론적으로 BD640을 평가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장점 

- 세련되고 단단해보이는 외관 디자인

- 빠른 전원부팅 및 로딩속도

- 준수한 퍼포먼스


단점 

- Youtube 글자입력이나 챕터 이동 시 렉발생

- USB를 꽂은 상태로 부팅 시 시간이 다소 걸림

- 의심스러운 디스크 인식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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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 2015.12.24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 리뷰가 많지 않은데 그나마 읽을만한 리뷰인것 같아요 작성해주셔서 감사해요

    • 크렘린 2015.12.30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나면 써보려고 하는데 업이 아닌지라 더디거나
      쉽게 안써지더라구요^^;;;
      그래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하신 것 있으시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지금까지 엘지 블루레이 플레이어만 쓰다가 화질이 좋다고 정평이 나있는 파나소닉 BDT500으로 잠시 외도를 하였으나 

확장성과 리모컨에 대한 실망으로 인해

다시 엘지(BP730 블루레이 플레이어)로 복귀를 하였더랬죠


하지만 잘 사용하고 있는 BP730제품을 Slot-in 방식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삼성 BD-H5900 3D Blu-Ray Disc Player를 들여봤습니다.

ILCE-6000 | Aperture priority | 1/10sec | F/5.6 | +0.30 EV | 16.0mm | ISO-3200 | Off Compulsory

H5900의 경우 우선 플레이어 외관 케이스가 가격절감의 원인인지 그리 좋지 못합니다.

(위 사진 플레이어의 상판은 비닐이 붙어 있어서 그런것이니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BDT500이나 하물며 BP730만 하더라도 이렇게 허접하다의 느낌은 아니였는데

전년도 플래그쉽 F7500보다도 못한 외관에 실망감이 든 건 사실입니다.


ILCE-6000 | Manual | 1/10sec | F/6.3 | +0.30 EV | 26.0mm | ISO-2000 | Off Compulsory

지금까지 여러 플레이어들의 리모컨을 사용해오면서 빨리감기와 챕터넘기기가 불편했던 적이 없었는데 

종종 영화를 돌려보면서 원하는 부분을 반복감상하는 저에게 무척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다른건 그렇다쳐도 리모컨이 손에 익지 않아 결국 다시 플레이어 교체를 결심하였네요.


ILCE-6000 | Manual | 1/10sec | F/3.5 | +0.30 EV | 16.0mm | ISO-320 | Off Compulsory

단조로운 뒷면입니다.

최근엔 HDMI 케이블 하나면 끝이기에 굳이 다른 입출력 포트가 필요없긴 하지만 동축(COAXIAL)만 있으니 허전하네요^^


ILCE-6000 | Manual | 1/10sec | F/3.5 | +0.30 EV | 16.0mm | ISO-2500 | Off Compulsory

앞에는 USB포트를 지원합니다.

사진에는 잘보이지 않지만 USB포트 위쪽으로 원모양이 바로 플레이어 컨트롤 버튼입니다.

터치식으로 되어 있어서 건드리면 작동합니다.




약 2주정도 사용을 하면서 느낀점을 대략적으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장점

빠른 로딩속도

무선 wifi 신호 잡는 세기가 큼

다양한 동영상 재생능력

깨끗한 화질


- 단점

저렴한 외관 재질과 디자인

리모컨 버튼의 불편함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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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둘맘 2015.04.17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이 있습니다. h5900의 와이파이 기능이요..
    혹시 해보신적 있으신지요?
    진짜 폰으로 와이파이 연결하면 폰의 화면이 그대로 티비화면에 전달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