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주차하다가 G4렉스턴 범퍼 오른쪽 모서리에 스크래치가 났습니다ㅠㅠ

엉엉 울고싶어라ㅠㅠ

블랙이라 그런지 더욱 눈에 띄길래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셀프 스크래치 제거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자~아자~ 똥손이지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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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펜을 구입하기 위해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몇번의 마트 헛걸음을 하였는데

확실히 쌍용차 제품은 많지 않네요ㅠㅠ

정말 큰 마트에도 이 제품이 없더라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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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있는 G4렉스턴의 색상은

스페이스 블랙으로

쌍용차 52번 붓펜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운전석 도어쪽 차대번호 적힌 곳에도 적혀있다고 하는데

그거 확인하는걸 매번 깜빡하고

온라인에서 렉스턴 붓펜 검색해서 나온 얘기들을 믿고 구입했네요~

인생 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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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펜 페인트가 휘발성인지

위험등급도 적혀있고

화기엄금이라고 적혀있네요.

괜히 불안함이 엄슴해서

얼른 스크래치를 수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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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문제의 후방범퍼 오른쪽 모서리입니다ㅠㅠ

볼수록 눈물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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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어딘지 못찾겠다는 분들을 위해 조금 확대해 보았습니다.

딱 꺽이는 부분을 칼로 썰듯

슬쩍 해먹었네요ㅠㅠ

턱 소리가 나는 순간

제 심장도 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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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욱 자세히...

정말 마음아픈 스크래치입니다.

왜냐면 어지간한 스크래치는 세차하면서 지워지기도 하고 티가 안나는데

이건 도장면이 깊게 패인 것이라 

단순하게 빼빠로 문질러도 회복이 되지 않기 때문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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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붓펜으로 스크래치 부위를 

한차례 펜으로 점을 찍듯

가려봅니다.



이 부위 스크래치는 깊기떄문에

2~3번 정도 붓펜으로 덮어씌운 뒤

뺴빠 사포로 마무리 해줄 생각입니다.



 하루에 다 할 수 없고 기간을 두고 해야하기 때문에 

오늘은 한번 도포한 것만 포스팅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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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펜질을 하고 고개를 드니

문에도 왠 땜빵이ㅠㅠ

가슴아픈 일이 유난히 많은 날이었네요

여기도 좀 깊게 패여서 

붓펜으로 우선 점 찍어주고

추후 사포질을 해줘야겠네요.




한번 했으니

시간 간격을 두고 붓펜을 더 칠하고

사포질하는 것부터 추후 업로드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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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드의 차량용 공기청정기 

아이에어(iAIR)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 미세먼지가 좋은 날씨가 계속되어

테스트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마음 졸이며 다녔는데

요 근래 미세먼지가 좋지 않은 날씨가 반복되어

안 좋은 날씨에도 테스트 해볼 수 있었네요.




공간이 적으면 적을 수록 

밀폐된 곳일 수록 

미세먼지에 더 취약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안좋은 날씨에

차 안은 정말 최악의 조건인데요.

이런 조건에서 

운전을 자주 하시거나

아이를 동반하신다면

공기청정기는 이제 옵션이 아니라

필수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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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았을 때

생각보다 큰 크기에 놀라고

생각보다 이쁜 디자인에 놀라고

그리고 생각보다 조용한 소음에 또 놀랐던 

아이에어(iAI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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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설치하기 위해서는 

아이에어와 컵홀더를 결합해줘야 하는데요.

제품을 받고서 

설치방법을 몰라 애먹었던 것이 떠오르네요^^;;;

이래서 설명서 정독이 필요하다는 걸 또 한번 실감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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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어(iAIR)와 컵홀더를 결합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한데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아이에어의 뒷 면에 LOCK이라고 씌여 있는 부분과

컵홀더에 컵받침대 끼우는 구멍 옆에 2개의 표시가 된 곳을

맞춰서 끼운 후

LOCK방향으로 돌리면 됩니다.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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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받침대도 컵홀더에 

사진과 같은 방향으로 끼워주면

컵홀더에 정상적으로 장착할 수 있습니다.

이 것도 설명서 없이 장착하려다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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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어(iAIR)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소음인데요.

소음이 얼마나 발생하는 지 최대한 귀 위치에

폰을 설치하고

소음측정기로 발생하는 소음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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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동 OFF / iAIR OFF ]


우선, 가장 조용할 때의 차 안 소음 정도입니다.

객관적인 수치를 위해 숨도 참고 있었는데

약간의 숨소리가 나도 수치가 확 올라가네요.







[ 시동 OFF / iAIR OFF ]


시동을 끈 상태임에도 

지하라서 그런지 미세하게 들리는 소음과 함께

35~44정도의 수치가 측정되었습니다.







[ 시동 OFF / iAIR ON ]


자동차 시동을 끈 상태에서

오직 iAIR만 작동시켜보았습니다.

약 39~46정도의 소음정도를 보이는데 

영상 중 갑자기 높아지는 수치는 

제가 숨을 참다 못해 쉬거나

밖에서 유입된 소음인 점을 감안하면

시동 끈 상태에서 iAIR사용 시 

단지 약 3db~4db 정도의 소음 증가만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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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동 ON / iAIR OFF ]


시동을 켜면 엔진 소리로 인해

소음수치가 확 증가하는 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시동 ON / iAIR OFF ]


차의 시동을 켠 상태에서 

소음 정도를 측정해보았습니다.

그래야 아이에어(iAIR)가 얼마나 소음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으니까요.

시동을 켜면 약 59~78정도의 수치가 측정되었습니다.







[ 시동 ON / iAIR ON ]


시동이 켜졌을 경우 iAIR를 작동시켜도

소음수치가 거의 증가하지 않음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 만큼 iAIR 작동 시 발생하는 소음 자체는 미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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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IR는

자동차의 시동이 켜진 상태에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려면

LED 불빛으로 가늠해야 할 만큼 

조용한 공기청정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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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적인 요소로

차에 둬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금상첨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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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컵 홀더 자리에 

iAIR를 꽂게 되면 컵홀더가 줄어드는 것을

염려하여 iAIR에 컵받침대를 따로 만들어 설치할 수있게 한 것은

정말 신의 한수라고 보여집니다.

이 부분은 특허까지 냈다고 하니

얼마나 이 부분을 고심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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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커피샾에서 파는 커피 컵들은 

어느 정도 사이즈가 맞는 반면에

편의점 커피 및 종이컵을 거치할 경우 

밑으로 빠지는 크기로 설계되어 있는 점은

컵 받침대의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추후 작은 사이즈의 컵받침대도 출시되어

소비자가 원하는 크기의 컵받침대를 

끼울 수 있게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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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공기청정기라고 해서

꼭 차에만 사용하라는 법은 없죠.

작은 방이나 주방 등 

공간이 크지 않은 미세먼지가 많은 곳에

두고 사용하면 미니 공기청정기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주는 기특한 녀석입니다.





USB로 연결할 수도 있어서 보조배터리나

혹은 핸드폰 충전기에 꽂아 사용하시면 

차 아닌 곳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체험단(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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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드의 차량용 공기청정기 아이에어는 

이름만큼이나 군더더기 없이 

공기청정기에 적당하고

디자인도 깔끔한 

차량용 공기청정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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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의 앞자리 컵홀더에

아이에어를 놓으려고 보니

애석하게도 아이에어의 윗부분이 센터페시아에 걸려

설치를 할 수 없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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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며 겨자먹기로

다른 곳에 설치하려고 살피던 중 

콘솔박스가 없는 대신

컵홀더만 있던 차량의 가운데에

아이에어를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콘솔박스가 없는 것이 정말 신의한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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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약간 뒤 쪽으로 돌출되어 있는 컵홀더 덕분에

2개의 컵받침대를 장착한 아이에어를 놓아도

전혀 걸리적 거리거나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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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임에도 불구하고 

뒷자석에 어른이 앉아도

다리에 아이에어가 전혀 거슬리지 않아

정말 신기했는데요.

마치 차량 옵션인가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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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의 가운데 위치해 있기 때문에

밀폐된 차량의 공기청정도 제일 적합한 위치에서

제일 빠른 시간에 골고루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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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설치를 하고 시거잭에 꽂기만 하면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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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공기청정기 아이에어를 센터페시아 위에도 올려봤습니다.

디자인은 정말 칭찬을 계속해도 모자랄 정도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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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컬러만 올리면 검정이 속상해할 것 같아서

블랙도 올려봤습니다^^

차별은 안좋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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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여 그럴리는 없겠지만

공기청정기를 설치할 자리가 없는 차에는 

센터페시아 위치가 마지막 옵션이 될텐데요.

사실 생각보다 아이에어가 크기 때문에

꼭 저 곳에 설치를 하셔야 할 경우에는 

되도록 사이드 쪽으로 설치하시는게 

시야확보를 위해서도 더 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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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렉스턴에도 설치해봅니다.

다행히 G4렉스턴의 컵홀더는 콘솔박스 

바로 앞 쪽에 위치해 있어

아이에어 설치가 용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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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과 달리

G4렉스턴에는 전혀 간섭없이 

설치가 된 모습인데요.

블랙의 실내와 블랙의 공기청정기의 조합은 

옵션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잘 어울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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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어는 G4렉스턴의 뒷좌석에도 설치가 가능하지만

뒷좌석의 컵홀더는 

유동적으로 커지고 줄어드는 녀석이라

아이에어가 타이트하게 고정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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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어를 컵홀더에 놓고

시거잭에 연결만 하면

설치 완료!

작동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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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은 길어서 묶어 놓았지만

케이블타이로 조절해서 최대한 옆쪽으로 두니 

간섭도 없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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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받침대를 추가하는 경우에는 

1개는 대부분 불편함 없이 사용가능하고

2개 이상의 경우는 

차량의 종류나 설치 위치에 따라 

유동적으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이에어를 설치하고 사용해보면서 느낀점은

정말 소음이 적다인데요.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을 꼽으라고 한다면

저는 주저 없이 소음 부분을 꼽고 싶습니다.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체험단(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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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뷰라는 이름을 처음 접했을 때 영어로 BlackView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블랙뷰의 뷰는 BlackView가 아니라 BlackVue였고

Vue를 검색해보니 프랑스어로 `시각,보기,시선`의 뜻이 있더라고요.




사람은 

어두운 곳에 있게되면

이런 상황에서 제대로 보기 위해

동공은 커지게 되고 그 커진 동공은 꺼멓게(Black) 되는데요.

어두운 환경에 적응해

주변을 제대로 볼 수 있게 하기 위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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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뷰라는 회사명은 

이런 어둠의 즉, 극한상황에서도 제대로 녹화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하는

회사의 열정이 녹아있는 이름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체험을 해보면서 느꼈던 블랙뷰 4K DR900LK 블랙박스는 

화질과 해상도면에서

적수가 없을만큼 정말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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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덧붙여 후방카메라는 

왠지 밝고 선명하다 했더니

왠만한 블랙박스의 전방채널에 사용되는 Sony Starivs COM Sensor가 채용되어 

보다 좋은 화질로 녹화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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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듯

영상녹화에 있어 둘째라면 서러울 블랙뷰 DR900LK이지만

심플한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도

전면 블랙박스의 디자인과 작은 LED는 조금 아쉬운 느낌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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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원버튼이 존재하지 않아

전원을 끄거나 켜야할 때,

예를 들면 메모리카드를 삽입하거나 제거할 경우

전원을 끄지 못해 

단자를 빼서 전원을 차단했던 점은 

번거로움과 불편함을 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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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S 앞차 출발알림, 차선이탈알림, 추동방지알림의 3가지 기능 덕분에 

넋놓고 출발하지 못하는 경우나

차선이 운전 중 자신도 모르게 넘어가는 경우, 앞차가 서 있는 경우 등에서 

블랙박스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차선이탈알림과 추동방지알림은 속도 지정이 가능하며 해당 속도 이상이 되어야 

작동하는 점 참고하세요^^

(제 경우 처음에 작동안하는 줄 알고 고장인 줄 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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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파일이 발생할 경우

하나하나 확인해보지 않아도

알아서 블랙박스가 알려주는 점도 참 좋더라고요.










블랙박스를 한달 즈음 사용해보면서 느낀점은

정말 화질은 타이추종을 불허할만큼 굉장하다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국내 최초이면서 아직까지 4k로 나오는 블랙박스가 없기 때문이죠.

최고의 화질을 생각하시는 분은 

블랙뷰 DR900LK제품 한번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체험단(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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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0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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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박스가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고 

부랴부랴 집에 도착하니 

책상에 무슨 공기청정기가 이렇게 큰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엄청난 크기의 박스가 있더라고요.

사진에는 얼짱각으로 찍어 크게 안나왔지만

정말 `작은 공기청정기를 뽁뽁이로 얼마나 감싼건가`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의 엄청난 박스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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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박스를 오픈해봅니다.

박스가 이중으로 되어 박스 안 제품 보호에 신경 쓴 모습이 눈에 띕니다.

사실 배가 고팠는데 왠지 열자마자 보이는 봉지들이

건빵스러워서 제 배를 유혹한건 비밀입니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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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건빵봉지처럼 생긴 녀석들을 치우니

아래에 곱디곱게 각잡고 있는 아이에어 공기청정기 박스가 저를 맞이합니다.

그런데 어라? 박스가 2개네요??

깜짝 놀라 하나는 다른건가 확인하니 

둘 다 색만 다른 아이에어 공기청정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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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을 참아가며 동봉되어 있던 봉지부터 

줄세워 사진에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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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들어있던 제품들과 함께 단체샷도 담아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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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박스도 엄청 컸는데 세워놓고 보니

본 박스도 크기가 상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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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구별을 위해 박스 입구에 

제품과 같은 색의 스티커와 함께 컬러가 적혀 있습니다.

그 와중에 박스에 제품명 iair가 

이쁜 폰트로 씌여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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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7 | +0.70 EV | 35.0mm | ISO-1250 | Off Compulsory


박스 옆쪽으로 전반적인 제품 정보들이 적혀있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 건

국내생산의 Made in Korea와 

유해물질 인증인 RoHS입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6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박스에서 제품을 꺼내 펼쳐봅니다.

가운데가 iair본체, 왼쪽에는 자동차 컵홀더에 고정할 수 있는 컵홀더

그리고 오른쪽은 컵홀더 대신 컵을 끼울 수 있는 컵받침대의 구성입니다.




사실 처음 받자마자 놀란 것이 

iair 본체가 종이컵보다 조금 더 클거라고 생각했는데

직접보니 성인 주먹 2개 보다 더 클 정도로 한 덩치 하더라고요.

거기에 디자인이 너무 이뻐서 

또 한번 놀랐고요^^

벌써 꺼내자마자 우리아들은 자기 방에 놓고 싶다고 

이미 찜해놓은 건 비밀입니다;;ㄷㄷ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iair 정면의 모습입니다.

아래로 난 구멍들을 통해 공기를 흡수하여 

필터를 거쳐 

위쪽으로 난 통풍구로 좋은 공기를 내보내는 방식인데요.

이쁜 디자인에 불필요한 것 없이

딱 적절한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5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처음엔 크다고 생각했지만 

보면 볼수록 

너무 크지도 않고 너무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에

익숙해지더라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본체 뒤쪽을 보면

전원버튼과 전원연결 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원은 누르면 켜지고 다시 누르면 꺼지는 방식으로

전원을 시동켤때마다 자동으로 켜게 하고싶으신 분들은

그냥 전원을 켜놓은 상태로 자동차 시동을 끄시면 되고

그렇지 않은 분들은 전원버튼을 눌러 

원할때만 iair공기청정기를 사용하시도록 

설계되어 있는 부분이 

참 인상적이네요.




거기에 덧붙여 IROAD라고 적힌 곳에 자세히 보면 

For vehicles라고 적혀있지만

집에서도 사용해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5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iair 제품 오른쪽에는 필터를 교체할 수 있는 부분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손으로 들어간 부분을 눌러 쉽게 열어 

필터를 교체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3sec | F/2.0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제품 크기를 가늠해 보시라고 제 폰과 비교샷을 올려보았습니다.

사진에서 느껴지는 크기보다 조금 더 크다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제품의 윗 모습입니다.

동그란 원형으로 구성된 곳에 LED램프가 위치하고 있는데요.

전원이 들어오면 하얀색 LED램프가 들어와 

작동 중인지 쉽게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7 | 0.00 EV | 35.0mm | ISO-320 | Off Compulsory


제품 하단도 담아 봤습니다.

제품에 대한 정보가 가운데 적혀있으며

테두리 부분은 최대한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 고무재질로 되어 있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50sec | F/1.6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본체 밑에 끼울 수 있는 컵홀더입니다.

컵홀더에 난 구멍들에 컵 받침대를 끼울 수 있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처음엔 무슨 구멍들이 이렇게 많지 하고 당황했는데 

사용을 위해 컵 받침대를 컵홀더에 끼우고 보니 

여러각도에 낄 필요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4sec | F/8.0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그리고 컵 받침대입니다.

자동차 컵홀더에 공기청정기를 꽂아야 하기 때문에

컵 꽂을 곳이 줄어드는데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따로 컵 받침대를 장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5 | 0.0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쇠 뿔도 단김에 빼라는 말처럼

본체 리뷰를 하는 김에

제품 안에 장착되어 있는 필터도 한번 살펴볼게요.

사진처럼 홈이 파인 곳을 누르면

커버가 쉽게 분리 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5 | 0.00 EV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분리된 커버 안쪽으로

필터가 빼꼼히 보입니다.

필터는 쉽게 뺄 수 있도록 필터에 하얀 부분이 붙어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5 | 0.00 EV | 35.0mm | ISO-2000 | Off Compulsory


붙어있는 하얀 부분을 잡고 잡아 당기면 필터는 쉽게 분리 됩니다.

참 쉽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5 | 0.00 EV | 35.0mm | ISO-640 | Off Compulsory


하얀 부분을 잡아당기니 필터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새제품이라 필터가 흰색이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320sec | F/1.7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필터의 앞면입니다.

iair는 3겹의 필터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일반적인 큰 먼지들을 거를 수 있는 프리필터가 

제일 위쪽에 위치하고 있고

그 밑으로는 초미세먼지 등을 거를 수 있는 HEPA필터가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7 | 0.0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그리고 마지막으로 뒷면은 초미세먼지와 냄새등을 제거해주는 

활성탄 필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차내에 있는 공기들을 3겹의 필터를 통해 

좋은 공기로 만들어 뿜어줍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7 | +1.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번엔 화이트 제품을 살펴볼게요.


박스에 담긴 화이트 iair를 개봉하니 

하얀색 본체의 얼굴이 드러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1.7 | +1.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번에도 일렬로 나란히 줄 세우고 

사진을 담아봤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50sec | F/1.7 | +1.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처음에는 블랙이 이뻐보였는데

막상 실물을 보니 

저는 화이트 컬러가 더 이쁘더라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8sec | F/5.0 | +1.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순백색에 가까운 하얀색이 너무 곱고 이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1.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화이트 iair의 정면 모습입니다.

강렬한 임팩트는 블랙

볼수록 매력있는 제품은 화이트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sec | F/9.0 | -0.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블랙에 비해 화이트 제품은 

먼지가 덜 보이는 컬러인 것도 이점이 있을 듯 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2.5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은은한 하얀색의 iair 뒷면입니다.

버튼 색도 화이트로 구성되어 

참 이쁘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50sec | F/1.4 | +1.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iair의 윗면 모습입니다.

블랙과 마찬가지로 LED가 위치해 있는데

화이트에 LED들어온 모습이 전 더 좋더라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1.4 | +1.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아래를 살펴보니 미끄럼 방지만 검정으로 되어 있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마지막으로 화이트와 블랙을 한자리에 놓고 담아봤습니다.

디자인도 너무 이쁘고 

블랙 / 화이트 컬러가 하나만 고르기 정말 쉽지 않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5.6 | +1.70 EV | 35.0mm | ISO-2000 | Off Compulsory


동봉되어 온 급속 충전기입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8 | 0.00 EV | 35.0mm | ISO-1250 | Off Compulsory


시거잭에 꽂을 수 있는 충전기와 충전용 케이블이 들어 있는데요.

케이블은 사용하지 않거나

선을 짧게만 사용할 경우 

묶어둘 수 있도록 케이블 타이가 같이 붙어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8 | 0.00 EV | 35.0mm | ISO-2000 | Off Compulsory


시거잭 충전기는 

단자가 2개 있어

하나는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용도로

다른 하나는 폰을 충전하거나 여러 용도로 사용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7 | 0.00 EV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iair에 동봉되어 있는 녀석들입니다.

컵홀더 바닥에 고정시키는 3M 스티커,

케이블,

스폰지 입니다.


스폰지는 컵홀더에 공기청정기를 고정할 경우 

컵홀더에 유격으로 인해 소음이 발생하거나 

제대로 컵을 고정하기 어려운 경우에

컵홀더에 스폰지를 붙여 유격을 최대한 줄이고

더 안정적으로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0 | 0.00 EV | 35.0mm | ISO-320 | Off Compulsory


이렇게 컵홀더에 붙여주면 

컵홀더가 쉽게 움직이거나 심한 충격에도 넘어지는 경우가 없겠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0 | 0.0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위에 언급한 스폰지는 위 사진처럼 

컵홀더에 붙여서 

컵홀더를 두껍게 만들어 유격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제품을 살펴보면서 

정말 소비자를 위해 많이 생각한 흔적이 보였던 iair였습니다.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체험단(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크렘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8 | 0.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블랙뷰 DR900Lk 4K 블랙박스는  4가지 해상도와 영상화질 선택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해상도는 

4K Extreme, 

4K, 

1080P 60FPS, 

1080P 30FPS

로 되어 있고,


영상품질은 

Extreme, 

초고화질, 

고화질, 

일반화질을 선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영상품질중 Extreme 옵션은

4K Extreme해상도로 설정 시에만 동작합니다.




코덱은 H.264와 H.265 두 가지로 되어 있는데

H.265를 선택 시 용량이 조금 더 작지 않을까 했는데

H.264와 차이가 없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용량차이는 오직 해상도, 영상화질 선택에 따라 바뀌더라고요.






그럼 해상도와 영상품질에 따른 녹화영상이 어떤지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해상도 비교

[ 1080p 30FPS ]

4가지 해상도 중 제일 안좋은 옵션인 1080P 30FPS로 녹화한 영상입니다.
30FPS이 보편적으로 많이 쓰이고 소니센서를 채용한 제품이라
1080P영상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화질을 보여줍니다.





[ 1080p 60FPS ]

1080P 60FPS 해상도의 영상입니다.
1080P 30FPS에 비해 시간 당 저장 영상 수가 많다보니
잔상도 훨씬 적고 더욱 부드러운 영상을 보여줍니다.





4K 일반 ]

1080P도 상당히 좋은 화질을 보여주었는데 
4K는 4K네요.
확실히 밝기부터 차이가 나고
주변부와 자세한 디테일부분에서 1080P와 차이를 보여줍니다.






[ 4K Extreme ]


4K EXTREME 영상은 

4K에 비해 큰 차이는 없지만

밝기와 어두운 곳에서의 디테일이

4k 일반보다 좋습니다.

최고의 화질을 원하시는 분들은

4K EXTREME으로 해상도 설정을 하시면 

최고의 화질을 경험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 블랙뷰 후방카메라 영상 ]


흐린 어느 날의 주행중입니다^^

블랙뷰 DR900LK의 전방 영상은 4k,1080P으로 녹화가 가능하지만

후방은 1080P로만 녹화가 가능합니다.

사실 전방 4k자체만 해도 국내최초이기에

후면 4K까지는 욕심내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후방의 1080P 영상도 만족스러운 화질을 보여주었습니다.






[ 전방 타입랩스 영상 ]


지속적으로 저장되는 보통의 영상과 달리 

타임랩스는 일반영상 중 규칙적으로 일부씩만 저장하여

영상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능인데요.

4K 영상 녹화를 하게되면 

아무래도 메모리카드에 용량은 

다른 해상도에 비해 크게 저장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주차 시 타임랩스는 4k저장으로 용량부족에 대한 갈증을

해결해줄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블랙뷰 DR900LK는 G센서라고 해서  

상하,좌우,앞뒤의 3개 축을 통해 움직임을 측정하는 방식인데요.

5분~10분 동안 움직임이 없을 경우

G센서에 의해 주차모드로 전환됩니다.






[ 블랙뷰 후방카메라 타입랩스 ]



후방 타임랩스도 담아봤습니다.

야간 지하주차장임을 감안하여 영상을 보면

야간임에도 상당히 만족할만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 블랙뷰 전방카메라 모션+감지 ]


주차모드 중 다른 옵션인 모션+감지모드입니다.

주차 모드 시 움직임이나 충격이 있을 경우 녹화가 시작되는 방식입니다.







영상품질 차이 비교


[4K Extreme ]


영상품질은 Extreme,초고화질,고화질,일반화질로 되어 있는데요.

Extreme은 4K UHD@30 + FHD@30 (Extreme)선택시에만 Extreme영상품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초고화질 ]






[ 고화질 ]






[ 일반화질 ]


위 4가지 영상은 비교를 위해 같은 장소에서 

Extreme,초고화질,고화질,일반화질의 품질 옵션을 달리하여 저장한 영상입니다.








각각의 영상품질 별 용량을 보니 영상품질에 따라

저장용량이 작은걸 확인 할 수 있는데요.

다 같은 4K로 저장한 영상인데 어떤 부분이 차이나는지 살펴보니

아래 사진처럼 비트레이트에서 차이를 보였습니다.







비트레이트가 높다는건 초당 저장되는 영상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고

녹화되는 영상이 부드럽다는 것이죠.

정지된 상태 혹은 저속에서는 크게 차이는 없으나

고속으로 주행 중이나 야간에 영상품질을 더 높이고 싶으시다면

Extreme이나 초고화질을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 체험기는 네비인사이드체험단(http://www.navinside.com/)의 제공을 받아 작성되었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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