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s/자동차'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9.02.11 G4렉스턴 스크래치 #1
  2. 2018.05.13 롤스로이스 팬텀
  3. 2018.01.08 G4렉스턴 구입
  4. 2017.12.13 G4 렉스턴 시승기

얼마 전 주차하다가 G4렉스턴 범퍼 오른쪽 모서리에 스크래치가 났습니다ㅠㅠ

엉엉 울고싶어라ㅠㅠ

블랙이라 그런지 더욱 눈에 띄길래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셀프 스크래치 제거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자~아자~ 똥손이지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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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펜을 구입하기 위해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몇번의 마트 헛걸음을 하였는데

확실히 쌍용차 제품은 많지 않네요ㅠㅠ

정말 큰 마트에도 이 제품이 없더라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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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있는 G4렉스턴의 색상은

스페이스 블랙으로

쌍용차 52번 붓펜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운전석 도어쪽 차대번호 적힌 곳에도 적혀있다고 하는데

그거 확인하는걸 매번 깜빡하고

온라인에서 렉스턴 붓펜 검색해서 나온 얘기들을 믿고 구입했네요~

인생 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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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펜 페인트가 휘발성인지

위험등급도 적혀있고

화기엄금이라고 적혀있네요.

괜히 불안함이 엄슴해서

얼른 스크래치를 수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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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문제의 후방범퍼 오른쪽 모서리입니다ㅠㅠ

볼수록 눈물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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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어딘지 못찾겠다는 분들을 위해 조금 확대해 보았습니다.

딱 꺽이는 부분을 칼로 썰듯

슬쩍 해먹었네요ㅠㅠ

턱 소리가 나는 순간

제 심장도 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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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욱 자세히...

정말 마음아픈 스크래치입니다.

왜냐면 어지간한 스크래치는 세차하면서 지워지기도 하고 티가 안나는데

이건 도장면이 깊게 패인 것이라 

단순하게 빼빠로 문질러도 회복이 되지 않기 때문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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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붓펜으로 스크래치 부위를 

한차례 펜으로 점을 찍듯

가려봅니다.



이 부위 스크래치는 깊기떄문에

2~3번 정도 붓펜으로 덮어씌운 뒤

뺴빠 사포로 마무리 해줄 생각입니다.



 하루에 다 할 수 없고 기간을 두고 해야하기 때문에 

오늘은 한번 도포한 것만 포스팅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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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펜질을 하고 고개를 드니

문에도 왠 땜빵이ㅠㅠ

가슴아픈 일이 유난히 많은 날이었네요

여기도 좀 깊게 패여서 

붓펜으로 우선 점 찍어주고

추후 사포질을 해줘야겠네요.




한번 했으니

시간 간격을 두고 붓펜을 더 칠하고

사포질하는 것부터 추후 업로드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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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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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얼마 전 BMW 드라이빙 센터를 갔다가 롤스로이스를 보게 되었는데요.

보는 순간 매료가 될만큼 정말 매력적인 자동차였습니다.

하지만 타보지도 만져보지도 못하는 구름 같은 존재..ㅠㅠ

그나마 최대한 가까이서 사진으로만 담은 것에 만족해야 했네요;;

언젠가 타볼 날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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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테온이라고 불리우는 압도적인 라디에이터 그릴과 그 위 롤스로이스 장식이 일품인 정면입니다.

다른 승용차에 비해 앞이 상당히 거대(?)합니다.

넉넉(?)함에서 느껴지는 귀품이 좌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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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의 여신상이라고 불리는 이 장식은 다른차에 붙여 놓으면 과연 어울릴까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로

롤스로이스에 녹아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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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에 비하면 작지만 심플한 헤드라이트입니다.

라이트를 둘러싼 LED조명이 상당히 고급스럽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과연 고급스럽지 않은 곳은 어디일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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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이도 장착되어 있지 않은 사이드미러입니다.

저 카메라처럼 보이는 녀석은 어라운드 뷰겠지요??;;

깜빡이도 장착되어 있지 않은데

그래도 고급스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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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이 앞뒤로 동시에 탈때 분명히 불편할거 같은 도어손잡이입니다.

뒤에 혼자 탈때도 조금은 불편하겠죠??

그런데 전 이 녀석 뒷좌석의 도어를 열고 왜이리 앉아보고 싶던지ㅠㅠ

멀리서 그저 바라만 봐 아쉬운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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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름의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을 그나마 찾으라면

뒷부분의 투톤이랄까요?

그래도 전체적인 투톤이라 밸런스는 상당히 우수합니다.

후미등 또한 LED가 따뜻하게 감싸 빛을 발산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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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고급스러워라..` 

사진 한장 한장 담으면서도

속으로 되내어지던 말입니다.

멋진 녀석이 광빨까지 받으니 이건 뭐 적토마에 날개마저 단 격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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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위용의 정면 샷은 언제봐도 일품입니다.

진짜 다른차보다 뒷좌석 도어를 열고 타보고 싶었지만

언젠가 그러길 고대하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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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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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12월에 구입하려던 렉스턴이 밀려 어쩔 수 없이 1월에 구매하게 된 G4렉스턴입니다.

12월 할인 목록에 사업자 명의로 차 구입 시 30만원 할인이 있는데

1월부터는 사업자의 대표자 이름으로 하면 안되고

사업명으로 출고를 진행해야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ㅠㅠ

사업명으로 출고할 필요는 없어 30만원 손해보고 출고하였습니다.

더군다나 카드 캐쉬백도 할인폭이 소폭하향 되었습니다ㅠㅠ


1월부터 좋은 차를 받기 위한 액땜이었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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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를 받기까지는 긴장의 연속이었다면

새 차를 받고나니 설레임의 연속이더군요.

마치 소개팅하러 나가 상대방을 처음 대면한 느낌이랄까요??^^




저는 G4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4WD 7인승으로 출고하였는데요.

실내는 블랙헤드라이닝과

드라이빙 패키지1옵션을 적용하였습니다.

아무래도 공조기 부분이 제일 고민되는 부분이었지만 

어차피 수동이 더 편할거 같고

공기청정기능도 실내 환기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개인적으로 가성비(?)에서 좀 더 후한 점수를 준 유라시아로 선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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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G4렉스턴이 엄청 못생기고 중국 자동차스러운 느낌이 강하게 들었지만

자꾸 보다보니 정이 들었는지 

하나하나 멋지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렇다고 디자인이 좋다고 말씀은 못드리지만

보면 볼수록 정이가는 차인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헤드라이트 위 주황등은 비상 깜빡이지만

평상시엔 상시등으로 하얀 LED등이 들어옵니다.

처음 지하 주차장에 주차해놓고 앞이 밝아서

분명 헤드라이트도 켜지 않았는데

불이 켜져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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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을 하기 때문에 블랙색상은 제일 피해야 하는 색임에도 불구하고

다른색은 왠지 G4렉스턴과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반 강제적(?)인 선택으로 블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기스도 많이 나고 관리도 힘들다던데 큰일이지만

블랙 G4 렉스턴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참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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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G4렉스턴 중에서 제일 어색한 부분이 

뒷 트렁크에 위치한 저 엠블럼입니다.

체어맨 엠블럼을 핸들에도 달았으니

그 엠블럼을 좀 더 활용하는 것이 그나마 나았을 것 같은데

그래도 어느 정도 나가는 SUV의 엠블럼이라고 하기엔

뭔가 어색한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동호회를 보면 저 엠블럼을 띈 분도 계실만큼

저처럼 좋지 않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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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에디션에만 달려있는 오른쪽 

유라시아 에디션 엠블럼입니다.

녹색이 섞인 엠블럼이 블랙과 이질감이 들기도 합니다ㅠㅠ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1250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블랙에 펄이 들어 간 G4렉스턴의 블랙컬러입니다.

사실 블랙컬러를 멀리서만 봐서

예전의 그저 심심한 블랙이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는데

기우였네요^^

펄이라도 들어가야 그나마(?) 더러움이 좀 더 티나고 

블랙이 더 고급스러워 보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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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렉스턴에서 멋지다고 생각했던 부분인 휠입니다.

20인치 휠을 이제는 사제 휠을 달지 않아도 달 수 있는 차가 나오다니

참 감격스럽네요.

거기에 크롬휠이라 번쩍번쩍 너무너무 좋네요^^




자동차를 구입하면서 보니 

무조건 12월의 판매조건이 좋은 달은 아니였다는 것을 깨달았네요.

급하게 구매하실 필요가 없으시다면

각 달의 판매조건을 살펴보시고 

현재 달의 판매조건과 비교 후 

구입하시면 조금은 더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다음엔 좀 더 시승해보고 시승기를 한번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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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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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타고 있는 차가 테라칸인데 

더뉴쏘렌토나 G4렉스턴으로 교체를 위해 이리저리 알아보는 중

G4렉스턴을 먼저 시승하여 기록을 남겨봅니다.






ILCE-7M2 | Manual | 1/125sec | F/1.6 | +1.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테라칸을 탔음에도 불구하고 

우선 크기에 상당히 압도당할 만큼 큰 위용을 자랑하는 G4렉스턴의 외관입니다.

정말 어마어마하게 커서 

한수 위 등급의 제품처럼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특히나 앞과 옆면의 크기는 직접 보시면

사진보다 훨씬 큰 크기가 느껴질거라 생각됩니다.






ILCE-7M2 | Manual | 1/125sec | F/1.6 | +1.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디스커버리4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이번 G4렉스턴은 왠지 디자인적으로 확 끌리는 건 아니었습니다.

더군다나 시승을 위해  운전석에 올라탔을 때 

마치 포터에 올라타는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본네트가 높아서인지 좀 답답하고 불안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시트 조절을 해보았지만 

처음이라 어색해서인지 혹은 제 차가 아니라 그런지 몰라도 

운전하는 내내 

편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인터넷이나 동영상에서 듣던 시트포지션이 높아서 시야가 확 트인 느낌은 

테라칸을 타서 그런지 몰라도 크게 와닿지는 않았고

오히려 후진이나 옆차선 이동 시 

뒤쪽 혹은 옆쪽을 보려고 고개를 돌리면 

광할한 차 공간에 비해 옆 창문이 크지 않아

옆 면 확인하는데 제한적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테라칸은 옆면 자체가 다 유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운전을 해 보면서 느낀 점은 

우선 처음 스타트 시 가속이 굼뜹니다.

처음 가속 외 주행속도는 크게 불편함은 느낄 수 없을정도이지만

스타트의 굼뜸이 계속 거슬리는 건 어쩔 수 없네요.

그래도 벤츠 7단변속기라

내심 고속주행에도 크게 RPM이 올라가지 않고

무난히 부드러운 주행을 이어가더군요^^

멀티링크가 적용된 제품은 약간 울렁거림이 있다는데

다행히 주행 중 상당히 편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공회전 시 엔진정지하는 기능이 없어 아쉬웠지만

오토홀드 기능을 처음 써보았는데 

참 편리하였으며

스티어링휠 열선은 핸들의 따뜻함이 

몸으로 느껴질만큼 좋았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1.6 | +1.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급정거 시 비상깜빡이가 작동한다는 데 

일부러 발생시키려고 하였으나

작동이 되지 않았습니다.

일부러 더 쎄게 급정거하기도 모호해서 

동승한 직원에게 확실하게 급정거를 해야 된다라고만 얘기 듣고왔네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5 | +1.3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20인치 휠이 번쩍번쩍~!!

바디가 크다보니 휠은 20인치도 크게 느껴지지 않지만

휠만 보고 있어도 배부를만큼 크기가 상당합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디자인도 좋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1.3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실내는 제가 타본 차 중 최고다는 아니여도

중급 이상되는 디자인입니다.

옵션이긴 하지만 9.2인치 내비게이션의 크기에

타자마자 시선이 빼앗겨버리더라고요.

운전석과 보조석이 따로 공조시스템으로 온도조절을 할 수 있던 점은

참 좋았습니다.






ILCE-7M2 | Manual | 1/125sec | F/1.6 | +1.30 EV | 35.0mm | ISO-2000 | Off Compulsory


4륜 방식은 상시 4륜은 아니고

직접 다이얼로 작동을 해야하는데

테라칸의 경우 몇번 사용도 못했는데

오작동을 하거나 작동하지 않아

4륜 다이얼에 아픈기억이 있는데

G4렉스턴은 잔고장 없이 잘 작동되었으면 좋겠네요.

직원에게 여쭤보니 제가 사는 동네에 지정서비스센터가 단 한곳이라고 해서

고장나면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ILCE-7M2 | Manual | 1/80sec | F/1.6 | 0.00 EV | 35.0mm | ISO-320 | Off Compulsory


핸들은 엠블럼 마크도 괜찮으며

체어맨을 타는 기분이 들 정도로 좋았습니다.


핸들이 너무 가볍거나 너무 무겁지 않습니다.

가벼움을 0이라고 하고 무거움을 100이라고 했을 때 40정도의 느낌이랄까요?

쏘렌토는 페이스리프트 하면서 R-MDPS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쏘렌토 시승을 하면 한번 비교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크루즈 및 새로운 기능들에 대해 테스트 해보고 싶었는데

직원 분이 잘 모르셔서 

아쉽게도 운전만 하고 돌아왔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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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지 옵션이 적용된 왼쪽 기능버튼입니다.

집에와서 공부하려고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ILCE-7M2 | Manual | 1/80sec | F/1.6 | 0.0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헤리티지 탔을 때 오르간페달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G4렉스턴 페달은 옵션에 관계없이 일반 페달로 되어 있습니다.

헤리티지 탈 때 오르간 아니였냐고 여쭤보니

페달의 크기만 키우고 디자인이 강화 된 

스포츠 페달이 적용된 페달이라고만 하시더라고요.

아우 격인 티볼리도 오르간페달인데 이 부분은 좀 아쉬웠습니다.







ILCE-7M2 | Manual | 1/80sec | F/1.6 | 0.00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유라시아 옵션에서는 

운전석/보조석의 공조시스템이 독립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또한, 버튼 식이 아닌 레버식으로 공조기가 달려있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3sec | F/2.0 | +1.3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제일 두고두고 아쉬웠던 트렁크입니다.

3열을 접으면 턱이 생기는데

그 턱과 트렁크를 일자로 만들려면

러기지 스크린을 위 사진처럼 맞춰야 합니다.

그런데 G4렉스턴은 차 자체도 높은데

저것마저 높여버리면 크고 무거운 물건을 자주 싣는 저로서는

멘붕이 올 수 밖에 없죠ㅠㅠ

아직 시승을 하지 못한 쏘렌토를 비롯하여

현기차들은 3열 접어도 트렁크와 일직선이 되던데

정말 이게 최선이었을까 하고 묻게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100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유라시아에만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의 모습입니다.

바디가 큰 만큼 라디에이터 그릴 크기도 좀 더 키웠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기존 라인들의 그릴보다는 훨씬 깔끔하고 고급스럽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400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유라시아 에디션에만 

유라시아 횡단 엠블럼이 차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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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렉스턴은 가만보니 하나라도 안 큰것이 없을만큼

후미등도 큼직합니다.

아~ 라디에이터 그릴 크기는 좀 작다고 느껴진다고 했으니

그것 빼고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200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왼쪽 G4렉스턴과 오른쪽 유라시아 에디션의 화이트 컬러비교입니다.

유라이사 라인의 컬러가 더 하얗고

일반 G4렉스턴의 경우 아주약간 노란색이 섞인 느낌의 흰색계열의 느낌입니다.





기본 하나만 놓고 본다면

제일 마음에 들 정도의 차이지만

디자인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기능에 대한 아쉬움이 남긴 

짧은 시승기였습니다.

아마, 쏘렌토의 엔진오일증가 이슈가 있어서

구매를 한다면 G4렉스턴을 구입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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