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해밀 短想28 내마음의 사랑 사랑한다는 말이 적혀 있는 꽃... 그리고...아직도 사랑한단 말을 가슴에 조차 새기지 못한..나.. 내년엔..내마음에 누군가를 새기며 살아가고 있을까??.. 2015. 9. 9. 완벽주의자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5. 8. 13. 깨어남 깨어나지 못하면 난 언제나 잠들어 있어야 한다. 2010. 12. 23. 남자와 여자의 차이 남자는 여자가 좋아하는 노래를 몰래 연습하여 마치 알고 있었던 듯 시치미 떼며 불러주지만 여자는 시치미 떼며 불러주는 노래보다 자기를 위해 연습했다는 사실에 더욱 감동을 받는다. 2010. 11. 14. 남 나는 남이다.. 너가 아니기 때문에 남이다.. 나는 남이다. 여자가 아니기 때문에 남이다. 나는 그런 남이다. 가끔은 이런 남인게 싫다 2010. 4. 1. 좋아할때 싫어할때 언젠가..누가 나한테 `넌 좋을때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야?`라고 묻는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대답할것이다.. 그리고.. `그럼 우울할때 생각나는 사람은?'이라고 묻는다면..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라고 대답하겠지.. 하지만.. 좋아할때와 우울할때 생각나는 사람이 같았으면 하는건 내 바램일까..? 2010. 4. 1. 이전 1 2 3 4 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