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녀석은 차에 앉아도 안전벨트가 어느정도 맞는데

딸은 아직 어려서인지 자꾸 목을 조르는 상황이 몇번 연출되어

급기야 가성비와 제품을 비교한 끝에 페도라 C12 쥬니어 카시트를 구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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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박스가 배송되어 무척 당황되었는데

자기꺼 택배 온거냐고 좋아하는 딸은

엄청 큰게 왔다고 좋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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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개봉하니 비닐에 쌓여있는

페도라 C12 유아용 카시트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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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에서 꺼내고 비닐을 벗기고 하나하나 살펴봅니다.

아이 목길이에 맞게 시트 목받침(?)을 위 아래로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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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라 시트컬러를 빨간색으로 선택했는데

강렬한 것이 이쁘게 잘 빠졌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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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부위에는 페도라라고 영어로 수 놓아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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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깨알같은 디테일로 

목 지지대 옆에 탭처럼 페도라가 붙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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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안전밸트 한 상황에서 마실 것등을 자동차 홀더에 꽂아 두거나 그걸 집어들기가 사실 쉽지 않은데

시트 좌우 옆쪽으로 컵홀더롤 고정할 수 있게 되어 있는 부분은 칭찬해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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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옆 쪽에 컵홀더를 고정할 수 있게 고정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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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트를 운전석 뒤 쪽으로 설치할 예정이기에

컵홀더를 시트의 오른쪽에 장착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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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제품을 사면 언제나 설레이는 밀봉된 설명서죠^^

어딨나 두리번 거렸는데

시트에 묶여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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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레버처럼 생긴부분을 잡고 올리면 헤드부분이 조절되게끔 설계되어 있고요.

겉의 시트커버는 똑딱이로 되어 있어 해제 후 세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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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가격인지라 마데인 차이나는 사실 좀 아쉽긴 했지만

마감이나 퀄리티는 가격성능비로 무척 뛰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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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트부분은 전부 똑딱이로 되어 있어

세탁이 용이한 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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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라인도 한번 확인 차 담아봅니다.

앞쪽 검은색이 컵홀도 고정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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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도라 카시트는 15Kg이상~ 36Kg 아이가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되어 

어느정도 큰 아이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등받이를 떼어내면 부스터처럼 사용할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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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얼을 보기 전까지는 몰랐는데

삼천리 자전거 만드는 곳에서 카시트도 판매하는 것 같더라고요^^

마데인차이나여서 살짝 의심스러웠지만

삼천리자전거라고 하니 다시 위안이 되는 상황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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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얼과 함께 회사에서 나오는 여러상품들의 브로셔들

그리고 감사의 인사말까지

여러가지 챙겨져 있는 메뉴얼 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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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펴본 카시트를 이제 설치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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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FIX가 없는 차량이라 그냥 2열에 카시트를 올리고

옆쪽으로 안전벨트를 걸어주면 장착완료입니다.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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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사이즈에 맞는 의자 크기도 참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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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트에 태워 시승을 해보기 위해

가족이 다같이 나왔습니다^^

부끄러움에 카메라를 제대로 못보는 이쁜 우리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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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좀 봐줘라고 하니 

장난으로 응수하는 딸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목받침이 있어 아이가 잠들면 목꺽이는 것도 훨씬 덜하고

안전벨트가 목조르는 것도 많이 좋아져서

이 2가지 만으로도 참 만족스러운 페도라 C12 카시트네요.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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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너무 더웠던 날씨덕분에 차안에 에어컨을 틀어도 찌는 듯한 더위를 맛봐야 했습니다.

정말 이불 밖은 위험하다는 걸 절실히 느꼈던 여름이었는데요

너무 더운 날씨와 햇빛때문에 썬팅(틴팅)을 셀프로 하기로 겸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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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도 실외에서도 훤히 보이던 유리라 그대로 열과 햇빛을 받기 때문에

이미 제 무릎은 껍질이 벗겨지고 있습니다;;ㄷㄷ




우선 제일 만만한 2열 유리의 고정된 곳부터 시공해보기로 합니다.

면적이 작고 유리를 움직이는 곳이 아니기때문에 처음하시는 분들은

이 곳부터 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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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할 곳에 비눗물을 잔뜩 뿌려줍니다

많이많이 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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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헤라로 비눗물과 유리의 먼지들을 제거해줍니다.

제 경험으로 일반헤라보다 필름지 전용헤라가 훨씬 얇고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스크레치도 훨씬 덜 나고요.

비눌물 뿌리고 비눗물제거는 2~3번 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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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팅지에서 비닐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틴팅지와 비닐 각각에 테이프를 붙여 떼어내면 수월하게 비닐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것도 모르고 손톱으로 틈을 찾아서 떼어내느라

온 몸을 땀으로 샤워를 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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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제거 후 

틴팅필름을 먹히지 않도록 조심하여 안쪽 창에 우선 부착하고 유리 윗부분에 틴팅필름을 맞춰줍니다.

그리고 비눗물을 사정없이 뿌리고 헤라로 안쪽 비눗물을 제거하며 자리를 잡아주고요,

윗 유리부분 하실 때는 미리 창문을 조금 내리고 작업하셔야 해요.




윗유리가 다 되었으면 창문을 끝까지 올리고

옆유리에 틴팅필름을 헤라를 사용해 집어 넣습니다.

이때도 비눗물 사정없이 뿌리고 진행하셔야 스크래치도 덜나고 잘 밀려들어갑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밑에 틴팅필름을 집어 넣으면 완료인데

처음 시공할때 그냥 밑으로만 집어넣으면 되는 줄 알고 밑이 제일 쉽네 했더니

문 틈으로 집어 넣는 것이 아니라

유리와 고무로 된 지지대 사이에 틴팅필름을 집어넣어야 하는 것이더라고요ㅠㅠ

하마터면 틴팅 망칠뻔 했네요;;ㄷㄷㄷ

고무를 헤라로 살짝 벌리고 그 틈에 틴팅필름을 집어 넣어야 

제대로 시공을 하는 것이니 저처럼 실수하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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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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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후의 모습입니다.

2열 유리 중 제일 작은 곳만 비교해보시면 될 것 같고요.

위 사진은 

왼쪽은 시공 전 

오른쪽은 시공 후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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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열은 전부 시공완료의 모습입니다.

운전석은 안된상태이고요.

상태가 확연히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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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봐도 안이 보이지 않네요.

이렇게 진한거 한 게 아닌데

저렴한 녀석으로 구입하다보니

농도가 맞지 않나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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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석도 시공을 마쳤는데요.

우선 시공 전 앞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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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후 앞 유리입니다.

저렴한 틴팅필름은 우선 열차단은 상당히 잘 되는 편인데

사실 제일 문제는 난반사가 너무 심하다는 겁니다.

운전하는데 도저히 사이드미러를 통해 바깥을 제대로 볼 수가 없어요ㅠㅠ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될 정도인데

사이드미러만 파내고 사용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러면 차가 흉해보이더라고요.

아무래도 틴팅 재 시공을 해야할 것 같은데 

참 복잡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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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공한 것 치고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틴팅인데

마지막 운전석은 아이들 재워놓고 와이프와 급한마음에 했더니

스크래치가 났네요ㅠㅠ

비눗물 제대로 안뿌리고 너무 쎄게 문지르면 스크래치 날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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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운전석인데 급한 마음에 하느라 청소가 제대로 안되었나 봅니다

먼지가 안에 있어 저렇게 티가 나네요ㅠㅠ






셀프틴팅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나

직접해보니

필름에서 비닐제거할 때 필름끼리 붙어 씹히면 답이 없더라고요.

이 때 만이라도 2명이서 시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저가형을 고르실 땐 반드시 난반사가 있는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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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년 할배몽 아니 구모닝에 롱 안테나가 너무 올드한 느낌이라

숏테나로 변경을 구상하고 있다가 드디어 행동에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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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현대부품판매점에 가서 구형투산 숏테나를 구입합니다.

더운 날에 슬리퍼 질질 끌고 갔더니

카드불가라고 판매거절을 당했는데

아쉬운넘이 우물파랬다고 다음날 현금 들고가 사가지고 왔습니다ㅠㅠ

아저씨!! 카드거절은 불법인거 아시죠??

이 더위에 카드거절이라니요ㅠㅠ


http://www.kiaauto.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235&category=028004

기아 올뉴모닝의 안테나입니다.

이제품을 구입하셔도 장착 가능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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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테나를 뜯어 외관을 한번 살펴봅니다!!

이 때 아니면 사실 만질 일도 거의 없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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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년 구모닝에 브라켓이 암놈이기 때문에 

숏테나는 숫놈으로 되야 맛겠지요?

확인사살 들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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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롱 안테나 빼는데 죽는 줄 알았는데요ㅠ

처음엔 쉽게 빠질줄 알고 손으로 돌리다 굳은 살 마저 생겼고

다리는 모기에게 피를 헌납하여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ㅠ

피서도 안갔는데 모기에 물려서 피서 갔다온 모양이 나와버린..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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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치로도 안되서 등속조인트 갈면서 공업사 엔지니어분게 부탁드렸는데

공구가 없다고 하시더니 요령으로 빼주시더라고요;;

정말 빠질 때 그 감동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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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집에와 미리 구비해둔 숏테나를 장착하고 멋지게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그저 돌리기만 하면 되니 이보다 더 쉬운 DIY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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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쉬운 점은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는 법

좀 더 세련된 안테나를 품었더니

안테나 품질이 현격히 떨어지네요ㅠㅠ

실내에 들어가면 잡음이 마구 들리고

실외에서도 종종 끊어집니다ㅠㅠ


저는 라디오도 자주 듣는데 왠지 속상한 기분이 드는 건 기분 탓이겠죠??ㅠ



어쨋든 숏테라로 교체 성공입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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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계통의 자동차 오너라면 누구나 한번 쯤 광택제에 대해 호기심을 갖기 마련인데요.

저 또한, 블랙으로 차를 뽑고 나서 미세먼지가 뽀송뽀송 앉아 있는 차를 보노라면

이걸 어째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국민 컬러인 실버계통의 차여서

세차나 광택은 등안시 한 게 사실인데

블랙은 정말 손을 안 쓸 수 없더라고요.

우연히 광택제 체험단을 뽑길래 지원하였는데

당첨되어 사용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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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아이 프리미엄 폴리쳐 차량용 광택제 세트입니다.

사실 처음 들어보는 회사인데 생각해보니

아는 광택제 회사도 없네요ㅠㅠ

그나마 불스원샷 크리스탈 코팅? 되는 제품 정도랄까요??^^;;;


구성품은 극세사융 2장을 포함하여

좌측부터 기스나 이물질을 제거하는 폴리쉬

중간에 광택제인 프리미엄 폴리쳐

마지막으로 휠 클리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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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는 계속 비가 내리는 관계로 

주말에는 아이들과 나들이 간다고

차일 피일 미루다 오늘 드디어 세차를 하며

광택제를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차의 상태가 정말 메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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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이물질이 튀어서 표면에 붙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정말이지 블랙은 부지런한 사람만 타야 그나마 유지할 수 있는 컬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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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도장면에 먼지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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휀다는 닦다 만 것처럼 물자국이 선명하게 보여서

차가 더 더러워 보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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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유리는 누가 손자국까지 인증해놨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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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이름이나 바보 똥차 등이라고 안써놓은 게 다행이랄까요??;;;

여기저기 먼지가 수북히 쌓여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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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천정도 먼지에서 자유로울 수 없죠.

제일 더러운 스포일러를 포함한 윗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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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휠마저 뽀얗게 내려앉은 먼지가 야속하지만 어쩌겠어요^^;;;

너네들 조금만 기다려랏!! 금새 세차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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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으로 차의 먼지를 먼저 털어준 뒤 소프트폼으로 차를 샴푸해줍니다.

이 때 정말 뿌듯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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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까지 골고루 뿌려서 먼지를 깨끗이 씻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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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와 본네트는 제일 더러운 게 처음 보이는 곳이니 

신경써서 주루룩!!! 뿌려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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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이터 그릴도 이물질을 제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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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면도 부지런히 도포하고

고압으로 다 씻어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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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광택제 세트에 동봉되어 있던 천으로 남아있는 물들을 닦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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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드디어 깨끗이 목욕을 마치고 본연의 색을 드러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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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이제 광택제를 사용해 볼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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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닦아주던 극세사 천에 광택제를 조금 덜어서 차에 문질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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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왁스처럼 뿌옇게 되면 

얼른 마른 극세사 천으로 광이 날때까지

신나게 문질러 주면 광이 슬슬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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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이 보이시나요??^^;;;

오늘 빛이 너무 강하고 뜨거워 사진이 제대로 안찍힌 것이 무척 아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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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을 내기 위해 신나게 문지른 뒤의 전체 샷입니다.

유리와 본네트는 세차장에서 햇빛 차단하기 위해 검정색 그물 같은 것을 쳐 놓은 것이 비춰보여 광이 잘 보이지 않지만

옆 라인을 보시면 광이 번쩍번쩍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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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네트를 통해 바라 본 하늘입니다.

전깃줄만 보이지만 상당히 또렷하게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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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옆면쪽은 광이 제대로 느껴지네요!!

광을 내고 보니 내지 않을때보다 확실히 광이 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광처럼 엄청 번쩍거리는 정도는 아니고

기본 세차 후 보다 약 20%정도 향상된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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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움푹 파인 곳이 있어

광택제와 같이 들어있던 폴리쉬 제품으로

신나게 문질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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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극세사 천에 약간 묻혀

문질렀는데 패인 정도가 심해서인지

지워지지는 않더라고요.


혹시나 해서 사이드 미러 스크래치 난 곳에 문질러 보니

그 곳은 제대로 스크래치 흔적이 지워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총평



크레용아이 프리미엄 폴리쳐 광택제는

뻔쩍뻔쩍 엄청난 광은 아니지만 

기본보다 20%정도 광이 살아나는 광택제로

쓰기에 무난한 제품 같습니다.


폴리쉬 제품도 컴파운드보다는 약간 약한 정도의 제품의 느낌이었으며

휠 크리너는 크리너로서 무난한 성능을 지닌 제품이었습니다.









위 제품은 에누리 체험단에 당첨되어 제공받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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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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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구형모닝을 한대 업어왔는데

연식 때문인지 뭔가 힘이 없고 소리도 둔탁한 점이 

신경쓰였습니다.

그런데 모닝동호회에서 불스원샷Pro가 신규출시 되었다며

이벤트를 하길래 응모를 했는데

당첨에 극도로 운이 없던 제가 

딱!! 당첨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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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의 모습입니다.

뭔가 열정적이고 강한 빨간색의 박스컬러가 상당히 강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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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샷 Pro는 이번에 새로 출시 된 

기존 제품에 비해 성능이 향상 된 전문가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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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가(정비사)와 차량 진단 후 사용하라고 되어있네요;;;

하지만 체험단에 당첨되었으니

그럴 겨를도 선택도 없이 바로 사용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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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효과,엔진보호효과,수분제거효과,산화방지효과 등등

엔진이 좋게 된다는 데 

고민할 필요도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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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인증받았다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가서 

더더욱 전문가와 상담하지 않고 제 맘대로 결정을 했습니다;;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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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샷Pro를 사용하면

위 사진처럼 엔진이 깨끗하게 바뀌길 조심스레 바래봅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4.0 | +0.70 EV | 35.0mm | ISO-4000 | Off Compulsory


사용방법을 정독하고 

미리 2/3정도 연료를 채우고 

불스원샷Pro를 전부 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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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차에 맞는 연료인지 확인은 필수겠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박스의 강렬한 색과 달리

불스원샷Pro 병의 색은 막걸리나 소주병을 연상시키는 그 색이었습니다.

술처험 보인다고 절대 이건 드시면 안됩니다;;

100번 자동차에 양보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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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샷Pro주입을 위해 마개를 따려는데

왜이리 안따지는 지

완전 봉해져있더라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다행히 제 뚜껑이 열리기 전에

불스원샷Pro 뚜껑을 열었는데

흐름을 방지하기 위해 주둥이가 봉해져있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30 EV | 35.0mm | ISO-2000 | Off Compulsory


나 대신 잘먹고 힘내랏!!!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4.0 | +0.7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그런데 자세히 보니 불스원샷Pro의 용량은 500mL이고

표준사용량은 7.14mL/L네요;;;


모닝 연료통이 35L인데 

2/3 연료를 채웠으니

약 24리터 정도 연료가 들어있을 것이고

표준사용량에 맞게 불스원샷을 넣는다고 하면

불스원샷Pro의 전체의 30%인 

약 166mL를 주입해야 맞는 셈이죠ㅠㅠ




하지만 저는 그냥 홀딱 다 부어버렸다는거..ㅠㅠ




하늘도 울고

저도 울었지만

다행히 이상은 없습니다.

더 많이 부어서 그런지

효과가 바로 전해지는 느낌이네요.

연료효율은 우선 논외로 치고

소리가 살짝 부드러워졌고

출력도 좋아진게 느껴집니다.





다만 그 향상 효과가 월등하거나 그러진 않다는 것은 참고하세요

첨언하자면 제 와이프는 직접 운전해보고도

전과 다른 점을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엔진이 다른차에 비해 소리가 크고 출력이 딸리는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큰돈 들이지 않고 약간의 엔진향상 효과로 

안정을 찾으실 분들은 한번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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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구모닝을 타는 데 라디오에 테잎만 재생할 수 있는데다 희안하게 출력도 좋지 않아
이리저리 궁리를 하던 중 스피커를 바꾸자니 일이 커질 거 같아
가성비 좋은(?) 뉴모닝의 CD재생이 가능한 오디오 데크로 교체 DIY를 시도하였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어렵게 뉴모닝 오디오 데크와 단자를 구해서 뿌듯한 마음에 우선 사진에 담아봅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5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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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4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뉴모닝 오디오 데크와 구모닝 오디오 데크의 안테나 선은 서로 호환이 되지 않아 별도의 선이 필요한데요.
다행히 별도의 안테나 단자까지도 있어 따로 구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오디오 DIY는 커녕 자동차 DIY자체도 처음이라
엄청 긴장하고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수도 없이 들었는데요.
틈틈히 검색을 통해 아웃라인을 머릿 속에 그려넣고 
실행에 옮기니 그리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DIY 전 기존 구형 오디오 데크의 사진입니다.
기존 오디오는 왜이리 출력도 안좋고 잡음도 나고 그러던지..ㅠㅠ
라디오만이라도 잘 들렸으면 DIY시도도 안했을텐데
자꾸만 거슬려 결국 하게 되었네요^^;;;
물론 하고나니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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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센터페시아 탈거 

사실 저는 이 부분이 제일 어렵다고 생각하는데요.
DIY를 안해 본 사람에겐 혹시나 잘못돼서 깨지거나 망가지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
긴장을 엄청하게 되어 시간도 엄청 잡아먹고 살살하게 됩니다.
저도 처음엔 엄청 진땀을 뺐다가 용기를 내어 들어올리니 자연스레 분리가 되더라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4sec | F/4.0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저의 경우는 센터페시아의 밑 부분부터 탈거를 진행하였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4sec | F/4.0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그 이유는 아래에 센터페시아를 지탱해주는 곳이 3개나 있어 
그 부분을 먼저 탈거하는 편이 수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자신있으시거나 다른 곳부터 탈거진행하셔도 무방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2.2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아래만 탈거를 제대로 하면 다른 쪽은 그냥 술술 탈거가 가능하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5sec | F/2.2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5sec | F/1.4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센터페시아 그릴을 완전히 분리한 모습입니다.
1단 오디오데크야 그 동안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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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센터페시아의 달린 서랍제거

센터페시아 그릴에 부착된 오디오 밑에 존재하던 1단 서랍(?)을 제거해 줍니다.
그래야 뉴모닝 2단 오디오 테크를 장착할 수 있겠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1.4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50sec | F/1.4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3. 기존 오디오 데크 분리

기존 1단 오디오 데크를 센터페시아에서 분리합니다.
양 옆에 나사가 있으니 그것부터 제거 후 분리하셔야 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오디오 분리 시 잘 나오지 않는데 살살 이리저리 흔들어가며 꼬셔주면 조금씩 조금식 나오게 됩니다.
뒷 쪽엔 안테나 선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그리고 오디오 뒷쪽 안테나 단자 말고도 전기, 오디오 단자도 연결되어 있는데 
안테나 선과 달리 이 단자는 그냥 잡아당기면 빠지지 않기 때문에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sec | F/1.4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그냥 안빠진다고 힘으로 빼려하면 단자가 빠지는 것이 아니라 연결되어 있던 전선이 빠지게 되니 
제 손가락이 가리키는 곳을 누르면서 빼셔야 합니다.





iPhone 6s | Normal program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바꿀 오디오(A-200SA) 뒷 단지 배선도






iPhone 6s | Normal program | 1/17sec | F/2.2 | 0.00 EV | 4.2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기존 오디오 배선도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5000 | Off Compulsory


4. 설치할 오디오와 모닝과 연결을 위한 커넥터 조립

저의 경우는 다행히도 오디오 선들이 모닝에 맞게 제대로 연결되어 있어서 
그냥 단자만 2단 오디오데크에 연결하니
조명을 제외한 모든 것들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었는데요.
너무 쉽게 작동도 되고 하는 바람에 처음하는 DIY니까 그냥 편하게 조명은 포기하려다가
이왕하는 거 제대로 해야지라는 생각에 전선을 분리 후 재 연결했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1.4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조명을 살리기 위해 재 연결한 단자는 
조명은 커녕 오디오 자체가 아에 먹통이 되어 버렸고
저는 오디오가 망가졌는 줄 알고 한동안 망연자실하다가
한가닥 희망을 갖고 모닝카페에 질문을 하여
원인을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원인은 제가 접지선을 연결하지 않은 것 때문이었는데요.
저는 접지가 그저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 줄 알고 
선이 모자라길래 접지에 있는 전선을 따다가 
커넥터의 조명라인에 연결하였는데
접지가 전원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전원과 더불어 반드시 연결이 되어야 하는 전선이더군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1.4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접지를 연결해주려는데 커넥터의 연결부분과 전선이 모자라는 관계로
카오디오 전문점에 문의를 하니 대부분 뉴모닝 커넥터는 없고
그나마 있는 곳은 3만원이라는 생각외의 금액을 말씀하시길래
그건 좀 아닌 것 같아 그냥 온라인으로 싸게 커넥터를 주문하였습니다.
커넥터 연결핀 한개와 전선한개가 부족해서 사야하는데 3만원을 주고 사면 너무 심하잖아요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4000 | Off Compulsory


주문한 커넥터가 주말이 껴서 좀 더 기다려야 했지만
받자마자 커넥터에 바로 장착을 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은 어찌나 안가는지
주문한 택배는 왜이리 안오는지 
아시는 분은 아실거에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1.4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5. 센터페시아 오디오 고정 브라켓 변형

센터페시아 안쪽으로 보면 1단 오디오 데크를 안정적으로 고정하기 위해 `ㄴ모양`브라켓이 있는데
이것을 `ㅣ모양'으로 펴줘야 2단오디오를 정상적으로 장착할 수 있습니다.
쉽게 손으로 내려도 잘 펴집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4sec | F/8.0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대부분의 오디오들은 색깔별로 그 쓰임이 규칙대로 되어 있지만
간혹 틀린 경우도 있기 때문에 단자 연결 시에는 항상 자동차와 연결할 오디오간의 커넥터 단자 위치를 
제대로 확인해서 연결해야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sec | F/8.0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5. 가 연결 후 테스트

오디오를 장착하고 작동하지 않으면 다시 조립한 것들 풀러야하니
장착 전 가연결을 통해 작동여부를 테스트해봅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25sec | F/2.8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오예~ 주황색 조명이 딱 들어오니 심쿵하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0sec | F/2.8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6. 오디오 및 센터페시아 장착

먼저 오디오를 장착하고 센터페시아를 장착해줍니다.

이제 문제는 AUX와 USB단자인데 
어렵게 공수한 AUX, USB단자가 저 구멍과 맞지 않아 우선 보류하게 되었네요ㅠㅠ
아 이것까지 했어야 딱인데 너무 아쉬운 순간이었습니다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2.0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원래 있던 무용지물 버튼을 그대로 장착시켜줍니다.
장착하면서도 어찌나 아쉽던지ㅠ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2.0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그리고 센터페시아를 드라이버 뒷부분으로 꽉 눌러 제대로 장착을 시켜줍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1.4 | -0.3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정삭적으로 장착된 뉴모닝 2단 오디오데크의 모습입니다^^
조명을 끄고 미등켜고 한번 찍어봤는데
실제로는 오디오 데크의 주황색 조명이 정말 이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2000 | Off Compulsory


이렇게 불을 켜고 보면 확연히 차이가 나죠.
주황 조명 너무 완소네요~~
기존 누리끼리한 조명은 어쩌나요ㅠㅠ
계속 눈에 밟힙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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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 나머지 운전석 쪽에서도 한컷 담아봤네요^_^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50sec | F/1.4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뉴모닝 2단 오디오 데크를 장착하고 보니 
센터페시아와 크기는 딱 맞는데  살짝 앞쪽으로 돌출이 되어있네요.



뉴모닝 2단 오디오 데크 장착 후
오디오 출력도 올라가고 라디오 및 CD를 이젠 들을만 해 졌습니다.



그런데 계속 듣고 보다보니 
주황색 조명이 너무 이뻐서 다른 조명도 다 주황색으로 바꾸고 싶네요ㅠㅠ엉엉
(사실 안개등 버튼 조명은 안들어온지 오래입니다.)
그리고 AUX,USB 단자 연결을 
센터페시아 무용지물 버튼에 어떻게 장착할까하는 고민거리도 생겼구요.
그래도 DIY해보니 정말 뿌듯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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