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X-100M3

카메라 2018.04.20 00:34



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요근래 RX100MK3를 사용하게 될일이 있어 포스팅 해봅니다.

RX100mk3은 RX100씨리즈 중 3번째로서

충분히 현역으로 사용하능한 똑딱이 카메라입니다.

(최신씨리즈는 RX100mk5 이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거의 변함없는 디자인이 단점이자 장점인 RX100mk3입니다.

생각보다 많이 작아서 휴대하기 정말 편한데요.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여행가거나 스냅사진 찍기엔 

참 좋은 제품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8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칼짜이즈 렌즈 채용으로 화질도 똑딱이 치고 좋은 편입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계륵이라 불리우는 24-70m구간의 줌 촬영이 가능합니다.



단점은 작은 크기라 그런지 그립감이 좋지 않습니다.

한손으로 촬영 시 자칫하면 놓칠 뻔한 적이 몇번 있었는데

얼마나 가슴을 쓸어내렸는지;;ㄷㄷㄷ

그립하나 달아주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더라고요.

(그립을 달아주었으면 참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찾아보니 별도로 판매하는 그립이 있네요;;;ㄷㄷㄷ)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 조그만 녀석에게 플래쉬까지 탑재가 되어 있습니다.

결과물을 보면 야간 촬영 시 노이즈가 거슬리긴 하는데

그럴 경우 플래쉬를 사용함으로서

셔터스피드 및 고감도를 좀 더 완화하여

노이즈를 어느 정도 상쇄할 수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1.4 | -0.70 EV | 3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제품 밑면에는 삼각대와 고정시킬 수 있게 홀더부분이 있고

 왼쪽에는 배터리와 메모리카드를 삽입할 수 있는 곳이 존재합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0 | -1.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카메라가 작다보니 

배터리는 휴대폰 배터리 정도의 크기가 사용되는데요.

사진찍는 용도로만 사용되서 그런지 몰라도

생각보다는 배터리타임이 오래가더라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50sec | F/4.0 | -1.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똑딱이는 뭐니뭐니해도 셀카가 기본이죠.

액정이 180도 회전이 가능하여 셀카도 찍을 수 있습니다.

구매 시 액정에 붙어있던 보호필름이 너덜너덜한 게 계속 거슬리는데

괜찮은 필름 하나 붙여줘야겠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0 | -1.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무엇보다 이 작은 카메라에 뷰파인더도 존재한다고 하면

믿으시겠나요?

왼쪽 부분에 Finder 버튼을 아래로 내리면 뷰파인더가 

위로 딱!하고 튀어나옵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50sec | F/4.0 | -1.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바로 이렇게 말이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뷰파인더 왼쪽에 보이는 화살표대로 

뷰파인더를 잡아당기면

뷰파인더가 뒤쪽으로 튀어 나오는데요.

좀 더 눈과 뷰파인더를 밀착시켜 쾌적한 화면을 보여줍니다.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40sec | F/4.0 | -1.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위 사진처럼 튀어나온 뷰파인더에 눈을 밀착시키면 잘보이겠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3sec | F/9.0 | -1.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기본적으로 전원ON하면 나오는 줌의 상태입니다.

이만한 줌 렌즈가 전원OFF 시 

카메라 안으로 들어간다니 아직도 신기하기만 하네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9.0 | -1.0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플래쉬 ON 시 플래쉬 작동 모습입니다.

광량이 크지는 않지만 야간이나 셔속을 확보해야할때

그리고 사진을 좀 더 돋보이게 할때 없어서는 안될 활약을 하는 녀석이죠.





잠시 사용해 본 RX100MK3은


작은 크기에 비해 상당히 좋은 화질을 보여주며

휴대성이 좋은 카메라입니다.

하지만 광량이 부족하거나 야간에는 어김없이 노이즈가 나타나는

카메라 센서의 한계가 나타나지만

데일리 카메라 혹은 여행용으로 가볍게 휴대하기에 

참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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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소니 미러리스카메라를 가볍게 쓸 요량으로 들였으나 

2세대까지는 조루 배터리로 인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곤 했었습니다.

특히나 겨울이면 100%충전을 하고 나가도 

쭉쭉 다는 배터리를 경험하신 분들이 있으실텐데요.

그런 단점을 보완하고자 세로그립을 들였습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1.00 EV | 8.8mm | ISO-1250 | Off Compulsory


소니에서 정식발매하는 세로그립 VG-C2EM 입니다.

이질감이 들지 않게 만들어진 것과 달리

로고가 다소 크게 박혀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정도로 커보입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1.00 EV | 8.8mm | ISO-1600 | Off Compulsory


카메라 하단과 세로그립의 나사(?)부분을 밀착시킨 후 돌리면

세로그립과 카메라를 체결할 수 있는데요.

정식발매품이라 그런지 체결 시 이질감이 들거나 하진 않습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15sec | F/2.8 | -0.70 EV | 8.8mm | ISO-6400 | Off Compulsory


카메라의 버튼들을 세로그립에 그대로 할당해 놓아

세로그립 사용 시 거부감이 들지도 않고 좋습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25sec | F/2.8 | -0.70 EV | 8.8mm | ISO-6400 | Off Compulsory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0.70 EV | 8.8mm | ISO-2500 | Off Compulsory


다른 부분을 굳이 찾자면

세로그립의 그립이 카메라의 세로길이만큼 길어야 하기 때문에

그립이 좀더 두툼하고 깁니다.

세로그립 없이 사진 찍을 때 

새끼손가락을 매번 어디에 두어야 하나 민망했었는데

세로그립을 사용하면 그런 민망함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0.70 EV | 8.8mm | ISO-2000 | Off Compulsory


카메라와 체결된 세로그립의 모습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2.8 | -0.70 EV | 25.7mm | ISO-6400 | Off Compulsory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0.70 EV | 8.8mm | ISO-2500 | Off Compulsory


세로그립의 묘미는 세로사진을 찍을 때 나타나죠.

세로로 사진을 찍으려면 손목이 약간 비틀어져서 셔터를 눌러야 하던

불편함이 말끔히 사라집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0.70 EV | 8.8mm | ISO-2500 | Off Compulsory


평상시의 사진찍는 것처럼

찍어도 편하게 찍을 수 있는 세로그립은

모델 촬영이나

세로촬영이 많으신분

그리고 조루 배터리를 경험해보신 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0.70 EV | 8.8mm | ISO-4000 | Off Compulsory


하지만 장점도 있으면 단점도 있듯

세로그립을 장착하면

그만큼 부피와 무게도 증가하기 때문에

이 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0.70 EV | 8.8mm | ISO-2500 | Off Compulsory


하지만 한번 세로그립의 참맛을 보신 분들은

세로그립 없이 사진찍으면

상당히 밍숭맹숭해지는 것이 사실이죠.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0.70 EV | 8.8mm | ISO-2000 | Off Compulsory


저의 경우 아이들 케어때문에 

부피가 은근히 신경쓰여 잘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있으면 참 편한 악세서리인 것 같아요.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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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얼마 전 R3, A7m3와 함께 고심하던 끝에

연식은 조금 있지만 아직 현역으로 충분한 A7R2를 들이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니

DSLR만 사용하다가 친구 미러리스를 써본 것이 인연이 되어

NEX5R을 시작으로 5T- A6000 - A7 - A7mk2를 거쳐

A7rm2까지 오게되었네요.


이번에 들여서 비교하는 글을 쓰기에는 아직 이르고

A7이나 A7m2에 비해 달라진 부분을 다뤄보려고 합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0.70 EV | 8.8mm | ISO-800 | Off Compulsory


지금이야 4K영상 녹화가 가능한 카메라들이 속속 출시되어있지만

A7R2가 출시 될 당시만해도

4K 녹화를 정상적으로 할 수 있는 카메라가 A7S, 1DS-Mark2 두 개밖에 없을 만큼

4K영상 녹화는 상당히 레어한 기능이었죠.

이런 4K 영상녹화가 가능한 미러리스라니 흥분을 안할 수 없었고

4K 영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R2를 들이게 되었습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1.00 EV | 8.8mm | ISO-2000 | Off Compulsory


보통의 2400만 화소를 지닌 카메라와 달리

4240만화소라는 거대 화소를 품은 A7R2는 

찍고 크롭하여도 어지간해서는 사진 버리는 일이 없을만큼 고화소를 지닌 카메라입니다.

고화소일경우에는 블러가 좀 더 발생할 수 있다고 하는데

다뤄보니 A7M2보다 더 블러가 더 생기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거기에 덫붙여 BSI(이면조사형)센서를 탑재하여

빛을 더 많이 제대로 받아들이도록 설계된 점은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죠~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1.00 EV | 8.8mm | ISO-2000 | Off Compulsory


또 하나의 차이점은 로우패스필터가 없다는 점인데요.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1.00 EV | 8.8mm | ISO-1000 | Off Compulsory


뷰파인터의 자이즈 T코팅은 

반사율을 줄여 보다 실제같은 느낌을 받게끔 설계되었는데

A7은 사실 뷰파인더가 전자식이여도 

화소가 높지 않은데다 반응도 빠르지 않아 

불편한 감이 있었는데 A7R2는 개선된 A7M2에 더해

자이즈 T코팅을 하므로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뷰파인더를 보여주었습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1.00 EV | 8.8mm | ISO-1250 | Off Compulsory


R2부터 변경된 모드다이얼입니다.


사실 저는 변경된 모드다이얼이 더 불편하더라고요.

모드다이얼 위 버튼을 누른채로 돌려야 모드가 돌아가는데

누르며 돌리기가 생각보다 어렵고 시간이 좀 더 소요되는 관계로

기존처럼 그냥 돌리는 것이 더 편했습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1.00 EV | 8.8mm | ISO-2500 | Off Compulsory


강화된 마운트도 우선 써봐야겠지만

칭찬할만 합니다.

A7은 마운트 체결부위가 약해서 빛이 세어 들어온다는 소리도 있었는데

그걸 방지하기 위해 마운트를 강화하였습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1.00 EV | 8.8mm | ISO-1600 | Off Compulsory


하지만 무엇보다 아직도 왜 그런건지 이해안되는 부분이

다른 카메라들은 앞에 이름을 제대로 박아 넣는데 반해

A7R2의 앞에는 전세대의 이름인

7R을 유지한 채 뒷부분에 따로 A7R2라고 새겨놓았습니다.

사진찍는 사람만 뒷태를 볼 뿐

사진찍히는 사람 카메라를 보는 사람들은 다 앞을 볼텐데

더군다나 미러리스라는 이유로 까임도 종종 당하는 소니 미러리스인데

이럴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DSC-RX100M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8 | -1.00 EV | 8.8mm | ISO-3200 | Off Compulsory


확실히 저조도나 AF가 상당히 업그레이드 되어 만족스럽네요.

거기에 무소음셔터는 아이들과 도서관을 자주 가는데

좋은 사진과 영상을 눈치보지 않고 담을 수 있게되어 상당히 기쁩니다.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여유가 된다면

A7R2 사용기를 한번 작성해 볼게요.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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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얼마 전 소니에서 두개의 풀프레임 렌즈를 출시 했는데요.

기대하던 1635GM이 아닌

뜻밖의 망원 렌즈 2종이라 조금은 놀랍기도 합니다.


그 중 하나는 SEL100F28GM으로 또하나의 GM렌즈 출시를 앞두고 있네요.


영롱한 SEL100GM렌즈의 모습입니다.

흡사 SEL85F14GM과 비슷하여

헷갈릴 정도로 닮았네요~




이 부분을 보시면 더 비슷하다고 느껴집니다;;;

어쩌면 둘다 안 써본 유저로서

담고 싶은 마음에 그렇게 느끼는지도 모르겠습니다ㅠㅠ 흑흑

넘 비싸다





이번 SEL100F28GM의 특징은

크림 보케의 여새를 몰아

더더욱 크림스러운 보케를 만들기 위해

APD(아포다이징)렌즈를 집어 넣어

확실히 보케 및 배경이 부드럽게 녹아내리게 설계되었습니다.



샘플사진입니다.


M mode, 1/60 sec., F5.6, ISO 100, Manual white balance





M mode, 1/160 sec., F5.6, ISO 100, Manual white balance





M mode, 1/125 sec., F5.6, ISO 200, Manual white balance








그리고 같이 발표한 

SEL85F18입니다.

역시 풀프레임 렌즈이구요.


가격이 $600으로 책정되어 

이번에도 DC모터 달고나오는건가하고 기대를 접었는데

이번엔 리니어모터라고 하니 갑자기 급관심이 생기네요;;;




더군다나 가볍고 심플하니

제 스타일에 딱 맞네요;;;;ㄷㄷㄷㄷ




렌즈는 3월 출시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래는 샘플사진입니다.


M mode, 1/1600 sec., F1.8, ISO 100, Manual white balance





M mode, 1/320 sec., F1.8, ISO 100, Manual white balance



신 제품이 불과 몇주일 안에 발매 될텐데

꼭 한번 써보고 싶네요~!!!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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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얼마 전 구입한 카메라를 조금이라도 보호해주기 위해

액정에 보호필름을 붙여주기로 하였습니다.


왜이리 종류도 많은지 선택하기도 무척 힘이 들었네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0 | +0.70 EV | 35.0mm | ISO-2500 | Off Compulsory


그래도 예전에 써본 폰트리의

고화질과 빛반사에 탁월한 슈페리얼 AR제품으로 딱! 결정했어요~~!!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0 | +0.70 EV | 35.0mm | ISO-2500 | Off Compulsory


AR로 결정한 이유는 고화질 유지와

빛반사를 억제해주기 때문이라는 문구에 

딱!!! 이거다 싶었죠^^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4.0 | +0.70 EV | 35.0mm | ISO-2000 | Off Compulsory


지문 방지 성능은 약간 떨어지지만

초고화질의 투명도와 선명도를 자랑하는 필름입죠!! 두둥!!












구성품은 위 보시는 바와 같이

필름이 1+1이고

붙이다 작은 먼지가 붙었을 시 제거할 수 있는 먼지제거제와

액정에서 먼지를 닦아내도록 극세사 클리너 

그리고 포스트잇처럼 필름에 붙여 지문을 남기지 않게 하는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15sec | F/4.0 | +0.7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극세사 크리너는

예전에는 뭔가 촉촉한 느낌이었는데

그러면 액정에 묻은 물기를 닦다가 다시 먼지가 묻을 수도 있는 까닭에

아예 건식 극세사 크리너가 들어있더라구요~

써보니 오히려 이게 더 먼지를 얼른 닦아내고 붙일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iPhone 6 Plus | Normal program | 1/4sec | F/2.2 | 0.00 EV | 4.2mm | ISO-200 | Off Compulsory


액정에 보이는 기스같은건 먼지입니다.

완전 실기스는 조금 있지만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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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아입니다.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A7m2에 어플리케이션 설치에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물론 소니 미러리스 다른 기종도 방법은 동일 하니 참고하세요^^


한번 어플을 설치하고나면 카메라를 새로 들이지 않는 이상 어플을 다시 설치하지 않기 때문에

설치 방법에 대해 까먹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는데요(바로 저처럼요ㅠㅠ)

카메라 붙잡고 한참을 해매다가 간신히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방법 기록 차원 및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https://www.playmemoriescameraapps.com/portal/



위에 링크한 플레이메모리즈 홈페이지로 들어가신 후 

회원가입을 통해 계정을 만들어야 

소니 카메라에 어플리케이션 설치가 가능합니다.




계정을 만든 후 로그인을 하면 앱 소개와 함께 여러 앱들이 보여지는데요~

유료도 있고 무료도 있네요~(유료 어플 왜이리 비싼건지ㅠㅠ)

홈페이지 상단 오른쪽에 My Apps 를 선택하여 봅니다.




My apps로 오면 기존에 제가 설치했던 앱들이 보여집니다~

Camera Apps Downloader 설치 화면이 나타나구요~

홈페이지에서 구입한 어플(유료와 무료모두 포함)을 카메라로 옮겨주는 기능을 하는 파일입니다.




카메라에 어플 설치를 하기 위해 Camera Apps Downloader 설치부터 해야겠죠?

다음 다음 코스로 말이죠~^^




설치가 완료되면 설치 완료 페이지가 다시 영어로 나옵니다~ㄷㄷㄷㄷ




소니 카메라와 컴퓨터를 USB로 연결 후에 Verify Connection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카메라와 컴퓨터가 연결이 됩니다^^

이제부터 어플을 설치하면 카메라에 설치가 되는 겁니다~

이걸 알아내려고 한참을 해맸네요ㅠㅠ




현재 A7m2에 어플을 설치중입니다~~

기대되네요 두근두근!!




iPhone 6 Plus | Normal program | 1/15sec | F/2.2 | -0.66 EV | 4.2mm | ISO-80 | Off Compulsory

설치 중엔 나오는 카메라 화면입니다~


액정 빛샘이 있는 건지 아래가 허옇게 보이네요ㅠㅠ

(A7m2 쓰시는 분들 USB연결 시 다 이렇게 되나요??ㅠㅠ)




앱 설치를 하면 완료되었다고 메시지창이 나오고 완료됩니다^^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320 | Off Compulsory

리모컨 어플을 실행시켜 테스트 해봐야겠죠??^^

우선 리모컨 어플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1 .우선 폰에 플레이 메모리즈 앱이 설치 된 상태여야 합니다.


2. 그리고 폰과 카메라가 WIFI로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카메라에 사진 전송 시 해당 모델명으로 WiFI잡는 거 아시죠?^^)


3. 해당 어플을 카메라에서 실행 시키고

폰에서 플레이메모리즈에 접속하면 짠 하고 리모트 컨트롤이 실행됩니다^^


참 ~ 쉽죠??^^




ILCE-7M2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리모컨을 실행하면서 찾은 버그 샷입니다;;;ㄷㄷㄷ


반셔터 AF를 다른 버튼에 할당해 놓으면

해당버튼을 사용할 수 없다며 AF를 사용 할 수 없습니다ㅠㅠ

우째 이런일이ㅠㅠ

(전직 QA 출신으로서 이런걸 찾아내면 뿌듯합니다 후후!!)



유료어플 중에서도 쓸만한 것들이 많은 데 

가격이 보통 9.99라 구입하기엔 애매해서

그냥 리모컨 어플만 잘 사용해야 겠습니다^^


소니야 종종 유료어플 할인이나 이벤트도 하면 얼마나 좋겠니?^^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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