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 短想 내마음의 사랑 by 크렘린 2015. 9. 9. 사랑한다는 말이 적혀 있는 꽃... 그리고...아직도 사랑한단 말을 가슴에 조차 새기지 못한..나.. 내년엔..내마음에 누군가를 새기며 살아가고 있을까??..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크렘린의 블로그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해밀 短想'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완벽주의자 (0) 2015.08.13 깨어남 (1) 2010.12.23 남자와 여자의 차이 (0) 2010.11.14 남 (0) 2010.04.01 좋아할때 싫어할때 (0) 2010.04.01 사랑한다면 (0) 2010.04.01 당신께 (0) 2010.04.01 관련글 완벽주의자 깨어남 남자와 여자의 차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