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 세팅한지 16일이 되었지만

아직도 갈조는 커녕 아무런(?) 변화가 없어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에

여과재를 내부배면에 꽉 채우기로 결심하고

여과재를 구입하였습니다.

2리터 정도의 여과재 구입과 함께

그물망도 함께 구입을 하였는데요^^

이렇게 또 지출을 은근슬쩍 하게 되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0 | +0.70 EV | 35.0mm | ISO-4000 | Off Compulsory

라이브세라믹의 모습입니다.

사진으로는 자갈처럼 묵직할 것 같지만

생각보다 가벼워 엄청 놀랬는데요.

자세히 보시면 이 녀석들 몸에 구멍들이 나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구멍속에 박테리아가 생성되면

그 박테리아가 암모니아를 질산염으로 바꾸는

열일을 하기 시작하죠~^^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3.5 | +0.70 EV | 3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같이 주문한 그물망에 

라이브세라믹을 열심히 씻어 담아주면 끝!!

하지만

 닦아도 가루도 많이 나오고

담그면 뜨는 까닭에

푹 삶아담그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ILCE-7RM2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2 | -0.30 EV | 3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이렇게 돌로 눌러놓은 라이브세라믹의 모습입니다.

큐메서드 2개도 스키머 칸에 자리 잡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네요~



얼른 물잡혀서 봉달하러갈 날만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Posted by 크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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